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시무식... 새해 새각오로 계미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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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03-01-02 10:02
밝은안과21은 1월2일 아침 시무식을 갖고 2003년 공식적인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시무식에는 6명의 원장과 20여명의 직원이 모두 참석, 새해 새각오를 다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임인섭 대표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3년에는 직원 모두에게 사고 없는 무사한 한해가 되고 환자에게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친절한 병원이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직원대표 김소연 코디네이터 팀장도 "새해에는 즐겁고 신나게 일해보자"고 말했습니다.
이어 새로운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돼지머리 고사식을 갖고 원장 직원간 새해인사와 만세삼창으로 새해의 첫 문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새해에도 더욱 친절한 모습으로 환자 한분 한분께 최선을 다하는 최고안과의 모습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2003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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