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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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보기 너무 편해졌어요~~ㅋㅋ
김지선 0건 2885 2007-02-26성 명 : 김지선 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 시력 : R)-3.25-00 L)-3.25-0.00 수술후 시력 : R)-1.2 L)-1.2 평소 저는 안경이나 렌즈를 잘 안쓰는 편이예요. 일할때나 텔레비전볼때 한번씩 쓰는 편이죠. 그런데 어느날 안경없이 텔레비전을 보는데...잘 안보여서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갑작스럽게 라식을 하게 됐죠~ 그래서 라식한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다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해서 결과도 좋고.. 너무 편하다고 해서 바로 광주까지 올라와서 검사를 받았죠.. 제가 집이 순천이거든요~ 검사시간이 좀 길긴 했지만 그래도 엄마랑 동생이 같이와서 별루 지루하지 않게 검사 받았던 것 같아요. 또 라식수술하는 장면도 보구요. 수술당일날은 수술들어가기 전에 조금 긴장했는데.. 막상 수술대에 누워서는 편하게 수술을 받았던 것 같아요. 원장님께서 아프지 않고, 금방 끝날꺼라면서 편하게 대해주셨거든요. 정말 원장님말씀처럼 수술도 짧았고, 아프지 않더라구요. 전 수술후부터 바로 잘보였던 것 같아요. 병원에서는 수술 끝나고 집에 가서 바로 잠을 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아프지도 않고, 잘보여서 잠도 자지 않고... 집에 오자마자 한참 텔레비젼 봤어요..^^ 텔레비전 보다 걱정되서 저 수술하고 다음날 수술한 친구한테 전화해 봣더니... 그 친구도 수술 끝나고 텔레비전 보고 있더라구요.. 글서 안심 했죠..ㅋㅋ 수술하고 2~3일정도 조금 불편함 감이 있어 병원에 문의했더니 건조증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3일정도 인공눈물 넣으니까 다시 편해졌어요.. 제 눈이 아무래도 다른 사람에 비해 건강한가봐요~~^^ 수술하고 지금은 너무 잘보이니까 너무 좋아요... 제 주변에 눈 안좋은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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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와 바꾼 라식수술
임지영 0건 2861 2007-02-21성 명 : 임지영님 수술명 : 라식수술 수술전시력 : R)-3.25-0.75 L)-3.75-0.25 수술후시력 : R)1.0 L)1.0 수술은 몇 년전부터 생각했었지만... 막상 실천에 옮긴다는게...참힘들더라구요.. 직장생활을 하니까...시간적 여유도 많이 없구.. 또 회사 출근하려면 화장도 해야하는데.. 수술하면 3일동안이나 세수랑 화장을 못한다고 해서... 더욱 더 망설여졌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설날 연휴를 이용해 라식하기로 결심하고 먼저 검사부터 받았죠.. 그리고 수술은 설연휴전날.... 덕분에 설연휴동안에 3일동안 씻지도 못하고...외출도 못하고.. 꼼짝없이 집안에서 방콕했죠... 명절때면 의뢰적으로 가족들끼리 마당에서 숯불에 고기를 구어 먹으면서.. 술한잔씩하는데....전 술한잔 마시지 않고...고기만 먹었죠...^^ 고기 먹다 보니깐...어찌나 술 생각이 간절하던지...ㅋㅋ 그래도 한순간에 눈 앞에 모든 것이 밝아진 점에 비하면 그깟 술은 암껏두 아니죠~ㅋㅋ 16일날 수술하고, 20일날 평소처럼 화장하고 똑같이 출근하니까... 직장동료들이 전부 수술한 사람 맞냐면서...다들 신기해하던걸요~ 그 짧은기간에 어떻게 저처럼 회복될수 있냐면서요~~ㅋㅋ 마치 제가 유명인사가 된듯한 기분이였다니깐요... 서로 저보고 저 멀리 있는 글씨보여? 읽어봐? 하면서... 절 계속 테스트하더라구요...ㅋㅋ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진작에 수술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가장 많이 남는 것 같아요. 수술하고 비록 몇일 되지는 않았지만... 전 라식수술한점에 대해서 대만족이예요.. 저에게 이런 기쁨을 주신 밝은안과21 가족 여러분 너무 고마워요~~*^^* 복 받으실꺼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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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 보내세요~~~!!^^
최은정 0건 2640 2007-02-15설이 다가오니 친구들, 고마운분들께 메일보내고 문자를 보내다 문득 떠오른 분들이 계시더군요. 3년전 저에게 밝은 세상을 열어주신 밝은안과 식구들이요... 시력이 너무 안좋아서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안경을 쓰고 살던 제가 23살때 라식 수술을 받기 위해 신세계점에서 검사중 망막박리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만약 그때 검사를 하지 않았더라면 전 실명을 하고 말았을꺼에요. 그때부터 밝은안과는 저에게 참 소중한 곳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3년전 저는 라식수술을 받았습니다. 각막두께도 너무 얇고 고도근시에 사실 라식이 힘들었지만 렌즈를 낄 수 없었던 저는 단 1년만이라도 안경없이 지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 라식을 했고 다행이 수술은 너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아무런 이상없이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그후 저는 라식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주변에 눈이 안좋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라식을 권하고 그분들도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고 즐거워 하시는 걸 보면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곧 설이네요. 저에게 밝은세상을 선물해주신 반태수 원장님... 그리고 밝은안과21 모든 선생님들~~~~^^ 올해는 무조건 행복하시고 모든일 다 대박나세요. 저처럼 눈 안좋은 사람들에게 밝은세상을 열어주시고 계시니 분명 좋은일만 있을꺼에요. 모두모두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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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후 3년
김소희 0건 3019 2007-02-14성 명 : 김소희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시력 : R)-5.25-1-00 L)-4.75-0.75 수술후시력 : R)1.2 L)1.2 라식을 받은지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수술전에 제가 10년 넘게 렌즈를 착용했는데... 이제는 제가 언제 렌즈를 착용했나 싶어요~ 원래 전 아주 예전부터 눈이 좋았던 것 같은 느낌이예요.. 이렇게 좋을 줄 알았다면 진작 수술을 할걸하는 생각을 처음에 참 많이 했는데.. 수술전에 전 정말 많이 망설였거든요. 라식할려구 맘만 먹으면...메스컴에서 라식부작용에 대해서 나온곤 해서.. 항상 수술결심이 무너져 내렸어요~^^ 그러다가 검사랑 상담비용은 무료라는 소릴 듣고.. 눈 전체적인 종합검진(?) 받는다는 기분으로 상담과 검사를 받았죠. 검사할 여러 가지 검사를 받고, 상담을 받다 보니깐... 밝은안과21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고 할까?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더이상 렌즈착용도 힘들고...한번 해보자’이런 심정으로 수술을 했죠.. 또 수술후에 시력이 떨어지는 일은 거의 드물지만 재수술이 필요하다면.. 무료로 다시 수술을 해준다는 말도 듣고 해서 한번 도전해봤죠. 근데 결과는 대 만족이예요. 지금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이렇게 좋잖아요~^^ 제가 그동안 너무 메스컴에 대해서 예민하게 받아드린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좀 더 빨리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까지 들어요~ 어제 오랜만에 밝은안과21에서 검진을 받았는데...여전히 1.2까지 읽더라구요. 너무 좋고, 정말 저처럼 메스컴 때문에 수술 망설이는 사람 있으면 저처럼 한번 도전해 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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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이용한 라식수술
주유리 0건 2972 2007-01-23성 명 : 주유리 님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R)-4.74-0.5 L)-4.25-1.0 수술후시력 : R)1.2 L)1.2 평소 방학되면 라식할려구 맘먹었어요. 아무래도 학생이다 보니깐.. 방학이 제일 여유롭잖아요. 병원을 결정할려구 하니까...친척언니가 친구들이 이곳에서 많이 했다면서 밝은안과21를 추천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친척언니랑 같이 병원에 와서 둘다 검사를 받았죠.. 군데 언니는 하드렌즈를 오랜기간 빼야되는데 빼지 못했서 모든검사를 다 받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만 모든 검사 다 마치고 수술일정을 잡았죠. 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정말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수술실에서 어떻게 수술을 했는지 기억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수술후 어찌나 긴장을 했는지 잠시 정신을 잃을 정도 였다니깐요..^^ 정신차리고 앞을 보니 신기하게도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잘보이는 거예요.. 약간 뿌옇게만 보이구요. 전 수술하고 보이지 않을까봐 친척언니랑 가족들이랑 같이 가서 수술을 했는데...혼자와서 수술하고 가는데 아무 문제 없겠더라구요. 수술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니깐 전혀 불편함 없이 선명하게 잘보였던 것 같아요. 건조증도 3개월 정도 느낀다고 하던데... 전 한 10일정도만 뻑뻑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구요. 그 후엔 건조증을 전혀 느끼지 못한 것 같아요. 빛번짐도 전혀 느끼지 않았구요...지금 너무 만족해요...^^ 수술할때 무섭긴 했어도 만약 수술을 다시 받으라고 한다면... 아마 다시 수술을 받을 것 같아요...^^ 지금 생활이 너무 편해졌거든요... 라면 먹을때, 따뜻한 실내에 들어갈때, 세수할때, 잘때....기타등등.. 사소한 일들 하나하나가 너무 편해진 것 같아요. 또 눈 앞에서 걸리적 거리던 물건(안경)이 없어져서 좋구요. 사촌언니도 어서 검사 마치고, 저처럼 라식으로 편안해 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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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라식 했어요~
장지영 0건 2734 2007-01-15성 명 : 장지영 님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R)-3.50-0.25 L)-4.25-0.75 수술후시력 : R)-1.2 L)1.2 평소에 안경은 불편하고, 렌즈는 맞춘 후 하루 끼였는데 너무 아파서 바로 포기해서 평소 불편함이 많아 작년 초에 라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근데 웬지 불안해서 미루고만 왔는데.. 사무실 직원이 수술한지 5년이 넘었는데도 시력이 이상이 없고, 편하다고 해서 라식수술을 맘 먹게 되었지요~ 검사직전에 수술에 대한 걱정이 참 많았는데.. 검사후에 이런저런 설명을 듣고 조금은 편해졌던 것 같아요. 수술시에도 눈고정 시킬때만 불편하고 통증은 없었던 것 같아요. 수술끝나고 나서도 집에 바로 돌아와 계속 잠만 자서 그런지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간 것 같네요. 이제 제가 수술을 경험해서 그런지 지금 검진시 수술장면을 밖에서 보면 별거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요~ 수술하고 나면 건조증을 좀 느낀다고 했는데 전 그런지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12월 말에 수술을 했거든요. 그래서 출근하자마자 연말이라 계속해서 야근을 했어요. 금융쪽에 제가 일을 해서 컴퓨터도 장시간 봤구요. 또 은행이라서 계속 온풍기를 틀었는데요. 전 별루 건조증을 못 느꼈어요. 제가 인공눈물을 일하다가 수시로 틈틈이 넣어서 그런가 봐요. 수술전보다 수술하고 나니깐 일할 때 컴퓨터가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아서 일하기 편해진거 같아요~ 예전에 안경을 잘 안 쓰고 다녀서 멀리서 오는 사람 못 알아봐서 오해 받는 일도 많았는데..이젠 그런 오해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예전에는 다른 사람과 대화 할 때도 잘 안보여 눈 마주치고 대화하기가 힘들었는데...이제 눈 맞추면서 대화할 수 있어 좋아요. 또 예전에 입모양을 잘 볼 수 없어서 사오정이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불편한 점들이 많았네요.. 수술하고 위에 나열한 것들이 전부 해결되고, 또 아침에 버스탈 때 버스 번호판이 잘보여서 좋은거 같아요. 제가 다른 사람들 권유로 수술을 해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이 수술한다면 적극 추천할 수 있을거 같아요. 수술하면 너무 편해지고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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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벗은 안경.
유영종 0건 3029 2007-01-06성 명 : 유영종님 수술명 : 마이크로라식 수술전시력 : R)-6.75-1.0 L)-6.75-1.1 수술후시력 : R)-1.2 L)1.2 제 와이프가 저보다는 시력이 좋은데 몇 년 전 라식수술 받고 싶다고 검사를 받았는데 각막이 얇아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어요. 저는 그래서 당연히 저도 안되겠지 하고 포기를 했어요. 근데 와이프를 통해 이곳 밝은안과 홍보실장님을 알게 되었죠. 실장님께서 수술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검사라도 받아보라고 권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포기하고 있던 라식이 가능하다고 해서 너무 좋았어요. 안경을 20년 동안 써오면서 정말 불편한 점들이 많았거든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바로 안경부터 찾아야 되고, 잠들기까지 안경이 써야하니깐요.. 그리고 겨울철에는 김서림 현상들로 더 불편함이 많구요. 수영을 할때도 수경에 도수를 넣어서 쓰고...또 썬그라스도 그렇구요. 도수를 넣으니깐 비용도 비싸고... 그 뿐만 아니라 시력이 너무 않좋으니깐 안경 맞출때 렌즈가 두꺼워서 안경테 선택시에도 제안이 있었구요. 아마 안경쓰시는 다른 분들도 다 공감하실 꺼예요. 이런 불편한 점들이 라식으로 해소 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어요. 검사, 수술과정도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편하게 했던것 같아요. 수술전 검사에서 동공이 전 2~3일 정도 커져 있었는데 그게 좀 불편했던것 같아요. 눈이 침침하고, 뿌옇게 보이고, 눈곱이 낀듯한 느낌들 때문에 불편했어요. 수술할때는 아프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전 아무 느낌이 없어지만, 눈을 뜨고 해야 한다는 그 자체가 무서웠죠. 신기한건 수술하고 수술대에 누워있는데 바로 잘 보이는거예요. 수술실에서 나오기도 전에요~ 수술실에서 나와서도 전 통증은 전혀 없었어요. 시야가 조금 뿌옇긴 했지만요. 그런 뿌옇게 보이것도 수술다음날부터 바로 없어졌구요. 수술로 정말 제 생활속에 큰 변화가 일어난 듯해요. 너무 편해진 것 같아요. 수술하고 나서 처음에는 책보기가 좀 힘들었지만 이제는 적응이 되서 좋아요. 세삼 의학, 과학 기술 발달에 고맙다는 생각이 수술후에 들더군요. 요즘은 제 주변 사람들에게 수술하면 좋다고 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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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수술받았어요~
강명희 0건 2697 2006-12-23성 명 : 강명희 님 수술명 : 마이크로라식 수술전 시력 : R)-2.00-0.50 L)-2.00-1.25 수술후 시력 : R)1.2 L)1.2 저는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어요. 라식수술 때문에 친정으로 잠깐 왔죠. 미국에서는 아무래도 수술비용이 더 비싸해서, 친정 식구 얼굴도 볼겸해서 귀국했죠. 미국에선 한쪽당 한국돈으로 수술비가 180만원정도 하거든요. 밝은안과21은 가족, 친구들 소개받고 인터넷에서 병원정보도 좀 얻고 수술하신분들 평도 좀 읽어보고 방문했는데.. 소문처럼 다들 인상도 좋은시고,,참좋네요. 수술받을때도 수술실 안에서 사람들이 수술과정이라든가..느낌에 관한 설명을 잘해주셔서 미리 마음에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긴장감도 많이 풀어졌구요. 수술실에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말씀 해 주셨던 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심리적으로 많은 안정감을 얻을 수 있었거든요. 수술 직후엔 눈뜨기가 조 불편했어요. 5시간 정도 지난 후부터는 잘 보이더라구요. 눈이 좀 건조하긴 했지만 인공눈물을 넣으니깐 괜찮았어요.. 수술하고 지금 10일정도 지났는데, 좋다는 말 밖엔 할말이 없어요. 수술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좀 더 일찍 수술할걸 하고 후회가 된다니까요~ 수술전에는 앞이 뿌옇고 막이 씌워져 있는 느낌처럼 답답했는데.. 지금은 멀리 있는 사물까지 모두 뚜렷하게 보여요... 다른 사람들이 광명을 찾은듯한 기분이라더니...그 표현이 딱맞네요..^^ 가족들도 매일 잘보이냐고 물어보면서 신기해 하구요. 그동안 안경쓰고 아이 돌보느라 힘들었는데..안경 벗으니깐 너무 좋아요. 요즘은 제 친구에게 라식하라고 추천하고 다녀요. 수술도 간단하고, 아프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고, 딱 15분정도 투자해서 이런 깨끗한 느낌이 든다면 얼마든지 투자할 가치가 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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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후 인상이 좋아졌어요.
주재환 0건 3321 2006-12-08성 명 : 주재환 님 수술명 : 일반라식 수술전 시력 : R) -3.50-0.75 L) -3.25-0.75 수술후 시력 : R) 1.5 L)1.5 제가 직업군인이라서 사격도하고 운동도 많이 해 안경이 참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안경 쓰면 첫인상에도 신경이 쓰이고, 또 고지식해보이잖아요. 그래서 수술을 맘먹게 되었죠.. 수술예약하고 수술전 검사과정에서는 떨리거나 긴장되지 않았는데... 막상 수술에 들어갈려구 하니까..그때부터 떨리더군요.. 수술실에서 친절하게 간호사분들이 안내도 해주고.... 말씀을 잘해주셔서 편하게 수술을 받을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술하고 첫날은 좀 쓰리고 따갑고 그러더라구요. 2~3일째도 좀 따끔 따끔한 면이 있었구요. 3일이 지나니깐 넘 편해졌어요.. 전 세안을 3일이후부터 하라고 했는데... 웬지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5일째부터 세안을 했어요. 수술하고 처음에 약을 3개나 넣는데... 너무 불편하고 귀찮더라구요.. 전 그래도 한번도 약 넣는걸 잊은적이 없어요.. 하루 4번 꼬박꼬박 챙겨넣었죠...그래서 제가 이렇게 시력이 잘나오나봐요..ㅋ 수술후 초기에는 1시간 이상하면 눈이 피로했어요. 아마 건조증인 듯 싶어요. 지금은 수술하고 2달 조금 안됐는데요. 눈이 안좋아질까봐 2시간이상 컴퓨터를 안보고 있어요..^^ 수술하고 지금 가장 좋은건요.. 영화, TV....그리고 여자 볼때가 가장 좋아요..^^ 수술전에는 안경 벗으면 잘 안보이고...또 안경이 깨졌을때 진짜 불편했는데... 그리고 주변에서 수술하고 나니까 신선하대요...인상도 좋아보이고.. 호감이 간다는 소릴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이미지가 좋아졌나봐요~^^ 빛번짐도 수술초기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이제 차츰 없어질거라고 믿어요...^^ 요즘은 주변에 친구들한테 라식수술하라고 권하고 있어요.. 라식을 생각만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라식은 전혀 아프지도 않아요...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 말구요.. 수술후에 판단해 보세요. 정말 저처럼 수술한 사람들은 다들 라식하면 좋다고 권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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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보다 아프지 않은 라식수술!!
박선화 0건 3296 2006-11-29성 명 : 박선화 님 수술명 : 마이크로라식 수술전시력 : R)-4.25-0.50 L)-4.25-0.50 수술후시력 : R)1.0 L)1.0 여자라면 누구나 예뻐지고 싶을꺼예요..저역시도 그렇구요. 전 좀 더 예뻐지기 위해서 오래전부터 라식을 생각했었어요. 이번에 실천에 옮기게 된거구요. 제가 미용업에 종사하는데요. 가계에 오시는 손님들께서 수술하고 너무 좋다고 하셔서 저두 수술을 맘먹었죠. 근데 대부분 밝은안과에서 많이수술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망설임 없이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됐죠~^^ 제가 라식전에 다른수술을 많이 해서 그런지 라식수술은 수술처럼 생각도 되지 않고.. 정말 편하게 받았던거 같아요..사실 얼마전에 제가 코걸이 수술도 받았었거든요,..^^ 코걸이 수술할때도 남자들보다 더 대담하다는 소릴 들을 정도였는데... 라식정도야..웃음다는 생각이 들었죠~^^ 수술은 순십간에 끝난거 같아요..정말 주사보다 더 아프지 않았던 것 같네요. 수술하고 한시간 후부터 바로 잘보였던 것 같구요. 그래두 수술이라고 하루정도는 꺼칠꺼칠한(?) 느낌이 들었구요.. 수술하고 지금은 너무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잘보이니까 세상이 밝아보이는 것 같아요~ 예전엔 일하면서 안경이 콧잔등으로 내려오면 인상을 써서 올리곤 했는데.. 그래서 제가 미간에 주름이 생긴거 같아요..^^ 이제는 그렇게 인상써서 안경을 올리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죠~ 요즘은요..제가 가게에 안경쓰고 오신 손님들보면 라식해서 너무 편하고 좋다고.. 자랑하고 있답니다...그리고 수술할려면 밝은안과에서 하라고 홍보도 해주고 있구요..^^ 수술을 생각만하고 있는 분들에게 수술조건만 된다면 무조건 수술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적극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