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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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입니다.~^^
송혜지 0건 1919 2011-01-15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시력이 좋지않아 매일 렌즈를 끼는데 렌즈값도 만만치 않고 불편했다. 밝은안과21이 잘한다고 평소에도 소문을 많이들었고 친구의 지인소개로 믿음이가 가게 되었다. 수술 전 검사에서 직원들이 친절하신 점이 최고!! 방학이라 손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잘해주셨다. 그리고 검사도 생각보다 간단하고 좋았다. 하지만 수술 할 때도 눈고정 할 때 힘들었다. 하지만 친절도 시설 모두 Good ~ 위에서도 말씀했듯이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시고 원장님 인상도 좋으셔서 더 믿음이 갔다. 수술 직후 마취가 풀리면서 눈이 매우 시려웠다. 의도치 않게 눈물이 펑펑~ 한숨자고 나니 어느정도 괜찮아졌고 약간 불편하지만 최고다. 잘 보인다. 렌즈를 사용하다보니 당연 렌즈안끼면 안보이고 렌즈가 찢어지면 다시 안경점으로 향해야하고시간없을때는 왔다갔다 불편했다. 그리고 렌즈값, 그 외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이젠 눈을 뜨자마자 벽지가 잘보인다는 점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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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됐나요?
김보슬 0건 1957 2011-01-15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전남목포시 안녕하세요~ ^^ 평소 안경을 벗고싶어서~라섹수술을 할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주변에서 밝은안과21을 추천해줘서 가게 됐어요~ 검사를 하고 원장님께서 친절히 그림을 그려주시며 알려주셔서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주종대원장님 정말친절하시고 병원시설도 좋고~ 좋아요~ 수술일정을 잡고 수술날 굉장히 떨렸는데 정말 안아프더라구요. 하지만 눈이라서 좀 두려운느낌은 있었어요 수술 후 정말 솔직히 렌즈빼기전에는 일상생활을 기대할 수 없어요. ㅠㅠㅠㅠ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ㅠㅠ 극한의 고통을 맛 볼 준비가 된 사람들에게 라섹을 권하고싶네요 너무 힘들었어요. 어느정도인지 모르시겠죠? 어떤 고통을 상상하든 그이상이었어요.ㅜ 물론 개인차이긴 하지만 고통을 잘 참지못한다면 라식을 권하고싶네요 그래도 수술하고 후회는 없어요~ ㅋ 생활이 정말 편해요~ 라면먹을때며 버스에서 내릴때도 안경에 김이 차 앞을 못봐서 닦아야하는 수고도없구요. 안경쓴다는거 자체가 불편한건데 해방되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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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 라식 1달반후...
정수진 0건 2348 2011-01-13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10년간 마이너스까지 떨어진 시력때문에 렌즈를 끼어오다가 작년말 친구와 함께 라식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검사우, 설명을 듣고 괜찮겠단 생각이 들어 담날 바로 전화로 수술날짜를 잡았구요, 지금은 수술한지 한달반이 지났네요. 이 정도는 지나고 후기를 써야겠단 생각에 지금 쓰는데요, 일단 시력이 1.2-1.5 정도 나와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아침마다 렌즈를 꼈던 불편함이 없어진거라든지, 여행갈때 챙겨가야했던 안경및 렌즈용품.. 귀찮은게 하나도 없어서 좋은듯 싶네요. 뭐.. 조금 불편한게 있다면 건조해진 눈때문에 인공눈물을 챙겨다니는거외엔. 다 좋은것같구요, 조금더 빨리할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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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 안녕~
송미영 0건 1721 2011-01-13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경상남도 매일 렌즈 착용이 불편하고 안경쓰기 싫었습니다. 어딜가나 렌즈통과 보존액 리고 안경을 들고 다니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그러던 중 밝은안과21이 광주에서 안과로 오래되었고 유명하며 사람들도 많이 가서 가게되었습니다. 수술전 무엇을 한다며 다 설명해주시고 수술과정에서도 긴장되고 약간 무서움이 있었지만 저의 긴장을 풀어주시기 위해 이야기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라섹에 대하여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이해 잘 될 만큼 충분히 잘 설명해주시고 제가 궁금한 점 같은건 즉시즉시 대답을 해주시어 좋았습니다. 수술이 바로 끝난 후 잦은 깜빡거림이 있지만 3일째 오후까지는 정말 아프지 않았습니다.3일째 밤 사이에 통증은 있었지만 그런 하루 정도 통증은 참을만 하였고 라섹이라 회복은 빠르지 않아 빠른 기대는 마시고 일상생활 자외선만 조심하면 불편함은 생각보다 없는것 같아요^^수술 전에는 렌즈착용 후 집에선 안경을 착용하는것이 귀찮았지만 라섹 후 그런것을 하지 않아 정말 좋습니다. 밝은안과21선생님들이 친절하셔서 무사히 라섹을 하게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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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시켜주고픈 병원^^
박선혜 0건 1762 2011-01-11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렌즈를 끼고 다녀서 눈이 자주 충혈되고 아파서 더 늦기전에 (눈이 더 나빠지기전에) 수술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지인이 밝은안과21에서 라식을 했는데 친절하고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하게 됐다. 검사를 받을때도 되게 체계적이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수술을 할때는 원장님이 계속 긴장을 풀어주어서 좋게 수술을 끝낸 것 같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되게 친절했다. 특히 내가 눈이 많이 아팠을때 갔을때는 언니들이 "많이 아프시죠? 지금 제일 아플때에요" 등 걱정해주었는데 정말 좋았다. 수술 후 첫째 날은 괜찮았는데 둘째 날과 세번째 날에 조금많이 아팠다. 하지만 사일되는 날 모두 나았고, 일상생활에는 두세번째날을 제외하고 이상 없었다. 수술을 결심이 이 렌즈때문에 눈 충혈되고 아프고 렌즈를 잃어버리면 앞이 안보여서 불편했는데 아침에 렌즈를 껴야하는 번거로움으로 해방되고 모든게 잘보인다는 편안함에 너무좋다. 병원을 다니면서 너무 전체적으로 친절하시고~다른사람들에게 꼭 소개시켜주고픈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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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공병완 0건 1292 2011-01-11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우선은 안경을 쓰는게 귀찮았고 가끔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착용도 힘들고 관리도 힘들었습니다. 오래전부터 라식수술에 관심이 있었지만 안전성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런데 주위에 수술한 사람들이 6개월 1년, 2년 건강한 눈으로 생활하는 것을 보고 안과를 방문하였고 수술을 해도 되겠다라는 마음이생겼습니다. 밝은안과21은 인터넷 검색과 입소문을 통하여 광주에서 라식수술 경험도 많고 잘한다고 듣고 추천을 받았습니다. 몇년전 다른안과에서 검사를받았는데 수술의사선생님이 나이가 많으시고 안경을 쓰고 계시더라구요. 그 래서 조금 신뢰가 되지않아 수술을 미루던 몇년동안 제주위에서 라식을 하는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관심이 있어 어디서 수술했내고 물어보면 모두 밝은안과21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안과방문하여 검사를 받았고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검사를 받았고 수술시간도 10분정도 걸렸습니다. 수술이고 또 눈이라서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따르니까 기분좋게 수술을 했던 것 같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원장님 인상도 좋으셨습니다. 수술 후 3시간 정도 눈을 제대로 뜨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잠을 잤고 그 후에는 큰 불편없이 보고 있습니다. 교정시력이 1.0이 였는데 다음날 시력검사에서 1.2가 나왔습니다. 수술한지 얼마안되어서 그러겠지만 야간 빛번짐 현상과 공부할때 집중이 잘 안되고 눈이 자주 건조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관리를 잘하면 차츰 좋아진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엔 시력이 0.1였고 난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경을 맞춰서 멀리 있는 글이 잘 보이지 않았던 적이 있었고, 운동 할 때 안경때문에 불편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젠 안경없이 살 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안경을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이제 저도 안경없이 살수 있는게 기분 좋고 감사하는마음입니다.그리고 운동할때 땀을 흘리게 되면 안경때문에 불편했는데 이제 그런 걱정을 안해도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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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예쁘게 다녀요~
배가희 0건 1310 2011-01-11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평소 렌즈를 끼면서 중,고,대학교까지 다녔는데 너무 불편했다. 시력도 진짜 너무 좋지 못해서 렌즈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그러다가 직장생활할때는 하루종일 컴퓨터로 다지인을 해야해서 안경만 썼더니 그냥 아무것도 잘보고 싶어졌다. 밝은안과21이 유명해서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친구의 소개를 받아 마음을 굳혔다. 검사때 설명을 잘해주셔서 안심되었다. 내가 이병원을 택했을때 좋았던것은 수술중 의사분과 그 옆분들이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나에게 농담과 힘내라는 격려말씀들이 너무 감사했고 감동받았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딱 짜여진 계획에서 환자가 우왕좌왕하지 않게 옆에서 신경을 잘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수술 후 통증은 3일정도였는데 시력회복은 5시간 이후였다. 일주일도 안되서 1.5까지 올라오는 내시력이 너무 놀랍고 감동감동 ㅠㅠ 수술 전에는 대학교 다닐때 미술을 전공해서 밤샘작업이 많았다. 그럴때 마다 안경, 렌즈통을 가지고 다니면서 밤을샐때 바꿔겼던 귀찮음과 먼지속에서 렌즈가 뻑뻑해지는 그 눈아픔 ㅠㅠ생각도 하기 싫다.안경때문에 렌즈때문에 눈이 피로하고 꾸며도 덜 예뻐 보였는데 후에는 그냥 부담없이 다닐수 있어서 행복하다. 밝은안과21은 큰병원이라서 나중에 시술 후에도 잘챙겨주실 것 같고, 카페같은 분위기가 마음편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검사 해주시는 분들과 코디분들 의사분들 모두 다 친절했다.오길잘했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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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는 일상생활^^
이동훈 0건 1580 2011-01-10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 광역시 중학교다닐때부터 안경을 썼는데 일상생활, 운동할때 불편하고 안경 유지비용보다 라섹이 더 경제적일 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아버지가 밝은안과21을 추천해주셔서 선택하였다. 수술과정은 듣던대로 순식간에 끝났고 통증은 없지만 물이 차가웠다는거 빼고 좋았다.수술전검사는 왔다갔다 불려다니면서 검사하는게 재밌었다. 원래는 라식수술을 계획했었으나 원장님과 직원 아버지까지 라섹을 강추해서 결국 라섹을 하게 되었는데 원장님의 말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해서 결정을 하게 되었다. 사실 라식과 라섹의 차이를 잘모르겠지만 부작용이 적다는것은 분명한 것 같다. 수술 후에 2~3일째에 극심한 통증이 온다기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다. 가장 불편한 점이라면 물안경때문에 잠도 잘 못자겠고 잠에서 깰때 눈이 뻑뻑하고 아프다는 점이다. 시력은 차츰 좋아진다는게 느껴진다. 수술 후 인상이 조금 변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훨씬 낫다는 평이 많아서 맘에 들고 안경때문에 생긴 자국도 없어져서 좋다. 안경을 자주 부러뜨리거나 떨어뜨려서 관리하는데 정말 귀찮았는데 이젠 그럴일 없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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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의 바램!!
이란 0건 1410 2011-01-06수술명:다빈치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 광역시 여름과 겨울철 버스에서 내려 김서린 안경을 벗고 계단을 내려다가 넘어져 발을 삐었었습니다. 저의 부주의 탓도 있었지만..안경에 김만 서리지 않았더라면 시력이 좋았더라면 그런일은 없었겠지요.그리고 렌즈 부작용의 불편함. 이로인한 안구건조 등등입니다. 다양한 이유로 수술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은 네티즌 추천과 홈피에 수술 후기 열람을 보고 결심하게 됐어요. 인기병원인 만큼 원장님을 뵙기 위한 대기시간이 길었지만 코디님께서 타주신 커피덕분에 긴장되는 마음도 달래고 좋았습니다. 특히 수술날 안약 설명해주셨던 코디네이터분 웃으며 친근하게 저희 소심한 웃음에 친절히 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술을 할때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조곤조곤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덕분에 안정이 많이 되었습니다.목소리가 부들부들하셔서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 환자(?)들에게 안정감을 주기에 좋은 그런...목소리였달까요 ㅋㅋ and 수술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어렵지 않아서 아프지 않아서 좋았습니다.수술 마지막에 원장님의 "잘됐습니다" 한마디에 저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수술을 막 마치고 흐릿하지만 안경을 쓰지않고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수술도 간단했고 빨리 끝나기도 했고 아프지않아서 룰루랄라 집에 왔는데 역시 수술은 수술이더군요.마취가 풀린건지 눈이 시려왔습니다. 눈물도 많이 나고 닦을 수 없어서 눈꼽이 많이 낄까 걱정이 ...눈을 감고 두시간정도 있었더니 괜찮아졌습니다. 이젠 잘보입니다. ㅋㅋㅋ 안경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의 바램!!"아침에 눈을 떴을때 바로 벽시계가 보이길...."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일이 안경 찾는거 였는데 이젠 바로 시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ㅋㅋ 이시력이 쭈욱~~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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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안경과 렌즈 탈출
도청화 0건 1317 2011-01-06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군산시 너무 나쁜 시력으로 안경이 두꺼워 미용상 좋지 않고 일상생활이 불편하고 하드렌즈를 끼고 다녔는데 눈에 뭐가 들어가면 미치듯이 아프고 밤새기도 힘들었어요. 그렇다고 빼면 앞이 안보이니 어쩔수 없이 껴야하고 ㅡㅡ 그런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라식수술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밝은안과21을 방문해 수술을 위해 검사를 받았어요. 검사가 무료라서 좋았지만 시간이 오래리더군요..그리고 안약들 때문에 계속 눈이 부셔서 힘들었어요.. 수술 동안에도 눈이 너무 시렸지만 빨리 끝나서 참을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간호사언니들 진짜 친절하고, 의사선생님도 편하게 대해주셨어요. 수술 후 첫날~둘째날은 아무 느낌없고 시력이 약 0.3정도 나오더라구요. 근데 셋째날부터 눈을 못뜨게 시렸습니다. 그게 4일까지 가고 그 다음부턴 다시 눈을 떠지고 일상생활은 크게 눈에 지장주는 것만 아니면 좋아요근데 지금 일주일 지났는데 아직 선명하게 보였다 말았다 하고 눈을 쉬지 않으면 피로감이 있습니다.얼른 시력올랐으면 ㅜ.ㅜ 수술을 하고 좋은점은요~ 일단 그 지긋지긋한 안경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편하고 미용상 보기도 좋아요. 그리고 눈을 위해 건강식품을 많이 먹게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