♥ 밝은안과21 봄야유회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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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02-05-21 03:13
NO.1 밝은안과21 신세계점 원장과 전 직원이 전북 고창으로 봄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고창 구시포해수욕장이라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펼쳐진 이번 야유회는 그간의 묵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만큼 즐겁고 유쾌하게 진행됐습니다.
5월 18일 구시포 해변에서의 설레이는 첫날밤(?)을 캠프파이어로 멋지게 장식한 저희 밝은안과21은 오랜만에 주어진 산소같은 자유를 만끽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새 마음 새 기분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에 더욱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튿날인 19일은 유쾌 상쾌 통쾌한 "해변 명랑운동회"시간. 지네발 릴레이, 코끼리코돌기, 양동이 릴레이, 단체줄넘기, OX퀴즈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면서 밝은안과21 특유의 따뜻한 일체감, 넘치는 생동감을 온몸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NO.1 밝은안과21.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NO.1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렇듯 즐거운 시간속엔 저희 병원 금남점 직원들의 희생이 뒷받침됐습니다.
일요일없는(연중무휴) 저희 병원의 특성상 이번 야유회를 위해 금남점 원장님과 직원들이 열심히 빈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반태수원장님 임의경 강미현 양윤희 채은영 이현규 최경미선생님! 정말 고맙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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