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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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밝은안과21
전유라 0건 1449 2010-10-14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렌즈를 착용한지 7~8년 정도 되었더니 건조함이 갈수록 더하고, 사회생활하면서 렌즈착용의 힘듦을 느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지인이 있어서 더 믿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밝은안과21 수술실은 아주 무균적이었습니다.(수술과정이^^)라식 or 라섹 수술 가능여부를 알아보기 위한 검사과정에 있어서도 모든 직원분들께서 매우 친절해 처음해보는 검사들이었어도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들이 모든 과정에 시작하기 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세심히 해주셔서 믿음이 갔고 불안하지 않았습니다.병원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고, 친절한 서비스 업체같았습니다. 수술하고 당일은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하지만 2~4일까지는 불빛을 못보고, 눈뜨기 힘들고, 시린감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ㅠㅠ 계속 눈감고 잠만 자게 되죠^^5일째 눈뜨는데 거부감이 덜해지나 흐릿하게 보입니다.~ 전엔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찾는 순간부터 불편이고, 렌즈를 잃어버려도 큰 낭패였죠. 렌즈 낀 상태에서 이물질 들어갔을 땐 이루말할수 없는 고통이였구요. 지금은 언제 렌즈를 꼈었나 싶습니다. ^-^;;ㅎㅎ 밝은안과21~이대로 잘해주신다면 나날이 번창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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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밝은안과21
이현지 0건 1658 2010-10-13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목포시 어렸을적부터 눈이 안좋아서 안경을 써왔는데 불편한 것도 있고 렌즈는 건조증때문에 착용을 할 수가 없어졌어요. 밝은안과21을 인터넷 검색도 하고 주변 지인들의 추천도 있어서 선택하게 됐어요. 수술 전 검사에서 더욱 병원에 대한 믿음도 생기고 수술과정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덜 긴장이 됐어요.원장님은 유머가 있으셔서 검사 할 때나 수술 할 때 편하게 해주셨구요.^^ 수술 후 두시간 정도만 눈이 좀 쓰리다 정도 였구요. 아직은 시력이 좋아진건가 잘 실감이 안나요.ㅎㅎ일상생활은 씻는게 아직 불편하고 눈비빌까 항상 긴장되고 그래요. 아직 밖을 안나가서 실감은 정확히 안나지만 적어도 집에선 안경 안쓰고 그 전보다 환해진 느낌은 있어요.수술 받을 때 준비 도와주시던 선생님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게 수술받고 와서 만족해요^^^ 수술이란 느낌에 조금 긴장도 됐는데 주치의선생님과 옆에 선생님때문에 수술도중에도 많이 유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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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삶을 사는것 같아요^^
양해이 0건 1729 2010-10-12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남 나주시 렌즈와 안경의 이루말할 수 없는 불편함 때문에 라식을 하게됐다. 병원을 찾던 중 이모에 지인이 밝은안과21에서 했는데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게되었다. 수술 전 검사는 여러가지 꼼꼼히 간호사 언니들도 친절히 잘해주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잘 알아 들을 수 있었고 한번에 설명으로 수술을 결정할 수 있게 해주었다. 수술과정에선 눈이라서 정말 무섭고 두려웠는데 의사샘이 친절히 잘해주셔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무사히 수술을 할 수 있었다.(통증은 하나도 없음) 수술 당일날 통증도 하나도 없고 수술끝나고 바로 잘보이니까 꿈만 같았다.다음날 조금씩 통증이 왔고 3일째는 눈부심이 심했다. 그리고 4일째 되는날 시력도 좋아진거 같고 일상생활에도 아무 문제 없었다. 이젠 일어나자 마자 안경을 찾지않아도 되고 , 화장할때마다 렌즈끼는 번거러움도 씻을때도 잘 보여서 좋고 뜨거운 움식먹을때나 온도차로 안경에 서리끼는 불편함도 없고 여행다닐때 안경에 불편함이나 렌즈끼고 빼고 챙기는 불편함도 없고 새로운 삶을 사는것 같다. 밝은안과21 이대로 번창하세요. 밝은눈을 보게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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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라스라섹!! 자신감 회복!
박효선 0건 1957 2010-10-11수술명: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담양군 평소 렌즈 착용시 이물감을 많이 느끼고 충혈이 잘되서 쉽게 피로해졌는데 친구들이 라섹/라식 수술 후 좋다는 말을 듣고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해야하나 고민을 하다 친구의 소개와 주위에서 라식/라섹한 사람 대부분이 밝은안과21에서 했다는 말을 듣고 믿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고 건물이나 모든 시설도 깔끔하고 신뢰가 갔기 때문에 밝은안과21을 선택했어요 수술과정에서 긴장하고 있는 나를 편하게 해주려는 의사선생님의 노력덕분에 편하게 수술 할 수 있었어요.^^ 라섹과 라식, 그리고 블루라섹과 아마리스의 차이점을 몰라서 처음에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쉽게 설명해줘서 100%는 아니지만 이해할 수있었고 상담도 친절했어요. 수술 후 처음 2~3일은 눈을 뜨기 힘들정도로 아팠지만 그 후 통증도 사라지고 렌즈를 뺀 후 4일정도 후부터 시력도 많이 회복되서 컴퓨터 작업도 가능하게 되었고 6일후에는 운전도 가능해요. 수술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안경이 없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귀찮고 불편했고 출근시간이 빨라 새벽부터 렌즈를 착용해야 해서 항상 눈이 피로했어요. 하지만 수술 후 무엇보다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되니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눈도 훨씬 덜 피로하고 밝은세상을 볼수 있게됐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쓰지 않아도 앞이 뚜렷하게 보이는게 신기했어요~ 아마리스 라섹을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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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없는생활 정말편해요~
양부영 0건 1641 2010-10-07수술명: 블루M 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장시간 렌즈 착용이 너무 불편하고 안경을 항상 쓰고 다니기에는 여자라보니 외모에 신경을 써줘야하므로 앞으로 편의를 위해 라섹하기로 결정!!^^ 밝은안과21은 돌아다니다보니 가장크고 눈에 뛰었어요~ 라식수술을 한 주변사람들이 하나도 안아프고 10분이면 수술 끝난다고해서 긴장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수술복입고 대기하려는 순간부터 긴장.. 그래도 친절한 간호사 언니들덕분에 편안하게 수술실 들어갔어요. 원장님이 친절하시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쏙쏙 알아먹게 설명해주셔서 다른병원 알아보지 않고 수술을 결정했습니다.ㅎㅎㅎ 수술 하고 정말 3일동안 눈 못뜰만큼 밤임에도 불구하고 눈을 못뜨고 먹고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사람마다눈의 통증은 다소 차이가 있는 듯해요. 저는 정말 너무 아파서 앉아있기도 힘들었어요. ㅠㅠㅠ 수술 후 역시 렌즈 착용 안하니깐 그것만큼으로도 너무나 좋아요!!확실히 피곤도 덜하구요.!! 수술전 검사하기 전에 3주동안의 안경착용과 수술전 3주동안의 안경착용^^ 해야하고 수술 후 관리도 중요하지만 수술 전 관리로 꽤 많은 신경을 써야해서 조금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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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행복해졌어요.
이병기 0건 1615 2010-10-06수술일자=2010.08.04 수술명=블루라식 원장님=주종대 일주일전 제 와이프가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받은후 어찌나 편하고 좋아하는지.. 저도 안경을 10년정도 써서 라식수술을 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검사를 받은후 수술을 하였습니다. 검사당일날은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수술을 못하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약간의 긴장감이 있었지요. 다행히 저는 각막도 얇지않고 라식&라섹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다고 하시더군요.. 한여름 밝은안과21을 갈때마다 얼음동동 띄운 시원한 냉커피 한잔씩 하면서 검사도 받고 했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함에 부담없이 공짜커피를 마셨던거 같습니다.맛도 최고였구요~!! 수술날짜를 잡고 하는일은 일주일정도 휴가를 냈습니다. 먼지와 함께 하는 직업이라서 아무래도 수술후 일주일정도는 쉬어야 할것 같아서요.. 수술은 30분정도 걸렸구요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시력도 1.2까지 나왔구요.난시가 심했는데 이제 비싼안경 맞추지 않아도 되고 너무 좋습니다. 난시가 심하신 분들은 안경값이 너무 비싸잖아요..그안경 몇번 맞출돈으로 블루라식 강력 추천합니다!! 눈이 행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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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밝은안과21
조성민 0건 1475 2010-10-06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20대 이후에도 계속되는 시력저하로 안경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심각한 근시로 인한 불편때문에 라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시력교정수술을 받았던 친구와 학교선배의 추천으로 광주에서 가장 크고 첨단화된 장비가 갖추어진 병원이라는 소개를 받았습니다. 시력교정 수술과 검사 모두 처음이었기 때문에 다소의 불편함이 있었는데 안정된 기분으로 검사와 수술에 임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도와주셨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처음 상담과정부터 검사준비, 검사, 수술준비, 수술과 그 이후의 관리까지 한결같이 친절하고 마음편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수술 후 친동생이 라섹수술을 5년 전에 다른 지방의 병원에서 받고 통증으로 심한 고생을 했다는말을 듣고 걱정했지만 수술 후 2일째 심하지않은 통증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각막이 얇아서 라섹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수술전에는 안경을 쓰고도 10M정도 거리의 아는사람도 못알아볼정였음) 라섹의 단점으로 수술 후 통증과 더딘 회복에 대해 설명을 들었지만 수술 후 이틀째 만으로 하루동안 통증과 눈시린 느낌, 눈물로 약간의 불편을 겼었으나 심한정도의 통증은 아니었고 수술 후 3일 째부터는 통증이 없었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때 시계가 보이는 느낌이 너무 산뜻해서 좋고 라섹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서서히 이후에도 시력회복이 더 많이 될것이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 회복기간 후에는 눈 때문에 할수 없었던 수영, 복싱등의 운동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밝은안과21에서 수술 전과 수술과정은 물론이고 수술 이후에도 어렵지 않게 회복기간동안 혼자서 스스로 관리할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수술결과도 좋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주변사람들 중에 시력교정수술을 받아볼까하는사람이 있다면 주저하지않고 밝은안과21을 추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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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많은 저도 라식했어요
이안나 0건 1259 2010-10-05수술명: 블루 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솔직히 라식은 맨정신에 눈을 뜨고 수술한다는 소리를 듣고 무서워서 수술은 엄두도 못내고 검사하고 와서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간호사언니들과 원장선생님 설명을 잘 듣고 생각을 "그래!하자!"로 맘먹었죠. 사실 여러사람들의 입소문과 추천을 통해 알게 된 병원 3군데를 모두 방문해서 상담을 해보고 시설면이나 검사할때도 가장 꼼꼼히 해주셔서 밝은안과21을 선택하게 됐어요. 수술 직전까지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떨기까지 했는데 수술 도중 중간중간 설명을 계속해주시며 소리나 빛에 놀라지 않게 잘 설명을 해주셔서 겁쟁이인 저도 수월하게 수술받을 수 있었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간호사언니들이 불안해하며 계속 질문을 퍼부어도 조곤조곤 설명을 잘해주셔서 좋았어요.^^ 수술 후 생각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수술하고 혼자 집에 왔는데도 통증은 없었는데마취가 풀리니까 약간 불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냥 자고 일어났더니 말짱해진거있죠. 수술다음날 시력검사에 1.5가 나와서 좀 놀랬어요. 생각보다 잘 나와서 ~ㅎ 수술 전엔 누구나 공감하는 안경!! 그리고 매일 세척해도 내눈물을 마르게 하고 눈을 괴롭히던 렌즈,,,바다나 수영장, 운동할때도 불편했죠. ㅋㅋ 수술 후에 우선 매일 끼던 렌즈를 전부 버리면서 노래 불렀어요.ㅎㅎ 그동안 모은 안경 10여개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편해요. 민감피부라 안경테에 닿는 부분이 항상 가려웠는데 그런 나쁜점 모두 날라갔어요~와우! 계속 전화하고 가서 이것저것 물어봐도 짜증안내고 설명을 잘해주신거 감사합니다.^^ 초강력 소심덩어리라 수술직전 이간호사 저간호사 질문만 수백번 한듯 ~ㅋㅋ^^ 수술해주신 반태수 원장님도 친절하시고 잘생기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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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화된 검사 역시 밝은안과21
이동필 0건 1287 2010-10-04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장흥군 평소 눈이 많이 나쁜편은 아니었지만 안경과 렌즈를 병행하면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고 더 나은 시력을 갖고자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의 라섹에 대한 전문성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고터미널에서의 접근성과 초기검진 단계에서 선생님들의 친절과 규모 및 전문화된 시설 및 검사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수술 전 검사에서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검사단계를 거치면서 전문화된 단계를 거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수술과정에서는 간단하지만 환자를 배려하는 원장님의 태도에 고마웠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환자의 직업이나 컴퓨터 사용빈도등 자세한 부분까지도 고려하여 상담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설명도 환자입장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수술 후 생각보다 통증은 없었으나 계속적으로 눈물이 나 일상생활은 힘들었습니다. 예전엔 안경을 착용시물에 들어가거나 습기가 찰 때 잘 보이지 않아 불편하고 주기적으로 분실이나 훼손으로 바꿔야하는 점과 렌즈의 경우 매일 세척하고 빼줘야하고 눈이 건조해서 불편했습니다. 아직 회복되는 단계이지만 불편했던 사항들이 사라지면 모두 편해지지않을까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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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여서 행복해요 ㅎㅎ
김향희 0건 1336 2010-10-01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평소 안구 건조증으로 렌즈는 불편하고 안경을 컴퓨터, 운전, TV시청때만 착용하니 1~2년 사이에 시력이 0.2정도 나뻐짐을 느꼈다. 라식수술을 결심하고 세군데 정도 검사 후 고민하다가 이동거리와 주위분들의 추천(지인들이 가장 많이 수술)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진료시간이 다른병원에 비해 길고 (평일,토요일)해서 내원이 쉬울듯 싶었다. 수술 전 검사 후 당일 운전 시 빛번짐과 눈부심 심함 다음날까지 증상있고 가까운거리 글씨등 물체 흐리게 보였다.솔직히 겁이 많아서^^ 눈만 마취하고 시술하니 넘 긴장되고 무서웠다. 수술과정은 간단했지만 당시에는 꽤 길게 느껴졌고 차가운 물로 씻어내는 느낌(?)이 가장 힘들었다. 처음 내원시 김근오 원장님께서 라식 &라섹차이점등 궁금증 잘 설명해주셨다.(그림을 그려가며^^)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안내해줬다. 수술 후 수술 당일은 한시간 후부터는 통증이 있었는데 꼭 렌즈를 반대로 잘못착용시 처럼 눈알이 거칠고 뻑뻑한 이물감이 있었다.수술 둘째날은 잠에서 깨어 눈을 뜨려했으나 눈이 부시고 눈물이 주주륵 흘러 몇시간(3~4시간)후 머리까지 아프고 통증도 가장 심했다. 하지만 평소보다 조금 더 잘보여서 눈이 떠졌다. ㅜㅜ 셋째날은 통증과 약간 눈이 뻑뻑한면 눈앞이 흐려서 거의 안보였다.넷째날은 여전히 뿌옇고 안보였지만 통증 없고 건조함이 있었다.다섯째날은 렌즈를 빼니 윗눈동자쪽이 많이 뻑뻑하고 걸리는 느낌이 들었다.여섯째날 출근하였으나 컴퓨터 눈부심과 뻑뻑함으로 많이 불편 했다. 일주일째까지 같은 증상ㅠㅠ 이틀일하고 눈이 너무 피로하고 안보여서 8일째 하루더 쉬었다. 수술 후 일주일은 쉬고 출근하는게 좋은 듯 싶다. 지금은 밤에 렌즈 안끼우면 아는 사람 못 알아봐서 오해받았는데 이제 제가 먼저 인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