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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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을 찌푸리지않아도 잘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민선희 0건 1889 2010-04-26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왼쪽과 오른쪽 시력이 차이가나서 안경을 써도 크게 좋은 시력이 나오지않고 제일 큰불편함은 안경을 쓰는게 가장 큽니다. 밝은안과21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많은 검사와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힘들었지만하지만 원장님과 직원 모두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 첫날에는 많이 뻑뻑하고 시력도 큰차이를 느끼지 못했는데 수술 다음날에는 뻑뻑함도 많이 사라지고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수술 전 안경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컴퓨터나 tv볼때 사물을 쳐다볼때 늘 인상을 찌푸렸는데 이제는 인상 찌푸리지 않고도 잘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수술 전 병원에 수술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기다리는 시간 너무 많이 초초했던점이 약간은 불편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도 인해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는게 불편했지만아무래도 수술을 잘하는 유명세로 알고 조금 더 좋아질 저의 눈 수술을 잘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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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영은 0건 1626 2010-04-26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윤길중원장님 밝은안과21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2010년 2월에 라섹수술을 받은 만 26세 공무원 준비생입니다. 초등학교때 안경이 너무 쓰고싶어 할머니 돋보기안경을 쓰고다니다가 눈이 나빠져서 안경을 쓴지 17년정도 되었습니다. 17년동안 안경을 쓰다보니 신체일부처럼 자연스러웠고 불편함도 없어 수술을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 시력부분에서 교정시력이 0.7 이상인데 제 교정시력이 0.7이 나오지 않아 라식수술을 받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라식수술을 받으러 친구소개로 밝은안과21을 찾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원장님께서 라식수술은 힘들다고 하셨고 라섹수술을 추천해주셨습니다.뭐 라식이나 라섹이나 눈만 좋아진다면 뭐든 좋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통증이 있고 회복기간이 길다는 말을 듣고 라식을 하고싶엇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기에 일반라섹보다는 통증이 적고 최첨단레이저기기로 하는 블루라섹을 선택했습니다.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후 3~4일간의 통증이 있었지만 10일정도 지난 지금은 아직 회복이 완전하게 되지 않아 다소 가까운 글씨가 살짝 흐릿하게 보이기는 하나 양쪽모두 0.8정도 올라와 채용기준 및 운전 · 일상생활에는 아무 지장없이 잘 보입니다. 불편한점은 정말 없지만 그래도 아주 살짝 불편한점을 굳이 말하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무의식적으로 안경을 찾는거! 가끔 흐릿하게 보일때 안경닦으려고 손 올리는 정도.. 뭐 요정도 빼고는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하고나니 뭐 저는 잘 모르겠는데 주위에서 안경을 벗으니 인물이 산다느니 얼굴이 좋아졌다느니 그런 말들을 많이 하니 기분도 좋고 매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옛말에 사람 몸값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 했습니다. 눈이 그정도로 중요한 만큼 혹시 주위에 라식이나 라섹 하실분들이 있으면 자기 눈에 맞는 시술에 보다 좋은 환경에서 원장님의 오랜 경력과 노하우가 살아있는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편안한 마음이 들게 해주신 코디분들.. 또 좋은 수술을 해주신 원장님 및 모든 밝은안과21 가족분들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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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요^^
서선이 0건 1824 2010-04-26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 안경을 벗고 좀더 좋은인상을 얻고싶었다. 밝은안과21은 친언니가 수술을 하고 나서 결과를 보고 나도 결심을 하게됐다. 라섹은 아프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수술을 포기할까하는생각까지 했었는데 원장님도 잘 설명해주시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병원분위기도 카페처럼 아늑하고 원장님,직원모두 친절하셨다. 수술 당일은 안 아팠다.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딱3일동안 너무 고통스러워서 수술한거 후회도 했지만 그이후부터는 고통은없었고 보호렌즈를 뺀 이후부터 시력이 향상되된 걸 느낄수 있었다. 수술 전 렌즈때문에 눈이피곤하고 건조했다. 그리고 잘안보여서 항상 인상쓰는 얼굴이라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안경쓰고 세수 할때도 있었다. 하지만 수술 후 잘 보여서 인상을 안쓰게 되서 그런지 예뻐졌다는 소리도 많이들고 무엇보다 렌즈를 안껴도 되서 눈이 안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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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도 쌩쌩~잘 보여요
서지연 0건 1631 2010-04-26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저는 직장인입니다. 작년 인사이동으로 인해 광주에서 목포로 출퇴근하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데, 평소에 제가 안경을 쓰지 않다가 필요(운전, 영화등)시에 안경을 쓰게 되는데 안경을 잘 두고 다니게 되더라구요.......특히, 업무를 하면서 컴퓨터 볼 때 안경을 쓰다가 책상에 두고오는 경우가 많아 정작 고속도로를 달릴 때 위험 할 때가 많았습니다. 렌즈를 사용해볼까도 생각했는데, 아침마다 렌즈 넣고 저녁에 빼고 하는 것두 번거로운거 같구 해서 라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 주변 라식수술한 친구들에게 수술전과 후의 차이를 물어보구, 수술 할 때 고통도 물어 보았는데 친구들이 적극 저에게 권하더라구요........특히, 남편이 10년 전에 밝은안과21에서 했는데 하라구 권해서 수술을 결정하였습니다.그리고 광주에서 새로운 기계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고 최첨단 기계가 안전할 듯하여 선택하였으며 광주에서는 라식 및 라섹 수술을 밝은안과21이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하였습니다.여러곳을 방문하여 상담 후 결정하려고 하였으나, 밝은안과21의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 선택하였습니다. 수술 전 검사시에는 전혀 긴장되지 않았습니다.그냥 편한상태로 밝은안과21에서 안내해주신데루 편한상태에서 검사를 했구요... 검사를 하고 난 후 담당원장님께서 라식과 라섹의 차이점을 간단하게 설명하신 다음 저에게 둘다 가능하다고하시면서, 라섹을 권해주셨습니다. 검사는 약1시간정도 걸렸습니다. 첨엔 생소한 단어이기도 하고, 무슨말인지 잘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나름 저에게 맞는 걸 권해주셨을꺼라 믿구 원장님께서권해주신 블루라섹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사무소 업무일정 확인 후 수술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더라구요....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모르는 걸 재차 물어도 자세히 설명해 주신 점 참 고맙습니다. 수술 하기전에는 약간 긴장되더라구요.긴장된 마음으로 수술에 누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고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시렵다..차갑다...아프다.. 그래서 수술 할 때는 아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눈을 씻어낼때 약간 시렵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선생님두 그때가 젤 아프다고 하시는데.. 평소, 우리 눈병 걸릴 때 눈이 많이 시렵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레이저 쏠때는 숫자 7까지 다 쉬어주니 힘들지 안았습니다. 오른쪽 눈부터 수술한지라, 왼쪽은 전혀 긴장도 안되고, 편안한상태에서 할 수 있었습니다.저 다음에 수술을 기다리신분이 계셨는데 저와 나이가 비슷해 보이더라구요...제가 전혀 아프지 않다구 긴장하지 말라구 알려주었는데... 정말, 아프다는 고통은 30초도 안되었던 거 같습니다. 수술 후 저는 그다지 통증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푹 쉬어서 인지 아픈지 모르고 5일이 지났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 렌즈를 빼고나니 나름 다 나았다고 판단을 했나봅니다.그리고 사무실 출근...쉴때는 그다지 고통이 없었는데 사물출근하니 눈이 뻑뻑하니 아프더라구요.... 사무실 난방을 가동하고 있는터라 눈이 자꾸 빡빡하구 눈에 막 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는 업무적으로 컴퓨터를 안 볼 수 없는지라 눈이 아프더라구요...쉴때는 전혀 통증이 없었으며, 사무실 출근하면서부터 4일간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4일 근무하고다시 토요일, 일요일 쉬니까..다시 눈은 편해졌습니다.* 참고로 수술하실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수술 후 절대로 고기굽는 고기집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무실에서 영양보충시켜준다고 소고기집을 갔다가 그 담날 막이 벗겨지고 하루종일 눈이 퉁퉁 붓고 눈물을 흘렸어요....그때까지만 해두 무슨 사유로 자꾸 눈물이 나구 눈이 퉁퉁 붓는지 몰랐습니다.근데 타부서 직원을 말에 의하면 지금까지 수술 후 고기굽는 사람들은 고생을 많이 했다는 말을 들었답니다.미리 알았더라면,,,좀 가려가면서 식당을 선택했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설거지할때나 머리감을때 너무 뜨거운물로 하면 눈이 금방 건조해진다는걸 느꼈습니다..참고하세요^^ 수술 전에는 안보이는게 젤 불편하고 출장갈때나 출근할 때 필수적으로 안경을 찾아야 하구 찾다가 없으면 짜증났습니다. 수술 후 우선 세상을 편히 볼 수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항상 운전할때나 TV볼때 교육 받을 때는 안경이 없으면 눈은 안보이고, 귀만 열려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도 편히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그리고 아직 눈이 병원에서 바라는 시력(1.5)는 못믿치지만, 점차적으로 좋아진다고 하니 기다릴꺼구요... 지금은 안경 없이도 고속도로 쌩쌩 달리면서 운전을 편히 하고 다닙니다. 수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권장합니다.저희 언니가 수술 할까, 말까 고민을 무척이나 많이 합니다.그렇지만 제가 해보니 걱정할 꺼 없는거 같구, 사는게 편하구 해서 적극추천하여 저희 언니두 곧 수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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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이 잘보여요 감사합니다^^
조선아 0건 1440 2010-04-20수술명: 다빈치라식/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북 정읍 나는 초등학교 4학년때 써서 맨날 짝눈으로 보이고 안경이 무거워서 코를 짓누르고 귀가 아파서 그럴때가 있는데 이렇게 눈은 소중해야 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는데 성인이 되어서 쓰고 있으니 얼마나 불편한지 말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다. 그동안 불편했고 외관상 짝눈으로 보였다. 그래서 드디어 라식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지인들의 소개로 잘한다고 들었기에 믿고 선택하게 되었다. 모든게 걱정이었는데 수술검사를 받고 그 외로 검사결과가 심각하게안나와서 조금 안심이 되었다.^^ 원장님께서 설명을 항상 밝게 대답해주고 나는 걱정에 제차 물어봤지만 미소를 잃지않고 끝까지 친절하게 대답해 주었다.^-^ 수술은 처음에 ICL에서 통증이 심하게 느꼈지만 라식수술에서는 오히려 안아팠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라식 한쪽이 아프고 돌아와 약먹고 안약넣고.. 잠자리에 드니 통증이 사라졌다. 그리고 시야가 환해졌지만 아직까지는 가까이 있는 물체는 상이 잘 안보인다. 하지만 수술하고 이제 무엇보다 안경없어도 잘보이는 점이 좋다. 하지만 수술을 했으면 한달동안 반드시 자면서 조심해야 되고 눈안다치게 조심해야한다는 점을 생각하는게 변화가 되었다.^^ 병원에 방문하고 수술할 때 윤길중 원장님에게 친절히 해줘서 오히려 안심이 되어서 수술을 잘 끝나고 그렇게 된 것 같다. 시력은 아직까지 지켜봐야 겠지만 원장님 덕분에 무사히 수술이 끝났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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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위에 추천하게됐어요^^
전영신 0건 2059 2010-04-15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오랜 렌즈착용으로 눈이 몹시 불편했고 렌즈 착용시 눈의 뻑뻑함과 흐릿함과 안경 착용시 습기차고 화장할때 불편함에 수술을 생각하게 됐어요.. 밝은안과21은 주위에서 좋다고 권유많아서 선택했죠^^ 수술전 정말 많은 종류의 검사와 시간이 걸려 불편했지만 안전이 제일이라는 생각에 참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김근오 원장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시고 알기 쉽게도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수술 후 왜 이제서야 수술을 했는지 후회될정도로 만족스럽고 주위사람들에게도 열심히 추천하고 있어요^^ 예전에 아침에 일어날때 주섬주섬 챙겨쓰던 안경을 쓰지 않아도 벽시계를 볼 수 있는 행복함을 느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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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탈출! 편해요^^
김하나 0건 1581 2010-04-15수술명: T-ICL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눈이 심하게 나빠 안경도수가 매우 높았다.안경도수가 높아서 안경을 썼을때와 벗을대 외모 차이가 심했다.그래서 렌즈를 착용했는데 렌즈 착용시 불편함이 커서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다. 사실 그냥 가벼운 안질환이었다면 가까운 병원을 선택했을 것이다.하지만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병원 선택에 매우 신중했다.라식또는 라섹을 한 친구들에게 광주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어디냐고 묻자밝은안과21을 추천해 주었다. 수술 전 검사할때부터 워낙 시력이 안좋기 때문에 라식,라섹 모두 불가능할까봐 불안했다. 그 불안감이 적중했는지 라섹, 라식이 모두 불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렌즈삽입술이라는 방법이 있다고해서 설명을 듣고도 수술비용때문에 망설여졌었다. ^-^ 하지만 원장님과의 상담하기 전 직원들의 상담을 받았는데 정말 알기쉽고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바쁜와중에도 잦은 통화에 귀찮아하지 않고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 원장님과 상담할 때는 원장님의 편한 말투와 외모에 마음이 놓였다. 수술 후 특별히 큰 통증은 없었다.빛번짐은 조금 있었지만 렌즈가 안내에서 움직이는지 빛번짐이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바로 잘 보여서 좋았다. 이젠 렌즈를 착용하고 착용후 렌즈 제거와 렌즈 세척의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서 편리하다. 아침에 눈을 떴을때 더듬거리면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되서 편하다 ^^ 전에는 소프트렌즈를 착용했기 때문에 착용하고 착용후 세척, 보관하는 것이 귀찮고 불편했었다. 밝은안과21을 방문했을때 카페테리아가 있어서 대기중에 맛 좋은 커피를 먹을 수있어 좋았다.직원들이 항상 분주하게 환자들을 상담하고 안내하고 있어서 궁금한 것을 묻기가 조금 미안하기까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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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화장도 가능해요^^
최수정 0건 1930 2010-04-13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영암군 초등학교때 부터쓰기 시작한 안경과 대학생활이시작되면서 잦은 렌즈착용으로 눈의 피로함과 건조함은 자주 느꼈고 아무리 예쁘고 고운화장을 해도 안경때문에 가려지는일이 다반사였습니다.안경쓰면 예쁜옷은 절대 못입는법!!! 맨눈으로 렌즈빨이 아닌 자신감을 갖고 싶었어용~.~ 밝은안과21은 인터넷 검색과 지인들의 추천 그리고 교통의 편리성과 광고를 보고 선택하였습니다. 수술할때는 딱히 특별한건 없었어요^^초록색 레이저 불빛만 약 15분가량 보고있었고 마취를해서 통증도 없고 근데 소독하는물이 너무 차가워서 온몸이 얼지경... 눈꺼풀 동상걸리는줄 .....ㅠㅠ안구 건조증때문에 찾은 병원에서 검사를 권유하여서했는데 대기시간이 있었지만 혼자갔는데도 친절했어요 사실 2년 전 타 병원에서 각막이 얇아서 수술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그런데 밝은안과21에서는 할수 있다고....믿을 수가 없어서 재차설명의 설명을 듣고 부모님도 염려가 되어서 전화를 했더니 다른사람보다 얇지만 심각하게 얇은건 아니라고 너무 얇으면 수술을 권하지 않았다고 부모님께서 한번도 병원을 내원하지 않으셨는데도 믿고 수술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을 믿고! 이만하면 친절하거죠?^^ 첫날 수술 후 통증도 없고 시력은 어느정도 살짝불편했지만 괜찮았고 둘째날 오후까지도 통증없었는데 저녁에 잘때쯤부터 셋째날 넷째날까지 눈도 안떠지고 3초이상 눈못뜨겠고 안약도 넣기 힘들 정도로 많이 아팠어요.......일주일지났는데 눈부심 빛번짐은 있지만 아주 편합니다.건조증이 거의 없어요.~~~~~~~ 수술 하고 일단 안경과 렌즈의 굴레에서 벗어나서 좋구요.친구들이 완전 부러워하고 자기들도 하고 싶다고 어디서했냐고 계속 물어봐요.. 예쁜화장!콧등에 뭉치지 않아서 좋구요. 눈화장!!팬더되지 않아서 좋아요^^ 아침에 눈뜨면 무조건 안경이 1순위였고 안경과 렌즈에 들어가는 비용또한 만만치 않았고 렌즈때문에 생긴 눈질환으로 안과를 자주다녔습니다.이젠 안경과 렌즈에대한 돈걱정도 두려움을 가지고 들어섰던 안과문턱도 쉽게 넘어다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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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도 줄고 눈도 가벼워진 느낌
김유림 0건 1627 2010-04-12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 5년전 둘째언니가 이연안과에서 라식수술을 했고 그 후 본인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부작용도 두려웠고 수술하는 과정도 무서웠는데 계절마다 다를 안경을 쓰면 생기는 불편함때문에 고민 중 주위 분의 수술 후 이야기를 듣고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주위분들이 밝은 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많이해서 소개해 줬다. 시간이 부족해 검사를 이틀결쳐서 하는데 상담부터 검사까지 직원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부담없이 잘했고 마지막 검사후에는 이틀을 일하는데 지장이 있어 조금 불편했었다.본인은 본래 겁이 너무 많은 편이라 수술실에서 너무 무서웠는데 선생님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건네주는등 마음을 편하게 해줘서 언제끝난지모르게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원장님은 격이 없이 환자의 입장에서 설명해주고 수술이라는 두려움을 덜어주기위해서 많은 이야기도 해주고 과정을 설명해 주셔서 겁이 많은 본인도 부담없이 잘 맞추었다. 수술 후 2시간을 집에서 편히 잠을 자고 일어나서 활동을 해도 전혀 통증이나 불편함이 없었고 수술실을 나오면서부터 시력이 회복된걸 느꼈고 2시간후에는 놀라울정도로 시력회복이 되었다는걸 실감했다. 예전에 겨울에는 실내에 들어갈때 서리낌이 많아서 불편한자리에서의 당혹스러웠고 여름에는 수영장도 마음껏갈수 없고 사우나도 편히 갈수 없었고 잠을 자는시간외에는 항상 안경을 착용해야 해서 불편함이 심했었다. 항상 일어나면 안경부터 찾아야했고 안경을 착용해도 뿌했던 시력이 수술을 하고 나서는 가볍고 모든게 잘보여서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몸도 가벼워진 느낌이다. 밝은안과21은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수술 후 너무 좋아서 주위에 많이 소개를 하고 싶다 나와 같이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서 다 같이 편안해지자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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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시간에 비해 최대만족^^
김동혁 0건 2243 2010-04-08수술명: 블루라섹수술날짜 : 2월 1일 /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착용하던 소프트렌즈의 불편함 때문에 수술을 생각하게 됐다. 밝은안과21은 작년에 수술했던 친척누나의 추천이 있었다. 친절한 원장님의 수술은 긴장을 덜어주고 정말 순식간에 끝났다. 걱정했던 것보다 아프지도 않아서 벌써 끝났나 싶을 정도였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라식과 라섹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셨고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셨다. 수술 당일 날은 이상할 정도로 아무런 아픔을 느끼지 못해 수술을 한게 맞나 싶었지만 다음날 그리고 그 다다음날 2일정도는 눈을 제대로 뜰수 없을만큼 따끔거렸다. 수술 전에는 렌즈를 끼고 자면 그 다음날 눈이 아파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눈에 맞지 않았고 장시간 착용시 피로감때문에 고생했었다 수술 후 일단 안경과 렌즈를 쓰고 빼야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져 너무기쁘다. 수술과 수술후 관리 등 모두 친절하고 만족스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