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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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수술 후 세상이 아름다워보여요
김경만 0건 2963 2009-07-13이름 : 김경만 나이 : 20살 지역 :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 수술 : 다빈치(2009.7.2) 담당의 : 반태수 광주에서 라식 잘하는 곳을 찾다가 밝은안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아 늘 안경을 쓰고 다녔고, 이번에 다빈치라식이라는 좋은 시술방법이 나와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에서는 별 느낌이 없었고, 수술 과정 중 약간 무섭긴 했는데 눈 좋아지는거니 참을만 했습니다. 원장님들과 직원들이 너무너무 친절하였고 말할 때 마다 항상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수술 후엔 약 때문인지 눈을 뜨기 따가워서 힘들었고, 한숨 자고 일어나니 점점 시력이 잘 보여 지금은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 없습니다!!!! 제가 느끼는 수술 전의 세상은 어두웠다면, 수술 후엔 세상이 무지 아름다워 보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을 쓰게 되면 뭐든지 다 불편 한 거 같아요.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 받고 밝은 세상 함께 봐요~ 밝은안과21 참 좋아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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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말고 라섹수술 하세요~
정인선 0건 3310 2009-07-13이름 : 정인선 나이 : 24살 지역 : 전남 목포시 용해동 수술 : 블루 라섹 담당의 : 주종대(2009.7.3) 저는 지난 3일 블루라섹 수술을 받았습니다. 장기간 사용한 렌즈와 안경이 너무 불편해서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하는 수술이라 많이 무섭긴 했지만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수술을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 당일은 주변이 좀 흐리게 보이긴 했지만 글씨를 보거나 미세한 작업을 하지 않는 한 어느정도의 일상생활은 가능하고 통증은 눈이 건조한 느낌과 함께 살짝 있었습니다. 수술은 예약시간 보다 조금 늦게 수술을 시작했지만, 직원분들께 같은 것을 계속 물어봐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렌즈와 안경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주저말고 라섹수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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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와 안경을 버릴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김은정 0건 2453 2009-07-13이름 : 김은정 나이 : 25세 지역 : 전남 목포시 북교동 수술 : 블루(2009.7.3) 담당의 : 윤길중 예전에 밝은안과에서 수술한 경험이 있는 병원 선생님의 추천과 인터넷 검색으로 "광주 라식수술 잘하는 곳" 3대 병원 중 하나라고 추천을 많이 하기에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밝은안과21은 신세계백화점 사거리에 있어서 목포가 집인 저로서는 우선 교통편이 편리한 점도 이곳에서 수술을 하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평소 저는 안경 쓴 외모와 안 쓴 외모의 차이가 심해 렌즈를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눈이 쉽게 충혈되는 등 렌즈 부작용으로 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져 라식수술을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입구부터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직원분들과 수술하기전 수술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수술을 어떻게 하는지 알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수술전 검사는 많이 해본 경험으로 일반 시력검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겁이 많아서 그런지 라식수술은 너무 무섭고 겁이 많아서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시간은 별로 안걸렸지만 저에게는 몇 십분이 엄청 길게 느껴져서 무지 힘들었습니다. 수술을 받은 후에는 왼쪽 눈의 마취가 풀려서 그런지 눈물이 계속나서 눈을 뜰수가 없었습니다. 목포에 내려온 후 차츰 눈물도 사라지고 괜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햇빛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눈이 시리고 통증이 조금씩 있지만 점점 회복되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은 안됩니다. 지금은 렌즈와 안경을 버릴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앞으로는 눈 관리를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술을 해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꾸준히 정기 검사를 받아 눈 관리를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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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물놀이가 기다려집니다...
박현웅 0건 2690 2009-07-10이름 : 박현웅 나이 : 20살 지역 : 광주시 광산구 월곡 2동 수술 : 다빈치 라식(2009.6.30) 담당의 : 윤길중 안경... 이젠 안녕~~~~ 매일 아침 일어나면서 안경을 찾던 습관이 사라졌습니다. 안경을 쓰는 동안 불편했던 것이라고는 여름철 물놀이를 갔을때와... 또 목욕탕을 이용할 때,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를때 거울속의 제 모습을 볼 수가 없어 무지 답답했었죠. 하지만 막상 안경과 작별이라니 웬지 시원섭섭한데요. 저는 안경을 끼면서도 그다지 불편했던 점을 못느꼈었거든요. 단지 눈이 좋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컸었죠. 그래도 막상 수술을 받고 나니 수술하기를 잘 한 것 같습니다. 제가 받은 수술은 광주에서는 유일하다는 다빈치 라식을 받았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상담도 해 주시고 기존 라식에 비해 부작용 우려가 적다는 말을 듣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수술시 통증은 전혀 느낄 수 없었으며, 아직까지는 불편한 점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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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인정하는 병원 "밝은안과21"
정인지 0건 2564 2009-07-10이름 : 정인지 나이 : 20살 지역 :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 수술 : 다빈치 블루(2009.7.2) 담당의 : 반태수 원장 안경을 벗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게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예전부터 수술을 하고 싶었는데 선뜻 마음이 안들더라구요. 근데 누구보다 저를 걱정해주시는 엄마가 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셨어요. 그래서 믿음이 갔죠. 결국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기로 결심하고, 수술을 받기 위해 한 시간 넘게 검사를 받았어요. 검사 받을때도 떨리긴 했지만 역시나 수술은 무섭더라구요.^^ 하지만 무서움을 이겨내면 저에게 곧 새로운 세상이 열릴거라 꾹참고 수술을 받았어요. 너무 긴장을 한 탓인지 수술 직후엔 힘이 하나도 없어 한 숨 자고 일어났더니 완젼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 것처럼 눈 앞의 모든 것들이 뚜렷이 보이는 거예요. 제가 오래 산건 아니지만 이제까지 겪어보지 못한 느낌이랄까요.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눈의 시력은 더 선명해졌고 지금은 대만족 이랍니다. 안경없이 이렇게 맨날맨날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앞으로 수영장이나 목욕탕을 가더라도 안경으로 인한 불편한 점들이 사라진다는 것이 너무너무 좋아요 설명해주시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건물도 새건물이라 무지 넓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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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도 안과 의사 시켜야겠어요~^^”
노영균 0건 2475 2009-07-10이름 : 노영균 나이 : 33세 지역 : 광주시 남구 노대동 수술 : 블루라식(2009.7.3) 담당의 : 반태수 원장 1. 밝은안과를 선택한 이유 주위에 라식 수술을 받은 분들의 권유와 새로 도입되는 다빈치 블루라식을 받기 위해서 2. 수술동기 일상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고 여러 가지 운동을 시작하면서 이번 기회에 수술을 생각했고 주위에서 라식수술을 적극 권장해서 수술을 받게 됐다. 3. 수술과정과 수술 전 검사에서의 느낌 생각보다 그리 간단하진 않았다. 많은 정밀 검사와 기다림... 하지만 환경과 최첨단 시스템이 신뢰를 갖게 만들었다. 4. 원장님(직원들)의 상담에서의 느낌(친절했는지, 알기 쉽게 설명했는 지 등) 일단, 화려하지도 않고 정돈된 옷차림이 시선을 끌었다. 너무 친절하고 환자에 대한 배려 (쇼파에서 편하게 상담) 그리고 계속된 관심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물어 봐주는 서비스 정신이 참 좋았습니다. 5. 수술 후 느낌(통증과 시력회복정도, 일상생활 등) 알레그레토 블루 라식 수술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아프지도 않고 간단했다. 수술 후 5시간 정도 후에 뿌연 느낌은 사라지고 60%의 시력 회복을 보였다. 6.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 한마디로 “편하다는거, 불편함에 반대겠죠” 강추하고 싶네요. 7. 수술전 겪었던 불편한 점과 경험 불편한 점은 못 느꼈다 8. 밝은안과21에 대한 느낌(불편했던 사항과 개선해야 될 사항) 수술과정을 쇼파에서 관람할 수 있게 모니터 설치하면 좋겠고, 조금 더 편한 쇼파로 교체 부탁드립니다. 또 수술실에 서 계신분들의 역할(하는 일)이 포괄적인 서비스로 예를 들어 환자와 보호자에게 커피 서비스 정도. 단, 수술 준비가 우선이 되어야겠죠. 처음 접해 본 안과로 밝은 안과21 굉장히 느낌 좋았습니다. “우리 아들도 잘 가르쳐 안과 의사 시켜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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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잘한다는 글을 봤는데 역시 만족해요
유선미 0건 5041 2009-07-07이름 : 유선미 나이 : 23살 지역 : 광주광역시 서구 풍암동 수술 : 블루라섹(2009.7.2) 담당의 : 반태수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된 이유요? 인터넷에서 잘 한다는 글을 보고 왔는데 역시 믿을만 했어요" 평소 시력이 너무 안좋아 일상 생활의 불편함 때문에 라식수술을 결정하게 됐다는 유선미(왼쪽)씨. 유씨는 라식 수술을 하기전까지만 해도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수술을 하기 잘한 것 같단다. 특히 수술전엔 눈이 너무 건조해 인상을 자주 찌푸리게 됐고, 그로인해 자신을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 대인관계에까지 영향을 받을 정도였다고 유씨는 말했다. 유씨는 수술전과 후를 비교하면 수술후 하루 만에 안경없이 TV를 볼수 있다는 것과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 안경을 안쓰고 마음대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행복했다고 한다. 밝은안과21이 예전보다 깔끔해지고 시설도 좋아져 시술을 받는 입장에서도 마음이 놓였다는 유씨. 병원이 넓고 시원해서 자주 자주 놀러오고 싶을 정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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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 눈을 뜨다
장은영 0건 2974 2009-06-11중2때부터 급속히 살이 빠지면서 영양부족으로 눈이 나빠졌다 여름이면 땀과 함께 흘러내리는 안경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였다 매수요일이면 교직원 체육활동을 하는데도 불편하고 4살짜리 아들이 얼굴을 맞데기하며 퇴근해서 오면 정말 안경때문에 불편함을 .................안경을 쓰는 사람이면 누구나가 공감할것이다 마침 직원동료인 김경희샘이 함께 수술하자고 권하여 윤길중샘과 상담하고 믿음이가서 바로 수술결정을 하였다 수술전 5분사이에 먼저 하기로 했던 저는 갑작스런 공포증으로 김경희샘과 수술을 바꿔서 하기로 했다 쉽게 나온 김경희샘을 보고 자신감을 갖고 수술대에 누웠다 수술은 아주 간단했다 15분정도 정말 심봉사 눈을 떴다!!! 아싸!!!! 눈 시력검사결과 1.2였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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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까지 사라지게 한 수술
설민호 0건 5100 2009-05-29성 명 : 설민호 님 수술명 : 토릭 ICL 수술전시력 : 좌)-8.00-2.50 수술후시력 : 좌)-8.00-2.50 제가 오른쪽은 어렸을 때 다쳐서 잘안보인 상태였어요. 그리고 나머지 한쪽눈 마저 시력이 엄청 안좋았죠. 처음엔 라식 할 생각이 별루 없었는데요. 다친 오른쪽 눈에 백내장이 생겨서 안과진료를 자주 했었죠. 처음 백내장 진료를 계속 다른 안과에서 진료를 봤는데 백내장은 수술해도 시신경이 좋지 않아 시력이 잘 안나온다고 해서 수술을 계속 미뤄왔어요. 그러던 중 아버지 소개로 다시 밝은안과21을 찾게 되었죠. 저희 아버지하고 주원장님하고 평소 친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라식수술까지 생각하게 되었고, 그동안 미뤘던 백내장 수술도 받게 되었죠. 처음엔 라식을 생각하고 왼쪽 눈 검사를 받았는데 저는 시력이 좋지 않아서 라식수술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물론 라섹도 안되고... 그래서 ICL을 받게 됐어요. ICL을 받기 전에 부작용 예방하기 위해 홍채에 구멍을 뚫는 홍채절제술을 할때는 레이져 쏠때만 조금 따끔거리고 그이후엔 아프지도 않고 괜찮았어요. ICL 수술 받을때도 아프지 않았고 회복실에서도 좀 흐리긴해도 멀리까지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모든 사물이 깨끗하고 선명하게 잘 보였어요. 평소 짝눈이라서 편두통도 심하고 안경쓰는것 자체가 너무 불편했는데 이제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편도통도 사라졌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 여름이 다가오기 때문에 수영장 갈 때 너무 편할것 같네요. 렌즈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빨리 하고 싶기도 하고 초초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수술하고 나니깐 속도 후련하고 넘 좋습니다. 수술비가 비싼만큼,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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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도 가장 실력있는 안과로 인정하는 밝은안과21
felix 0건 3637 2009-05-19영어교사 일하는 felix씨 라섹수술 대만족 “The service quality of this place is superb! I am able to their trust and thank you so much” 미국에서 태어나 현재 한국에서 영어교사로 일하고 있는 felix chon씨가 밝은안과21에서 라섹 수술을 받았습니다. felix씨는 “광주에서 살고 있는 많은 외국인 친구들에게 가장 실력있고 유명한 안과로 소개받아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밝은안과21이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것은 알고 있었지만 felix씨가 직접 외국인 친구들의 말을 전해주는 등 안과 실력을 인정받아 병원가족들도 흐뭇했습니다. “수술후 더 잘 보이는 것은 물론 아무런 불편함이 없고 매우 만족하고 있다”는 felix씨는 “모임이나 회식 후 밤늦게까지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어 가장 행복하다”고 수술 소감을 밝혔습니다. felix씨는 수술전 렌즈와 안경으로 인해 많은 불편과 관리로 인한 비용이 들었고, 특히 렌즈의 경우 눈이 건조해 신경이 거슬렸지만 이제는 눈에 대한 걱정에서 해방됐다고 기뻐합니다. 또 felix씨는 “주종대 원장님에게 깊은 신뢰를 느꼈고 안정되고 훌륭한 실력에 감사드린다”며 “병원 가족들의 수준 높은 서비스 또한 감탄했다”고 밝은안과21 가족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