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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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볼때도 편하고 넘 좋아요~
이한나 0건 1818 2010-12-07수술명: 블루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경을 벗어나 광명을 찾고 싶어서 라식수술을 생각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을 지인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병원도 깨끗하고 간호사들도 친절하시구 최첨단 기계들을 구비되어 있어서 앞서가는 병원으로 느껴졌다. 수술 전 수술에 대한 공포감이 컸는데 막상 수술 중에 원장님께서 편안한 목소리로 대해 주셔서 불안감이 많이 없어졌다. 원장선생님도 그렇고 상담선생님께서도 내눈에 맞는 수술방법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다. 그렇게 수술을 결정하고 드디어 수술 후 다음날인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통증이 덜하다. (라섹 수술 받은이들이 통증이 심하다고 햇었거든요^^) 이제 돌이 된 아기를 돌보고 있는 주부이기에 새벽에 아기가 깨서 울때 급하게 일어나서 안경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밟기도 했는데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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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 수술 후 새로운 세상을 보는 듯 해요^^
황미희 0건 1732 2010-12-03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소에 안경착용이 불편했었습니다. 그러다 주변지인들의 라식경험과 밝은안과21의 인지도를 듣고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검사시간이 2시간 이상 이었고 검사하나하나 아주 상세한 검사를 했습니다. 정말 과정자체도 무척 섬세하고 꼼꼼히 진행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라식수술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약간의 수술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게 했습니다. 수술대 위에서 올라가니 두려움이 생겼지만 그러나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들의 조언에 따라 움직이니 별 불편함디 없었습니다. 수술 바로 직후는 뿌옇게 안개가 낀 것 처럼 2~3시간 정도 통증도 있고 그렇지만 바로 볼 수 있고 좋았습니다. 그러나 불빛은 너무 눈부시움이 힘들어서 6시간 정도지나야 일상적인활동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수술 전은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 자거나 바로 일어나서 안경찾기가 급했으나 수술을 하고나서는 생활에 불편함도 없고 좋습니다. 높은 인지도 만큼이나 직원들과 의사선생님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새로운 세상을 보는듯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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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렌즈를 끼지않아도 잘보여요^^
이유하 0건 1542 2010-12-02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한쪽 시력이 없어서 한쪽으로만 의지해야하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한쪽으로만 보다보니까 시력도 빠르게 나빠져서 수술해야겠다고 생각했구요. 렌즈를 수시로 착용하고 빼야하는 불편함도 있어서 수술하기로 맘먹었어요. 밝은안과21은 주위에서 평을 듣고 좋다는 애기많이 들어서 밝은안과21로 오게 되었어요.~ 수술 전 홍체절개술이 조금 따끔거리고 아플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그럭저럭 참을만했고 오히려 본 수술은 그것보다 훨씬 아프지않았고, 수술때도 그냥 수술하는구나 느낌 정도만 받았지 아프거나하는 느낌이 없었어요. 원장쌤도 너무 친절하시고 간호사언니들도 잘 설명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사실 ICL에 대해 거의 모르고 병원 온 상황이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잘 설명해주셔서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수술 후 일상생활 바로 가능했어요. 수술 회복실에선 흐릿하게 보이다가 점점 뚜렷해지는 시야에 놀라웠어요. 수술 후에도 아픈것도 없었고, (간호사언니가 수술하신거 치고 제일 멀쩡하시다면^^) 다음날 눈뜨니 안경쓴 것보다 더 뚜렷하게 잘 보였어요.!@!수술 하고 2주 후 국토대장정도 다녀올 정도로 수술 회복은 빨랐고 크게 불편한 것도 없었어요. 수술 전엔 렌즈끼기위해 30분이상 렌즈와 싸워야했고, 렌즈빼고 나서 세척해야되는 그런 불편함들있었는데 이젠 더이상 그런것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 시계를 보기 위해 안경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너무나 좋아요.!^^ 정말 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의사쌤과 간호사언니들이 다들 친절해서 좋았어요.^^다만 첨엔 검진할때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그건 아마도 너무나 많은사람들이 알고 찾아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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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라식으로 안경에서 해방!!
심현숙 0건 1322 2010-12-02수술명: 아마리스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서울시 30년 가까이 안경과 렌즈를 껴오다가 더 늦기전에 안경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었고 병원둘러보며 해도 되겠다고는 (예전에 비해 기술적으로 좋아졌다는 확신이들어)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에서 광주로 거주지를 옮기기로 결정하고 광주지인의 소개로 밝은안과21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광주에서 가장좋은 안과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간단한 검사와 정밀검사를 거쳐 진행되었는데 병원직원분들의 친절함과 철저한검사과정에서 밝은안과21에 대한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두렵고 무섭게 느껴지는 라섹이라는 수술에 대해 알기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편안했으며 수술해 주실 원장님의 배려로 수술을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술 당시의 통증은 전혀 없었지만 수술 후 3~4일은 힘들었습니다. 시력은 서서히 회복되는 것을 느낄수 있고 일상생활하는데 큰무리가 없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안경을 잃어버리거나 갑자기 깨져서 당황한 적도 있었고 컴퓨터일을 늘 하면서 렌즈의 압박으로 밤이면 눈이 늘 충혈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경때문에 늘 번거러웠고 렌즈는 비싸고 눈에 무리도 되는 것 같아 힘들었는데 훨씬 좋아졌고 여자한테는 미용상으로도 큰효과가 있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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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
서옥란 0건 4 2010-12-01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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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너무편하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김재원 0건 1214 2010-11-30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평소 눈이 많이 나빠서 항상 안경 없이는 생활하기가 불편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는 바로 안경을 찾느라 곤란했고 특히 샤워시 많이 불편했습니다. 주위에 라식수술을 하신분들의 권유와 제대 후 잠시 시간적 여유가 생겨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밝은안과21은 병원의 친절함과 성공사례를 주위에서 많이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검사해주시는 분들이 친절했고 아무래도 수술이다보니 마취를 한다해도 아플줄 알았는데 수술을 생각보다 금방끝났고 통증도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론 불편한것 없이 너무 좋습니다. 원장님께서 설명을 편하게해주셔서 신뢰가 갔구요.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술 후 처음 3일간은 조금 불편했는데 안경이나 렌즈를 사용하지 않아도 1.5정도 시력이 보여 생활하기 편합니다 수술전에는 아침마다 렌즈를 착용할때마다 번거로움, 여행시 준비해야할 것이 많아서 불편했어요. 안구건조증이 약간 있어서 렌즈를 오래 착용할때는 눈이 너무 피곤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컴퓨터를 자주하고 실습위주로 수업을 하는등 눈을 자주 사용하는 학생인 저로써는 콘텍트 렌즈를 오래사용하다보니 렌즈 부작용으로 인해 결막염이 자주 생기게되고, 눈이 항상 피곤한 느낌이 자주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술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수술 후 하루하루 생활이 너무 편해지고 눈이 잘보이고 자신감도 커지는 것 같아요. 정말 주변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주고 싶고 무엇보다 결과에 만족하고 수술해주시 원장님 친절하고 세심하게 진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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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보여서 행복해요~강추
이소현 0건 1497 2010-11-25수술명: 아마리스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 여수시 이젠 안경쓰기도 불편하고 렌즈도 마찬가지고 늘 생기는 염증에 안과병원가기도 귀찮아져서 마음 먹었다. 밝은안과21은 수술 받았던 사람마다 밝은안과21를 얘기를 하였고 다들 잘한다. 친절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 수술을 생각하고 지금까지 여러병원을 다녀봤지만 너무 친절하고 너무 잘해서 하루하루마다 교육을 받으시는 건 아닌지 싶었다. 검사를 받고 수술을 할 때까지 긴장을 많이 했는데 직원분들과 의사선생님께서 편하게 해주셔서 잘 받을 수 있었다. 화장품쪽에서 일을 하다보니까 늘 렌즈 착용을 하는데 늘 눈이 건조해서 염증도 잘 생기고 늘 렌즈도 관리를 잘 못해 일회용 렌즈를 사용했었는데 돈도 돈이지만 생활하는데 너무 불편하고 싫었다. 수술 후 몇시간 후 다른 세상을 보는 것처럼 너무 밝고 이게 진짠지 눈을 몇번을 감았다 떴다 했는지 모른다.렌즈 안경을 안써도 되니깐 너무 좋았다.^^ 그 귀찮았던 렌즈를 안껴도 되니깐 이건 너무 행복하다. 아주아주 잘보여요^^ 밝은안과21에 다니면서 느낀건 너무 친절하시고 지금처럼만 하신다면 다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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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해방~
최슬기 0건 1596 2010-11-23수술명: 아마리스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평소 안경착용이 불편했고 안경을 끼면 더 못생겨지고 ..또 매일매일 렌즈 착용이 불편했다. 밝은안과21은 인터넷 검색도 하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방문하게 되었다. 수술전 검사가 까다롭고 오래걸렸다. 하지만 수술은 빨리 끝나고 수술과정에서 통증도 없고 간단했다. 원장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알기 쉽게 알려주시고 선생님들께서도 친절히 알려주셨다. 솔직히 수술 전엔 무서웠는데 간호사언니들이 친절히 대해주셔서 편한마음으로 수술했다. 수술 후 첫째날과 둘째날은 눈이 시린정도였지만 셋째날은 눈을 뜨기가 어려울만큼 아프고 쓰라리고 계속 눈물이 나왔다. 셋째날까지 자는데 눈이 뻑뻑하고 불편해서 계속 깼다. 넷째날 오후부터는 안시렵고 ~일상생활하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았다. 예전에는 콘텍트렌즈를 장시간 착용할때 눈이 뻑뻑하고 마르고 렌즈가 튀어나올 것 처럼 많이 불편했었다. 하지만 수술 후 그런일도 없고 잠자기전이나 일어난 후에 콘텍트렌즈를 뺐다 끼웠다하지않아도 되고~ 편한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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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보여요 좋아요~
박차영 0건 1350 2010-11-22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미용을 위하여 안경을 벗고 렌즈를 꼈는데 건조증이 심해지고 눈이 아파 렌즈끼고 다니는 것이 힘들어졌다. 하드렌즈도 잠깐 꼈었는데 적응기간이 지나도 통증이 완화되지 않아서 낄 수 없었다. 그러던 차에 라섹수술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원래 밝은안과21은 아빠가 외래진료를 받으러 다니던 병원이기도 하고, 광주에서 가장 유명하고, 수술을 잘하는 병원이라고 알려져 있어서~그리고 기계도 가장 최신기계라고 듣고 믿고 갈 수 있었다.^^ 원장선생님께서 내가 받게 될 수술에 대해 알아듣기쉽게 설명해주시고 검사할때도 친절하게 잘 제시해주셔서 좋았다. 수술 전에 하는 동공확장검사 후에 눈이 부시고 가까운게 안보여서 힘들었다.그런데 수술은 엄청 금방 끝났다. 수술하는과정은 다 지켜볼 수 있다고해서 엄청 무서울 줄 알았는데무섭지도 않고 하나도 안아팠다. 마지막에 물로 헹구어주실때 너무 차가워서 힘들었다. 수술한 다음날 저녁부터 아프기 시작하여 수술 후 3일째 까지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 칼로 눈을 도려내는 듯한 느낌과 시린느낌등 여러가지가 눈을뜨지 못하게 했다. 수술하고 일주일정도 지났을때 왼쪽각막에 상처가 났는데 추석날이라 응급실에 갔다. 점차 시력이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 다친 왼쪽눈의 시력회복속도가 오른쪽눈에 비해 훨씬느려 회복이 안될까봐 걱정했는데 한달에 반이 지난 현재 시력측정을 했는데 양쪽다 1.5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수술 전에는 눈이 민감해 렌즈가 맞지 않아 렌즈 끼는것을 고통스러워 했는데 아프지도 않고 투박한 안경도 없이 강의실 맨 뒷자리에서 칠판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나 추운날 실내에 들어갔을 때 안경에 김서림과 원래 눈이 민감한 편이어서 렌즈끼면 더 건조해지고 렌즈가 극도로 불편하고 아파서 렌즈끼는 것을 꺼리게 되고 눈이 많이 나빠 안경이나 렌즈없으면 아주 가까운 것도 잘 안보였다. 수영장에서도 안경과 렌즈를 못껴서 불편했었는데 이제 그런점에서 해방되어 너무 좋다. 그리고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오래 컴퓨터를 했을때 약간 뻑뻑하고 건조한 느낌이 있지만 안경, 렌즈 낄때보다 더 잘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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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 라섹후 생활이 편리 해졌어요~~ㅎㅎ
최창선 0건 2218 2010-11-22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남 신안군 저는 중학교때 쯤인가 부터 시력이 점점 나빠져서 안경을 쓰게 되었는데,,안경의 불편함이 한 두개가 아니었네요.. 안경 쓰시는 분은 다 아실 겁니다,,, 얼마나 불편한지....그래서,,, 라식,,라섹을 생각 하게 되었는데요,, 가족 친척중에 여기에서 2명이나 해서 지금 몇년째 됐는데 괜찮다고 하길래, 10월달에 검사를 받으러 갔어요..(수술은 11월달에 하고요..) 검사를 받고 나서 원장님과 상담을 했는데,, 제가 물어 보기도 전에,, 라식과 라섹의 차이점과 종류를 세세하게 잘 알려 주셨어요~~직원분들도 친절 했고요...ㅎㅎ 제가 원래 라식을 할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라식보다 라섹이 더 안전할 것 같아서,, 아마리스 라섹으로 결정 하게 되었네요..수술을 하는데,, 원장님과 옆에 보조 하시는 직원 분들이 수술 경과를 알려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수술은 오른쪽눈 5분 하고, 왼쪽눈 5분해서 10분밖에 안 결렸어요.. 수술하고 나서의 느낌은 그냥 앞이 흐릿 했어요.. 아픈 느낌은 아직 마취가 안 풀려서인지,, 아프지 않았구요.. 바로 집에가서 혹시나 아플까봐 바로 잠을 청했어요.. 한 3시간 있다가 깼는데,, 멀쩡했어요..그 다음날 병원가서 원장님에게 언제 아픈지 물어 봤는데,, 수술1~2일은 안 아프고 3~4일 되는 쯤에 아프더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4일이 지나도 하나도 안 아픈거예요.. ㅎㅎ 가끔씩 통증은 있었는데,, 심하지는 않았구요.. 정말 잘 했다고 생각 했어요.. 지금은 수술 한지,, 2주 정도 됐는데,, 잘 보이고요.. 야간에는 빛번짐이 있네요.. 그리고,, tv랑 컴퓨터 보니까 눈이 조금 흐릿하고 침침 하네요..되도록이면 보는 시간을 줄여야 겠네요.. 아무튼 수술 해주신 반태수 원장님과 친절하신 직원분들,, 고마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