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
맑고 깨끗한 세상! 안경 없이도 잘 보여요.
박춘화 0건 2740 2003-12-0712월5일 금요일. 밝은안과21 신세계점에서 미루던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작년6월 라식수술 적합여부 검사를 받았었습니다. 그 당시 김원장님 말씀이 동공크기도 적당하고, 각막두께도 두꺼워서 수술하기에는 적합한 눈이라는 말을 듣고도, 수술비용과 수술에 대한 두려움 이런 것들로 일년을 미뤄오던 수술이었습니다. 일년이 지나면서 역시 안경은 불편했고 라식수술을 받아야 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수술전 검사가 중요하단 말을 들었기에, 수술전 검사에도 많은 신경이 쓰였더랬습니다. 수술당일 조금은 걱정이 되긴 했지만 원장선생님을 믿고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개검기로 눈을 고정시키는 순간, 그동안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았던 수술장면과 순서가 다 생각이 나는 거에요. 너무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찾아봤던 부작용이랄까요.....^^* 이건 눈을 고정시키는 거야. 다음은 각막을 절삭하겠지. 다음은 레이저가 조사될거구.....등등. 라식에 대해 너무 많이 알아도 안좋은거 같아요.....^^* 수술은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았고 빨리 끝나 허탈하기까지 했습니다. 수술 끝나고 회복실에서 30분정도 휴식을 취한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방금 수술한 눈인데도 전혀 불편하지가 않았습니다. 눈물만 많이 나서 고생했을 뿐 통증도 없었고, 방금 수술한 눈인데도 너무 잘 보이는 거에요. 그날은 좀이른 시간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직접 운전하고 병원에 내원했는데, 원장님께서 수술은 잘 되었다 하시더군요. 수술전 이런저런 걱정 많았었는데 잘 돼서 너무 기쁘구요.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 전혀 없습니다. 안경을 썼을 때 시력보다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요. 길거리 간판의 작은 글자도 또렷이 보입니다. 도로 표지판도 잘 보여요. 예전에 안경 없이는 불가능하던 컴퓨터 작업도 편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습관이란 무서운 것인지 지금도 자꾸 손가락이 안경을 올리는 동작을 하고 있네요. 난시가 무지 심한 편이었는데..... 수술을 받고난 지금 편안합니다. 밝은안과21 관계자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신*기*신*기***^^
겁쟁이 0건 4008 2003-12-02저는 일주일전 조금의 두려움을 안고 안과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곳에 간게 정말 다행이단 생각과 넘 신기한 생각을 합니다. 수술 당일과 수술중에도 조금의 무서움이 있었지만 수술 후 회복실에서 나와 밖을 보는 순간 넘 기쁘구 신기한 맘에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하얀 안개가 낀 둣이 좀 뿌옇긴 했지만 멀리 있는 간판들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찌나 신기한지~~~~~~~~~~~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란 생각에 3일동안 집에서만 있었죠... 제가 좀 겁이 많거든요...... 이젠 아주 편하게 돌아다니구 세상에 있는 간판들을 읽어보며 스스로 만족해한답니다. 아마 이 경험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런 기분 모르실 겁니다.^^ 눈이 많이 나쁘진 않았지만 그 동안 귀찮았던 안경에서 벗어나구..건조증이 있었던 제가 렌즈의 번거러움에서 벗어나는 이 맘큼의 좋은 경험을 하게되서 기쁨니다. 원장님의 서글서글하신 웃음을 제 눈으로 볼 수 있어 넘 좋구요... 암튼 수술 잘 해준신 것에 감사드리구요......2주 후에 뵙겠습니다. 그 때두 따뜻한 웃음으루 반겨주세요.....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리구 친절한 라식센터에 계신 모든 분들두 행복하세요....^^
-
대단해요~~~~~^^;;
추자매` 0건 2979 2003-12-01전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렌즈를 꼈씸다!! 대학생인 언니가 안경 벗는게 부러워 저도 따라했슴돠 어차피 공부는 거리가 멀었으니깐 ㅋㅋ 그런뎅 렌즈를 끼거 부턴 렌즈 알러지가 심해서 눈을 제대로 뜨고 다닌적이 없슴돠 그럼에도 불구하거 안경을 쓴다는건..저희 자매에겐 정말 가혹한 형벌이었쪄!! 특히,,,봄,가을 죽음이었씀돠!! --+ 어떤 렌즈라도 두달 이상을 제 눈에서 정상적으로 못버텼져!!>.< 정말 하루라도 눈을 빨리 편안하게 해주고 싶었슴돠!! 이러다 실명할까봐 정말 걱정됐슴돠!! 제가 사는 목포에서 제 눈은 라식은 안된다고 2년전에 들은봐있어부모님을 졸르거 졸라 밝은안과에 갔쪄! 라섹은 아프다는 말은 들었지만 밝은세상을 보기 위해 이정돈 감수해야 한다거 생각했쪄!!^^;; 얍삽한 저희 언닌 제 수술 결과를 보고 자기도 한답니다...!!ㅜ.ㅜ 어쨌든 수술은 정말 간단히 끝났슴돠~ 근뎅 수술후에 진짜 아프긴 아프더라구엽 흑흑 저 엄살쟁이는 혹시나 잘못될까 2박3일을 집에서 잠만 잤슴돠!!ㅜ.ㅜ 그런데 수술한 당일부터 벽시계가 보이고 천장에 야광별도 보임돠~!! 언제 내가 눈이 나빴나 싶슴돠!!^____^ 안경을 안쓰니깐 집에서 아무리 이상하게 하거 있어도 한개도 안이상함돠 여기에 자극을 받은 우리 잠자리안경 언니도 수술을 결심했쪄~!!ㅋㅋ 뱅기타고도 무섭다고 우는 잠자리 안경 언닌 수술날도 혼자 울고있었슴돠 언니는 한쪽눈이 고도근시임에도 불구하고 라식수술을 했슴돠!! 언닌 거의 안아프다고 함돠~ 벌써 시력도 1.2 정도 나온답니돠~ 저희 걱정 자매는 밝은안과 덕분에 지금 밝은세상에서 아주 행복함돠 요즘은 둘이 시력측정놀이 하는 재미에 산답니다~!!ㅋㅋ 밝은세상에서 살게 해 주신 샘님 감솨함돠 ^_____________^
-
20년전의 일이었어요
박재만 0건 3145 2003-11-04그때 제 나이 한 12살쯤 되었을까요? 저는 학교를 다녀오면 항상 TV를 즐겨보는 경향이 있었죠 특히 무척 만화영화를 좋아했었던것 같아요 기억나는 만화영화는 마징가Z, 하룩선장, 은하철도999, 짱가, 로보트태권V, 스파이더맨, 아톰, 독수리 5형제, 슈퍼맨,.......기타 이외에도 많이 있죠 그런데 단순히 이런 만화를 좋아하는데에 그치면 좋았을것을 무척이나 창의적이고 호기심 많은 저는 그 어린 시절에 엄청난 모험을 하고 맙니다. 어느날이었어요 글쎄 놀라지 마세요 그때 저는 마치 태양을 보면 만화속에 주인공처럼 어떤 신비한 힘을 얻을수도 있다는 막연한 기대로 전혀 검증되지 않은 시도를 하고 맙니다. .....시간이 흐릅니다....벌써 20년 전의 일이 되었군요..........저는 그때 두 눈을 부릅뜨고 태양을 바라보고 있었던 겁니다........한 5분쯤 흘렀을까요......아무것도 안보이더군요.....그때서야 전 무슨 힘을 얻은 것인냥 울쭈되며 마루에 멍하니 앉아 있었죠..........왜냐구요......아무것도 안 보였으니까요......어째서 그때 저는 그런 이상한 체험을 하게 되었을까요.......저도 자세히는 모릅니다.......지금 생각하면 믿기 힘든 일이니까요.........그냥 그때 그시절 만화속에 주인공처럼 되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항상 정의롭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 도움에 손길을 주는 그런 만화속에 주인공들이 너무나 멋있고 힘차게 보였든건 사실이니까요.......하지만 무모한 도전이었죠.....그후로 전 멀쩡한 시력을 많이 훼손해야 했읍니다.......돌이킬수가 없었죠.......안경도 참 많이 바꾸었던 걸로 기억납니다.......그만 한 것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운이 좋았죠........태양이 미웠습니다.........아주 오랜동안 태양은 나에게 많은 편견과 선입견을 갖게 만들었죠.........원망도 해 보았고........항상 싫어했죠.......... 나이 31살이 이제 지나갑니다........사물에 위치를 알 나이가 된 것이죠.........태양은 식물이나, 동물, 우리 인간들에게 결코 해가 되지 않는 행성임을 알게 됩니다.........미처 태양이 어떤 유익을 가져다 주는 존재인지를 깨닫기도 전에 그 어린아이는 앞으로 다가올 위험은 생각지도 않고 그렇게 엄청난 모험을 서슴없이 아무런 통제도 받지않고 시행을 하고 만 것입니다.......... 태양을 미워해야만 했지요...........그리고 수세월이 흘렀습니다......... 짧지 만은 않은 세월이죠 ......................... 10월 30일 다이얼을 돌립니다. 062-114 안녕하세요 혹시 안과 조금 크고 좋은 안과 아는곳 있으세요 밝은 안과 연결해 드릴께요.....네.....소리가 무섭게 전 1번 버튼을 누르고 직통 연결을 시도합니다.--------따르릉----- 저는 그때 밝은 안과 도우미 선생님을 처음 만나게 됩니다. 아주 맑고 밝은 목소리로 친절하게 전화 상담을 해 주시더군요 수술에 대해서 .... 수술비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을 하고 난후 전 방문을 결심합니다. 정말 오랜 숙원 끝에 내린 결정인지라 조심스럽게 한번 방문을 해 보고자 부랴부랴 수술비를 챙기고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섭니다. 시골에서 한번 읍내에 나올려면 한시간씩 기다려야 하는데도 전 전혀 힘이 들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든든했든건 친절한 도우미 선생님의 따뜻한 안내였습니다. 버스를 세번이나 갈아타야 도착할 수 있었던 먼 여정인데도 도중내내 도우미 선생님의 믿음직한 목소리가 귀에 선하더군요 수술을 할려고 결심은 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건 사실이었거든요 ........안과에 도착해서는 도우미 선생님으로 부터 좀더 상세한 안내와 수술에 필요한 간단한 몇가지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테스트를 받기전 도우미 선생님은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고.....향후 상태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며 친절하게 알려 주시더군요..... 전 가방에 담아온 수술비를 성큼 내 놓았고, 도우미 선생님은 저에게 많은 혜택을 주시더군요........얼마간의 수술비 할인과, 영화 티켓.......그리고 무엇보다 고마운건 수술이 끝날때까지 정말 목이 타고, 걱정되고, 불안하고, 두근 두근 뛰는 심장을 애써 진정시킬수 있었든건 도우미 선생님의 친절한 안내와 끝까지 정성을 다하는 마음에서 그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는 은혜를 입은것 같습니다......수술은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아프지도 위험하지도 않았습니다....... 20여년전 그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잃어야 했던 한 소년의 실수가 2003년 오늘 10월 30일 오후 3시경 그 짧은 시간에 다시 밝게 회복되는 신비를 체험하게 됩니다. .......... 저는 어제 고향친구인 최준성이에게 위 사실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오늘 저는 밝은안과 21 체험코너에 두번째로 위 사실을 고백합니다. 어린시절 무모한 체험으로 빚어진 안타까운 실수로 근 20여년동안 무거운 안경을 코에 달고 다녀야 했던 저는 오늘 제 코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같은 안타까운 슬픔이 생기지 않기를 빌겠습니다. 밝은 안과 의사선생님, 도우미 선생님, 그리고 데스크에 계시는 간호원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영화 잘 보고 갑니다....안녕히 계세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
컴컴한 암흑속에서 걸어나온 것 같아요...
황현옥 0건 3244 2003-10-15황현옥씨(36·회사원)는 오른쪽 -17 디옵터, 왼쪽 -19디옵터의 초고도 근시로 지난 9월 29일과 30일 밝은안과21에서 ICL 수술을 받았다. 콘택트렌즈 없이는 바로 앞의 사물도 구분이 안될 정도로 눈이 많이 나쁜 황현옥씨. 눈이 너무 나쁜 탓에 콘택트 렌즈를 착용해도 시야는 항상 어둡고 침침했다. 언제나 안개낀 것 같은 답답한 시야. ICL 수술후 그녀는 "컴컴한 암흑속에서 걸어나온 것 같다"면서 "이렇게 밝고 환한 세상인줄 미처 몰랐다"며 연신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눈이 언제부터 나빴었나 유전으로 아주 어렸을때부터 나빴어요. 안경을 애기때부터 썼었고 17살때부터는 콘택트 렌즈로 바꿨으니까 한 20년정도 렌즈를 착용한 것 같네요. 그나마 렌즈 착용 4년째부터는 한달에 1∼2번 각막염 결막염을 달고 살아 고생 참 많이 했습니다. 눈 상태 때문에 할 수없이 집에서만 안경을 꼈는데 너무 두껍고 무거워 귀가 찢어질 정도예요. 보통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을 거예요. 맨눈으로는 서방님 얼굴도 안보일 정도인데 렌즈나 안경을 끼면 0.3∼0.4 정도 보이니까 그것도 흐릿한 세상속에 살았다고 할 수 있지요. 안경끼고 1.0 보이는 사람들은 참 행복한 사람들이예요. -ICL 수술을 하게 된 계기가 있었나 사실 ICL 수술에 대해서 미리 알고 있었던 건 아니예요. 5년전쯤 라식이 나왔을 때 수술받을려고 여러 병원을 돌아다녔는데 수술할 눈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몇 년 뒤에 다시 한번 와보라고 하데요. 나중에 의료기술이 더 발달하면 가능할 지도 모르니까. 그래서 체념하고 살다가 라식이 대중화되어서 혹시하는 심정에 병원을 찾은 거죠. 사실은 라식이 안되면 라섹이라는 방법도 있다고 하니까 희망이 있었어요. 그런데 웬걸요. 검사결과 라식 라섹 다 안된다는 거예요. ICL이라는 수술법이 있다면서 설명을 해주는데 그날은 경황도 없고 또 너무 비싼 수술이라 결정을 못하고 그냥 뒤돌아 나왔지요. 집에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돈이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돈은 또 모으면 되는 거잖아요. 지금보다 좀더 편해진다면, 안경 렌즈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렌즈 안끼면 진짜 캄캄한 세상이니까요. 주변 사람들은 말려도 해야겠다는 결심이 서대요. 그래서 다음날 병원을 다시 찾았어요. -수술과정은 어땠나 수술은 생각보다 안 떨리더라구요. 불안하기는 했지만 긴장이 오히려 풀리고 속시원한 느낌마저 들었어요. 이제 지긋지긋한 안경 렌즈에서 해방이라는 생각에서요. 수술은 몇 번 눈 깜박한 것 같은데 다 끝났다고 하드라고요. 오히려 수술전에 녹내장 예방하기 위해서 하는 홍채절제술이 더 많이 아팠죠. ICL은 양쪽을 한꺼번에 할 수 없기 때문에 한쪽 눈을 먼저하고 다음날 두 번째 눈을 했어요. 두 번째는 한번 해봐서 그런지 시간도 더 안가고 좀 더 아프고....그래도 수술은 잘 받았지요. -수술후 생활은 어떤가 진짜 좋아요. 천국같아요∼. 수술 다음날 아침에 TV 속 시간표시가 눈에 확 들어오고 세상이 환해 보여요. 맨눈으로도 내 얼굴이 훤히 보이고... 내 얼굴이 이랬었나 새삼 들여다보게된다니까요. 농담이지만 얼굴이 너무 자세하게 보여서 얼굴에 투자좀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하하... 수술후에 공원 산책 나가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커피 자판기의 컵이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데요. 예전에는 자판기 네모 박스만 어렴풋이 보였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전라도 말로 오져요. 수술전에 결과가 이정도인줄 알았더라면 정말 조금도 고민하지 않았을 거예요. 이정도로 잘보이는데 천만원이 든다고 해도 아깝지 않죠. 그래도 조금 고민하고 수술받길 정말 잘 한 것 같에요. 저처럼 눈이 진짜 나쁜 사람들에게 고민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수술전 황현옥씨의 교정시력은 0.5가 최고. ICL 수술역시 다른 수술과 마찬가지로 환자가 안경이나 렌즈를 끼고 보는 정도까지 교정되는 수술인 만큼 수술 목표치는 0.5였다. 하지만 황씨는 수술 다음날 시력검사 결과 자신의 최고 교정시력을 넘어선 0.6을 보았다. 황현옥씨는 "시력표의 맨윗줄 4자만 보이게 해줘도 고맙겠다고 생각했었다"면서 "0.5 아래 빨간줄 밑의 글자가 보인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이다"고 만족해했다.
-
★ New eye & Another world ★
조웅 0건 3917 2003-10-10라식이란 수술을 한 후 난 새로운 눈으로 다른 세상을 볼 수 있었다. 거짓말 처럼 잘보이고 아름답게 보이는 세상.. 안경을 초등학교때 부터 쓴 나는 안경을 벗는다는 자체만으로 좋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다. 렌즈도 끼어봤지만 부작용만 나올 뿐 다른 방법은 없었다. 며칠전 라식을 받고 난후 난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되었고 한없이 편하다. 오랜기간 안경을 쓴 터라 약간 얼굴에 뭔가 허전하고 썰렁한 느낌이 들지만 너무나 잘 보이는 세상이 나의 마음까지 훤하게 하고 있다. 수술 받기전 과연 두려움 반과 기대 반이 있었지만 카운셀러의 따뜻한맘이 나의 마음을 편하게 했으며 수술 후에도 관심과 격려로써 내 눈뿐만아니라 마음까지도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라식 수술을 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님들.. 걱정마시고 밝은안과에서 자신의 새로운 눈을 찾고 다른 세상을 보지 않으실래요!
-
....다시 태어난 기분.....^^
노지은 0건 3895 2003-10-09벌써 수술을 한지 한달이 지났어요... 안경때문에 남들 다 쓰던 썬글라스도 한번 못 써본 게 한이 되었었는데... 안구 건조증 때문에 렌즈도 안꼈었거든요.... 이젠 ........내년 여름이 기대되요... 수술하기전에는 무섭기도 하고 무진장 떨렸었는데 수술할때는 반원장님께서 너무 자상하게 해주셔서..너무 편안하게 수술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강의시간에 가장 뒤에 앉아서 교수님이 판서하실때 친구들한테 다 불러줘요...^^ 그때 넘넘 넘~~~ 기뻐요....옛날엔 내가 물어봤는데.... 안경없이 세상을 보는 기분...말로 다 설명 못할것 같아요...^^
-
안경없이도 잘보여요~
김선아 0건 4684 2003-10-06더운 여름에 안경을 쓸때면 참 많이 답답했었고, 운동할때 안경을 끼면 위험하고 그렇다고 안경을 벗으면 안보이는 등 이제까지 눈이 나빠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면서 각종 알레르기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었고, 최근 렌즈를 착용하기가 힘들던 중에 주위의 권유와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어 라식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화로 궁금했던 부분을 상담했었는데 귀찮아 하지 않고, 참 친절하게 받아주셨습니다. 또 검사하고 수술하는 과정중에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불안감이 많이 없어져 편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을 받은 지금... 일단 안경없이도 잘보인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너무 좋습니다.
-
라식수술후의...
박정왜 0건 4318 2003-10-06직장동료가 밝은안과에서 라식수술을 받고, 너무너무 좋다고 추천해서 저도 라식수술을 받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밤에 사람들 얼굴도 잘 안보이고, 버스번호도 잘 안보여 너무 불편했거든요.. 저처럼 눈이 나쁜 사람들은 공감하실거에요. 수술전 검사를 받고 나서 주위사람들에게 라식 받을거라고 말을 하자 격려보다는 부작용에 대해서만 말을 해줘 많이 망설여졌지만, 직접 수술을 받은 사람의 말이 더 믿음이 갔기 때문에(라식수술받은 직원동료가 어찌나 자랑을 하는지요~^^;) 라식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수술직후라 눈이 시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리라.. 내일이면 밝아진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
두번째 생일이 다가옵니다(~~~여름향기 버전)
김선아 0건 3149 2003-09-03밝은 안과에서 라식 수술 받은지 2년이 되어갑니다. 모든 것이 평화로운 요즘, 나에게 두 번째 생일을 만들어준 밝은 안과21의 라식 수술이 문득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여름향기 버전) 겁많고 걱정많던 제가 라식 수술을 받았던 때는 2001년 10월 3일. 벌써 2년이 되어가지만, 내 눈이 내눈이 아니라고 느낄때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눈이 아프다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물이 흐릿하게 보인다거나 껄끄럽다거나 불편함을 느낀적은 없었으니까요. 원래 사람들은 심리적인 특성상, 수술이나 치료를 받고나면 몸의 일부가 내것이 아닌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그렇지만 저는 달랐습니다. 내 눈이 내 눈 같지 않다고 느낀적은 한 번도 없을 정도로 수술 후 겪는 불편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2년 만에 나타나서 갑자기 이런 말을 왜 하느냐고요? 제 주변에도 라식 수술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고민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눈이 나뻐진다"고 믿는 것이었습니다. 수술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두려움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지 안타깝습니다. "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말은 이제 약이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뭐든지 알아야 약이 되는 세상입니다. 라식 수술은 하고 싶은데 걱정이 되신다고요? 이런 분들께 " 라식에 대한 공부를 하시면 답이 나옵니다"라는 말을 감히 드리고 싶습니다. 라식 수술 해 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라식 수술은 제 일생의 가장 현명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원장은 저 누군지 아시겠죠. 그 동안 전화 드리고 싶었는데 새롭게 시작하는 곳에 적응하기까지 1년 이라는 시간이 들었습니다. 이제 적응해서 속도를 낼까 했더니 더 좋은 곳에서 저를 불러서 옮겼습니다. 생활 잘하고 있고요. 여유속에 밝은 안과 21이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조만간에 한 번 찾아 뵐께요. 밝은 안과21 가족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