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작성자 밝은안과21병원
- 조회 111 회
- 작성일 2026-07-28 10:53
밝은안과21병원,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남도일보, 광주매일, 광남일보, CPBC, 열린언론, 위키트리, 무등일보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이 어린이들의 눈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8일 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지난 25일 병원 11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박범찬 원장과 변정근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장, 수상 어린이와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밝은안과21병원과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로,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눈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창의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모전에는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심사를 거쳐 유치부 3명과 초등부 6명 등 모두 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유치부 최우수상은 강다온 학생의 ‘내가 본 아름다운 세상’이, 초등부 최우수상은 이예원 학생의 ‘눈이 밝아야 세상이 빛나요’가 각각 차지했다.
우수상은 유치부 서다연 학생과 초등부 김다온·최지유 학생이 받았으며, 장려상은 유치부 홍하준 학생, 초등부 김하은·박태호·정유라 학생에게 돌아갔다.
박범찬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공모전에 참여해 준 모든 어린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눈 건강의 중요성을 배우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 9점은 오는 8월 8일까지 밝은안과21병원 8층에 전시된다. 이후 8월 11일부터 17일까지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3층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정리=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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