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눈의 날 기념 검진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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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02-11-08 09:24
11월11일 눈의 날을 맞아 밝은안과21이 시민대상 시력검진 행사를 전개한다.
눈의 날은 대한안과학회가 어린이시력 조기 검진을 통해 눈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취지에서 제정한 날로 올해로 32회째를 맞았다.
금남로와 신세계점 두 개의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밝은안과21은 이날 두 개의 병원에서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금남로점에서는 광주은행 농협전남지역본부 대신증권 등 금남로에 위치한 금융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시력검진과 안구건조증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직장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일반안과질환에 대해서 검진활동을 벌인다.
금융권 종사자의 경우 하루종일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하는 일의 특성상 눈의 피로감을 많이 느끼지만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이유를 모른채 방치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을 발견했을때는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 회복하기 힘든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임인섭 밝은안과21 대표원장은 "안과질환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최선이다. 이번 검진을 통해 직장인들의 눈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신세계점에서는 11일 지정병원 협약을 맺은 삼성전자 광주공장을 방문, "생산직 근로자를 위한 검진"행사를 펼친다.
2천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삼성전자에서는 근시 난시 등 기본적인 시력검사와 굴절검사 일반안과질환여부를 검진하고 시력상담을 받을 예정이다.
눈의 날은 대한안과학회가 어린이시력 조기 검진을 통해 눈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취지에서 제정한 날로 올해로 32회째를 맞았다.
금남로와 신세계점 두 개의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밝은안과21은 이날 두 개의 병원에서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금남로점에서는 광주은행 농협전남지역본부 대신증권 등 금남로에 위치한 금융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시력검진과 안구건조증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직장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일반안과질환에 대해서 검진활동을 벌인다.
금융권 종사자의 경우 하루종일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하는 일의 특성상 눈의 피로감을 많이 느끼지만 대부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이유를 모른채 방치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을 발견했을때는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 회복하기 힘든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임인섭 밝은안과21 대표원장은 "안과질환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최선이다. 이번 검진을 통해 직장인들의 눈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신세계점에서는 11일 지정병원 협약을 맺은 삼성전자 광주공장을 방문, "생산직 근로자를 위한 검진"행사를 펼친다.
2천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삼성전자에서는 근시 난시 등 기본적인 시력검사와 굴절검사 일반안과질환여부를 검진하고 시력상담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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