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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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신여주 0건 2203 2009-12-09수술명:다빈치 이름: 신여주 나이: 27세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전남 여수시 둔덕동 안경을 오래 씀으로 인한 두통과 많은 불편이 생겼어요... 그러다가 아시는 분이 밝은안과21을 소개주셨고 수술을 하게 됐어요. 수술 전 검사는 두려움반 설렘반의 느낌을 가지고 검사에 임했고 여러가지 검사를 했어요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셨고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수술 후 오른쪽 눈의 통증이 조금 심했고 지금은 정말 잘 보이는 것에 대해 엄청 신기해요 이제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라는 문장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수술 전에는 아무래도 여자니까 안경때문에 화장이나 옷스타일에서 많은 제약이 있었어요. 또 여행 갈 때도 챙겨야할 물건이 많은데 항상 눈에 관련된 건 꼭 챙겨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하지만 이제는 그런 고민에서 해방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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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있는 사람도 잘보여요
박만순 0건 1798 2009-12-09수술명:다빈치라식 이름: 박만순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 월산동 사무실 언니랑 친한친구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했다면서 여기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예쁜 옷을 입어도 안경쓰면 폼이 안나고 평상시엔 안경을 안 쓰고 필요할 때 만 안경을 썼는데 일상생활에 너무 불편했습니다...그리고 멀리서 사람형태가 잘 안보여 실수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수술을 결심하고 밝은안과21을 소개 받았습니다. 수술이 살짝 무서웠는데 의사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수술할 때도 몇 초 남았다고 말해주니깐 그게 넘 좋았던 것 같아요 두려운 마음 없게 하려구 의사선생님들이 지금 수술 잘되고 있다고 말해주니까 그게 너무 안심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들 상담 넘 친절하게 검사해줬습니다. 말도 예쁘게 친절하게 무섭지 않게 해주셨구요. 수술 후 통증은 없고 수술 아침엔 살짝 눈이 팍팍한 느낌! 그때 인공눈물 한방울 넣으면 괜찮아졌습니다. 일상생활 아무문제 없구요. 언니랑 친구가 라식수술 한 후 또 다른 세계처럼 보인다고 했는데 안경 쓴 것처럼 세상이 깨끗하게 보입니다. 이제 일상생활에서 멀리에 있는 사람도 잘 보여서 실수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수술 전엔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람들하고 많이 부딪힌 일을 하는데 멀리서 누가 인사를 하면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아 ~ 나를 안가보다 하고 그냥 같이 인사하고 또 그런 일이 반복되면서 그냥 지나치는 일이 많아서 오해도 많았고 자주 안보이니깐 인상을 쓰면서 사람을 쳐다보니 오해도 생기고 인상도 점점 찌뿌리는 인상으로 변한 것도 있었습니다. 병원에 들어갔을 때 아 깨끗하다는 느낌이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특별히 불편한 것도 개선해야 하는 것도 잘 모르겠어요 너무 단시간에 모든 일을 다 검사하고 수술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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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기분
정덕균 0건 2210 2009-12-09수술명:다빈치 블루라식 이름: 정덕균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소방 공무원 신체검사가 있었는데 지인을 통해 알아본 바 광주에서 가장 유명하고 수술을 잘한다는 병원이라고 해서 수술을 결심하게 됐다. 수술과정과 수술 전 검사에서의 느낌: 처음엔 많이 긴장했지만 나중엔 간편한 수술이라고 느꼈다 또한 수술 전에 과연 잘 볼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신체에서 가장 예민한 곳이 눈이라 두렵기도 했지만 친절한 원장님과 직원들이 묻는것마다 자세하게 답변해주셔서 한결 쉽게 수술을 받은것같다. 수술 후 통증은 없었지만 왼쪽보다 오른쪽눈이 좀 흐릿하게 보여서 혹시 잘못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수술 2~3주 후부터 점점 좋아지는 느낌이다. 수술 전에는 시력이 나빠서 잘 보이지 않았을 뿐더러 야간에는 빛이 번져보여서 사물을 구분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수술 후에는 외관상 나의 얼굴이 날카로워 보이지도 않고 다시 태어난 느낌이다. 수술 전에 안경에 김이 생기면 닦고 안경에 이상이 있으면 안경점에 번거롭게 찾아가서 새로 맞추는게 불편했다. 아직은 처음으로 제가 수술을 받은거 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평생 회원 인것 만큼 병원에 찾아오면 지금과 같은 따뜻한 관심과 치료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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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합니다.
황도이 0건 2322 2009-12-09수술명:라섹 이름: 황도이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전북 익산시 렌즈 안경 착용 하는게 너무 불편했고 염증 때문에 고생도 해서 수술을 생각하게 됐는데 지인의 소개로 밝은안과21에서의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수술 검사는 신기했고 수술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서 좋았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딱히 따로 물어볼게 없었다. 수술하고 나서 약간 시린 느낌이 났으나 괜찮았는데 2일 후 부터는 눈이 너무 아팠다. 계속 눈물이 나서 2~3일간은 일상생활은 힘들었는데 눈도 잘 보이지 않는가 싶더니 너무 울어서 눈이 붓어서 그랬던 것 붓기 가라앉으니 잘 보여서 괜찮았다. 이젠 렌즈 안경이 필요 없게 되서 무지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다. 안경 끼면 얼굴모양이 변한다고들 해서 렌즈를 오랜시간 껴왔는데 그래서 염증 때문에 병원에 많이 다녔었다. 그렇다고 안경을 끼면 콧잔등이 너무 아프고 안경 쓰면 답답해서 너무 싫었다 밝은안과21에 대해서는 딱히 불편했던 점은 없다 다만 익산에서 다녀야했던 교통편 말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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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편합니다.
김귀덕 0건 2411 2009-12-09수술명: 블루라섹 이름: 김귀덕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 밝은안과21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밝은안과21에서 많은 사람들이 라식을 했고 시력교정 후 ‘광명’을 찾았다는 후기에 또 아시는 분이 있어서 검사라도 꼭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찾게 되었다. 검사받으러 간날 검사하러 온 사람들이 꽤 있었고 기다리는 동안 수술 후 시력이 좋아졌다는 라식 수술 후 검사받으러 온 사람과 이야기를 하던 중 너무 부럽고 나 또한 시력을 찾고 싶다는 욕구가 커졌다. 수술 전 검사가 수술보다 불편했다. 검사 후 눈이 잘보이지 않아 약 이틀정도 고생을 했고 약(두통약)까지 먹어야 할 정도로 힘든 반면 수술 할때는 잘 설명해주시면서 격려해주시는 원장님(집도의)과 직원 덕분에 짧은 시간에 (살짝 따끔했지만) 덜 긴장하면서 수술을 마칠 수 있었다. “블루라섹”을 권유 받았을 때 원장님의 말씀이 확신이 가득차서 좋았으나 라섹이라는 설명을 라식과 비교해서 다 잘 설명해 주셨으면 한다. 수술 첫날, 둘째날은 통증이 없어 병원내원도 편하게 했는데 직원분들이 3일째부터 통증이 시작될꺼라고 설명해 주셨다. 아니나 다를까 3일째 눈이 빠질 듯이 시린 아픔에 눈물만 주루룩 흘렸다. “안통”이라는게 이런거구나! (내눈앞에서 ‘파’며 ‘양파’를 100개 이상 까고 있는 듯한 시리니 통증-비유하자면-)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4일째 오후되니 통증도 사라졌고 눈부심이 심해지더니 5일째 아침 눈을 뜰 수 있었다. 오른쪽에 비해 왼쪽 눈 시력이 덜 돌아와서 불편했지만 점점 나아지는게 느껴졌고 일주일째인 지금은 양쪽 눈이 어느 정도 안정도 취해졌고 벌써 간판의 글씨들이 또렷히 보여진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하루하루 눈의 변화가 생기고 눈이 밝아진다. 아이랑 매일 놀아주면서 안경으로 인해 매일 다쳤던 내 낮은 콧등이 이젠 다치지 않고도 높아질 수 (?)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흐믓하다. 또한 안경이 신기하던지 매일 안경을 만지고 싶어하던 울 조카도 당당히 안을 수 있겠다 싶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이제 콧잔등 땀으로 인해 안경이 흘러내릴 일도 없으며 겨울에 안경 습기로 불편해 할 일도 없고 눈화장에 마스카라까지 예쁘게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친절한 의료진에 감사드린다. 하지만 수술 전 긴장한 탓에 안약 설명이 잘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모든 안약에 설명하면서 매직으로 사용법을 적어주시고 언제까지 사용하라고 기입해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갖게 됐다. 수술 후 안약병에도 마찬가지다. 주부라서 자주 깜빡깜빡 하는데 그 안약이 무슨 약인지(항생제, 항염제인지) 몇번 며칠까지 사용해야 하는지 잊어 버릴때가 있는데 눈이 아픈데 일일이 찾아보기가 힘들 때 가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적어주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을 했다.. 그래도 내게 밝은세상을 볼 수 있게 도와 준 밝은안과21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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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같은 병원~밝은안과21
김현경 0건 2435 2009-12-09수술명:블루라섹 이름: 김현경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주소: 북구 운암동 빈번한 렌즈착용으로 인한 불편함 해소하고 싶었습니다. 주변지인들이 직접 시술하고 좋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가 경험이 많아서인지 신뢰가 갔습니다. 수술과 검사가 많이 불편하고 까다로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고 간단함 수술하면서도 원장님께서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기구에 대한 부담 줄어들고요.. 통신사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듯한 친절함에 놀랬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인테리어에 대한 느낌도 좋았고 무엇보다 에스프레소 커피..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술 후 예상한 것과는 달리 통증은 거의 없고 눈물도 안나고 평소에 렌즈를 오래 착용해서 드는 건조증처럼 빡빡한 정도였습니다. 아직 수술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큰 차이는 못 느끼겠지만 밝은안과21 상호처럼 아마 세상이 밝아보일 것 같습니다. 수술전 겪었던 불편한 경험 중 버스번호가 보이지 않아 놓치고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해 오해받은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선 밝은안과21은 객관적으로 봤을때 신뢰감있는 병원이었습니다.. 광주 전남권에서는 라식라섹 수술하면 거의 밝은안과21이 잘한다는 것 쯤은 거의 알고있고 그렇게 인식되어있습니다.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체계적인 업무와 친절한 직원의 서비스에 다시한번 놀랬고 불편했던 사항은 없었습니다. 항상 밝은미소와 친철로 지금처럼만 하신다면 더 번창할 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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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감이 가는 검사들~~
김기도 0건 2418 2009-12-09수술명:라식(일반) 이름: 김기도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전남 나주시 노안면 밝은안과21은 시설과 신뢰감이 가는 검사들이다. 타 병원에 비해 의료기기가 신형인것 같고 시간도 단축된 것 같다. 수술은 안경이 걸리적 거리고 불편해서 안경값이 많이 나가서 운동할 때 시야가 좁고 싸울때 불편했다. 다른 병원도 가보았는데 밝은안과21의 시설이나 서비스면에서 이 병원을 선택하게 되었다. 수술은 두려웠지만 생각보다 쉽게 끝났다. 눈이라 처음에는 많이 불안했는데 원장님이나 직원들에게 상담을 받고나니 많은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수술 후 새로운 세상이 보이는 것 같다. 통증은 아주 작았고 시력 회복도 조금씩 나아가는 걸 느꼈다. 수술전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는 아직 쉬는 중 이라 느끼지는 못하나 앞으로도 많은 변화가 올 것 같다. 세상이 새롭게 보인다. 수술 전에는 안경이 다 불편하다 자주 내려가고 여름엔 땀때문에 많이 걸리적 거리고 답답한 느낌을 줬다. 병원이 매우 좋았다. 직원들의 서비스도 그렇고 시설도 많이 투자를 해서 그런지 매우 안정적이다 개선해야 할 사항은 보이지 않는다 광주에도 이런 병원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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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수술 후
윤은정 0건 3448 2009-12-09수술명:블루라섹 이름: 윤은정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북구 오치동 몇 년전에 친언니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을 했어요 얼마 전에 회사 후배가 라식했구요 수술은 눈이안보이니까 불편해서 난일할때만 안겨쓰는데요 그것도 불편해서요 그전에 다른 병원에서 검사를 한번 받아서 수술 전 검사는 특별히 느낀게 없다. 다른병원보다 더 많이 검사는 하는것 같다. 수술하기 전에 엄청 무서웠는데 수술할때 수술과정을 설명해주셔서 내가 좀더 차분해질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무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목소리가 좀 믿음이 가는 목소리인듯. 수술 후 첫날은 조금 불편하다 싶었는데 둘째날 오후부터는 공포스러운 고통이 찾아왔어요 눈물이 주르륵 나고 불구덩이 속에 눈만 들어간것 같고 암튼 주위에서 라섹한다고 하면 안권해주고싶어요 ㅠ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변화된 건 발밑에있는 체중계 눈금이 안경을 안쓰고도 보인다는 것과 이제 저 멀리서도 아는사람과 인사 나눌 수 있을것 같아요 수술전 겪었던 불편했던건 크게 없었던 것 같다. 약봉지에 약에 대한 설명을 정리해서 붙여 주셨드라구요 근데 그걸 좀더 자세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적혀 있는 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다 좋았는데요 수술 3일째부터는 눈물이 너무 나서 약을 넣어야 할지 고민이 되드라구요 약을 넣어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요 근데 친구가 다른 병원에서 라섹을 했는데 눈물이 나도 제때 약을 넣어줘야 하고 그렇게 아픈게 정상이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자기도 몇 번 이나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봤다구요 그래서 이왕 메모 붙여논김에요 .. 수술 3일째부터는 눈물이나서 고통스럽더라도 시간 제때 맞추어 안약을 잘 넣어주세요 아픈게 정상이구요 요런 문구가 있으면 좋은것 같았다. 이건 제생각이에요~~^^ 원래 건물도 좋고 선생님들도 좋지만 더 좋은 병원으로 발전해서 제눈의 평생 눈지킴이가 되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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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찾아온 해방감
윤순아 0건 2315 2009-12-09수술명: 다빈치 라식 이름: 윤순아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광주시 서구 풍암동 아침에 눈만 뜨면 안경을 찾았고, 안경이 안보이면 안경이 어디있는지도 찾기 불가능 할 정도로 심함 근시에 안경, 렌즈없이는 거울에 비친 내모습도 희미한 실루엣만 보였던 눈 뜬 봉사였습니다. 20 여년 동안 렌즈를 끼면서 불편함을 모르다가 이제는 점점 흔히들 말하는 렌즈부작용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라식수술을 결심하게 됐고 여기저기 많이 찾아다니다가 밝은안과21의 홈페이지를 보고 신뢰감이 생겨서 방문해 검사를 받았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약물 때문에 24시간 동안 가까이에 있는 글씨가 보이지 않아서 불편했습니다. 수술과정이 간단하다고 마음이 놓이도록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도 놓이고 신뢰감도 생겼습니다. 수술 전 정밀검사가 너무 많이 다니느라 바뿌고해서 그런지 의사선생님의 설명을 쪼금 부족했습니니다. 하지만 수술과정은 간단하다고 마음이 놓이도록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도 놓이고 신뢰감도 생겼습니다. 들은바대로 다빈치 라식은 통증이 없고 눈만 조금 시린정도였습니다. 시력은 다음날 80% 까지 나올꺼라고 했는데 거의 목표시력에 근접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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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병원 감사합니다.
정혜진 0건 2610 2009-12-09수술명:블루라섹 이름: 정혜진 나이: 23세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주소: 북구 두암동 안경을 쓰지 않으면 1m 앞도 자세히 보이지 않아 불편했고 렌즈를 껴도 겉도는 느낌 때문에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던 차에 주변에서도 시력교정수술을 많이받고 좋아졌다는 말을 듣고 하게되었다. 밝은안과21은 인지도도 높고 지인을 통해서 알게되어 선택하게 되었다. 수술 전 검사항목이 여러 가지 였지만 불편한 점은 없었고 단지 홍채를 수축시키는 검사 때문에 이미 소개받았던 것처럼 불편했다. 수술과정에서는 원장님이 각 과정을 알아듣기 쉽게 그리고 안심하라는 등의 말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큰 불편함은 없었다. 그리고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코디언니들이 웃는 얼굴로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역시 코디는 병원에서 중요한 존재임을 알았다. 이름은 생각이 잘 나지 않지만 인상이 굉장히 좋았다. 수술 직후에는 모든 것이 거의 잘 보였는데 3일째에는 약간의 통증과 함께 시력이 직후보다 더 떨어지는 것 같았지만 4일째부터 쭉 좋아져 5일째에는 수술 직후의 시력과 비슷해졌다. 일상생활은 모든 날에 불편함이 없었지만 가까이 있는 글자나 작은 글자가 명확히 보이지 않고 한 물체가 여러 겹으로 보이는 것만 불편했다. 수술 전에는 안경때문에 코에 생기는 자국이나 햇빛에 그을려도 안경을 제외한 부분만 타는 것이 불편했고 애들을 안을대 머리가 항상 안경에 부딪혀 코며 눈이며 광대뼈가 아팠었다. 하지만 수술 후 변화된 점은몇 년간 안경 없이 다니기 불편했지만 안경 렌즈 모두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이고 앞으로는 눈 화장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다. 그리고 아이들을 들때도 다칠 일이 없어졌다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