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 신년 시무식 표정
- 작성자 밝은안과21병원
- 조회 7674 회
- 작성일 2002-01-04 04:00

밝은안과가 새해 첫 업무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창밖으로 서설이 날리는 1월 2일 밤8시 밝은안과21 신세계점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신세계점 3층에서 "만세삼창"으로 시작된 시무식은 잘생긴 돼지머리와 함께한 "고사",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다과회"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다과회에서는 "올해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화목하자"는 취지의 덕담이 오고갔으며 특히 전격적으로 마련된 "신년보너스"증정순서에서는 더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직원들이 웃고 떠드느라 미처 입을 모으지 못한 말은 바로 이것입니다. "밝은안과를 찾아주신 모든 환자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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