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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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밝은 눈
장익성 0건 1830 2011-01-26수술명: 아마리스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올해로 딱 20년전 남고를 졸업 후 대학을 갔을때 좀 더 선명히 사람의 얼굴을 보기위해 무심코 친구 안경을 빌려 쓴것이 계기가 되어 20년을 안경과 함께 보냈는데 생활하면서 불편함을 많이 느껴 그때 쓰지 않았으면 어찌 됐을까하는 생각과 후회 속에 유명한 안과 병원이 있다고 해서 이제 벗을 때가 되었구나 결심하고 집사람과 같이 하기로 마음먹었다. 밝은안과21은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가게 됐는데 막상 방문했을 때 바쁜 움직임 속에도 여러 직원들의 친절함에 처음에는 검사만 한번 해볼까 하다가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검사를 하고 주종대 원장님의 설명이 마치 처음 만났지만 10번이상 만나온 의사선생님처럼 친절함과 믿음이 가는 설명에 확신이 들었고 다른 여러 직원들이 친절하게 대해 주어서 편안함을 느꼈다. 그리고 친절한 설명에 수술 확신이 들었고, 여러직원들의 친절함이 아주 좋았다. 수술 후 바로 나온 후에 눈이 뿌옇게 흐렸는데, 시간이 지나자 선명해졌고, 하루가 지난 후 아주 편안하고 운전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얼마 전 찜질방에 술에 취해 갔을 때 안경을 놓고와 보이는게 없다보니 중간이 깨었을때 열쇠도 없고 같이 온 동료도 찾을 수도 없어 나를 찾아줄때까지 계속 누워있어야 해서 불편했다. 그리고 목욕탕, 수영장 갈때 제일 불편했는데 그런 불편이 없어졌고, 보이는 것 없이 목욕탕에 다녔는데 이젠 나도 볼건 보고 다닐 수 있어서 기쁘다. 밝은안과21 다니면서 일단 깔끔하고 따뜻한 차도 있고, 친절한 직원들과 의사선생님께 다시 한번 밝은 눈을 주셔서 고마울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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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후 너무잘보여요~^^
박가희 0건 2505 2011-01-24수술명: 블루 M 라섹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담양군 더이상 안경쓰기 싫었어요!! 밝은안과21은 아주 예전부터 할꺼라고 생각도 하고 있긴했지만 주변지인들도 그렇게 후기들이 너무 좋다고들 해서 방문하고 결정하게 됐어요. 검사하러 가는 날도 그렇고 수술날도 그렇고 가는 내내 떨렸고, 걱정됐어요.그런데 수술은 안 아프고 너무 금방 끝나서 쫌 놀랐어요.ㅋㅋ 제가 말귀를 잘 못알아 먹어서 또 물어보고 그랬는데도 원장선생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수술 후 첫째날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안아파서 놀랬는데 둘째날은 조금 따끔거리는 정도?바로 다~ 보이는건 아닌데 듣던 것보다는 바로 잘 보였어요.두달 된 지금 너무 잘보여요^^ 예전엔 안경을쓰니까 당연 불편했어요.영화관가서도 자막때문에 앞에 앉아서 봐야하고~책 오래봐도 머리 아프고, 사람 얼굴도 잘 안보여서 어른들께 많이 혼나고 다녔어요.ㅠ 인사 안한다고 친한친구도 멀리서는 못알아보고 갈 정도였으니까요. 수술 후 우선 안경을 안써도 보이니 너무 편하구요.점점 더 잘보이는 것 같아서 진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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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도 사라지고 편해요^^
김새록 0건 1824 2011-01-21수술명: 아마리스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안경을 벗고 렌즈를 착용한지 거의 7년이 되어 간다.미용상 안경착용은 싫었고 렌즈를 오래 착용하자 두통이 생기고 쉽게 피로해져 늦게까지 활동하는데 큰 지장을 주어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은 주변친구들이 많이 수술을 한 병원으로 믿음이 갔다.병원 역시 깔끔한 인테리어와 조직적으로 체계적인 운영과정에 신뢰할만하다고 느꼈다. 거의 한시간 반가량의 다양한 검사에서 (어떤 정밀검사인지 구체적으로 알진 못하지만) 나의 눈을 정밀하게 검사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아벨리노 검사에 관한 설명도 친절하게 듣고 선택하도록 하여 좋았다. 원장 선생님께서 눈상태에 관한 쉽고 친절하게 말씀해 주셨고 수술의 부담도 덜도록 즐겁게 해주셨고 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게 상담에 응해주셨다. 수술 후 다른친구들의 이야기와 달리 통증이 거의 없었고 이틀정도 눈부심때문에 눈 감는게 편한 정도였다. 일상생활도 간단한 것은 할수 있을 정도였다. 예전엔 렌즈착용으로 인한 피로감과 두통에 시달렸는데 렌즈착용으로 인한 두통이 사라져서 너무 좋았고자고 일어나 세상이 밝아 보이는 것이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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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보이고 너~무 편해요~ㅎ
이선아 0건 1651 2011-01-21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거의 12년간 안경을 써와서 안경벗고 다니는 삶을 살고 싶었고 주변에 라식수술을 많이 하는데 아프지도 않고 편하다고해서 수술하게 되었다. 밝은안과21 선택한 이유는 아는 친척이 밝은안과21이 친절하고 수술도 잘해준다면서 추천해줬기 때문이다. 병원에 갔는데 검사를 하고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궁금한 것에 대해 친절히 말씀해주시고 수술 후 이렇게 행동해야한다는 것도 쉽게 설명해주셨다. 또한 수술 잘될꺼라고 계속 격려해주셔서 무지 안심이 되었다. ㅠㅠ 수술과정은 내가 렌즈도 껴본 경험이 없어서 엄청 겁을 먹었다.그래서 많이 징징거렸는데 원장님이 계속 안심시켜주고 옆에서 친절히 이야기해주셔서 매우 감사했다.ㅠㅠ수술 전 검사에서도 내가 계속 눈을 감아서 검사하시는 분이 짜증이 날법도 한테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수술 후 5시간 정도는 눈이 얼얼하고 눈물이 났다. 그래서 누워서 잠을 잤는데 저녁에 일어나니까 모든것이 너무 잘 보여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다. 수술 전에는 안경이 콧잔등을 눌러서 아팠다. 그런데 시력이 안좋아서 안경을 안쓸수 없었다. 그런데 이제 수술을 받아서 콧잔등이 아주 편안하다^^ 이젠 길거리를 다닐 때 멀리있는 건물의 간판이 잘 보여서 좋다.또 라면이나 찌개등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음식을 먹을때 음식이 잘보여서 편리하다 밝은안과21을 다니면서 모든것이 너무 좋고 편리하고 좋고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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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
유세용 0건 1618 2011-01-19수술명: 아마리스 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전남 순천시 생활하는데 불펴하기도하고 주위에 친구들의 권유에 수술하게 되었습니다.지방임에도 불구하고, 라식을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엔 밝은안과21이 제일 유명했습니다.인터넷검색에도 제일 만족도가 높았고 주위친구들도 밝은안과21에서 수술하고 밝은세상을 볼수있다고해서 선택했습니다.^^ 수술대에 오른적이 없고 주위에서 안전하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아무래도 중요한 부위이기에 무서웠지만 생각보다 간단하였던 것 같습니다. 원장님과 직원들분들께 제가 궁금한 것도 많고 들은 것도 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본 적 같습니다.많은 사람들과 바쁜 시간이지만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수술 후 바로 통증은 안 느껴졌으나 마취가 서서히 풀리면서 눈물과 함께 약간의 통증은 있었으나 견딜만 했고 뿌옇게 흐리게 보이는 것도 3일정도 지나니 괜찮아졌습니다. 수술 전 항상 안경을 찾으러 다니며 시간에 쫒겼기고 음식을 먹을때 김이서려 안보이는 점,차가운곳에서 따뜻한 곳에 들어갔을때 김서린점, 운동할때 안경써서 땀이 흘러내리는 점등 여러가지 불편한점이 많아지만 수술 후 자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여러가지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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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희도 뿌듯합니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518 2011-01-19안녕하세요 임주님^^ 수술에 만족하시고 편하신 생활을 하시는 모습을 뵈니 정말 뿌듯합니다.^^라식수술을 받기까지 많이 고민이 많으셨을텐데 저희 밝은안과21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정말 그 기쁨은 과감히 선택하신 분들의 몫인것 같아요^^ 수술을 선택 하시는 분들 중에 렌즈의 불편함을 꼽으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그 불편함과 함께 찾아오는 질환도 방치하면 위험하기도 하구요..그 불편함과 위험에서 해방되신걸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홍체절제 수술 후 렌즈를 기다리는 시간있는데 수술 받으신 후엔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고 통증도 크지 않아 만족도가 더 높으신 것 같아요.임주님께서도 지긋지긋한 안경과 렌즈로 부터 자유로워지고 편하게 지내신다니 좋네요^^이젠 밝아진 세상만 보시고 올 겨울 ~편하게 지내세요^^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구요. 정기검진일에 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밝은안과21 코디네이터 박미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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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소중함 !
신은혜 0건 1679 2011-01-18수술명: 아마리스라섹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고3때 시력이 4단계가 확 떨어져 안경이나 렌즈 없이는 도저히 생활할 수 없을 정도로 시력이 안좋아졌습니다.대학교에 올라오니 M.T나 친구들과 여행다니는 일이 많아졌는데 그때마다 렌즈나 안경 챙기기도 너무 귀찮았고, 최근 렌즈를 끼면 눈이 간지럽거나 따끔거리는 일이 자주 생기길래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밝은안과21은 집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거리(즉, 가까워서)이기도 하구, 아빠께서 밝은안과21이 좋고 믿을 수 있다고 하셔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전 과정은 그냥 무난하였고 수술과정은 저에게 참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원장님께서도 쉬운설명을 해주셔서 제가 부모님께 다시설명드리고도 수월했습니다.생애 처음으로 받는 수술이라 굉장히 떨었는데 간호사(?)분께서 수술중 손을 꼭 잡아주신것도 좋았고 수술 전 이런저런 이야기로 긴장을 풀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원장님이 수술 중 무엇을 할것인지 계속 설명해주시는것도 좋았습니다. 수술 후 이틀정도는 가끔 시린 것 빼곤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3일째 밤 ㅠ 누가 제눈에 불 붙인줄 알았어요. 뜨거우면서 아픈데 눈을 떠도 아프고 감아도 아프뉴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졌고 5일정도 되니 더이상의 통증은 없었습니다. 시력은 처음엔 잘 안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보인다는게 조금씩 느껴졌습니다.지금도 점점 좋아지는 중이겠죠^^ 수술전에는 어디서 무얼하든 안경과 렌즈를 착용해야 하는 점! 정말 너무*3 불편했습니다.특히 물에 관련된 상항에서는 안경을 껴도 렌즈를 껴도 불안하고 불편했습니다.그리고 렌즈낄때 장시간 착용으로 인한 건조함은 정말 눈을 빼서 한번 씻어버리고 싶을 정도였죠ㅠ 그 밖에 불편한점이 너무 많아서 다 못쓰겠어요~ㅠㅠ 일상생활에서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이 더이상 없다는 것이 너무좋고 이제야 눈의 소중함을 깨닫고 무심코 했던 생활습관이 바뀌게 되더라구요. 컴퓨터나 TV를 장시간하지않고 중간중간 눈에 휴식을 주게 되더라구요.그래도 정말 무엇보다 좋은건 안경 렌즈없이 생활하고 영화볼수 있고 여행갈수 있는 것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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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x2 Good!!
서수미 0건 1955 2011-01-18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15년동안 안경을 써오다가 어느날 갑자기 안경을 벗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주변에서 자꾸 라식이야기를 좋다고 듣다보니, 나도 안경쓰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수술을 하게 되었다. 솔직히 두려움은 있었지만 검사과정이나 수술과정에서 밝은안과21 의사선생님들의 친절함과 자세한설명으로 두려움의 해소되었고 너무 편하게 빨리 진행되서 너무 좋았다. 너무 친절하였고 의사 선생님께서 5일째 되는날 이 가장 불편할꺼라고 미리 말씀해주셔서 아픔도 불편함도 잘 참을수가 있었다. 수술 후 약간의 통증은 있었지만 금방 지나 갔으며 "블루라섹"을 한 경우라 바로 효과보기는 힘들었지만 차츰 차츰 시력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라 크게 불편한점은 없어서 너무 좋다. 이젠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게 너무좋고 편하다.^^주종대 원장님의 안정된 시술과 친절함과 너무 감사드리며, 직원들의 친절함과 알기 쉽게 설명까지 잘해주셔서 밝은안과21에 대한 느낌은 very*2 Good!!주변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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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은 느낌^^
구임주 0건 1691 2011-01-18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11세부터 안경을 20세부터 콘텍트 렌즈를 사용하여 그동안 시력에 불편을 겪었는데콘텍트렌즈 장기 사용으로 눈이 피로하고 잔핏줄이 생겨 불편했습니다. 밝은안과21에서 2007년 3월 라식센터에서 검사를 받은 적이 있는데 친절하고 청결한 시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다른 신체부위보다 "눈"이라는 곳의 특성상 매우 걱정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그러나 정밀검사와 수술 당시 편안한 분위기로 긴장을 많이 풀수 있었습니다. 라식센터 코디네이터 분들은 친절하게 수술에 대해 설명해 주셨고주치의 윤길중 원장님께서는 제가 긴장하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료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 회복실에서 1시간 쉬고 나자 거짓말처럼 세상이 보였습니다.렌즈삽입이 이런 것이구나... 싶을 정도로 신기하고 또 신기했습니다. 홍체절제술 당시 통증이 있어 힘들었으나 수술의 한부분이기에 거뜬히 이길 수 있습니다.^^; 눈 뜨면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했는데 이젠 제 눈으로 벽에 걸린 시계를 봅니다.그것이 얼마나 신기하고 경쾌한 시작인지 모릅니다. 저는 24일 과 25일 이틀에 걸쳐 각각 오른쪽 왼쪽에 렌즈를 삽입했습니다.코디네이터분들과 의사선생님 모두 친절하셨고 편안히 대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ICL 수술 후 각막의 두께가 얇아 라식이나 라섹은 할수 없었기에 선택한 ICL수술후 정말 편하고 밝아진 세상을 본듯 합니다.아침마다 찾아 헤매던 안경과 작별을 했고 콘텍트렌즈 착용으로 뻘겋게 충혈된 토끼눈도 아닙니다. 안경을 써본사람들만이 저처럼 시력이 좋지 못한 사람만이 이 기분을 느낄 수 있겠죠?지금 누군가 망설인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꼭~ 그리고 윤길중원장님~친절하고 편하게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수술 결정 후 그리고 수술 중, 수술 후까지 마음놓고 진료받을 수 있었습니다.정말이지 렌즈착용, 안경을 지긋지긋하다고 여기면서 살았는데 비로소 자유가 된 듯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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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Good~^^
박초롱 0건 1623 2011-01-17수술명: 아마리스 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주소: 광주광역시 오랜 기간 동안 안경 착용도 너무 불편하고 학생 일 땐 주로 안경만 썼지만 성인이 되고난 후엔 안경과 렌즈를 매일 번거롭게 사용하는 것도 불편하고 더이상 눈이 나빠지지 않아 안경교체도 안해도 되어 수술을 하게되었다. 밝은안과21은 지나다니다 가장 많이 보기도 하였고 라식 라섹하면 광주에서도 알아주고 친구도 수술을 하고 추천해주었다. 검사를 받으로 갔을 때 눈 수술이고 중요한 수술이기 때문에 검사를 많이 하였지만 특별히 검사하면서 불편한건 없었다. 원장 선샌님께서 라섹과 라식의 차이점도 잘 설명해주셨고 수술실에서도 긴장감을 풀어주시려고 어떤일을 하는지 설명을 잘해주셔서 긴장이 금방 풀려 겁먹지 않고 할 수 있었다. 밝은안과21 병원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추천할만한 안과이다.!! Good~!^^ 수술 후 통증은 2일째 밤부터 4일째 까지 눈이 너무 시려웠다. 5일째에는 빛을 보기 힘들었지만 강하지만 않으면 활동에 지장이 없었다. 통증이 있을 때를 제외하곤 일상생활에 불편함은 없었다. 시력회복은 수술 후 바로 다 잘보이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생활하기엔 불편함도 없고 TV와 시계 모두 잘보였고 통증이 가시고 난 후엔 거의 잘보였다. 수술 전엔 안경과 렌즈없이는 활동할 수 없는 점이 불편했다.. 집에선 안경을 착용하나 가까운 곳을 나가자고 렌즈를 착용하기도 번거롭고 겨울철과 뜨거운 음식을 먹을땐 안경이 불편하고, 여름철 수영장에 갈때 늘 렌즈를 써야했다. ㅠㅠ렌즈 세척액과 보존액을 여행시 챙길 때 늘 불편과 그것 또한 짐도 되고 가져가지 않았을땐 ㅜㅜ 지금은 화장실과 방에 늘어져있던 안경과 렌즈통, 세척액 안경닦이를 모든 정리해 깔끔해졌고, 눈뜨자마자 시계가 보인다는 것도 너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