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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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정성희 0건 3148 2009-11-09정성희(33) 서구 풍암동 수술 : 다빈치 라식 집도의 : 주종대 원장님 밝은안과21이 광주에서 라식을 가장 잘하는 병원으로 소개받았습니다. 수술전 검사과정이 생각보다 길어서 의외였습니다. 하지만 오래 하는 검사 덕분에 내 눈의 상태를 더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수술과정은 오히려 생각했던 것보다 간단하고 짧게 진행됐습니다. 특히 수술해주신 주종대 원장님께서 수술하는 동안 계속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친절함이 불안감을 해소시켰습니다. 또 원장님께서 상담이나 수술과정에서 환자를 위한다는 것이 느껴졌고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이 고마웠습니다. 수술 직후 약간 시림이 있었고 보호렌즈 때문에 이물감이 있었지만 집에가서 1-2시간 쉬고 나니 불편함이 사라졌습니다.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렌즈나 안경이 없으면 전혀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고 렌즈는 보관을 잘못하면 문제가 많이 생겨 큰 불편함을 겪었지만 이젠 그런 걱정에서 해방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최첨단 여러 장비들에 대한 신뢰감이 높았고 원장님의 실력과 직원들의 배려심에 라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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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더 예뻐졌다는 주위의 평가
서민영 0건 2731 2009-11-03서민영 다빈치 라식 광주 북구 삼각동 담당의:윤길중 원장 지인의 소개로 밝은안과21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오랜 렌즈 착용의 불편함과 주위분들의 권유로 라식을 선택했습니다. 수술과정과 수술 전 검사에서는 친절한 상담과 편안한 수술과정에 “간단한 수술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병원 직원들과 원장님들은 간만에 느껴보는 친절함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에는 눈부심과 따끔함으로 신경이 쓰였지만 5시간 정도 지난 후 빠른 회복과 밝은세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수술 후 일상에서 자신감을 얻었고 주위에서 더 예뻐보인다는 칭찬에 기쁩니다. 이제는 두꺼운 안경을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어찌 그리 오래 살았는지,,,, 밝은안과21은 깨끗한 환경과 세련된 병원, 친철하고 예쁜 직원들,,,더이상 개선할 것이 없습니다. 변하지 않는 친절 베푸시고요. 계속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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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삶을 시작한 "나의 눈"
박현민 0건 2148 2009-10-30수술명 : 다빈치 라식이름 : 박현민 나이 : 20세지역 : 광주시 서구 금호동 담당의 : 반태수 원장(2009.7.16) "최신식 기계, 다양한 종류의 기기들 보유, 의사선생님의 풍부한 수술경험~!!!" 나는 눈이 너무 나빠서(-5,-7 디옵터)안경 없이는 일상 생활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안경을 껴야만 했고 하지만 나는 안경이 너무 안 어울린다.렌즈를 하루 종일 끼는 것은 너무 힘들어 수술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우선 검사를 받아보기로 했다. 내 눈의 정보도 알 수 있을겸... 검사는 안심스러웠고 기계로 내눈의 상태를 측정하는게 그저 신기했다. 검사를 받으면서 내 시력이 많이 안좋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이렇게까지 시력이 나쁜 내 눈을 생각하니 그저 막막했다. 검사를 하고 나니 수술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수술을 결정했다.수술은 내몸의 모든 기간을 긴장시켰다. 머리, 목, 등, 어깨, 허리, 팔, 다리에 힘이 들어갔고 수술을 끝마치고 나서는 긴장이 풀려서인지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을 정도였다. 눈은 시큼거리고 눈물이 났다. (대략 4시간)그리고 눈에는 보호용렌즈 때문인지 약간의 이물감이 느껴졌다.시간이 차차 지나자 눈은 예전과 비슷한 상태로 돌아갔고 눈물도 멈췄다.많은 분들이 후기에서 말하듯 나역시 수술하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멀쩡해진 느낌이다. 눈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새롭게 태어난 내 눈의 관리를 철저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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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목욕탕에서도 자유로운 나~^^
이미림 0건 2081 2009-10-30수술명 : 블루라식 이름 : 이미림 나이 : 23세 지역 : 광주시 광산구 담당의 : 주종대 원장(2009.8.5) 여러곳의 안과를 알아보던 중 가장 믿음직했습니다. 무엇보다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일요일에도 근무를 해서 너무 좋았고 집이랑도 교통편이 좋았습니다. 평소 안경을 자주 쓰는 것은 아니지만 목욕탕, 수영장 등에서 너무 불편했던 것들이 너무 많았고, 렌즈를 착용하기엔 건조증이 심해 차라리 수술을 하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검사시간이 그렇게까지 오래 걸릴지 몰랐던 상황에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검사를 보고 수술도 내심 걱정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수술은 단 15분만에 끝났고 아프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원장님도 모두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도 잘 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라식은 3~4일정도는 아프다는 말이 맞는듯 했습니다. 시력은 안경을 쓰지 않고 어느 정도는 다 보일 정도였습니다. 씻지 못한다는 점만 빼면 일상 생활에는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지금 수술을 하고 나서 변화된 점이라면, 아침에 일어나 안경없이 시계를 볼수 있다는 것과 렌즈 케이스를 챙기지 않아도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곳으로 가면 안경에 하얗게 끼었던 서리(습기)...이젠 목욕탕, 수영장에서도 끄떡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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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지 2달여,,,
김성임 0건 2038 2009-10-29수술명 : 블루라식 이름 : 김성임 나이 : 28세 지역 : 전남 순천시 조례동 담당의 : 반태수 원장(2009.8.14) 인터넷 검색 중에 제일 추천 많은 곳 중에 한 곳이 있다면 밝은안과21이었습니다. 홈페이지며 병원과 관련된 기사를 이곳저곳에서 읽으면서 신뢰감이 쌓였습니다. 저는 안경과 렌즈를 번갈아가면서 사용한지 벌써 16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쓰던 하드렌즈 마저도 부작용이 와서 쓰지 못하고 주위에서 제 눈을 보면 피곤해 보인다고들 말하고... 그렇다고 안경 쓰기는 싫어 이번에 큰맘 먹고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제일 떨리는 순간이었지만 옆에서 긴장감을 많이 줄여주셨습니다. 수술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시는 원장님의 말씀 “한쪽 눈 아주 잘 끝났습니다.”라는 말씀과 동시에 전 한결 더 마음이 차분 해졌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들의 상담은 아주 친절하면서도 항상 웃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단 한가지 수술을 검사하는 과정중 설명이 약간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어떤 검사인지 말씀해주셨으면... 수술 당일 통증은 그렇게 많이 있진 않았지만, 시큰거리는 것 때문에 눈을 뜨고 있지 못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이거 웬걸~ 세상이 아주 밝게 보이는 것입니다. ^^ 눈이 조금 건조한거 빼고는 아주 좋습니다.^.^ 일단 안경자체를 안쓴다는게 아주 좋구요. 아무리 늦게 들어와도 렌즈를 꼭 빼고 세척까지 하고 자야했는데 이제는 그런거 안해도 된다는거 ,,, 암튼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안보이던 글씨도 잘 보이고 하드렌즈를 착용하던 때 눈에 조그마한 티라도 들어가면 눈물이 나고 렌즈를 빼서 세척해야 했고 세척하다 잃어버린 렌즈만 해도 두 번,,,,그 비싼 렌즈를 또 맞춰야 했고 렌즈를 낀 상태에서 잠들기도 일쑤였던 적이 많아 늘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편한게 잠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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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외래 간호사의 다빈치 라식 후기
박리나 0건 2994 2009-10-23수술명 : 다빈치 라식 이름 : 박리나 나이 : 25세 지역 : 광주시 북구 운암동 담당의 : 주종대 원장(2009.9.26) 저는 밝은안과21에서 근무하는 외래 간호사입니다. 렌즈를 오랫동안 착용해서 부작용도 많이 겪었고, 하루종일 렌즈를 착용하면 눈이 건조하고 많이 불편해서 평소에 라식수술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 다빈치라는 좋은 레이져 기계가 들어와서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간단했지만, 저는 워낙 긴장을 해서 그런지 수술시간이 길게만 느껴졌어요.--;;; 그렇지만 원장님과 수술실 선생님들 모두 저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계속 말을 걸어주셨고 수술 진행상황도 자세히 말씀해주셔서 조금이나마 긴장이 풀렸던 것 같습니다.^^ 평소 환자분들을 많이 접하고 원장님들께서 시술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었지만 제가 수술을 받는 것은 너무나 달랐습니다. 막상 검사를 받고 수술을 하려니 이것 저것 궁금한 것들이 많아 검사하는 내내 귀찮을 정도로 여러 가지를 물어봤는데도 자세하게 잘 설명해 주시드라구요. 물론 직원이 아닌 환자로 봤을때...^^ 수술하고 3시간 정도는 눈이 시려서 못 뜰 정도 였는데 좀 쉬고 나니깐 싹~사라지고 약간 뿌옇기는 했지만 일상생활 하는데 아무런 지장 없이 보이고 수술 후 바로 이렇게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제는 아침에 출근하기전 준비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가장 좋았던 건 눈뜨자마자 안경을 쓰지 않아도 시계가 보인다는 점입니다. 요즘에는 원장님과의 인사가 “눈은 어떠냐”가 인사가 될 정도입니다. 자상하신 주종대원장님~~감사합니다.^^ 저처럼 밝은안과21에서 수술 받으시고 평생 눈 보장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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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 꿈을 이루기 위한 수술
박지인 0건 2466 2009-10-22수술명 : 다빈치 블루라식 이름 : 박지인 나이 : 19세 지역 : 전남 여수시 문수동 담당의 : 윤길중 원장님(2009.8.21) 저의 꿈은 국내 항공사 스튜어디스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좋은 시력을 갖춰 놓으려고 라식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마침 다니고 있는 학교도 광주인데다 집과 병원이 가까워 지난 8월 21일 밝은안과21에서 다빈치 블루라식을 받았습니다. 맨 처음 병원에 들어 섰을 때 정돈된 모습의 직원들이 웃으면서 반겨주며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점에 매우 감동을 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병원) 수술전 검사를 하기 위해서 약을 넣고 나서는 눈이 부시고 눈 앞에 있는 글씨들을 잘 읽지 못해서 불편했습니다. 수술대에 올랐을 때는 매우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눈이 약간 당기는 느낌을 빼고는 수술중의 불편함은 크게 들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에 올려놓은 라식 수술후기들을 보거나 주변 사람들의 수술후기 등을 들었을 때는 수술하고 나서 통증이 하나도 없다고들 했지만(수술 후 앞이 잘 보여서 감격의 눈물을 흘린 정도) 저는 셋 째날 까지도 눈이 불편했습니다. (오른쪽 눈만)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자 그저 행복합니다. 라식수술을 받기 전에는 하루 종일 렌즈를 끼고 다니거나 집에 와서 안경을 껴야 했지만, 불편한 렌즈와 안경에게서 벗어나게 되어서 매우 편합니다. 수술전 3일간 렌즈를 착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안경을 끼면 눈이 작아보이는 것을 감안하며 밖을 돌아다녀야 했습니다. 안경쓰고는 절대 예쁜 옷도 못 입음. 저 같은 나이에 라식 수술을 하는 친구들은 별어서 그런지 친구들이 옆에서 많이들 부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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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
이은별 0건 2442 2009-10-19수술명 : 다빈치 라식 이름 : 이은별 나이 : 21세 지역 : 광주시 서구 쌍촌동 담당의 : 윤길중 원장님(2009.8.22) 엄마가 라식수술을 먼저 하시고 저에게 수술을 권하셨습니다. 혹시 행여나 "무슨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 두려워 하던 저에게 동일한 수술을 받으신 엄마가 적극 추천해 주시기에 조금은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이란 점이 너무 좋았고 그만큼 밝은안과21이 잘 알려져 있었기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또 병원과 집이 가까워서 수술을 하고 나서 얼른 집에 갈 수도 있고,,,,여러가지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처음에 병원에 들어섰을때 느낌은 "우와~~크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내부가 더 럭셔리 그자체,,,직원분들도 깜끔하게 옷을 갖춰입고 다들 친절하셔서 우선 첫 이미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검사를 해주실때도 차분히 친절하게 해주셨구요.^^ 제가 받은 수술은 다빈치 라식인데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밝은안과21에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수술은 간단했고, 수술보다는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수술이후 2~3 시간은 눈물이 나고 조금 아펐지만 그 이후에는 정말 잘 보이고 통증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잘 보이구요. 약간 건조할 때마다 인공눈물을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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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보여요
박지훈 0건 2165 2009-10-13수술명 ICL 박지훈(24 전남 강진군 강진읍) 담당의 윤길중 평소 어머니께서 밝은안과21를 이용하셔서 저 역시 자연스럽게 밝은안과21를 선호하게 됐습니다. 평소 시력이 좋지 않아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안경 착용시 운동할 때 많이 불편했고 렌즈착용시에는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충혈과 인공눈물을 자주 넣어야 돼서 말할 수 없는 불편함이었습니다. 수술과정과 수술 전 검사에서의 느낌은 전반적으로 매우 좋았다고 평가합니다. 수술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았고 빨리 회복됐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원장님들과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다는 느낌입니다. 수술 시 통증이 있었지만 수술 후 1시간 후 어느 정도 회복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4~5시간 후 일상생활이 가능했고 빠른 시력회복에 감탄했습니다.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은 자고 일어났을 때 앞이 너무 잘 보여서... 마지막으로 밝은안과21에 대해 감사합니다. 병원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밝고 깨끗해서 좋았고 직원들 역시 친절해서 병원에 큰 호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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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1시간만에 시력회복
임진희 0건 2349 2009-10-09수술명 : ICL 이름 : 임진희 주소 : 광주 동구 소태동 주위 사람들의 소개로 밝은안과21이 유명하고 실력도 좋다고 인정받아 제 눈을 맡겼습니다. 수술동기는 남편이 먼저 라식수술을 받고 너무 편한 모습에 저 역시 시력교정수술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검사를 받아보니 각막이 얇아 라식이나 라섹은 안되고 렌즈삽입수술만 가능했지만 밝은안과21이 렌즈삽입술 역시 광주에서는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졌다는 평판에 미련없이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수술은 아무런 느낌조차 없을 정도로 편했고 다만 왼쪽 눈 시술시 좀 불편했지만 한 순간이었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너무 너무 친절하셨고 수술 전에도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시설역시 광주에서 제일 좋다고 하던데 소문 그대로 럭셔리하고 훌륭했습니다. 수술후 회복하는 1시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렌즈와 안경없이 바로 세상이 선명하고 환하게 보이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관계로 새벽활동을 많이 했는데 새벽 렌즈 사용의 불편함이 싹 사라졌습니다. 다만 모든 안과병원에서 마찬가지겠지만 안내렌즈삽입비용이 너무 고가 인 것이 마음에 걸렸지만 앞으로 살명서 렌즈비용과 안경, 불편함 등을 비교했을때 과감히 수술한 것이 잘 한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원장선생님 감사드리고 렌즈삽입술을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미련없이 밝은안과21를 선택하세요.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