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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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일상
박차님 0건 2251 2009-12-09이름: 박차님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광산구 신가동 시력이 좋지 않아 평소에 작은 움직임에도 안경을 써야하는 불편한 점이 많았다. 그러데 지인들이 밝은안과21을 추천해줬다. 요즘에는 라식수술이 보편화되어있지만 당사자는 처음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검사와 수술과정이 있는지 몰랐다 처음 맞이한 코디분들은 너무도 친절했다. 하다못해 시력검사해주시는 여자분은 친절해도 너무 친절하셔서 또 오고 싶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아이를 낳은지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새벽에도 안경 찾는 불편함이 없어져서 너무 편하다. 수술 후 3~4시간 정도 잠을 푹 자고 일어났는데 솔직히 수술 후 보이는 것 너무 잘 보였고 다음날 바로 좋아진 눈을 확인했다.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점이 있다면 올해는 특히 여름이 더워서 안경이 많이 불편했다. 지금은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으로 행복하다. 수술 전에는 새벽에 아이를 살필 때랑 ... 아이의 표정과 젖을 먹일 때의 상황을 살펴야 하고 기저귀를 갈려면 아이가 우는 것은 뒤로하고 안경을 먼저 찾아야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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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밝은안과21
박수인 0건 2340 2009-12-09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 박수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전남 장성군 10년을 넘게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다보니 불편함을 느끼게 됐어요. 그러다가 주위에서 라식해보는게 어떻냐고 하고 밝은안과21을 많이 추천해 주셨어요. 수술과정이 간단하고 수술 후 회복이 매우 빨라서 너무 만족하는 중이에요 수술 전의 검사도 꼼꼼히 해주고 그래서 좋았습니다. 원잠님들과 직원들이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고 수술과정에서도 안심되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걱정이 사라졌어요. 수술 직후에는 눈꺼풀을 양쪽으로 벌리고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시러움이 있었는데 수술 후에도 바로 시력이 회복되어서 운전을 제외한 일상 생활이 가능했어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는 통증이 전혀 없었고 일상생활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수술하고나 변화된 점이라면 일단은 자고 일어나서도 안경이 필요없다는게 가장 좋았고 렌즈 착용시 관리와 보존에 들었던 시간들이 줄어서 너무 좋아요 수술 전에는 tv를 볼때도 안경을 쓰면 누워서 시청하는게 불편했는데 그게 너무 좋고 소프트렌즈 착용시 느껴졌던 건조함과 이물감이 없이도 깨끗하게 잘 보인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제가 방학시즈에 수술을 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어요....그래서 대기시간이 길었다는거!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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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눈!달라진 얼굴!!
강미숙 0건 2659 2009-12-09수술명: 블루라섹 이름: 강미숙 나이: 30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무안군 삼향면 안경착용이 불편했었다. 신경이 쓰이고 상대를 쳐다볼 때 고개를 들고 쳐다보거나 찡그리게 되어서 인상이 안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특히 여름에 화장할 때 마다 땀이 흘러 내릴때 너무 불편하고 짜증이 많이 났었다. 그리고 지인의 말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유명한 안과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평생보장이라는 부분이 신뢰가 갔다. 수술 전 검사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좀 지루했으나 여러가지 검사를 정확히 모두 수치로 표시 되는 것 같아서 왠지 내 눈이 제대로 좋아질 거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수술과정은 어쨌든 하나의 수술이므로 겁이 났다 허나 수술과정은 무섭거나 아프지 않았다. 눈을 뜨고 있어야 해서 불편했으나 그 정도쯤은 괜찮았다. 수술은 마취가 필요 없고 수술시간도 15분이면 끝나서 간편하고 신선했다. 친절히 설명을 잘해주셨다. 설명도 비교적 쉽게 해주시는 것 같았다. 허나 직원들도 우리가 보기에는 많이 지쳐계셨는지 반복되는 상담을 하셔서인지 얼굴에 미소를 보기가 힘들었던 것 같다. 수술 후 느낌은 우선은 안경을 안써도 된다는 해방감에 너무 기분이 좋았다. 허나 라섹이라 처음부터 잘 보이는 것은 아니였다. 눈부심도 있고 번져보여서 약간 불편했다. 수술 후 3일째 되는 날은 정말 눈물이 많이 나고 시려서 계속 누워있었다. 4일째 되는 날엔 조금씩 편해지고 시력은 썩 잘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수술 전엔 안경 때문에 불편했었고 짜증이 많이 났다 수술 후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 같았다. 내 달라진 얼굴과 인상을 보면서 너무 예뻐 보이고 행복하다. 예쁜 눈을 내높고 다녀서 뿌듯하고 자신감이 넘치게 되어서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 병원과 거리상으로 멀다보니 검사 받는 것 부터 검진하기 까지 여러번의 왕복을 요해서 불편하고 어려웠으나 무엇보다 주부이자 직장을 가지고 있으므로 둘 다에 몇일간 충실하지 못하게되서 마음이 무거웠다. 병원을 다니면서 건물도 깨끗하고 좋았지만...사실 처음 병원에 들어설때는 겁이난다. 그런데 직원들의 밝은미소는 겁이 난 저의 마음을 녹여주는 그런효과가 있었는데 그 미소가 상담을 받을 때도 계속 이어졌음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모든 것이 생소한데 직원들이나 선생님이 시큰둥하고 무표정이라면 더 거리감이 들어서 수술결정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지내면 지낼수록 달라진 인상과 얼굴을 보면 행복하고 좋다. 예뻐진 눈덕분에 라식수술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다.ㅎㅎㅎ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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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살고 있답니다.^0^
윤다영 0건 2364 2009-12-09수술명:다빈치라식 이름: 윤다영 나이: 23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시 남구 진월동 초등학교 때부터 써온 안경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고 렌즈를 끼고 다니기엔 눈이 너무 피로하고 귀찮아서 라식을 선택하였다. 밝은안과21은 네이버 검색에서도 1위이고 라식전문센터 광주 최고병원인듯해서 결정했다. 수술 전 검사에서 친절하게 궁금한 점에 대해 잘 알려주고 세밀한 검사를 통한 자세한 설명으로 알기 쉽게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컸고 빨리 수술을 원했다. 수술시간으로 10~15분 걸렸고 수술 당일 날 집까지 가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하루정도 지나니까 좀 더 좋았다. 수술한지 2주 지나가는데 1주 정도는 조금 눈에 답답함을 느끼고 컴퓨터를 계속 보아야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뿌옆다는 느낌과 집중이 어려웟지만 2주가 지난 지금은 눈이 아주 선명하고 불편한 점이 없었다. 아주 잘 보입니다.~~~^^ 수술 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 점이라면 잠자기 전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려면 안경을 꼭 벗고 누워야 했지만 지금은 바로 티비 보다가 잠들 수 있고 아침에 매일 안경을 찾았지만 지금은 너무 편합니다. 안경 없이도 멀리있는 글자들과 사물을 볼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살고 있답니다. 정말 신기하다 안경 생전 안꼈던것 처럼 너무 자연스럽고 만족한다. 수술이 만족스럽고 네이버 검색하여 친구와 갔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건물도 크고 사람들의 신뢰가 가장 크게 마음에 들었고 불편했던 점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수술해주신 주종대 원장님께 새로운 밝은 눈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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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눈~
김민지 0건 2178 2009-12-09수술명: 블루라식 이름: 김민지 나이: 24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시 북구 일곡동 여행 갈때마다 렌즈 렌즈통 식염수 다 챙겨야하고 일 할때 안경을 쓰면 주의력 분산으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점점 안경과 렌즈가 생활하는데 불편해지더군요..그래서 라식수술을 할까 했었습니다. 그러다 주위사람들이 밝은안과21을 많이들 추천해주셔서 검사를 받고 수술을 하게됐습니다. 수술하는 동안 긴장감을 풀어주려고 노력하시고 배려하는 태도에 감사했고 검사할 때마다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원장님들과 직원들의 상담에서의 느낌: 말투나 어감이 매우 친절했고 다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좀 힘들다 싶었지만 3~4시간 지나고 나니 통증도 사라지고 신기하게 눈도 잘 보였습니다. 수술 다음날에는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했는데 건조함도 전혀 없었습니다. 수술하고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일어나자마자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고 렌즈를 넣다 뺐다 안해도 되서 무척 편합니다. 병원환경도 깨끗하고 좋았고 직원 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셔서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수술 후 주의 할 점이나 금기사항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시간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중요한 것만 간단히 말해 주시는 것도 좋은데 생활하면서 문득문득 불안하고 조심스럽더라구요. 소중한 눈이라는 생각에 더 그런생각이들고 내가하고 있는게 맞는지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새로운 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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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변화 후훗^^
김형록 0건 2248 2009-12-09수술명: 다빈치 블루라식 이름: 김형록 나이: 31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서구 내방동 안경 쓰기 귀찮고 수술한 사람들이 좋다고들 해서 저도 수술을 해볼까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동료이 다들 여기를 소개해주시더군요 수술할 때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도 않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수술 할 때 그다지 떨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수술 전 검사에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이 수술에 대한 믿음도 갖구요 상담받을 때도 너무 친절해서 조금은 부담스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밝은 미소로 대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수술 후 처음에는 약간 뻑뻑했지만 하루 지나니 많이 나아졌습니다. 통증은 수술 후 1~2시간 정도 조금 있더라구요 일상생활에는 큰 지장 주지 않을 정도예요 수술로 가장 큰변화는 일단 아침에 일어나 안경 찾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네요 목욕탕 가보면 더 편하게 느껴지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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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간판들이 잘보여요...^^
정주희 0건 2257 2009-12-08수술명: 다빈치라식 이름: 정주희 나이: 31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 서구 양산동 밝은안과를 선택한 이유: 광주에서 제일 유명한 안과를 검색하는 중 인터넷이나 가까운 지인들로부터 밝은안과21을 추천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곳 중 하나인 눈을 검증되지 않는 곳에 맡기고 싶진 않았다. 수술동기는: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내 몸의 일부처럼 생각하며 살아왔을 정도로 안경이 내겐 빼놓을수 없는 물건 이였다. 하지만 매우 좋지않는 시력 탓에 선글라스는 꿈도 꿀 수 없었고 소프트렌즈는 완전 불가능이였다. 결혼을 앞두고 수술을 결심하였다. 수술과정과 수술 전 검사에서의 느낌: 수술전 검사를 받으면서 여기저기 검사한 것이 매우많아 1시간30분이나 소요될 것을 예상하지 못했다. 수술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전 매우 꼼꼼하게 검사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수술과정에서 많이 긴정하고 떨렸는데 담당 선생님께서 격려를 해주셔서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원장님들과 직원들의 상담에서의 느낌: 검사 후 엄청난 비용과 라식수술에 대한 여러가지 안좋은 소문들 괜한 걱정들로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없었으나 수술 스케줄을 잡기위해 병원을 방문하고 긴장하고 있는 나를 안심시켜주고 친절하게 대해준 직원들과 주원장님 덕분에 수술을 잘 마친것 같다. 수술 후 느낌은: 수술 중에는 느낄 수 없던 통증에 수술이 끝나고 수분 이내에 서서히 몰려오기 시작했다. 눈과 코에서는 자꾸만 눈물과 콧물이 흘렀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수술 전에는 거리의 간판들을 읽을 수 없었던 내가 읽을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지금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다.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점: 언제나 아침이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눈도 뜨기 전 더듬더듬 안경을 찾는 일이였으나 오늘아침엔 그럴 필요가 없었다. 오래된 습관 탓에 여전히 안경을 찾아야 할 것 같지만 내 얼굴 반 이상을 차지했던 안경이 없어진 것이 가장 큰 시원섭섭한 변화이다 수술 전 겪었던 불편한 점과 경험: 수술 전 원체 눈이 나빴던 탓에 목욕탕을 가도 아는 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했고 안경을 벗으면 흰것은 종이 검은것은 글씨 라는것만 알아보며 오만 인상을 찌뿌려 글자와 사물을 인삭 하려 하는것 겨울에 밖에서 돌아다니다가 따뜻한 버스나 실내로 들어서면 안경 가득히 차오르던 습기는 안경을 오래도록 써본 사람들만 알겠죠?^^ 밝은안과21에 대한 느낌: 전체적으로 원장님과 직원 분들 모두 친절 하였습니다 . 그래서 큰 흠을 찾기는 어렵네요 하지만 처음 안과를 찾을시 저처럼 라식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안과를 찾는사람들에겐 입구에서 누군가가 친절히 맞이해주고 긴장을 안화시켜줬으면 합니다. 아니면 문앞에서 다시 엘레베이터 타고 도망가기도 하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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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멀리까지
김문정 0건 2346 2009-12-07수술명: 다빈치라식 이름: 김문정 나이: 33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북구 동림동 눈이 나빠서 안경쓰는게 불편하고 자주 코 및 머리가 아파서 하게되었다. 밝은안과21은 직원들이 소개해주고 안과전문병원이라는 말을 듣고 선택했다. 수술과정이나 수술 전에 복잡하고 무서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무섭지도 않고 간단한것 같다. 그리고 원장선생님이나 직원분들 친절하다는 느낌을 항상 받았고 불안한 마음을 해소시켜 주셨다. 수술 후 렌즈 끼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통증은 거의 느끼지 못했다. 시력은 다음날부터 환하게 보였고 일상생활 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다. 수술 전처럼 우선 안경없이도 찡그리지않고 일상생활을 할수 있고 자유롭게 멀리까지 볼수있어서 너무좋다. 수술 후에 불편한점은 거의 없고 너무 좋다. 빨리할걸 후회한다. 예약을 하고 와도 조금 기다릴 때가 있다. 기다리는 것은 당연한데 어쩔 땐 오랜 시간을 기다릴 때가 있다. 그럴때보면 정말 사람이 많긴한가보다란 생각이들지만 그래도 조금만 기달리도록 더 배려해 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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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이 사라진 일상생활
정진태 0건 2764 2009-12-07수술명: 블루라섹 이름: 정진태 나이: 23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북구 동림동 안경이 불편했었다. 그런데 밝은안과21에 최신기기가 들어왔다는 광고를 보고 안그래도 불편하던 차에 수술을 결심하게됐다. 수술 전 검사 때 직원분들이나 원장님이 친절하게 해줘서 불편함이 없었다. 수술과정도 생각보다 아프지 않았다. 그리고 모두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다. 수술 후 통증이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 좋았다. 시력회복 정도는 경과를 더 지켜봐야 할것 같지만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안경이 없어진점이 좋다. 수술전에 겪었던 렌즈와 안경의 불편함은 해소될수 있었다.. 하루 빨리 시력이 회복되었음 좋겠다. 병원에 다니면서 친절하신 직원분들이나 원장님 덕분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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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이나 렌즈 없이 생활 가능
조애란 0건 2856 2009-12-07수술명: 블루라섹 이름: 조애란 나이: 27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라식수술로 유명하다고 생각하기때문 친구들도 이곳에서 많이한다고 하여 결정하게 되었고 이번에 새로 옮겨서 더 가보고 싶었니다. 항상 안경을 착용하는 것 때문에 화장을 해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렌즈를 착용하면 눈이 불편하고 쉽게 피로해졌습니다. 검사할 때 매우 정밀하고 자세하게 검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체로 친절하셨지만 수술 후에는 시력회복 정도에 대해서는 설명이 모자란 듯 하지만 원장님들은 매우 친절하셨고 수술 중에서도 매우 환자를 안심시켜주셔서 좋았습니다. 수술 후 당일은 별 느낌이 없었지만 수술 후 2~3일은 매우 아프고 눈뜨기도 힘들었습니다. 4일째부터 조금 편해지고 지금은 눈은 편함 일주일째인데 0.9까지 나옵니다. 안경이나 렌즈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것이 매우 놀랍고 조금 있으면 눈 화장도 예쁘게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매우 설렙니다. 전에는 안경 때문에 얼굴 화장한 보람도 없는 것이 20대 여자로서 고민 이였지만 지금은 그런 고민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전에는 안경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 하고 안경렌즈도 깨끗하게 관리해야 해서 귀찮았고 또 렌즈를 사용하면 눈이 매우 건조해져서 쉽게 피로를 느끼고 눈이 충혈 되어서 불편했습니다. 라섹 수술을 하고나서 통증이 심하게 올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면 환자가 통증을 느껴도 불안감은 느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수술 후 통증이 심할 때 에는 수술이 잘못된 거 아닌가 의심이 들었기 때문에 정확히 설명해 주시는게 더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과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고 특히 눈에 안약 넣어주시고 흰옷 입으신 분과 노란색 옷 입고 머리긴 키 큰 여자분이 매우 친절하고 환자를 위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