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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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달라보여요
김경희 0건 2898 2009-05-19윤길중 원장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5월 4일날 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무려 20년 동안이나 거추장 스러운 안경을 착용하면서도 부작용 때문에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던 중 나이 41살에 라식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조금은 늦은감이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윤길중 원장선생님께 상담을 받고나니 안심 하고 라식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3일 후에 라식을 하였는데 생각했던것보다 수술이 두려움도 없었고 아주 간 단 하였습니다. 지금 3주째인데 많이 익숙하여 이제는 편안합니다. 정말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라식을 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주위에 안경낀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믿고 한번 라식해보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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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친절한 밝은안과21
이은실 0건 3169 2009-05-18성 명 : 이은실님 수술명 : ASA 라섹 수술전시력 : 우)-4.00-1.75 좌)4.50-1.50 수술후시력 : 우)1.5 좌)1.2 어느날 갑자기 남편이 라식수술을 하겠다고 하면서 회사사람과 주변사람들에게 라식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다니더라구요. 그리고 인터넷으로도 검색을 하고, 홈페이지도 들어가보고 하더니 밝은안과21로 병원을 결정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다들 밝은안과가 좋다는 말을 많이 했었구요. 그래서 남편이 먼저 수술하고 결과가 좋아서 저에게도 수술을 권하더군요. 제가 서비스업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여자가 안경 쓴 모습을 손님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비오거나 뜨거운 음식먹을때도 불편하고 한번씩 손님들과 안경이 부딪칠 경우 아프기도 하고 불편한 점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죠. 막상 수술일정을 예약하고 나서 수술전날 무섭기도 하고 떨려서 잠을 못잤어요. 신랑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야기 해도 라식과 라섹은 또 틀리기 때문에 걱정이 참 많이 되더라구요. 수술당일도 긴장을 많이 했는데요. 수술하고 친정엄마가 안경벗을때 보다 훨씬 잘 보이는거예요. 그래서 수술 했다는 게 실감이 났죠. 저는 남편은 라식수술이라서 다음날부터 바로 시력도 잘보이고 아파하지 않았는데 저는 라섹 종류의 수술이라서 수술후 2일동안 많이 아팠어요. 근데 시력은 빨리 회복이 되었던것 같아요. 2주만에 0.8이상 보였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1.5정도 보이니까 엄청 잘보이는 거죠. 물론 신랑도 시력이 잘 나오구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아직 수술초기라서 저녁에 불빛이 좀 번져 보이긴 해요. 아마 차츰 시간이 가면 좋아질꺼라고 생각해요. 수술하고 나서는 모든 면에서 편해졌어요. 눈뜨면 일단 전부 보인다는것이 너무 신기하구요. 자는 도중에 화장실갈 때 예전엔 안경찾고 안경쓰고 화장실 갔는데...이젠 바로 가게되구요... 수술하고 나서 사람들이 라식하면 눈을 평생비비면 안된다고 하기도 하고, 노안이 빨리 온다고 이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병원에 문의해 본 결과 그렇지는 않다고 하네요. 만약 노안이 라식으로 인해 10년이 빨리온다고 해서 안경안쓰고 20년정도 생활하는게 어디냐고 지금 생활이 너무 편하다고 이야기 하고 다녀서 주변에 라식에 대해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았던 사람들도 라식에 대해 저 때문에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언제 찾아가도 항상 친절한 밝은안과21. 사람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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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이희송 0건 3725 2009-04-27라식을 몇년동안 고민만하다 주위사람들 주천으로 라식 상담을 받고 나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고로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착용했다 10년동안 렌즈를 착용해서 라식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도 너무나 고민했거든요. 하지만 윤원장님의 친절한 상담을 통해 수술에 대한 걱정은 많이 줄게 되었고, 원장님은 수술 전부터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기 위해 수술을 잘 해주겠다는 말을 여러 차례 해주시면서 제 마음을 놓이게 해주셨지요. 수술시간은 정말 눈깜짝할사이 끝났고, 수술 당일날만 조심하면 그 다음날부터는 일상생활이 가능했지요. 지금 수술 한 지 10일 정도 되었는데요. 시력은 1.5로 아주 만족할 만한 시력이 나왔답니다. 수술이 잘되어서인지 걱정했던 안구건조증이나 빚번짐은 아직 많이 느끼지 못하고 있답니다. 윤원장님 .. 저에게 밝은세상을 선물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따뜻한 인상이 더욱 마음 편하게 수술을 받게 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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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시력보다 시력이 잘나왔어요
하정희 0건 3009 2009-04-09성 명 : 하정희님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우) -12.00-0.50 좌)-10.50-1.00 수술후시력: 우)1.0 좌)1.0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안경을 써서 전 시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좋지 않았어요.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활동이 힘들정도로요. 집에서는 익숙한 장소기 때문에 어렴풋이 생활할 정도.... 처음에 시력이 워낙 나빠서 ICL을 권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전 각막이 다행히 두꺼워서 라식수술로도 가능한데 많은양의 각막을 깍기 때문에 다시 시력이 떨어질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ICL은 비용이 부담되서 라식수술을 선택하게 되었죠. 그리고 수술후 만약 시력이 다시 떨어진다해도 그 동안은.. 지금당장은.. 편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아서 라식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죠. 그리고 전 만약에 시력이 다시 떨어져서 재수술만 가능하다면 다시 재수술까지 받고 싶어요. 수술할 때 통증은 전혀 없었으며, 집으로 와서 마취풀리고 약간 따갑고 눈물 나오는 정도.... 보이는 건 수술다음날부터 흐릿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2~3일후 흐린증상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제가 밤에 운전을 안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빛번짐도 잘 모르겠어요. 젤루 좋은건 수술전 목표시력이 0.9였는데 1.0이상 보인다는 거예요~ 수술후에 젤루 좋은건요. 아침에 눈을 떴을때 다 보인다는 거예요. 그리고 수영장과 목욕탕갈때도 편해졌구요. 또 렌즈 때문에 뻑뻑하고 관리하기 불편했는데 이젠 편해졌구요. 수술하기전에 렌즈를 못쓰고 안경을 쓰고 회사에 출근해야하는데 사람들이 놀랠까봐서 미리 이야기를 다하고 안경을 쓰고 출근했어요. 안경을 쓰면 눈이 단추구멍이 되버리는데 그 모습을 봐서 그런지 회사 사람들이 라식하길 잘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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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라섹 체험기
김대권 0건 4172 2009-04-06성 명 : 김대권님 수술명 : ASA 라섹 수술전시력 : 우)-2.00-0.75 좌)-1.75 수술후시력 : 우)1.0 좌)1.2 저는 각막이 두꺼워서 라식수술로도 충분하다고 했지만 저처럼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라섹수술이 좀 더 충격에 강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원장님의 상담을 닫고 라섹수술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아직원이라서 수술비용도 할인 받아서 수술을 받았습니다.(협력업체) 주변에서 수술할 때 아프지 않고 15분이면 끝난다고 해서 그리 긴장하지 않고 수술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금요일 오후에 수술을 했는데 수술할때나 수술한날은 거의 통증을 못느꼈는데 일요일에는 햇빛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눈이 따끔 거리고 눈뜨기가 어려웠습니다. 아프다는 느낌과 또 다른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화요일날 렌즈를 빼고 눈이 좀 편해졌는데 잠잘 때 나도 모르게 눈을 비볐는지 눈이 아파서 병원을 다시 찾았는데 눈에 상처가 났다고 해서 다시 보조렌즈 끼고 고생 좀 했습니다. 근데 렌즈끼고 나니깐 아팠던것이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이틀후 렌즈를 제거했지요. 물론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시력은 수술 일주일만에 잘 보였어요. 원장님께서 다른사람들에 비해서 회복이 빠르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수술후에 생활하기가 너무 편해졌고, 안경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밝은세상을 보는 자체가 좋고 평소 선그라스, 고글낄때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좋습니다. 그리고 수술후 시야가 넓어져서 운전할때도 편해졌습니다. 인라인 베드멘트도 평소에 많이 하는데 더 자유롭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수술후 인상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안경쓸때보다 인물이 훨씬 좋아졌다고 하네요. 저는 잘 보이는것 하나 만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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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후 기분도 좋아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어요.
김현주 0건 2725 2009-04-02성 명 : 김현주님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우)-2.25-1.00 좌)-1.0-1.25 수술후시력 : 우)1.2 좌)1.2 라식을 할까 고민중에 회사 선배들이 밝은안과21이 협력업체라서 가면 더 잘해주고 수술도 잘한다면서 추천을 해줘서 밝은안과21을 찾게 되었답니다. 평소 눈이 나빠도 안경이나 렌즈를 끼지 않고 다녀서 멀리 있는 사람들을 볼때 인상을 쓰고 보게 되어서 사람들에게 오해도 많이 받고 인상쓰지 말라고 지적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수술하면 후회는 안할꺼라고 다들 수술을 해보라고 조언해주더군요. 막상 병원에 와서 검사를 받을때 대기 시간이 길어서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병원보다 친절하게 사람을 웃으면서 대해줘서 좋았던 것 같아요. 원장님도 상담할 때 다른 병원 원장님들처럼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해 수술하는날... 평소 제가 겁이 많아서 걱정도 많이 되고 무섭기도 하구요. 막상 수술실에 들어가고 15분정도 수술이 걸린다고 했는데.... 정말 신속하게 수술이 끝난것 같아요. 제 느낌은 5분도 채 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 한쪽눈을 수술했을때 눈을 깜박이지 못하게 걸어나 더 긴장했던 것 같아요. 몸에 힘드 많이 들어가고 자꾸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근데 기계가 따라 움직이는지.. 수술이 빨리 끝나고 무섭지 않다는걸 알고나서 다른 한쪽은 좀 더 편안하게 수술을 받았던 것 같아요. 처음부터 마음을 편하게 먹고 수술할걸~ 그랬으면 좀 더 편하게 수술 받았을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수술할때는 맘 편하게 먹고 수술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저는 수술하고 일주일정도는 흐리게 보였던것 같아요. 일주일이 지난후부터 시야가 넓어지고 잘 보였어요. 수술전에 많이 망설였는데 수술하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수술전에는 안보여서 많이 답답했는데 잘 보여서 너무 좋아요. 기분도 좋고 마음도 편안해 졌어요. 마음에 여유가 생긴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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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왕영영님 체험기
왕영영 0건 3092 2009-04-01성 명 : 왕영영님 수술명 : 라식 수술전시력 : 우)-2.25 좌)-2.50-0.50 수술후시력 : 우)1.2 좌)1.2 저는 중국에서 스튜어디스가 되기 위해 광주여대로 유학온 학생입니다. 현재 부모님은 서울에 계시고 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양부모님이 계셔서 많은 부분을 평소 챙겨주십니다. 스튜어디스가 되려면 시력이 나빠서는 안되기에 라식을 생각하게 되었고, 수양어머니 소개로 밝은안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중국에는 안과가 별로 없어서 안과에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는데 한국에서 처음으로 안과를 방문하고 라식까지 받게 되었답니다. 중국에서는 라식수술이 흔하지 않기 때문에 라식에 대해 무서운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주사나 칼을 이용해 수술해서 눈에서 피가 많이 날것이라고 생각한 부분도 있었구요. 또 수술하면 눈모양, 눈의 위치 등이 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수술전까지도 겁이 많이 났어요. 그런데 막상 수술하고 나니까 별로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술후 눈모양이 틀려졌나 싶어서 거울을 정말 많이 봤는데요. 전혀 이상이 없었고, 오히려 멀리까지 다 잘보여서 기쁘고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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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라식이야기
전희종 0건 2720 2009-03-31성 명 : 전희종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후 시력 : 우)1.0 좌)1.0 성 명 : 전호준님 수술명 : 웨이브프론트라식 수술후시력 : 우)1.2 좌)1.2 성 명 : 전원우님 수술명 : 라섹 작년에 어머니 백내장 수술 때문에 이곳을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수술받고 결과가 좋아서 병원에 대한 기억은 좋은 상태다. 그리고 아들이 군대 가기 전에 계속 라식수술을 받고 싶다고 고집을 피었고, 난 눈이기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아들의 라식수술을 계속 반대했고, 심지어 아들이 나를 협박(?)하는 수준에 다달았다. “군대가기 전에 꼭 수술할꺼라고 계속 반대하고 서울에서 수술하고 내려갈테니 돈만 보내달라”고 했다. 하지만 난 끝까지 반대했고 돈이 없는 아들은 결국 나에게 기권패를 들어야 했고 수술을 받지 않은채 군대를 입대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 아들이 군말년 휴가를 나오게 되었고, 말년휴가때 또다시 라식수술을 조르기 시작했다. 아들이 너무 간절하게 원하기에 이번에도 무시할수 없어서 결단을 내려야 했다. 어린 나이에 수술이 잘못되어 실명이라도 하게 되면 끔찍하기 때문에 내가 먼저 수술을 해보고 아들에게 이야기 해주기로 했다. 사실 전에도 라식수술을 하고는 싶었지만 수술에 대해 무서워서 하지 못한 면도 많다. 드디어 아들녀석 때문에 내가 먼저 수술을 하게되었고, 수술후 바로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바로 수술하라고 이야기 했다. 수술할때 고통도 없고 돈도 생각보다 저렴하고 또 수술시간도 짧아 투자한것보다 효과가 너무 크기에 선뜻 아들에게 수술을 권할수 있었다. 큰아들이 수술하고 오늘 둘째 아들까지 수술을 받았는다. 큰아들과 나는 라식으로 시력도 빨리 나오고 아프지도 않았는데, 둘째 녀석은 라섹이라서 시력이 늦게 나온다는데 아마 잘 나올것으로 믿고 있다. 모든 것이 밝게 보여서 만족하고 좋아서 요즘은 밝은안과를 여기 저기 PR하고 다닌다. 내가 안경을 초등학교 3학년부터 35년정도를 써서 안경을 쓰지 않는 지금의 편리함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 그리고 안경을 벗으니까 그동안 안경에 가려졌던 나의 찐한 눈썹, 송승헌 같은 눈썹이 보여서 좋고 웬지 모를 자신감이 더 생기는것 같다. 우리 세대가 라식에 대해 부정적으로 우려했던 그런 일은 없는거 같고 금전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라식을 해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 라식은 회복도 빠르고 수술시간도 짧고 아프지도 않고 또 생각보다 비싸지도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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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생활, 편리한 라식!!
박고운 0건 2220 2009-03-30성명 : 박고운님 수술명 : 라식 수술후 시력 : 우)1.0 좌)1.0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오랜기간 렌즈를 끼여서 눈도 피로하고 너무 불편해서 라식수술을 생각하게 되었죠. ‘라식수술을 한번 해볼까??’ 하고 친구들에게 말했는데 대부분 밝은안과에서 수술을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살펴보는데 체험기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밝은안과 홈페이지 체험기랑 다른 병원 체험기를 보게 되었는데...밝은안과는 체험기가 다른데 비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만큼 수술도 많이 했겠구나 싶어서 믿음이 갔죠. 그래서 검사를 하러 갔는데 하필 점심시간에 딱 맞춰간거예요. 군데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검사를 할수 있어서 진짜 좋았어요. 생각보다 검사시간이 그리 길지도 않았고 힘들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다만 정밀검사후에 좀 어지럽다는거~~!! 그리고 원장님과 상담때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라섹과 라식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시면서 선택권을 저에게 주시더라구요. 라섹도 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회복기간이 길고 아프다고 해서 라식을 하게되었죠. 수술후 몇일 동안 씻지 못하다가 씻을때 세삼 내가 라식을 했구나 하는 생각일 들더군요. 불과 일주일전만해도 내가 안경이랑 렌즈를 끼였는데...하면서 감격이 밀려왔다고 해야 하나? 수술후 화장할 때 예전에 안경이랑 렌즈끼면 정말 불편했는데 지금은 편하게 할수 있어서 좋고 전반적으로 생활이 라식으로 인해 너무 편해진것 같아요~ 부모님께서도 제가 공부하면서 피로해 하는걸 많이 보셔서 수술하고 잘보인다고 하니깐 저보다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한말씀 “정말 세상 많이 좋아졌다~” 이러시더라구요. 수술할 때 어떤분이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수술후 향후 몇 년후 시력이 떨어진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구요. 전 만약 시력이 눈이 나빠진다해도 지금 느끼는 행복감과 편리함이 크기 때문에 감수 할수 있을듯 해요. 만약 그사람 말대로 시력이 다시 떨어진다해도 재수술 받으면 되니까요~ 여기 병원은 평생보장제도가 있어서 더 안심도 되구요. 아무튼 전 라식으로 모든 생활이 너무 편해졌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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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추천합니다!!!
김현신 0건 2212 2009-03-28성 명 : 김현신 수술명 : 라식 수술전 시력 : 우)-3.00-0.75 좌)-2.25-1.75 수술후 시력 : 우)1.5 좌)1.5 1. 라식수술을 결심한 동기 30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17년동안 안경을 끼워오는데 왜 불편함이 없었겠어요? 흐린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대중탕에 가서 주변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했을 때 등등 너무도 많은 불편한 것들이 떠올랐죠 안경에 맞춰줘버린 내얼굴이 너무나 안쓰러워 보였어요 누구의 권유도 아닌 스스로 느낀거죠.. 2. 수술받기전 시력과 수술받은후 시력 수술전 0.1 수술후 1.5 3. 라식수술을 받을때의 느낌(수술 전 상상했던 느낌과 더불어) 다른 부위도 아닌 눈을 수술하는데, 얼마나 떨렸겠어요 한곳만 계속 보고만 있으면 된다는데, 눈을 깜박거리면 어쩌나 온통 걱정뿐이었는데, 걱정도 잠깐 눈주변을 무언가로 고정시키고 한곳만 바라보라기에 의사선생님이 시키는데로 했더니 20여분만에 끝이 났죠. 수술후 다른사람 수술하는 모습을 봤는데 내가 누워있는 것처럼 떨렸어요 시력이 떨어지지 않기만을 바래야죠 4. 눈이 나빠서 겪어야했던 황당한 경험담 안경을 쓰고 비오는날 차를 타면 뿌옇게 변해서 앞이 안보일때, 여름휴가때 렌즈착용후 선그라스를 쓸때, 대중탕이나 수영장에 가서 주변사람들을 알아볼수 없었을때, 잠자기전이나 일어났을때 안경부터 찾게될때, 렌즈 착용이 힘들때--- 황당했던 경험보다 불편했던 점이라고 해야겠죠 5. 수술을 받고난 후에... 수술을 하고난 후엔 주변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어요, 실제로 주변에서 라식과 라섹을 여러명 했구요 그렇게 불편한 안경이나 렌즈를 빨리 벗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6. 안과에 바라는 말씀 늘 초심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세상 볼수 있게 도움주세요 *설문에 참여해주신 김현신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