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차세대 인공수정체 국내 첫 도입
- 작성자 밝은안과21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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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13 14:04
밝은안과21병원, 차세대 인공수정체 국내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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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로 전 구간 선명 시야 구현
야간 시력 개선·빛번짐 감소…광학 기술 성능 강화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김주엽)은 지난 13일 글로벌 안과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알콘(Alcon)의 차세대 인공수정체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Clareon PanOptix Pro)’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기존 클라레온 팬옵틱스의 장점을 기반으로 성능을 한층 강화한 업그레이드 모델로, 현대인의 생활 환경을 반영해 설계된 삼중초점 인공수정체다.
가장 큰 특징은 혁신적인 광학 기술 ‘ENLIGHTEN NXT’가 적용돼 빛 에너지 활용도를 94%까지 끌어올린 점이다. 이를 통해 근거리부터 중간거리, 원거리까지 전 구간에서 보다 선명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초점 거리 전환 시 발생하는 시야 끊김을 최소화해 연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시야를 구현하고, 빛 산란 감소와 대비 감도 향상을 통해 사물의 형태를 더욱 또렷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야간 시력의 질을 개선하고 빛번짐과 눈부심 현상을 줄여 일상생활에서의 시각적 불편을 낮췄다.
김주엽 대표원장은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인공수정체”라며 “앞으로도 최신 의료기술 도입을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5주기 연속 지정과 인증의료기관 4주기 연속 인증을 획득하며,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정리=한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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