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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에서 백내장 수술 받으신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0건 4630 2007-09-04본원에서 양안 백내장 수술을 받으신 문은숙 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의사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제 눈을 뜨게 해주셔서... 항상 건강하시고 운수대통 하시길 기원합니다. 여기 육각돌은 세라믹, 맥반석, 게류마늄, 규석, 사문석, 저어라이트 그 외 20여가지를 잘게 부셔서 1000도 이상의 불에 3번을 구워 만든 것으로 생육광선이 나와 인체에 적당한 원저외선과 음이온이 발생하여 만병통치를 하며, 교통사고 중풍환자는 병원에서는 불가항력을 온열로써 치료를 해줍니다. 저도 6번째 수술하고 살길이 없었는데, 지금 11개월 차 다니며, 70%가 완화 되고 있습니다. 차의자 밑에 깔고 다니면 절대 교통사고를 만나지 않습니다. 묘에 성묘가서 묻게되면 수맥이 차단되고, 후손이 평온해집니다. 기가 한군데로 모아지므로 심신이 안정됩니다. 3개는 의자 밑에 깔고 2개는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세요. 수맥 협회에서는 7개에 17만원하는 돌입니다. 의사 선생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면서 돌 5개를 드립니다. 2007. 9. 2 文 銀 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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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눈관리
밝은안과21병원 0건 4650 2007-08-24장시간 공부에 열중하다 보면 쉽게 피로를 호소하게 되는 눈. 눈건강관리 전문기업 바슈롬은 30일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손쉽게 할 수 있는 눈 건강 관리법을 소개했다. ▶피로를 더는 눈 운동=50여분 공부에 열중한 뒤에는 5분이라도 먼 곳을 응시하며 눈을 천천히 떴다 감았다를 반복한다. 눈동자 굴리기도 유익하다. ▶눈 마사지=눈 주변을 손가락으로 눌러 근육을 풀어준다. 잠자기 전 뜨거운 물수건으로 눈을 마사지 하는 것도 좋다. ▶휴식시 조명은 약하게=공부를 멈추고 쉴 때는 빛이 덜 들어오도록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사용한다. ▶한방 차=시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결명자차와 황국차는 신경안정 성분과 눈을 밝게 해주는 성분이 있어 눈 관리에 요긴하다. ▶일회용 렌즈 활용=일회용 렌즈, 이주용 렌즈 등 정기교체형 렌즈는 일반렌즈보다 함수율이 높아 산소투과가 훨씬 쉽다. 따라서 장시간 렌즈를 착용하는 수험생이 느낄 수 있는 눈의 뻑뻑함, 피로감 등의 불편을 상당부분 줄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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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 떨림 커피 마시면 예방
밝은안과21병원 0건 5045 2007-08-07커피가 눈꺼풀이 불수의적으로 깜박이는 안검 경련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이태리 바리대학 데퍼지오 박사팀의 연구결과 나타났다. 늦게 발병하는 안검경련은 40대와 50대에 주로 발병하며 무의식적인 근육수축을 동반하는 근긴장이상 질환의 하나로 이 같은 질환에는 수전증이나 수족증등이 있다. 흡연이 이 같은 안검경련 예방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연구팀은 166명 환자의 커피와 흡연정도를 연구해 다른 종류의 안면마비 증세를 보이는 228명 환자와 187명의 건강한 대조군을 비교한 연구를 진행했다. "신경학, 신경과학&정신과학저널"에 발표된 연구결과 안검경련과 흡연은 연관관계가 없었던 반면 커피를 마시는 환자의 경우 안검경련 발병 위험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커피의 어떤 성분이 이 같은 효과를 내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카페인이 이 같은 효과를 낸 것으로 추정하며 카페인이 두뇌에서 신체움직임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기초신경절 내 수용체로 역할할 것으로 추정했다. 연구팀은 그러나 커피가 안검경련 발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치료제는 아니라며 늦게 발병하는 안검경련 환자의 경우 치료목적으로 커피를 지나치게 많이 마셔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커피가 다른 종류의 근긴장이상과 이상이 다른 신체부위로 전이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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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힘보태기~
0건 4221 2007-07-28지난 7월 26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기아타이거즈 공식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이 후원하고 광주기자단이 선정한 MVP에 김원섭 선수가 선정되어 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님께서 시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밝은안과21의 기아타이거즈 힘 보태기는 계속 됩니다. 기아타이거즈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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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피로 풀어주는 5분 마사지
0건 4154 2007-07-19절대 비용만 놓고 따지자면 우리는 ‘눈’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아침·저녁마다 쌀알만큼 덜어내 바르는 아이크림만 해도 화장대 위에 있는 제품 중 단연 고가다. 그러나 엄밀히 이야기하자면 아이크림은 ‘눈’에 대한 투자가 아니라 눈 주위의 탄력에 대한 투자다. 반성하건대 자고 있는 순간조차 쉴새없이 운동하는 눈에게 우리는 아무런 투자도 하고 있지 않은 셈이다. 눈은 스스로 지쳤다는 표현을 하지 않는다. 대신 어깨 결림이나 두통을 종종 경험한다면 파스나 타이레놀로 해결할 것이 아니라 혹시 ‘VDT 증후군’이 아닐까 의심해봐야 한다. 장시간 모니터를 봄으로써 생기는 안구 증상인 VDT 증후군은 안압을 높이고 두통과 근육통도 유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눈과 긴밀히 연결된 목과 어깨 근육에 이상을 발견하기 전에 미리미리 눈을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상식적인 행동은 장시간 모니터 작업을 피하는 것이지만 불가피할 경우에는 2~3시간마다 10분 정도 휴식을 취한다. 휴식을 취할 때는 목을 돌리거나 어깨를 주무르고 발돋움을 하는 등 가벼운 전신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눈이 피곤할 때 먼 곳을 보면 좋다는 말이 있지만 가까운 곳을 보다가 갑자기 먼 곳을 보는 것은 오히려 눈에 피로감만 안겨줄 수 있다. 따라서 모니터를 보다가 모니터에서 1~2m 떨어진 곳, 2~3m 떨어진 곳을 보는 식으로 시선을 서서히 먼 곳에 둔다. 1~2m는 눈이 순간적으로 초점을 조절할 수 있는 한계. * 눈 마사지를 하기 전 눈 주위의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다.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네 손가락을 가지런히 펴 눈썹 끝부터 아이 백 부분까지 가볍게 댄다. 두 눈을 감고 눈꺼풀이 살짝 당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근육을 잡아당긴다. 일반적으로 피부 두께를 2㎜라고 한다면 눈가 피부는 0.5㎜로 매우 얇은 편. 또한 땀샘이나 피지선이 발달하지 않아 건조하고 작은 주름도 생기기 쉽기 때문에 심한 스트레칭은 절대 금물이다. * 얼굴의 다른 부위에 비해 모세혈관이 거의 분포되지 않은 눈가는 산소나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을 때가 많다. 눈가에 다크 서클이나 색소침착이 일어나는 것도 혈관 분포가 적어 혈액순환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 눈 주위에 분포된 혈점을 지압하면 혈액순환을 돕고 다크 서클을 완화할 수 있다. 검지부터 약지까지 세 손가락을 이용해 눈 안쪽을 중심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손가락을 돌리며 마사지한다. 마사지할 때는 스트레칭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바깥쪽으로 당겨준다는 느낌이 들도록 한다. 마사지 후에는 눈의 경혈점을 중심으로 지압을 해준다. 먼저 몽고주름이 있는 눈 안쪽의 ‘찬죽’을 눌러준 다음 아이 백 라인을 따라 아래쪽을 차례로 눌러준다. 혈자리를 찾기 어렵다면 눈 안쪽을 중심으로 검지 너비만큼 옮겨가며 눌러준다. 눈 꼬리 바로 위를 만지면 손가락이 쑥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동자료’. 마지막으로 동자료를 눌러준 뒤 관자놀이를 눌러준다. * 지압 마사지 후 눈가의 탄력을 위해 눈두덩을 가볍게 두드려준다. 눈을 감은 뒤 두 손을 가볍게 말아 쥐고 아래에서 위로 피아노 건반을 누르듯 두드려준다. 10초 동안 3회 반복한다. * 손바닥을 마주 비벼 따뜻하게 만든 다음 손바닥을 양쪽 눈 위에 가볍게 얹어준다. 손가락의 열이 눈 위로 전달돼 안구 자체의 피로를 풀고 부기를 어느 정도 가라앉힐 수 있다. 사무실에서 장기간 모니터나 서류를 보느라 지친 눈을 쉬게 해줄 때 이 동작을 해주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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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으로부터 렌즈를 보호하려면…
0건 4120 2007-07-11콘택트렌즈…세척-소독 평소보다 자주 콘택트렌즈나 안경을 착용한 사람들은 여름철이 괴롭다. 흐르는 땀, 강한 자외선, 밀폐된 공간의 에어컨 바람이 렌즈와 안경을 착용한 눈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평소 안경을 끼지 않는 사람도 바캉스 철을 맞아 야외에서 선글라스를 낀다. 여름철 콘택트렌즈와 안경 및 선글라스 관리 요령을 알아보자. ▽콘택트렌즈 관리법=콘택트렌즈 사용자들은 여름철 휴가지에서 렌즈를 사용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관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일단 물놀이를 할 때는 콘택트렌즈를 빼는 것이 좋다. 렌즈를 착용하면 눈의 자연정화 기능이 떨어져 렌즈와 눈 사이에 오염물질이 끼어 눈에 염증이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부득이하게 렌즈를 껴야 한다면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자. 렌즈를 착용하고 물에 들어갈 경우 물안경을 착용해 물이 렌즈에 들어가는 것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 반드시 여분의 안경을 준비해서 부작용이 생길 때를 대비해야 한다. 여행 중에는 렌즈 세척과 소독을 평소보다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눈병에 걸렸다면 렌즈 착용을 중지하고 안경을 쓰자. 일회용 렌즈를 쓰면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콘택트렌즈를 장기간 보관할 때는 전용 보존액에 담가 서늘한 곳에 둔다. 렌즈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2∼3일에 한 번, 또는 최소 1주일에 한 번 보존액을 갈아 주는 것이 좋다. 렌즈 케이스도 수돗물이나 오염된 식염수의 영향으로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에 감염될 개연성이 있다. 오염된 렌즈 케이스는 콘택트렌즈를 감염시킨다. 최소한 1개월에 한 번씩은 렌즈 케이스를 소독하는 게 좋다. 끓는 물에 넣었다 건져 햇빛에 말리면 된다. ■안경 및 선글라스…바다여행 후엔 염분 제거 ▽안경 및 선글라스의 관리=아무리 좋은 렌즈와 안경테를 구입했더라도 여름철 관리를 소홀히 하면 변형되거나 손상되기 마련이다. 뜨거운 열기로부터 안경을 보호하려면 햇볕에 테를 오랜 시간 놓아 두지 않아야 한다. 여름철 차 안에 플라스틱 렌즈로 된 선글라스를 두고 다니면 변형이 생기기 십상이다. 변형된 선글라스는 사물을 바로 볼 수 없는 탓에 어지럼증을 유발해 시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안경을 보관할 때는 흠집이 나지 않도록 케이스에 넣어 햇빛이 없고 서늘한 곳에 두면 된다. 염분기가 많은 바다로 여행을 다녀왔다면 반드시 안경과 선글라스를 세척해야 한다. 그대로 보관하면 안경 프레임에 이물질과 염분이 남아 부식되거나 뒤틀림 현상이 발생한다. 이때는 중성세제로 세척해 소금기와 모래를 제거한 뒤 부드러운 천으로 물기가 남지 않도록 꼼꼼히 닦아야 한다. 선글라스는 창호지나 기름종이에 싸서 케이스에 보관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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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MVP시상식
0건 4474 2007-07-02지난 6월 29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앞서 기아타이거즈 공식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이 후원하고 광주기자단이 선정한 MVP에 김원섭 선수가 선정되어 밝은안과21 김은석 홍보실장님께서 시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밝은안과21의 기아타이거즈 힘 보태기는 계속 됩니다. 기아타이거즈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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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방송 안내
0건 3997 2007-06-126월 14(목)) TBN 교통방송(FM97.3, 오전 11시~12시)에 밝은안과21 박하성 원장님께서 출연하시며, 6월 15(금) KBS1라디오 "라디오 정보시대"(FM90.5MHz 오전 11시10분~12시)에 임인섭 원장님께서 출연하십니다. 방송시 전화 상담도 함께할 예정이니 평소 안질환에 대한 궁증증을 풀어보시고, 즐겁고 유익한 정보 되시길 바랍니다. *박하성 원장님과 임인섭 원장님의 진료시간을 확인하시고 내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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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광주지점 돋보기 기증
0건 4354 2007-06-07밝은안과21에서 어르신들이 관공서 일을 보다 밝고 편안하게 보시라고 돋보기 SET를 국민연금 광주지점에 기증하였습니다. 늘 찾아가는 밝은안과21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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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방송안내
0건 4359 2007-05-256월 5일(화)은 윤길중 원장님께서 MBC 종이비행기(오후 6시 50분)에 출연하시는 날입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바랍니다. *이정권 아버님 너무 염려하시지 마시구요. 눈 불편하시면 언제든지 저희 밝은안과21을 내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