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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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편의와 실력도 겸비한 곳 "밝은안과21"
박효진 0건 1830 2010-05-04수술명:블루M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남 여수시 모니터를 많이 보다보니 건조증이 심해져 렌즈착용후 충혈이 자주 일어났고, 야간 빛번짐이 심해 불편을 느끼기 시작해 결정하게 되었다. 전에는 서울에서 검사를 받았었는데 주기적관리가 필요하대서 광주에 있는 병원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그 중 일요일까지 진료가 되는데다 실력도 겸비한 곳이 밝은안과21이라 선택하게 되었다.수술 전 검사 후 동공확대 안약때문에 불편함은 있었지만 크게 힘들지 않았고, 수술 할때는 막상 긴장되고 각막제거할때는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선생님이 안정시켜줘서 괜찮았다. 그리고 직장때문에 일요일에 검사가 불가피했고 마침 반태수 원장님 근무시라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꼼꼼하시다는 느낌과 라식을 생각했던 저에게 건조증으로 인해 라섹이 더 좋을 것같다는 말에 신뢰가 쌓여 회복은 느리지만 예우가 좋은 라섹을 선택했다. 수술 후 통증은 거의 느끼지 못했지만 눈부심으로 인해 불편함은 있었고, 한 일주일간은 컴퓨터 작업이 힘들었던 것같다.수술 후 일상생활은 가능했으나 활동함에 있어 주의를 요했고, 아직 완전 시력이 나오지 않았지만 기대가 되고 있다. 전에는 렌즈 착용한듯 매일 저녁 세안을 할때마다 렌즈를 빼고 안경을 써야했던 생활이 청산 되었다는 점이 가장 좋은것 같다. 그리고 큰 회의에 참석함에 있어 복장에 다른 화장은 불가피한데 그럴때는 보통 렌즈를 껴야했는데 건조증으로 인해 눈이 자꾸 충혈되고 본의아니게 찡그리거나하는 표정때문에 난감했던 적이 여러번 있었다.이제 그런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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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눈 탈출~편하고 좋아요~
전슬기 0건 1991 2010-05-04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난 짝눈이어서 어떤걸 집중해서 볼때 사시가 되는 느낌을 종종 받았었요.그리고 계단을 걸을 땐 층계가 구분이 되지 않아 발을 헛디디는 경우도 있었다. 짝눈인데다가 한쪽눈이 잘안보여서 안경쓰기가 불편하고, 한쪽눈만 돋보기 안경처럼 보이는게 싫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동생이 추천해주고 엄마도 예전에 수술을 받은 적이 있어서 믿고 수술을 결심 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도 검안사님들이 꼼꼼하게 해주셔서 믿음직했어요^^하지만 수술은 간단했지만 솔직히 쫌 무섭기는 했습니다. 상담을 받은날은 사람이 엄청 많았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완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평소때 궁금한 것도 다 물어봤는데 하나하나 모두 가르쳐주셔서 너무 좋고 편했어요. 수술 후 첫날은 아팠는데 둘째날부턴 통증도 없고 잘보였습니다.2~3일은 못씻어서 어디도 못나가고 집에만 있었는데 그것만 불편했을뿐 그 후 생활에는 아무지장도 없었습니다.^^ 수술 후 내눈이 사시같이 느끼는 경우가 없어졌어요~안경을 안쓰게 되서 너무 편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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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검사 ~^^
임미향 0건 1632 2010-05-04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평소 렌즈와 안경착용을 번갈아서 하고 있는데 올해 렌즈가 눈에 잘 안맞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눈 상태가 좋을 때 라식을 받고 렌즈 안경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라식으로는 수술법과 기계로 광주에서는 알아주는 곳을 찾았고 주변의 권유로 밝은안과21에 오게 됐다. 수술 전 검사 할 때는 정확하게 다양한 검사를 한 후 라식에 들어갈 만큼 정밀검사에 신중을 기한다는 점을 느꼈고, 수술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지만 긴장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엄청났다.마취는 했지만 "어떤과정을 하고 있구나"상상을 하게 되고 보이니 긴장감이 심해졌다. 수술이 끝난 후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수술후 주의사항도 거듭 강조해줬다. 수술 첫날은 약간의 쓰라림이 있어 눈물이 많이 났다.첫날은 잘 안보여서 불편했지만 다음날은 운전이 가능할 정도였다.물론 시력은 아직 흐릿하고 빛에 대한 민감도는 있지만 그래도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눈보호에 신경을 더욱 쓰게 됐고 렌즈를 착용하지 않으니 불편함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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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상쾌한 기분
김새롱 0건 1312 2010-05-04수술명:다빈치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직업상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나로서는 렌즈로 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참 어려웠다.그렇다고 정말기고싶지 않은 안경을 끼는 것도 너무 싫었다.계속 생각만하다 "혹시나"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주변에서 라식수술한 모든 분들이 꼭 하라셔서 수술을 결심했다. 밝은안과21은 아는언니가 이곳에서 라식을 했는데 편하고 좋았다는 이야기에 마음에 들었다.평소 너무너무 꼼꼼한 그 언니는 직접 광주에 있는 여러 안과를 찾아다니며 검사를 받고 밝은안과21이 가장 괜찮았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수술하는동안 원장님이나 간호사(?)분들이나 계속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며 진행하셨기에 떨리는 마음이 안정되기는 했으나 장시간 눈을 뜨고 있어야 하는 어려움때문에 조금은 힘이 들었다.나의 경우는 총 3번의 검사가 필요했는데 검사시마다 시간이 소요되기는 했으나 생각만큼 길게 걸리지는 않았다.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병원인지라 정신이 없을듯 싶었는데 대체적으로 많은 질문에도 불구하고 성의껏 답변해주셔서 안심이 되었다. 그러나 수술 후 주의점이라든지 조심해야 될 내용에 대한 설명등은 주변지인들이 주는 정보가 더 커서 아쉬워졌다. 수술 직후 괜찮은듯 했다가 마취가 풀려서였는지 20분정도 지난 후에는 눈을 뜨고 있기가 어려울 정도로 눈물만 펑펑나왔다. 병 원에서 준 안대 착용 후 잠에 취해 다음날 새벽에 일어났다.신기하게도 선명해지는 세상에 놀라울 뿐이었고, 감사할 뿐이었다. 그러나 아직은 일주일 밖에 안되서 컴퓨터 사용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눈이 흐려지기도 하고 시력이 점차 교정되고있다. RGP 렌즈 착용으로 늘 눈이 충혈되어 있었는데 수술 후 눈이 맑아졌다는 이야기에 기분이 제일 좋았다.사람의 얼굴에서 무엇보다도 "눈"은 큰인상을 남기는데 맑아진 눈 만큼이나 매일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한다. 수술 전에는 렌즈착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은 엄청난 스트레스였으며, 이로인해 조금만 건조해도 곧장 신경이 날카로워지곤했다.또 렌즈 분실도 잦아서 비용도 정말 만만치 않았다.ㅠ.ㅠ그리고 수술 전 검사를 위해 한달 반정도 안경을 착용했던 점은 불편했으며 지금도 완전한 시력은 아닌듯하여 컴퓨터작업이 잦은 나로써는 보호안경을 착용해야하는 아쉬움이 있다. 밝은안과21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나 맛있는 커피제공 모두 마음에 들었다. 코디분들이 많아서 검사도 금방 받을 수 있게 도움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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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답변드립니다. ^^
밝은안과21병원 0건 4 2010-05-03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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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김미주 0건 3 2010-05-03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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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미소와 서비스~밝은안과21
성화진 0건 1536 2010-05-03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여름이면 땀으로 안경이 범벅대고 겨울이면 차만 타(버스) 안경에 김이 서려 뿌해져서 앞이 안보여 정말 고생이었습니다.렌즈를 못끼면 안구건조증으로 안경과 매일 함께 살아야했지요. 그러던중 저의 친한 친구도 수술을 받았고, 저 또한 오래전부터 써온 안경의 불편함과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으로 수술을 하고 싶었습니다. 친구가 잘되었다는 소식에 더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평소에도 유명한 곳이라 익히 알고 있었구요.지인의 소개로도 오게 되었습니다. 수술과정은 수술 전에 자가혈청안약을 하기 위해 피를 뽑을때 조금 따끔했지만 괜찮았구요. 원장님의 전 수술이 길어져 쫌 기다렸지만 수술들어가서는 일사천리로 빠르게 진행되어 조금 참고나니 끝났더라구요.수술 전 검사에서도 각막검사실이 따로 배치되어 편리하고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처음엔 반태수 원장님께 상담을 들었는데 그냥 좀 딱딱한 느낌이 들었구요. 너무 빨리 말씀하셔서 솔직히 네네 하고만 나왔어요. 자세한 건 그 전에 상담사분께 친절히 설명을 들어서인지 괜찮았습니다. 수술 후 전 정말 많이 아플줄 알았는데 원장님 말씀도 수술 다음날부터 그 담날 아침까지 많이 아플꺼라고 하셨는데 전 특별하게 다른 통증이 있는 관계로 눈은 그렇게 그다지 통증을 많이 못느꼈어요~^^시력은 수술 다음날 왼쪽0.3/오른쪽 0.5 이었는데 수술 5일째 왼쪽,오른쪽 0.8로 좋았구요. 일주일 후 또한 지금도 계속 좋아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아주 잘보이고 좋습니다. (조금의 뿌연 정도만 빼구요^^) 수술 전에는 안경없인 못살 정도로 눈만뜨면 안경부터 찾는 불편함으로 매일 살아야했는데요. 지금은 도스없는 안경과 선글라스를 쓰고있지만 너무 잘보여 제자신도 놀라고 너무 좋습니다. 밝은안과21은 상담사분과 직원분들 선생님들 원장님들 다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병원갈때마다 기분좋게 그리고 수술도 잘 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친절한 미소와 서비스로 날로 발전되는 밝은안과21병원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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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안경과 렌즈를 벗어나...
김은남 0건 1791 2010-04-30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렌즈 착용 10여년 정도 되어 소프트렌즈, 하드렌즈 모두 벗고 편하게 시력교정하고 싶어졌다. 난시가 점점 심해져서 무테안경 착용시 조금만 나사가 헐거워도 시야가 자주 흐려져서 안경교체시기도 짧았고 소프트렌즈나 미용렌즈 착용시 렌즈두께가 두꺼워서 오랜시간 착용할 수 없어서 외적으로 자신감이 약간 부족었고 수술을 결심하게 됐다. 밝은안과21은 네이버 지식검색과 주변지인들의 추천이있었다. 수술 전 검사할 때직원들이 친절히 안내해주어 믿음이 갔고수술 과정동안 설명과 동시에 진행되어 겁많은 나도 불안감없이 수술임할수있었다. 직원분들도 친절했지만 특히 인상적인 것은 수술시 집도하신 원장님(주종대 원장님)께서 수술시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과정설명과 함께 겁내할때도 달래주셔서 감사했고 위로가되었다. 수술 첫날은 잘안보이고 조금 건조하다 싶을 뿐 문제는 없었지만2~3일째 날 듣던대로 폭풍눈물과 함께 눈이 시려웠고 눈물이 많이 흘러 닦으면서 하루를 그냥 보냈다. 수술전 후 일상생활 안경과 렌즈를 벗어나므로서 외격으로도 훨씬 자신감이 생기고 하드렌즈 착용할때와 달리 예쁘게 눈화장을 할수 있다는게 제일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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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모습으로^^
김정학 0건 1671 2010-04-29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전부터 라식수술을 하고 싶었는데 직업특성상 할 수 없었는데 그만두게되서 인터넷으로 자세히 알아보던 중 라식 잘하는 곳이 밝은안과21이라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활동적이라서 안경이 매우 불편했고 안경을 오래 쓰면서 인상이 안좋아진 것 같았습니다. 수술 전 검사는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고 정확하고 정밀하게 진단하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친절하고 알기 쉽게 그림까지 그려서 설명해주셨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수술 시에나 후에도 통증이 없었고 2~3시간 정도 후에 안경썼을때 정도 시력이 나왔습니다. 활동적이고 특수한 직업때문에 움직이기 불편했는데 지금은 너무 활동하기 편하고 안경을 오래써서 눈밑에 다크써클이 생기고 안구가 들어가고 광대가 나오면서 외모가 전보다 안좋아졌다고 많이들었는데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왔다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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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니 새로운 세상^^
임대명 0건 1716 2010-04-29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경이 없으면 생활할 수 없고 렌즈착용도 눈이 피로해지고 해서 불편여름엔 땀차고 겨울엔 습기차고 여러가지~불편사항이 있었다. 그러던중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고 밝은안과21은 여자친구가 알려줬다. 검사과정은 좀 복잡했지만 정확한 검사와 진단으로 안심할 수 있었다. 원장님과 직원들의 상담은 모든 분들이 친절했고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설명해줘서 좋았다. 수술 20분 후부터 쓰라리면서 눈물이 나왔으나 집에 도착 후 자고 일어난 후 통증도 사라지고 바로 시력이 회복되어 신기하였다. 수술 후 일상생활에서 자고일어나 안경을 찾지 않아도 다 보여서 편하고 세수할때도 안경을 벗는 귀찮음이 사라져 편했다. 밝은안과21은 건물도 새거라 깔끔하고 손님 대기석에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해놓아서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고 기다리는데 지겹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