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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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반갑습니다. 여운혁님^^
밝은안과21병원 0건 1482 2010-12-29안녕하세요 여운혁님 ^^ 수술결과에 만족해 하시니 저희에게도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요즘은 시력교정수술이 보편화되었지만 ICL은 가격적으로 아직은 부담이있죠^^하지만 시력회복에 있어서는 만족감을 많이 주는 수술입니다.^^여운혁님께서 최고의 선택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여러가지 정밀 검사를 통해 수술경험이 많으신 원장님들과 최신기계를 보유하고 안전하게 시술해주시는 밝은안과21이니까요 ㅎㅎ^^ 주변분들께 강추 바랍니다^^ 바쁜신 와중에 이렇게 기분좋은 소식 남겨 주셔서 감사드리구요^^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 밝은안과21 코디네이터 안수빈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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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밝은세상을 경험하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364 2010-12-29안녕하세요 고미정님^^ 안경의 불편함 이젠 옛날얘기죠^^고민하고 힘들었던 수술전 일들이 하나.둘.머릿속에 지나가며 이젠 추억으로 남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ICL은 라식 라섹에 비해 절차가 조금 더 복잡하고 미리 수술대에 올라 홍체절제술을 해야하고렌즈를 오는 동안까지 기다리는게 많이 힘드셨을겁니다.^^힘든 수술인만큼 시력이 회복되는걸 느끼는 기분은 정말 이루말할수 없이 신기하고 행복하죠^^미정님께서 힘든1주일을 보내시고 이젠 편하게 생활하고 선명히 보신다니 저희도 뿌듯합니다.^^이젠 여행도 편안하게 다녀오시고 렌즈의 번거로움에서 탈출하여 이쁘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저희 밝은안과21에 좋은 마음으로 다가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항상 행복만 가득할거예요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시고^^ 다음 정기검진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밝은안과21 코디네이터 박은경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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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지지 않는 선명함 ^^
고미정 0건 1570 2010-12-28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소프트렌즈 착용기간 9년!! 렌즈 착용시간이 항상 길엇던 저에게 9년동안 눈을 너무 혹사시켰던 것 같아요. 더 이상의 렌즈 착용은 불가능하다고 느껴서 수술을 결심하고 검사를 하게 되었어요...그런데 .. 검사결과 라식, 라섹은 불가능하다하여 ICL을 결정하게 됐어요. 초고도 근시라 걱정했는데 비싼 수술비용에도 불구하고 시력교정이 가능하다는 소식에 기뻤어요~^^ 밝은안과21은 개인적으로 수술 전 결막염때문에 9층에서 진료를 받았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타병원에 비해 자세한 설명과 전체적인 이미지가 좋았어요~그리고 주위에서도 밝은안과21에 대해 물어봐도 평가가 좋았어요. 검사를 하고 렌즈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막상 수술 할 땐 금방 끝났어요. 2시간정도에 걸친 사전검사때 코디언니들과 검사진등 너무 친절하시고 수술하러간날도 긴장을 했는데 친절히 대해주셨어요~ 홍체절제술 할때도 그렇고요 수술 후 정말 너무 아팠어요 ㅠㅠ 수술 하고 1시간정도 지나니 멀쩡해지긴 했지만 살짝 고통이 있었습니다. 수술 당일 오전 오후로 나눠서 수술을 했는데 기다리는 시간에 비해 정말 수술은 참 빨리 끝났어요. 수술 할대 동공확장상태에서 눈부신 빛을 계속 오래 봐야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수술할때도 조금 아팠지만 단시간에 끈나서 참을만했어요^^ 수술 후 바로 주사를 맞았구요. 회복실에서 한시간 정도 누워있으니 투통은 사라졌고 바깥정경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수술 당일 저녁쯤에는 내가 언제 시력나빴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잘 보였답니다. 수술 후 약 1주일 세수하고 머리감는게 불편했지만 그 정도 불편함은 정말 즐거울 만큼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수술 후 가끔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있었지만 이내 좋아졌구요. 안경이나 렌즈 착용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게 정말 편해요^^ 수술 전에는 항상 렌즈를 착용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눈에 무리가 많이 갔고자기 전에 렌즈 씻고 일어나자마자 렌즈착용하고 어디 여행이라도 가게 되면 바리바리 챙겨야하고 안경은 압축을 몇번해도 두꺼워 안경착용하고 외출은 생각치도 못했죠..눈이 건강한 사람이 제일 부러웠어요. 하지만 이젠 너무 잘보여요. 아침에 눈을 떴을때 천장이 뚜렷하게 보이는 그 느낌이란~~^^* 코디언니들, 검사하시는 선생님들 원장 선생님. 다들 너무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웃으시고 너무 예뿌셔요~다들 ㅋ앞으로 주기적으로 검사해야하는데 부담없이 찾을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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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행복^^
박혜림 0건 1746 2010-12-28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이 나빠져서 하드렌즈를 구입하여 착용했지만 이물감도 컸고 번거로웠던 점도 있었고 수업시간마다 안경을 착용해 불편한 점이 많아서 수술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의 권유도 있었지만 가격할인까지 하고 여러병원을 돌아다녔는데 이병원만큼 친절하게 설명해준 곳이 없던 이유도 있었다. 처음에는 두려움이 컸었지만 여러검사를 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강요가 아니라 환자에게 직접 선택할 권리를 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다. 선생님들이 설명이나 주의사항도 친절하게 해주셨고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마다 알기쉽게 대답해주셨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기때문에 걱정을 많았는데 주종대 원장님께서 무척 자상하게 설명해주셔서 편하게 수술받았다. 수술 직후 전혀 아프지 않았지만 점점 마취가 풀릴 때쯤 너무 고통스러웠다.ㅜㅜ 눈을 뜨질 못했고 눈물이 계속 나와서 힘들었다. 그런데 수술이 끝나자 마자 시력은 바로 좋아졌다.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는게 너무 큰 행복이다. 버스번호가 보이지 않아서 인상 찌푸렸던게 바로 엊그제 일인데 지금은 너무 잘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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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잘보여요^^
유혜인 0건 1778 2010-12-28수술명: 아마리스라섹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주소: 광주 광역시 렌즈 착용이 너무 불편했었다. 너무 뻑뻑하고 밝은안과21은 지인의 소개로 최신기계장비가 있다고 듣고 방문하게 되었다. 수술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았고, 시간도 오래걸리지 않았고 금방끝난듯..^^ 원장님과 직원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모르는것에 대해 질문했을때도 알기 쉽게 다시 말해주셔서 물어보는데 부담없었다.^^ 수술 후 이틀까지는 많이 아프지는 않았고 좀 뻑뻑한 정도였는데 3일째 되는날은 눈물이 많이 나고 그냥 계속 눈감고 있어야 할 정도였다. 잠잘 때도 힘들었다ㅠ계속 눈물...ㅠ 4일째부터는 많이 좋아졌고 일주일 정도 후에는 통증은 없고, 약간 흐릿함과 빛 많이 보면 피곤한 정도^^ 예전엔 렌즈끼면 눈 뻑뻑하고 안경이 안어울려서 그냥 맨눈으로 다니다가 아는사람만날때 누군지 한참 들여다 봐야 했던 적도 있다....ㅠ_ㅠ 왕민망 안경없이 렌즈 안껴도 이제 어느정도 잘보인다.ㅎㅎ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정말 밝은안과21은 친구들이 시력교정수술 한다면 소개시켜주고 싶은 병원이다.^^ 다니면서 불편했던 점도 없었고, 시설이나 서비스면에서 모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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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밝은세상을 보시게되신걸 축하드려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2 2010-12-24안녕하세요 오성미님^^ 저희 병원에서 수술하신지 어느덧 4개월이 되어가시네요^^ 시력이 많이 나쁘신분들은 ICL 이라고해도 고민되시는데 당연하리라 생각이 들어요^^ 성미님께서 수술을 결정하시기까지 얼마나 많이 고민하시고 힘드셨을지 ^^ 하지만 수술을 결심하시고 이렇듯 수술 후 좋은결과에 만족하시고 계시다니 저희도 너무나 기쁩니다^^ 수술을 고민하시는 많은 환자분들에게 성미님의 말씀한마디가 그분들에게 많은 희망이 될 것 같습니다^^ICL의 경우 라식라섹 수술이 안되시는 분들이 많이들 하시지만 정말 비용이 비싸서 부담스럽죠^^하지만 비싸긴 하지만 환자분의 만족도가 매우 좋은 수술 또한 ICL 이에요^^정말 안경없이 지내는 하루하루 정말 행복해 보이셔서 저희 또한 뿌듯합니다.^^수술 후 있을 결과에 불안해 하는 많은 환자분들께 좋은 한마디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2의 좋은 시력 유지할수 있도록 정기검진을 꼭 지켜주시고요, 저희 또한 성미님의 눈 지킴이가 되겠습니다.^^날씨가 많이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 다음 내원일에 뵙겠습니다^^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밝은안과21 코디네이터 기미화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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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과 안녕!!^^
오승택 0건 1409 2010-12-24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밝은안과21은 전부터 라식수술 전문이라는 주변의 소문을 들어왔고 최근 목포에 걸린 현수막 광고를 통해서 보고 검사만 받아보려고 방문했는데 자세한 검사와 수술에 대한 위험요소가 적다는 상담을 듣고 검사 중에 결단을 내리게 되었다. 그 전에는 수술 이후 후유증에 대한 소문들이 두려웠는데 치밀한 검사와 간단한 시술로 안전한 느낌이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는데, 수술 후 회복과정과 주의사항을 크게 걱정하거나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에 이전에 동생들의 수술 후 주의사항과 너무나 달라서 약간 불안한 점도 있었다. 2명의 여동생은 10년전 5년 수술했는데 그때는 정말 주의해야한다고 당부를 들었었다. 한편으로는 그만큼 수술과정들이 발전되었다는 느낌도 주었다. 수술 후 통증도 거의 없었고,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도 거의 없었다. 예전에는 아침 기상 한 후 제일 먼저 안경부터 찾는 것이 일과였다. 특히 물건을 잘 찾지 못하는 나에겐 안경을 둔 곳을 잊어버리면 정말 불편하곤 했었다. 이젠 안경을 찾는 일도 운동할때도 불편한점도 , 특히 여름에 더울때 그 답답한 콧잔등 느낌이 사라져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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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L(렌즈삽입) 수술했습니다. ^^
오성미 0건 2435 2010-12-23수술명: ICL / T-ICL이름: 오성미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 북구 -------------------------------------------------------------------------- 전 현재 양쪽 눈 모두 다 1.2 정도 시력이 나옵니다. 좀 피곤한 날은 1.0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전 8월 한 여름에 icl 수술을 했는데,,, 벌써 어느덧 5개월이 다 돼가네요. 지금 전 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에 수술을 결심 했을 때는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 전 무언가 결정하기 전에 긴 시간을 망설이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기 전에 이리저리 인터넷도 많이 찾아보고 여러 안과병원에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했습니다. 그런데,,,여러 병원 모두 저에게 icl 렌즈삽입을 권하더라구요. = 각설하고 "밝은 안과 21"을 선택하게 된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병원 직원들의 친철함이었습니다. 오늘도 전화통화를 했는데, 이름만 말해도 제 수술방식까지 다 기억하고 알아봐주는 직원들의 친철한 목소리~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술해주신 의사쌤(윤길중)도 수술경험도 많으신 편이고 게다가 다정함까지도 가지고 계셔서~ “그래! 결심했어, 수술 하게쓰~”하고 비용 면에서 살짝 부담이 되는 수술이기는 하지만 마음을 강하게 다잡고 실행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수술 당일 날의 생생함은 어느 정도 잊혀졌지만 기억을 되살려보건데, 가장 아팠던 순간은 렌즈 삽입 전 그러니까 레이저로 홍채절개술을 할 때 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렌즈를 삽입하는 날은 그리 아프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좀 불편했던 것은 수술하고 1주일 정도 눈부심 현상이 있어서( 제가 좀 예민하고 엄살이 많은 편이라 ) 눈부심 방지 안경을 따로 안경점에서 구입해서 쓴 것 외에는 일상생활을 하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바로 직장에 일을 하러 가시는 분이 아니라면 일주일 정도는 심적으로 혹은 육체적으로 휴식기를 가진다면 금상첨화라 생각이 들지만 어쩔 수 없는 분이라면 일을 하는데 크게 무리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눈이 좋아지면서 저에게 생긴 일 중 가장 인상깊은 것은 초등학교 때부터 오랫동안 안경을 쓰면서 가지고 있던 습관인 "손으로 안경테 올리는 일"을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아직도 그 습관이 있어서 무심결에 있지도 않은 투명 안경을 올릴 때가 있어서 가끔 혼자 웃을 때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 가지고 있는 시력이 오래~오래가길 진심으로 바라며 이 글을 마치렵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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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Bye~Bye
안순옥 0건 1867 2010-12-22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주소: 전남 나주시 밝은안과21이 잘하다는 소문을 듣고 아들이 밝은안과21에서 시력교정수술을 받았어요~ 저 또한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을 느끼고있다가 아들이 하는걸 보고 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어요. 중요한 눈 수술이라서 그런지 사전검사가 아주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검사는 아주 많이 하는데 비해 수술은 정말로 간단하더군요. 검사가 많아서 까다로운데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설명해줘서 좋았어요. 늦은 시간까지도 검사하고, 안내도 해주시고 고마웠어요^^ 검사에 비해 수술은 정말 간단했지만 수술 후 3~4시간 정도는 통증이 있었어요. 눈이 시렵다고할까요.그리고 계속해서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3시간 정도 잠을 자고 일어나니까 와우~너무 잘보여서 신기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안경을 쓰지 않아도 시계가 보이고 너무 선명하게 잘보여요.너무 좋은데요. 이제 안경 Bye~Bye 입니다. 고마워요 예전에 안경을 쓰고 있을때는 특히 겨울에 안경에 서리끼는 것 정말 싫었는데 이제 그런 걱정은 싹~^^ 밝은안과21 저에게 새로운 세상 깨끗한 세상을 선물해 주셨어요~ 감사해요소중한 눈을 소중하게 다룰 줄 아는곳 밝은안과21입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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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대쌤~ 감사감사^^
이은주 0건 1459 2010-12-21수술명 :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 주종대 선생님^^ 지역 : 광양시 10년 넘게 안경을 써오고~ 렌즈를 껴온터라... 항상 안경없는 삶을 꿈꿔왔지만~ 결혼과 동시에 아이를 갖고 키우다 이제야 수술을 결심하고 저번주 수욜 12월 15일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지방에 살다보니 광주가 친정이여도 왔다갔다 하는게 신랑 출근도 해야하고 번거롭기 그지없는 선택이였지만~ 정말 지금은 어떤 표현으로도 부족할만큼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마리스라섹을 추천해주셔서~ 라식은 각막이 얇아 안되고 ㅠㅠ 며칠의 고통이 있지만~ 이겨낼수 있으리라 맘을 먹고 도전했는데! 수술 당일까지도...수술실에 들어가기 까지도 어찌나 두렵고 떨리던지~ 내새끼 얼굴을 또 볼수 있을지 ㅠ 울서방님 못보믄 우짜나 ㅠㅠ 수술침대에 누웠을때만 해도 불안하고 초조하고 미칠듯한 심장소리에 귀가 얼얼할 정도 였어요~ 하지만 주종대 쌤의 목소리! 성우 저리가라든데요? ㅋㅋㅋ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해주고~ 뭘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는지... 잘하고 있다... 잘하고있다...좋다...아주좋다... 얘기를 해주시고~ 긴장을 풀게 해주시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수술은 이미 끝났고~ 멀쩡하고 두눈뜨고 수술실을 나와 집으로 왔는데...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뿐이였습니다. 이제 안경에서 벗어날수 있구나! 매년 안경을 맞추지 않고도 살수 있고~ 여름에 썬글한번 쓰려면 렌즈끼구 하는 불편한도 이젠 안뇽...........이구나^^ 하는 행복감에 기분은 업...ㅋ 하지만 16일 밤부터 찾아온 고통 ㅠㅠ 정말 두번 다시 격고 싶지 않은 고통이더군요 2틀하고도 토욜 오후까지 눈도 뜨지 못하고~ 눈물만 질질 흘리고 걱정되서 토욜에 신랑이 주말에 와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더니~ 80%정도 회복되고 있다고 아주 잘 됐다고~ 그동안 많이 아팠죠? 이제 좀 나아질거에요...주사 한대 더 맞고 갑시다! 하며 격려해주시는 주종대쌤.... 정말 천상의 목소리였습니다!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가 먼저 안경가지고 놀까봐~ 안경부터 찾는 습관이 있지만 이제는 곧 적응하겠죠? 월욜오전에 오른쪽 보호렌즈는 제거했지만 왼쪽은 살이 아직 덜차 수욜에 지방에서 빼기로 하고 약 받아서 내려왔는데~ 아직 눈도 좀 뻐근거리고~ 인공눈물 자주 넣고~ 때맞춰 항생제와 소염제 잘 넣어주고 있고 완젼히 시력이 회복되려면 시간이 걸리는걸 알고 있기에~ 느긋하게 눈관리 잘하면서 기다리려구요^^ 하지만 벌써 제 시력은 0.7/0.6이 나온답니다 ㅋ 이틀의 고통이 아깝지 않을만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갈때마다 미소로 반겨주고~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하고 안내해주는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한달뒤에 뵐께요^^ 제가 광양 친구들에게 소개 많이 했어요~ 오늘도 한분 수술받는다고 했는데 ㅋㅋㅋ 항상 수고하시고~ 건강챙기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