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 소외이웃과 `겨울나기 사랑` 나눔
- 작성자 밝은안과21병원
- 조회 7589 회
- 작성일 2002-01-04 03:00

밝은안과21은 지난해 12월29일 오전11시 광주YWCA 4층 대강당에서 결식아동 50여명에게 쌀과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광주YWCA가 주관하고 밝은안과21이 후원하는 "겨울나기 사랑나눔" 행사는 개회예배, 성품 전달식과 친교 및 레크레이션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밝은안과21은 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 총 50명에게 쌀 40kg씩과 김장김치 등을 전달했다.
임인섭 밝은안과21 대표원장은 "주변의 결식아동들에게 작은 사랑을 전달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위해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최현수기자>
<호남신문 2001년 12월 31일 월요일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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