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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수기 공모 展 ◈
0건 4820 2004-08-16◈ 눈 수기 공모 展 ◈ 양로원, 복지관 등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 꾸준히 의료봉사를 해 오고 있는 밝은안과21이 오는 9월 15일로 개원 5주년을 맞습니다. 밝은안과21은 그동안 함께 해 준 지역민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에서 다음과 같은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 다 음 - 행사 내용 : 어린이 사시, 노인성 백내장 등 눈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심각한 불편을 겪으면서도 가정형편상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본인 또는 주변인들의 사연을 받습니다. 보내주신 사연 가운데 심사를 거쳐서 채택된 분들께는 소정의 고료를 드립니다. 공모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 www.happyeye.co.kr 「고객의 소리」나 광주시 서구 농성동 418-19 밝은안과 3층 홍보실로 우편접수 가능합니다. 공모 마감 : 9월 15일 기타 문의 : 062-364-9000(내선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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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시 뉴스 - 8월 13일 방영
0건 5633 2004-08-14눈병환자 급증 [리포트] [뉴스9] 연일 30도가 웃도는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즐기시는 분들, 특히 눈병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아폴로 눈병과 유행성 각막염 등 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요즘 크게 늘었습니다. 하송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광주의 한 안과 병원 대기실입니다. 아침부터 치료 기다리는 환자들로 북적입니다. 이 가족도 지난 주 물놀이를 다녀온 뒤 눈이 충혈되고 가려워 병원을 찾았습니다. 본격적인 피서철이 끝나가면서 눈병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평소보다 30~40% 가량 늘었습니다. 올 여름에는 특히 유행성 각결막염과 함께 급성출혈성 결막염 이른바 아폴로 눈병도 번지고 있습니다. 유행성 눈병은 바이러스가 원인이기 때문에 피서철 인파가 많이 몰리는 수영장과 캠프장 등에서 집단으로 감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 개학 등 단체 생활이 재개되는 이달 말 쯤이 걱정입니다. 눈병을 예방하려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장소는 되도록 피하고 물놀이 뒤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당부합니다. kbs news 하송연입니다. 광주 2004-8-13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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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0건 4999 2004-06-03“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KBS “행복충전 토요일” 제작진과 함께 저희 밝은안과21 의료진이 전남 장흥군 장흥읍 동평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찾아간 날이 6월 1일이었는데요. 한창 모내기를 하느라 마을 어르신들은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저희 밝은안과21 의료진이 마을 회관 앞 정자에 진료실을 차리자 잠시 바쁜 일손들을 접으시고 60여분의 어르신들이 주종대 원장님께 안 검진을 받으셨습니다. 꼼꼼하게 시력검사까지 하신 어르신들은 밝은 안과21의 자매안경원인 밝은 안경21에서 특별히 마련한 돋보기를 받아보시고는 ‘어이구~ 이런걸 그냥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네. 고맙소’ 하시며 매우 흐뭇해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또 주종대 원장님은 마을 어르신들 중에 거동이 불편해서 정자까지 오지 못한 노부부가 계시다는 말을 듣고 직접 댁으로 왕진을 하기도 하셨는데요. 올해 68살인 김방순 할머니는 신경이상으로 거의 앞을 못 보고 계셨습니다. 할머니가 앞으로 못 보시는 터라 남편인 안기동 할아버지(79)께서 부엌살림이며 집안살림까지 다 도맡아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노안이신 안기동 할아버지께도 딱 맞는 돋보기를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주종대 원장님은 마을 이장님께 김방순 할머니 부부의 안정밀검사와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밝은안과21로 한 번 모시고 와 줄 것을 특별히 부탁하기도 하셨답니다. 덕분에 이 장면을 촬영하던 KBS 제작진은 물론이고 저희 의료진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할머니 부부의 집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매주 경로당과 복지관은 물론이고 유치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우리 새싹들의 눈건강을 살피고 있는 밝은 안과21은 저희가 가진 의술을 나눌 수 있어 늘 행복합니다. 행복한 눈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밝은 안과21의 ‘찾아가는 의료봉사팀’은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지역민의 눈건강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고향 프로젝트 “나누면 행복합니다.” 방송시간 6월 5일(토) KBS 1TV 오전 8시 30분 방송 청취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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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눈을 보다
0건 5181 2004-05-14 천사의 눈을 보다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의료봉사 가던 날- 김재봉 원장을 비롯한 밝은안과 21 의료진이 5월 13일(목) 아기 천사들의 눈건강을 살피기 위해 광주영아일시보호소를 다녀왔습니다. 광주영아일시보호소는 3세미만의 기아나 미아, 그리고 미혼모 아동이나 결손가정 아동들이 입양이 되거나 친부모를 찾기 전에 일시적으로 보호를 받고 있는 곳입니다. 밝은안과21은 지난해부터 영아일시보호소와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검진을 하는 등 작은 정성을 보태고 있답니다. 의료진이 찾아가자 보육사 엄마들은 “눈꼽이 자주 끼고 눈물이 많아요” “눈 맞추는게 다른 아이들보다 늦었어요” 하면서 진료를 도와주셨는데요. 이제 막 엎드려 놀기 시작하는 아가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김재봉 원장은 온몸으로(?) 진료를 해야 하기도 했답니다. 현재 영아일시보호소엔 60여명 아기 천사들이 살고 있는데요. 보육사 엄마들이 어찌나 살뜰하게 보살피시는지 다행히 아이들의 눈은 대부분 건강하고 맑았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생후 2개월째인 준하는 선천성 백내장과 각막혼탁으로 수술이 시급한 실정이었구요. 보호소에 처음 올때부터 신생아 결막염이 심각해 피눈물을 흘릴 정도였다는 다혜는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결막염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저희 밝은안과21은 앞으로도 아기천사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겠습니다. 이 날 의료봉사는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광주입니다(아침 8시 30분, 1라디오 90.5 MHz)”에서 취재를 하기도 했는데요. 인터뷰에서 김재봉 원장은 “ 아기들의 눈건강은 조기에 발견해 조기에 치료하는게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이 내용은 5월 14일 아침에 방송됐답니다. 방송 청취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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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MVP는 이강철 투수
0건 5236 2004-05-06기아타이거즈 공식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아타이거즈 힘보태기 일환으로 매 달 MVP 선수를 선발, 후원하고 있는데요. 해피아이 회원 여러분이 직접 뽑아주신 4월의 MVP는 이강철 투수입니다. 지난 5월 4일, 경기 시작 전에 열린 시상식에서 주종대 원장이 이강철 선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팀의 고참 투수로써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강철 투수는 현재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지난 89년 프로에 데뷔한 이후 통산 1694 탈삼진을 마크, 선배 선동렬(삼성 수석코치)이 보유하고 있는 개인 통산 최다 탈삼진 기록(1698개) 경신에 5개만을 남겨두게 됐답니다. 꼭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해피아이 가족들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밝은안과21이 선정하는 MVP 투표는 앞으로도 매 달 계속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그리고 4월의 MVP 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들 중 김태균님(musso55) , 김희중님(muzin), 고광표님(koko5418), 김민정님(amkormj), 전은희님(qwert215)께는 기아타이거즈 경기 입장권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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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요양원에서 보내온 편지
0건 5078 2004-05-03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던가 그러나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에게 침침한 눈은 노년을 씁쓸하게 하는 불청객이다. 이렇게 눈이 침침하고 안 보인다고 호소하는 어르신들을 보면서도 안타깝기만 할 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걱정만 하고 있었다. 그러다 한 달 전, 눈 때문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밝은 안과21의 문을 두드렸다. 밝은안과 21의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우리를 맞이해 주던 선생님들의 미소는 정말 밝고 아름다웠다.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정성을 다해 검사하고 설명해주는 선생님들의 사랑에 감동 받았다. 또 어르신들의 어려운 형편을 전해들으신 원장님께서는 참 뜻밖의 여러 가지 일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다. 덕분에 우리 어르신들은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걱정이 많았던 내 마음도 덩달아 먹구름이 걷히고 환하게 밝아졌다. 정말 감사하다. 드디어 수술 날짜가 다가오고 어르신들의 수술이 시작됐다. 이 수술이 끝나고 나면 어르신들의 눈이 밝아질 것을 기대하며 수술 시간 내내 긴장을 하며 지켜보았다. 이 수술을 받기 위해 걷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붙들고 휠체어와 함께 계단을 오르내려야 했지만 어르신들의 눈이 밝아질 수만 있다면 이런 수고로움쯤이야 대수겠는가. 고도의 발달된 기술로 인해 수술 시간도 짧아지고 어르신들도 별 고통없이 모든 수술을 마칠 수 있었다. 며칠 더 치료하기 위해 다니시면서 어르신들은 회복되어 가는 눈이 마냥 좋으신 모양이다. 날마다 어르신들에게 눈의 안부를 묻는 나도 즐거워졌다. "어르신 잘 보이세요?" 하고 문안인사를 드리면 "응! 잘 보여. 깨끗하게 잘 보이는구먼!" 하신다. 밝은안과21 원장님들과 모든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또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요양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경로효친 한마당 잔치를 여는데 밝은안과21에서 기꺼이 후원금까지 보내주셔서 더욱 풍요로운 한마당이 될 것 같다. 이렇게 의료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밝은안과21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영원히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밝은 안과 화이팅!! 이 편지는 세실리아 요양원의 김사광 선생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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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성 원장이 미국으로 간 까닭은?
0건 6039 2004-04-294월 29일(목)부터 열흘동안 밝은안과21에서 박하성 원장님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답니다. 박원장님께서 미국으로 아주 의미있는 외유를 떠나셨거든요. 박하성 원장님이 미국으로 간 까닭이 궁금하시다구요?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백내장굴절학회 참석차 미국행 비행기를 타셨는데요. 이번 학회에서 열린 마음으로 선진 의료과학에 대해서 많은 것을 공부하고 돌아오실 거에요.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눈을 만들기 위해서 선진 의료과학을 누구보다 앞서 도입하고, 또 이렇게 해외연구활동에도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밝은안과21이랍니다. 박하성 원장님!!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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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세상 ‘봄호’가 나왔어요.
0건 4915 2004-04-28밝은 안과 21 웹진 ‘봄호’ 가 지각을 했습니다. 핑계 없는 무덤 없다고... 이런 저런 이유로 조금 늦게 해피아이 가족들을 만나게 됐는데요. 보다 더 알찬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스페셜 테마에서는 진정한 맞춤 라식이란 무엇인지를 꼼꼼히 담았구요. 라식 사후 관리의 모든 것이 실려있는 라식 클리닉, 눈 충혈에 관한 정보가 담겨있는 칼럼도 유익하답니다. 또 밝은안과21 북부점의 미소천사 최유진 코디도 만날 수 있구요. 애니메이션 영화탐험과 봄나물 이야기도 풍성합니다. ‘밝은 세상’으로 많이들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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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용천 참사 지원, 밝은안과 21도 동참
0건 4973 2004-04-27북녘 동포들이 또다시 큰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지난 22일 평안북도 용천군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로 수백명의 동포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다친 사람과 생활터전을 잃은 사람도 수천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런 소식을 듣고 저희 밝은 안과21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북한 주민을 돕기위한 KBS 성금모금 특별 생방송 “북녘 용천에 새 희망을” 에 참여해 저희 의료진의 작은 정성을 보탰습니다. 이 날 방송에 출연한 김재봉 원장님은 “용천의 부상당한 어린이가 안대를 하고 있는 모습을 인터넷을 통해 사진으로 봤다“ 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저희 밝은 안과21 가족들은 이번 참사를 겪은 북한동포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북한동포들이 하루빨리 이 재난을 극복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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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의 퀴즈!! 퀴즈!!
0건 5410 2004-04-08안종합 수술전문병원 "밝은안과21"은 삼성전자 광주공장, 광주.전남의 우리은행, 기아 자동차, 그리고 □□ □□□□의 공식 지정병원입니다. 빈 칸에 들어갈 업체는 광주를 연고로 한 프로야구단으로 4월 6일 광주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10번째 우승을 향한 힘찬 질주를 시작했습니다. 이 구단은 어디일까요? - 퀴즈에 응모하신 분께는 선착순으로 2004 기아타이거즈 팬북을 드립니다. 퀴즈 정답은 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