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개최
- 작성자 밝은안과21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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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1 12:05
밝은안과21병원,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개최
열린언론국민생각, 노컷뉴스, 아시아경제, CPBC, 광남일보, 무등일보, 남도일보 보도
광주·전남·전북·제주 내 유치원생‧초등학생 대상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 한 달간 접수
[국민생각]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주엽)은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와 공동으로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은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과 눈’으로 어린이들이 눈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 접수는 6월 8일(월)부터 7월 7일(화)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다. 출품작은 어린이가 직접 손으로 그린 작품이어야 하며, 규격은 유치원생 8절 도화지, 초등학생 4절 도화지다. 미술 도구나 표현 기법에 제한을 두지 않고 색연필, 물감, 크레파스 등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접수는 밝은안과21병원 기획홍보실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다.
시상은 유치부와 초등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부문별로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유치부 1명·초등부 3명) ▲장려상(유치부 3명·초등부 5명)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 및 상품을 수여한다.
공모 결과는 7월 14일(화) 밝은안과21병원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7월 25일(토) 밝은안과21병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주엽 대표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들이 가진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는 장이 되고, 나아가 일상 속 눈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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