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 소외시설과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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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02-03-29 11:59
지난 3월 19일과 22일 자매결연식으로 맺어진 이번 행사는 불우이웃에게 성금 얼마를 주고 마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앞으로 꾸준한 의료혜택과 성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돌아오는 어린이날에는 밝은안과21 원장 및 직원 그리고 그 가족들이 시각장애어린이의 일일 엄마나 아빠가 되어 같이 소풍을 가고 또 어린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
특히 영광원과의 자매 결연은 생활시설에서 생활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불어사는 삶을 알고 서로를 이해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입니다.
★각 시설 현황
1,영광원
: 광주시 서구 덕흥동 953-2번지 총53명의 시각장애인 생활 시설(원장 이윤양)
2,형제사
: 광주시 남구 봉선2동 산 18-2( 원장 윤서임) 70여명의 0~5세까지의 어린이 보육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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