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입니다.

장비소개

옵토맵 Daytona(Optomap)

옵토맵 Daytona(Optomap)은 무산동으로 망막의 80%(200도 검사)검사가 가능하여 라식 및 굴절 수술 전 환자의 망막 상태를 짧은 시간 검사만으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검사할 수 있는 망막진단 장비입니다.
또한 간단히 망막을 검사하여 기존에 알지 못한 망막질환(주변부 망막열공, 망막박리, 당뇨망막병증 등)을 발견할 수 있으므로 망막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여 중증으로 발전하여 시력에 문제가 생기기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캐논 하이브리드 디지털 안저 카메라 FDA 인증 획득

캐논(Canon)의 ‘CX-1 하이브리드 산동/무산동 디지털 안저 카메라 (Hybrid Mydriatic/Non-Mydriatic Digital Retinal Camera)’가 미국 FDA로부터 연조직 절개용 보건 허가(510 K Clearance)를 획득했습니다.
원터치로 스위치를 산동, 무산동으로 자동 전환할 수 있으며, 수 초 내에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여러 테스트를 동시에 수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산동과 무산동 모드 어느 쪽을 선택하든, 원샷 FAF(Fundus Autofluorescence) 사진 촬영은 가능하다.
의료용 캐논 EOS 카메라 이미지 프로세싱 기능이 적용되었으며, 최고 1500만 화소를 제공한다.
CX-1은 세밀하고, 선명한 진단 이미지를 즉시 제공하며, 비산동, FAF, 컬러, 레드-프리, 코발트, 형광 혈관 촬영술 등 사진 모드는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망막전위검사(ERG & VEP)

망막전위검사는 망막에 빛으로 자극을 주어 망막의 반응을 전기적으로 기록하는 것으로 망막의 세포 상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자극조건을 달리하여 망막 기능과 장애, 시신경 기능을 직접적이고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며 특히 안저를 육안적으로 관찰할 수 없을 때 중요한 검사 방법으로 여러 망막질환의 진단 및 예후 판단에 유용합니다.
망막전위도 검사 장비인 ERG & VEP는 망막 및 시신경 기능 검사 장비로써 당뇨망막병증, 망막색소상피변성증(야맹증), 망막혈관 폐쇄, 맥락망막 질환에서의 병변 정도 진단, 시신경 위축 및 장애, 약시 진단, 녹내장의 진단과 진료에도 폭 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 백내장 환자의 경우 수술 후 시력의 회복여부를 판단하는데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Heidelberg Spectralis OCT

본 장비는 망막 및 맥락막, 망막색소상피층 등을 빛의 간섭현상을 이용하여 단층(절단면)을 촬영하여 망막의 전반적인 질환을 추적 관찰하는데 사용되는 장비입니다.
기존의 Time Domain 방식은 초당 약 500회의 A-Scan을 질환부위의 단층이미지를 획득하였다면 Fourier방식을 이용한 Spectral Domain OCT는 초당 40,000번의 A-Scan을 시행하므로 이미지의 수진이 월등하게 높아져 망막 10개층의 각 조직의 구분이 명확해져 이전에 비해 망막층 및 시신경 조직의 질환의 진행과정은 물론 초기 증상도 진단 가능한 획기적인 진단장비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장비는 유일하게 Eye Tracking(안구움직임 추적장치)을 위해 Dual Beam을 사용함으로써, 환자 중 약시나 백내장, 망막, 녹내장 환자가 전방 주시에 잘 적응하지 못하더라도 바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OCT검사가 이루어 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Heidelberg Spectralis OCT Angiography
(빛간섭단층촬영)

OCT Angiography는 적혈구에 의해 반사되는 OCT Beam을 이용하여 혈관 구조를 파악합니다.
Spectralis OCT의 망막 각층의 세분화된 layer segmentation을 통해 분리된 각 망막 층에 대한 혈관망 평가를 가능하게 합니다.
형광물질 주입이 불필요하여 부작용 없이 혈관의 구조를 관찰 할 수 있습니다.

Heidelberg Scanning Laser Retina Angiograph
(HRA2)

안과의 HRA2는 망막 및 맥락막 혈관질환을 진단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장비입니다.
기존에 사용한 안저촬영 카메라는 후레쉬을 사용하여 검사 시 환자가 눈부심이 심한 불편감이 있고, 촬영한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1주일 후 다시 내원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새로 도입된 HRA2 장비는 레이저를 이용하기 때문에 환자의 눈부심이 없는 장점과 촬영 후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불편감이 많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레이저 방식으로 촬영하기 때문에 좀더 명확한 영상을 얻을 수 있고, 초당 20매까지 초고속으로 촬영이 가능하여 기존 장비에 비해 많은 정보를 확보할 수 있으며 동영상까지 가능하여 현존 최고의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형광안저 촬영과 맥락막 촬영을 시행해야 하는 경우 각각 다른 날에 촬영을 해야 하는 환자의 불편감이 있으나 HRA2는 한번에 2가지 검사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시간이 절약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HRA2는 망막 및 맥락막 혈관을 보다 정확하게 촬영이 가능하여 앞으로 연령관련 황반변성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