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주민 친화병원 지정
- 작성자 밝은안과21병원
- 조회 216 회
- 작성일 2024-10-01 14:44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30일 월요일 광주광역시가 선정하는 ‘외국인주민 친화병원’ 으로 지정됐습니다. ‘외국민주민 친화병원’은 외국인 주민들이 의사소통 장벽, 불친절한 서비스, 과잉진료 등에 대한 걱정을 없애고 안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광주시가 지정하는 의료기관입니다. ‘외국민주민 친화병원’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통역서비스 지원 체계, 적정 진료 및 합리적 비용 등의 여러 지정요건을 갖춰야 하는데요. 밝은안과21병원은 이 모든 요건을 충족해 ‘외국인주민 친화병원’ 20곳 중 1곳으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밝은안과21병원은 외국인주민 친화병원 사업 일환인 ‘엔젤클리닉’ 협력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의 의료비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정서 및 현판 전달식은 광주광역시청 2층 무등홀에서 진행했으며, 밝은안과21병원 이현규 부원장님, 염서진 홍보실장님을 비롯한 외국인주민 친화병원으로 지정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앞으로도 밝은안과21병원은 외국인 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외국인 환자들이 의료서비스를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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