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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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후회없는 선택
손해안 0건 2472 2009-10-08수술명 : 블루라식 이름 : 손해안 나이 : 25세 지역 : 광주시 내방동 담당의 : 윤길중 원장(2009.7.17) 저는 안경과 렌즈를 꾸준히 착용했던 사람입니다. 안경보다는 렌즈를 주로 착용했고 주로 일회용 렌즈를 사용하다보니 몇시간 착용안하고 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 그에따른 비용이 상당히 들었습니다. 어딜가든 렌즈는 저의 필수품이 되어버렸고, 렌즈가 안될 경우에는 안경이라도 꼭 챙겨 다녔죠. 그럴때마다 주위에서 라식 수술을 하고 너무들 만족해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러웠었습니다. 라식 수술이 나온지 거즘 10년이 다 되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다 할 부작용이 있다는 말을 들은적도 없고, 주위 평도 다들 좋고 그래서 저도 드디어 라식수술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저곳을 알아보고 인터넷도 검색해보고,,,알아볼 수 있는 방향으로는 모조리 다 알아봤죠. 특히 주위사람들이 밝은안과21을 많이 추천해 주셨습니다. 믿고 찾았던 병원이었던 만큼 그 만큼 기대도 컸습니다. 의리의리한 병원 내부도 럭셔리 그 자체였고, 병원에 계신 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수술을 하기전 라식 수술 적합여부를 알 수 있는 약물검사도 너무 종류가 많아 약간 지칠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꼼꼼하니까 더 정확히 수술을 했겠죠. 결과는 대체적으로 좋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수술과정은 얘기 들었던 것처럼 너무 간단했습니다. 수술후 첫 날은 각막을 손대서 그런지 시렵고 조금 아팠고 바로 다음날 부터는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넘 편했습니다. 이제는 안경없이 마음대로 다닐수도 있고, 귀찮던 렌즈를 착용안해도 되서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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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지 마세요 ~!! ^ㅡ^
김선형 0건 2138 2009-09-30수술명 : 다빈치 이름 : 김선형 나이 : 25 주소 : 북구 문흥동 담당의 : 주종대 원장님 먼저 밝은 안과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몇몇 지인들이 밝은 안과에서 수술을 하고는 너무 만족해 하는 걸 보고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지인들의 추천으로 ~~ ^^ 수술을 하게 된 동기는 예전부터 라식을 하고 싶다는 맘은 굴뚝같았으나 현재 안경 사용하시는 분들께서 망설이는 그 이유!! 부작용과 함께 혹 수술이 잘못되어 실명(-.-;;)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때문에 미루었다가 이번 주위 사람들의 반응으로 굳게 결심하게 되었지요 ~~ 수술 전 검사를 할때 저는 이틀에 나누어 검사를 하게 되었답니다... 퇴근이 너무 늦어져서 ... ^^ ; 첫날 기본검사를 하고 둘째날 검사 후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둘째날 사람들이 꽤 많아 상담시간이 매우 길어지더군요... 그 시간이 검사시간보다 더 걸린것 같아요 직원분들 퇴근시간이 늦어진것 같았는데 보통 짜증날만도 하실텐데 계속 웃으시면서 친절하게 상담 잘 해주시고 검사도 잘 해주시고... 매우 감사했어요~~ 수술 당일날.... . 정말 많이 긴장하고.... 긴장감과 더불어 설레임도 굉장했지요.. 수술실 들어가기전 간단하게 눈 상태(?) 확인하시는 것 같았구요.. 수술실 들어가서는 수술대 위에 누워서 연두색 빛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답니다. (초록빛 계속 보셔야 해요 쭈우욱 ~~~~ ) 의사샘이 조금 늦게 오셔서 수술시간이 길어진것 같긴 했는데 실 수술 시간은 매우 간단... 10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 수술 후에 바로 보입니다~! 보호 렌즈를 껴서 그런건지 몰라도 뿌옇긴 하지만 잘 보였어요. (수술 후에 보호 렌즈 해주시더라구요..) 수술 후 통증에 대해 많이 걱정들 하시는 것 같은데.... 어떤 분들은 전혀 통증이 없었다고 하시고.... 어떤 분들은 너무 아팠다고 하시고.... 저는... 아팠답니다... ㅠㅠ 너무 아팠어요. 병원 나서면서부터 어찌나 눈이 시린지 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병원앞 횡단보도 건널때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친구랑 같이 택시 탔는데 택시기사 아저씨도 힐끔 힐끔... ㅋ 오른쪽 눈부터 수술해서인지 오른쪽눈부터 아파오더니 이후 왼쪽도 통증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제 팔뚝 꼬집고 눈썹 윗부분 지압하구요(꾸욱...) 그러면서 2시간 반을 음악 들으면서 보냈답니다... (조용하면 더 아픈 느낌에 집중하게 되는것 같아서요..) 통증은 눈이 너무 많이 피곤했을때 막 시리고 욱신거리는 그런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드는... 그런 느낌 ^^ ; 3시간쯤 됐을때 통증 잦아들었구요 ... 제 방에서 나가(방안을 암실처럼 깜깜하게 했어요.) 거실을 쭈욱 둘러보는데 너무 잘 보이더라구요 ㅋㄷ 아팠던거 다 잊어버렸죠 뭐 하하 ~~ 다음날 병원가서 렌즈 빼버리니 더 잘보이던데 .... 조금 뿌옇게 보이던게 사라지고 시력은 1.2 나오더라구요~~ 난시 근시 모두 다 심했던 저였는데 1.2의 시력으로 세상을 보니 완전 다르게 보였죠 ~~ ㅎㅎ 9/26일 수술 하고서 지금 현재 매우 만족 하고 있구요 눈이 조금 건조한듯한 느낌 빼고는 별다른 이상도 없답니다. 꼬박 꼬박 항생제 스테로이드 시간 맞춰 넣구 있어요 건조할땐 인공눈물 넣구요 아참....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넣는거 저는 핸드폰 알람 맞춰 놓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잊지 않고 넣을 수 있어서 ㅎㅎ 참고하셔요 (건망증 저처럼 심하신 분들... ^^ ) 수술 후에 달라진 점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제일 먼저 일어나면 안경부터 찾아 쓰던 제가 바로 일어나 시간확인하고 또, 세수할때 바로바로 어푸어푸 ~~ 머리감을때 샴푸 린스 바로 확인 가능 하고 ~~ 식사시간 뜨거운 국물에 앞이 뿌옇게 될 염려 없구요 비올땐 눈가를 가리는 그런 일이 없어지고... 콧등의 땀으로 주르륵 내려오는 안경 치켜세울 일도 없어지구요... 눈이 밝아지니 하나하나 제 생활패턴까지 조금씩 바뀌어지네요 ^^ 수술 망설이시고 계신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검사부터 받아보시길 바래요 후회 안하실꺼예요 ~~ ^^ * 수술실 들어가기전 대기 하고 있을 때 의사샘께서 어깨 토닥 거리며 긴장하지 말라고 해주셨던거 사소한 거지만 너무 감사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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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인 저도 라식했어요
박채금 0건 2569 2009-09-29수술명 : 다빈치(2009.8.18) 이름 : 박채금 나이 : 45세 지역 : 광주시 서구 상무동 담당의 : 윤길중 원장 많은 여자들이라면 안경이나 렌즈에 대한 불편함을 공감하실거예요. 특히 나이가 들면서 렌즈를 끼는것도 귀찮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은 싫고....이래저래 너무 불편한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는데,,,라식을 하고 난지금 하루빨리 못한것이 후회가 될 정도입니다. 특히 고개를 숙이고 일을 해야할때 콧등으로 흘러내리는 안경. 흘러내린 안경 너머로 사람을 쳐다볼때 내 모습이 얼마나 바보같은지 다들 아실텐데요. "수술을 받기 전에는 정말 한 순간에 눈이 잘보일까". "나중에 부작용은 없을까" 궁금하고 걱정되었던게 사실이었죠. 눈은 그 어떤 부위보다 민감하고 행여나 앞을 못보게 된다면 그것처럼 절망스러운게 없잖아요. 제 나이에 라식 수술을 할 수 있다는게 솔직히 걱정이 됐었는데, 이렇게 손쉽게 안경없는 생활을 할 수 있다니 너무 만족해요~ 다른 분들도 라식을 하실거라면 하루 빨리 하시는 것이 좋을듯^^ 아무튼 병원사람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기분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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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섹 했어요~세상이 새로워 보여요
전영주 0건 3603 2009-09-28수술명: 블루라섹 나이: 22 사는곳: 전북익산 수술 원장님: 윤길중 선생님 눈이 너무 고도 근시라..정말 안경이 없으면 못살 정도였어요~ 아빠가 5층에 있는 피부과를 다니는데 집에서 무슨 안과가 두개 층이나 크게 한다고 좋은거 같다면서 라식 수술을 이곳에서 해보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먼곳에서 왔는데 아주 친절하게 코디네이터 언니들이 설명이랑 잘 해주구요 가격도 정말 이렇게 눈 좋아진거에 비하면 너무 저렴한거 같았어요 처음에는 시력도 나쁘고 각막도 얇아서 토릭ICl을 해야할꺼 같다며 코디언니가 그랬을때 가격듣고 넘 놀랐어요~ 그래서 그냥 라식 수술 못하나..했는데 원장님과 상담했을때 라섹 수술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좀 아프다는 말에 겁 먹었는데 수술할때는 전혀 아프지 않았고 원장님도 너무 좋으셔서 잘 해주겠다는 말씀만..^^ 3,4일째 됐을때 눈을 뜨지도 못했어요..근데 제가 생각했던 그 고통과는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별로 아프진 않았어요..계속 눈감고 잠만잤죠 시력은 넘넘 행복해요..점점 좋아질꺼라는데 전 지금고 넘 좋네요^^암튼...밝은안과 완전 홍보할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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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도 받고, 치료도 하고,,,일석이조
손광민 0건 2453 2009-09-28수술명 : 다빈치라식(2009.8.13) 이름 : 손광민 나이 : 25세 지역 : 전남 광양시 담당의 : 반태수원장 밝은안과21병원 직원분(홍보실) 추천으로 지난 8월에 다빈치 시술을 받았습니다. 시술을 받은지 한달 조금 넘었고 시력 회복도 다 된 것 같고, 아주 편안한 상태입니다. 시술을 받기전 광양에서 광주까지 검사받으러 오고 수술받으러 와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다행히 병원과 터미널이 가까워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맘먹고 어머니랑 밝은안과21에 검사를 받으러왔는데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이 망막쪽에 구멍이 나있는 것 같다고해 치료를 해야한다고... 그날 오후 진료까지 기다렸다가 치료를 받고 내려갔습니다. 다행히 눈의 치료는 오래 걸리지는 않았구요. 라식 수술이 아니었으면 그대로 방치할 뻔~~~ 치료도 정말 친절하게 해주셨고 다음번 내원했을때 라식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검사가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깜짝놀랬습니다. 얼른 끝내고 갈 생각에 ..... 버스를 타고 올라온데다 너무 많은 검사를 받느라 지칠대로 지쳐있던 상태에 다행이 직원분들이 모두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설명도 알아듣게 쉽게 말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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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 굿~시력도 굿~굿!!!
이경원 0건 2396 2009-09-28수술명 : 블루라식(2009.8.4) 이름 : 이경원 나이 : 28세 지역 : 광주시 서구 금호동 담당의 : 주종대 원장 의사 선생님들의 수술 경험도 많고 친구들이 들려준 수술 경험담을 듣고 지난 8월 초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수술은 블루라식이었습니다. 장기간 렌즈 착용으로 눈의 건조가 자주오고, 안경 착용의 불편감을 경험한 저로서는 한시도 수술을 늦추기가 싫어 검사를 받고 얼마안되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기다리며 보통 많이 떨린다고 하던데, 저는 의사 선생님에 대한 깊은 신뢰감으로 긴장감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시간은 생각보다 짧고 좋았습니다. 대략 20분? 수술 당일에는 약간의 흐릿함이 있지만, 일상 생활의 불편함이 느껴지는 정도었고 무엇보다 너무 편리하고 좋습니다. 수술을 하고나서 제일 좋은것은 불편한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모든 것들이 잘 보인다는 것, 또 외출 준비를 할때 시간도 훨씬 짧아져서 좋아졌다는 거예요. 저는 블루라식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 시력이 다시 떨어진다 할지라도 평생관리보장제도가 있는 큰 병원에서 수술을 받아서 그런지 걱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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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잘됐어요^^
윤정미 0건 2843 2009-09-25수술명 : 다빈치블루 이름 : 윤정미 나이 : 29세 지역 : 광주시 서구 유촌동 담당의 : 윤길중원장(2009.8.12) 주위 친구들과 지인들이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많이 했던터라 수술을 하게 된다면 이곳에서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위 친구들도 다들 잘된것 같아 망설임없이 수술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소프트렌즈를 9년전부터 착용했는데 두어달 전에 충혈도 심하고 머리도 아플정도로 안구건조증이 심했습니다. 불편한게 너무 많아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안그래도 라식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참에 휴가를 맞아 해야겠다 생각했고 몇달전 결혼해 출산전에는 꼭 하고 싶었습니다. 검사는 다들 아무렇지 않게 말해서 정말 별 느낌없이 받았고 당일에는 좀 떨리긴했습니다. 대부분의 검사는 직원들이 순조로이 잘해주시는것 같고 설명도 잘해주시면서 편히 받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역시 여자직원분들이 웃는 얼굴로 더 적극적으로 해주셨음.ㅋㅋㅋ 수술 과정도 대체로 순조로웠으며, 수술 중간중간 어시해주는 남자분이 남아있는 "초"...시간 얘기해주니 긴장감이 누그러지기도 했습니다. 처음 왼쪽 눈 먼저 수술할 때 아펐구요. 그후 오른쪽은 하나도 안아프고 참을만 했습니다. 마취가 풀리면서 눈의 신경들이 살아나면서 온몸이 찌릿하고 아프고,,,수술후 통증땜에 잠도 못자고 내리 아프다 4시간 후 어느덧(노력결과)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앞은 흐릿하게 보이는 정도,,,, 수술하고 하루 지나서는 조금씩 좋아졌습니다. 저녁에 눈번짐 현상도 점점 줄어들었고, 첨엔 눈도 뻑뻑한게 렌즈를 꼈나 싶을정도였는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눈이 더 회복할수록 더 실감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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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과학기술...다빈치 라식
정귀송 0건 2300 2009-09-22수술명: 다빈치 라식(2009.8.21) 이름 : 정귀송 나이 : 33세 지역 : 광주시 서구 풍암동 담당의 : 반태수 원장 밝은안과21이 라식전문병원이고 시술 횟수 또한 많았던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서울에서만 하는 다빈치 라식을 유일하게 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안경을 15년간 써왔고 그동안 불편함 때문에 라식을 고려하다가 부작용이 무서워 못했었습니다. 각막을 깍는게 칼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한 라식 수술이 부작용이 적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한터라 선뜻 칼날로 각막을 깍는 라식수술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수술전 검사는 동공 확대할때 넣는 약물때문에 속이 좀 매스껍고, 눈이 몇일간 풀려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눈에 힘이 안들어가는 듯. 수술은 겁먹었던 것과는 달리 힘들지 않았습니다. 수술내내 초록색 불만 열심히 보고 있으면 되는 것이었구요. 눈에 수술을 하는 것이라 그런지 직원분들 모두 세심한 설명으로 무서움이나 두려움을 가라앉혀 주셨어요. 수술한지 아직 얼마되지 않았지만 통증은 거의 없구요. 시력은 안경을 착용할때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바로 다음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 정말 놀라운 과학기술입니다! 간혹가다 제가 건망증이 있어서 안경 찾으러 다니는데 그럴때마다 다빈치 라식 수술받기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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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섹,,,
정현숙 0건 4289 2009-09-17수술명 : 블루라섹(2009.8.14) 이름 : 정현숙 나이 : 31세 지역 : 광주 친언니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받고 수술 경과가 좋았습니다. 어머니도 이곳 안과에서 눈 수술을 하시고 자주 진료받으러 다니셔서 전 이 병원이 더욱 친숙했습니다. 그리고 라식 수술을 많이 해온 안과로도 평이 좋기도 했구요... 수술전 검사는 은근히 시간이 오래 걸렸고, 생전 처음 해보는 수술이라서 겁이 좀 많이났습니다. 다시 하라고 하면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수술하고 나서는 3일째 통증이 너무 심해서 눈을 뜨질 못했습니다. 하루 내내 눈을 감고 누워 있었야 했고, 시력회복도 더딘 편이었구요. 일상생활은 일주일 가량은 불가능 했고, 일주일 후에는 흐릿한 세상이 조금은 불편했지만 일상생활은 가능했습니다. 지금은 안경을 안쓰고도 아침에 일어나 시계가 보이고 귀 뒤쪽이 안아프다는 게 좋습니다. 모든것이 편해졌고 시력이 완전히 회복되는 것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 깨끗한 환경 모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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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해요
박재영 0건 2901 2009-09-17수술명 : 블루라섹(2009.7.18) 이름 : 박재영 나이 : 30세 지역 : 전남 목포시 옥암동 담당의 : 윤길중 원장 밝은안과21은 주위소문이 워낙 좋은데다 인터넷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호응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가격이 비싼것 같지도 않았고, 검사에서도 꼼꼼히 잘 챙겨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수술에서도 불편함 없이 자연스럽게 잘 진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도 친절하시고 주의사항에 대해 잘 설명해 주시고.... 저는 라섹 수술을 받아서 수술후 3, 4일 정도는 생활이나 일하기 불편했구요, 일주일 이후는 안경을 쓴 것 같이 사물을 보는데 부족함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2주가 지나자 생활에 큰 지장은 없었구요. 잘 보이긴 했으나, 밤이되면 조금 침침하고 불편한 기운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경을 쓰지 않던 시력 보다는 좋습니다. 제가 받은 수술은 회복속도가 느린 라섹이라고 하니 천천히 경과를 지켜볼 생각입니다.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이 되어야 완벽해 진다고 하니.... 밝은안과21 시설이나 의사 선생님 및 상담, 환경은 매우 만족 할 만 합니다. 수술에 도움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