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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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을 하고나서..
배로사 0건 3674 2004-05-04아침마다 렌즈를 세척하니 준비하다보니 시간도 오래걸리고 번거롭기도 하고 너무 귀찮아서 안경을쓰고 나갈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라식을 하고나서는 그런 번거로움 없이 너무 편해지고 좋아졌다. 라식수술후 결과도 만족스럽고 아직까지도 렌즈착용없이 이렇게 잘보인다는게 신기할따름이다. 주위에 라식을 하지않고 수술할지 망설이는 분들께 많이 권해드리고싶다. 나도 제일 처음엔 많이 망설였으니깐,,^^;; 하지만 라식후 일상생활하는데 너무 편해지고 세상이 밝아보여서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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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수술후...세상이
김나영 0건 3520 2004-05-03안녕하십니까?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중요한 부분이 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눈이 좋지 않아 이번에 큰 마음먹고 라식수술을 했습니다. 많은 병원을 갔지만 밝은 안과21 처럼 깨끗하고 친절한 분들은 처음 이었습니다. 물론 지금 눈도 최상에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요.. 세상을 다시보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 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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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했던 나의 선택
최다희 0건 3282 2004-05-01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수술을 망설였던 기억들이 아련아련합니다. 이제는 그 기억들이 추억으로 지나가고 새로운 삶으로 바뀌어 너ㅓ무 좋아요. 주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친구들한테도 자랑도 많이 하고 홍ㅇ보도 할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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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한달째~~~넘 편하고 좋습니다~~
홍다일 0건 3495 2004-05-01막연히 언젠간 라식수술해야지.맘만먹다가... 수술한지 한달되었네요~~ 주위에 라식한 친구들 보면 넘 부럽고...막상하려니 겁도나고 걱정되었거든요 가까운 북부점이 생겨서 바로 맘먹었죠~ 수술날짜잡고...ㅎㅎ 그 전날은 잠도 안오더군요 드뎌 수술을 하게 되었죠. 반태수원장님..그리고 간호사샘님들 모두다 친절하셨고 두려움없이...편안히 수술을 마칠수 있었답니다 ㄳㄳㄳ 초기엔 마니 건조함이 있었는데...점점 나아져가고있어요 아침에 눈뜰때 좀 뻑뻑하지만..인공눈물 부지런히 자주 넣어주고 안경...렌즈없는 생활이 이렇게 편하다니... 이왕할꺼..진작 할걸 그랬나봐여~~~ 올여름 휴가땐...이젠 맘편히 수영도할수 있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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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보인다!!
배준태 0건 3295 2004-04-30라식 일주일째.... 별다른 부작용 없고 렌즈 안껴도 돼니 좋습니다..(만족!!) 동생은 내일하는데.... 라식 아직 안하신 분들은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께 감사드리구 친절하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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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니 좋네요 ^^*
곽수남 0건 3437 2004-04-26수술을 하려고 여러차례 생각하다가 드디어 4월 초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워난 유명한 병원이고 이미 수술을 한 사람들이 꼭 하라고 추천을 해서 결심을 굳혔는데...알고보니 주변사람 50%이상은 다 수술을 했더라구요. 일단 첫날 부터 잘 보이니까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매일 일어나면 글씨가 잘 보이는지 확인부터 하구요 ^^ 다 좋은데 누구나 겪고있는 건조증이 좀 심해요...물론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죠? 특히 쇼핑을 할때 눈이 많이 건조하구요...다른때는 별로 무리가 없어요. 가끔 한쪽 눈이 더 흐려서 답답할때도 있는데 몇시간 지나면 잘 보입니다. 결막염때문에 밤에 걱정이 되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수술이후 약때문인지 심했던 결막염도 없어졌구요. 오늘 첨으로 마스카라까지 하고왔는데...눈화장 하고 안경안써도 되니까 정말 좋테요...(근데 오늘은 날이 흐려서 그런지..약간...흐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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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밝아지니 모든생활이 밝아집니다...
이민영 0건 2639 2004-04-26먼저 반태수 원장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밝은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주셔서요... 주위의 사람들이 라식을 했을때는 그저 부러울뿐이었습니다. 겁도 많고 비용도 만만치 않고 ...그런데 남동생의 라식 수술후를 보고 꼭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집과 가까워서 북부점을 찾았는데 너무나 친절한 라식상담 선생님에게 한번 반하고 또 안심하게 되었구요 수술시에는 하나하나 꼼꼼히 불안할 겨를도 없이 먼저 안심시켜 주시는 원장님께 반하고 수술대에 누웠을때는 정말 콩당콩당 얼마나 떨렸는지 모릅니다...막상 진행중에는 아무렇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시간도 몇분 되지도 않고 한마디로 굿 입니다... 그 당일만 너무 밝은세상에 적응이 안되서 푹 잤습니다...자고 일어난 후 세상은 너무도 편안하고 너무 좋아 웃음만 나왔습니다... 며칠이 지나서 아이와 마트를 갔는데 너무 덥더라구요 그런데 쭉쭉 밀리는 안경이 없어서 그런지 아이와 실랑이를 벌여도 짜증도 안나고 ... 라식을 하면 성격도 좋아질 거 같더라니깐요..ㅋㅋㅋ. 수술전 난시가 좀 심해서 그런지 밤에는 약간 빛퍼짐과 컴퓨터를 오래 보면 약간 몽롱(?)해 지긴 한데요 시간이 좀 지나면 좋아진다고 하니깐요 걱정은 안되구요... 라식을 하고 싶은 분들 두려워 말고 결정하세요... 정말 행복합니다... 밝은안과 화이팅 ..반태수 원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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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다는 말 뿐이군요
문용택 0건 4229 2004-04-26거의 다들 좋다는 이야기 뿐이군요 저는 1월말에 라식을 했는데 아직도 저녁에 빛이 번저 보입니다. 또한 눈이 쉽게 피곤하고 눈이 바르르 떨리는 느낌이 자주듭니다. 빛이 번저 보이는 것은 시간을 두고 기다려 보라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 어쨌든 좋은 점은 안경을 끼지 않고 잘 보인다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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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은 밝은세상.............
김미정 0건 3123 2004-04-24어느덧 수술한지도 2주가 넘어갑니다. 친구가 소개해서 밝은안과에 가길잘 했어요 신세계쪽이라 집도 가깝고요 수술하고 우리 아이가 안경칠일도 없고 렌즈때문에 고생도 안하고 아침시간에도 얼마나 절약되는지 진작할껄 그랬어요 수술전 두려움이 후회가 되네요 넘 좋아요 친구들한테도 자랑도 많이 하고있ㅅ습니다. 밝은안과 홍보많이 할께요 수술전에 잘못될까하는 두려움으로 전화도 많이 하고 검사할때도 진짜 넘 많이 물어보고 해서 귀찮게 했는데 믿음이 가게 상담해주시고 친절하신 코디셨죠 감사합니다. 제가 소심하고 꼼꼼해서 민감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하나하나 따지고 또 따지는 성격이라 무지 힘드셨을꺼예요 다음에 음료수사갈께요 모두 감사합니다. 밝은안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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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는 난시가 심해요
박헌욱 0건 3333 2004-04-24안녕하세요. 병원에 연락 드린다 드린다 하면서도 사는게 바빠서 1년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저는 귀 안과에서 2002년 5월경에 임인섭 원장님께 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약 2년 정도 된것 같네요). 물론 안경을 벗어서 기분은 매우 좋은데요,,, 다름이 아니고 수술후 부터 계속 그랬지만 선생님도 그러시고 계속 괜찮아 지겠지 하며 살았지요. 근데 계속 야간 및 어두운 곳에서는 잘 안보이고 흐리게 보이며 난시가 있는 것처럼 사물이 여러개로 보이는 군요. 저는 지금 서울에 살고 있어서 지하철을 거의 매일 이용하는데요, 아시다시피 지하철이라는게 지하라서 지상보다는 약간 어둡지요. 그래서 눈이 항상 침침하고 사물이 여러개로 보이며 흐릿하게 보입니다. 물론 화창하고 밝은 해가뜬날에는 그렇지 않은데요꼭 어두운 곳이나(물론 집 내에서도 그럽니다. tv를 볼때도 사물이 여러개로 보이지요) 흐릿한 곳에서는 항상 그렇거든요.... 야간에 운전할 때는 조금 심하구요. 수술한지 약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수술직전이나 지금 별로 나아진 것이 없어 보여서 이제서야 연락 드립니다. 다시 안경을 쓸까 이런 고민도 근래에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세요. 진찰을 받아야 한다든지..아님 재수술을 해야 한다든지... 어떠한 조치 방법을 알려주시면 그리 해야 될 것 같군요. 어두운 곳, 흐린 날 , 건물내, 방안 등 이런 날이나 이런 곳에서는 너무 힘이드네요.... 부탁 드립니다. 조치 방법을 알려주시면 휴가를 내서라도 그곳까지 가겠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요점은 전달 된 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