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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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보장제도 밝은안과21~ 역시^^
한선영 0건 1212 2012-05-02이름: 한선영 나이: 33세 수술명: 다빈치 라식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시력이 나빠서 오는 불편함과 여자라서 미용적 요인의 컴플렉스가 라식수술을 하기까지 크게 좌우된것 같다. 라식수술받을 안과를 고민하다가, 전라도 지역내에서 인지도 면이나, 소문이나, 라식수술전문병원에.. 밝은안과21은 다른어느 병원보다 최고였다. 방문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전국에서 8대 안에 든 안과이기도 해서 더욱더 좋았고 평생보장제도를 실시하고 있어서 혹시 눈관리를 못해 시력이 안좋아진다면 재수술 또한 받을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수술전 검사시 매우 친절하셨고 설명도 쉽게 해주셔서 믿음이 갔다.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했고 수술하는동안 계속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너무 안정적으로 편하게 잘 받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 수술이 끝난후 통증은 전혀 느낄수 없었고 수술은 받은 기분이 안났다. ^^;; 이제 안경없이 생활할수 있는점이 너무 좋고 안경없이도 이렇게 깨끗하고 예쁜 세상을 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감사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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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또 놀랍네요..
이미연 0건 1212 2012-05-01이름: 이미연 나이: 34세 수술명: 블루M라섹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렌즈를 거의 10년 넘게 착용하다 보니.. 이것저것 불편한점도 한두가지가 아니였지요.. 특히나 안경에 안경을 쓰면, 콧잔등에 땀이나 등등 불쾌감이 상당히 많아서 불편했어요.. 그러다 주위에서 라식수술한 친구들에게 물어본 결과, 밝은안과21병원에서 수술한 친구들이 가장 많았구요 홈페이지나 신문 등등 이런저런 광고들을 봐온 결과, 더욱더 믿을만 하더라구요 ^^ 라식수술에 대한부분은 항상 마음가짐만 있고 하고싶다 해야지 꼭 할꺼야.. 이런 마음만 있었는데., 막상 진행은 일사천리로 아주 쉽게! 할수있었네요 ^^ 그만큼 정말 믿을만한 곳이였기 떄문이겠죠?? 수술 도중 원장님의 "잘되고 있어요.. 좋아요.. 멋져요" 라는 말들이 정말 힘이 많이 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직원분들과 원장님 모두들 친절하셨구요 원장님께서 안구를 사과에 비유해서 알기쉽게 설명해주셨구요 ^^ 수술이 끝난 후.. 이틀정도 통증이 심해서 앉아있어도..누워있어도.. .서있어도..정말 힘들었어요ㅠ 하지만 이틀만 지나면 새로운 세상을 볼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견뎠지요.. 수술 후 5일째 되던날.. 집밖에 풍경이 렌즈나 안경없이 너무 선명하게 잘 보이더라구요 정말 내 눈이 맞나 의심스러웠어요 ㅠ 정말 놀랍고 또 놀라웠지요.. 이렇게 예쁜세상을 이제 볼수있게되서 너무 행복하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밝은안과21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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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랑합니다 !!!!
김연희 0건 1363 2012-04-28이름: 김연희 나이: 28세 수술명: 옵티라식 담당의: 김근오 원장님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렌즈를 사용하지 말라는 진단을 받아서안경을 쓰자니 너~무 답답했어요 ㅠ그러다 평소에 진료를 받으러 다니던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 전단지.. 그리고 수소문 끝에 남들도 다 하는 라식수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수술전 검사는 정~말 꼼꼼하게 검사해 주셨어요뭐.. 상냥하고 친절한건 물론이구요 ^^수술과정 역시 담당의사선생님께서 긴장하지 않게끔 정말 잘해주셨고하나하나 자세히 상담도 해주셔서 더욱더 안심이 되었지요수술 후.. 이제는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점이 가장 좋네요상담해줬던 언니들, 그리고 담당 원장님!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구요원장님께서는 정말 친절하게 해주셔서 긴장이 풀려서 너무 좋았네요정말정말 감사드려요주위 시력나쁜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할께요 ^ㅡ^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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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이 좋아졌다는말 많이듣네요 ^^
박정 0건 1213 2012-04-27이름: 박정 나이: 35세 수술명: 블루라식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오랜 기간 안경착용으로 불편을 느껴왔으며, 난시와 안구건조증 때문에 렌즈착용이 특히나 너무 불편했다. 수술이 너무 무서워서 그동안 못하고 고민만 해오다가 여러가지 불편함을 없애고자 결심을 하게 되었죠, 그러다 지인들의 적극 추천으로 밝은안과21을 찾아가게 되었고, 게다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전국8대 안과중 한곳이 바로 밝은안과21이라는 말.. 그리고, 라식수술 전문병원이라는 점이 저를 확! 이끌었다. 대체적으로 원장님과 직원분들 모두들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무엇보다 수술결정 여부와 상관없이 사전 검사비가 무료인 점도 너무 좋았다. 수술당일, 4~5시간 정도는 눈이 시리고 아팠는데 조금 지나자마자 언제 수술했냐는 듯이 시력이 바로 회복이 되었다. 수술 다음날부터 운전이나 일상생활에는 전혀 무리가 없어서 신기했다. 수술후 달라진점? 일단, 안경을 벗게 되니 평소 생활할때 동작이 자유로워진 점.. 게다가 첫인상도 안경착용할때보다 부드러운것 같구요 ^^ 수술전에는 겨울이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 서리때문에 늘 불편했고 직업이 활동성이 많다보니 안경이 거스릴때가 많았으며 특히나 집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할때도 안경이 없으면 불편해서 귀찮은적이 많았죠 ㅠ 이제 앞으로 이런 걱정거리들이 없어져서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다.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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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윤후 0건 1222 2012-04-26수술명: ICL 나이: 22세 이름: 김윤후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안경과 렌즈가 너무 불편해서 밝은안과21을 찾았다. 밝은안과21을 선택한 이유는, 예전부터 진료나 뭐든지 이곳으로 다녀서 상대적으로 이 병원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또한 지인들에게 라식수술에 대한 정보를 많이 들었는데 거의 대부분 모두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받은것을 보고 더욱더 믿을수있었다. 수술전 검사를 통해, 나에게 맞는 수술방법을 찾을 수 있었고 나에게는 라식라섹이 아닌 ICL 렌즈삽입술이였다. 검사전이나 후에나 이 수술방법에 대해 친절하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이해하기가 쉬었고 감사했다.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했고 통증역시 많이 느끼지 못했다. 이제 수술후..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잘보이는 점이 너무너무 좋고 편할뿐이다. ^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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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없이도 이렇게 잘보여요
정수현 0건 1223 2012-04-26수술명: 옵티라식 수술날짜: 2012년 2월 25일이름: 정수현 담당의: 윤길중 원장님 렌즈 착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 및 피로함이 말로 할수 없었다. 게다가 안경을 착용하면 너무 답답했으며, 특히나 여자라서 미관 개선 목적을 위해 라식수술을 결심했다. 광주에 많은 안과들 중.. 라식수술을 가장 잘하는, 가장 유명하고, 명성있는 곳이 어딜까.. 고민하다가 검색과 지인들의 추천 및 권유로 "밝은안과21"을 믿고 찾아가게 되었다. 게다가 밝은안과21은 보건복지부에서 인정한 전국에서 8곳인 안과 중 하 나이기에 더욱더 믿을만 했다 ^^ 수술 전.. 2시간에 걸친 장시간 검사에 게다가 친절한 설명과 안내가 있어서 아주 편안하게 검사를 잘 받을수 있었고 수술과정 역시 주치의의 침착한 안내와 유도로 두려움 없이 수술을 잘 마칠수 있었다. 이제 수술후, 렌즈착용 없이도 시야가 잘보이는 점이 너무 행복하다. 렌즈 착용의 번거로움 또한 없어져서 너무 좋다. ㅠ 아,! 수술 후, 수술경과와 증상에 대한 전화서비스에 대한 부분이 특히나 너무 좋았던것 같다. 고객에 대한 이런 관심이 신뢰가 들게 하였고 앞으로도 저의 눈 평생 관리 잘해주시길 믿는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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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밝고 예쁜세상을 보게된게 아쉽네요...
신진아 0건 1247 2012-04-25수술명: H라섹이름: 신진아 담당의: 반태수 원장님 평소에 착용하던 안경이 불편하고 정확히 보이지 않아서.. 인상을 자주 쓰게 되어 전체적으로 얼굴인상도 바뀐것 같고.. 무엇보다 활동하기 약간 불편함을 느꼈어요 막상 수술 과정이 의외로 간단했고 통증이 거의 없어서 좋았다.. 수술이라 엄청 떨었는데.. 원장님께서 긴장도 풀어주셔서 그부분도 역시 정말 감사하게 느꼈다. ㅠ 수술 도중 통증은 느끼지 못했고, 수술이 끝나고 난 후는, 일상생활 가능할 정도로 크게 지장도 못느꼈다. 이런 빠른 회복이 마냥 신기했을 뿐이였다.. 한달이 지난 지금.. 나는 너무 앞이 잘보이고 이런 밝고 예쁜 세상을 이제 보게된것 같아 아쉽지만 ^^; 주위 시력나쁜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려 한다.. 정말 빠른 시력회복에 놀랐고 앞으로도 눈관리 평생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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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분이 만족스럽고 기대됩니다.
김병구 0건 1208 2012-04-24수술명: 옵티라식 수술날짜: 2012.04.16 나이: 22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저는 -8.5디옵터로 고도근시의 불편함을 가리고 있었으며, 평소 운동을 좋아하며 렌즈를 착용하던 중에 렌즈사용의 불편함으로 인해 수술을 결정하였다. 그러다 가족 중에 친형이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을 받고나서 너무 만족스런 삶을 살고 있기도 하였고 광주에서 가장 유명한 안과병원은 밝은안과21이기 때문에 바로 선택하였다. 검사는 아주 정밀하게 진행되었으며 수술 시 원장님께서 정말 편안하게 말도 걸어주시기도 하셔서 수술을 잘 마칠수 있었다. 수술 전, 후 모든 상담들은 알기쉽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다. 이제 불편한 안경없이 바로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행복하며 렌즈를 낄 필요가 없어서 눈이 매우 편리하다는 점.. 모든 부분이 만족스럽고 기대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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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 잘되서 너무 행복하네요
정윤지 0건 1251 2012-04-23수술명: 블루 M 라섹 나이: 27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여름에는 땀이 차고 겨울에는 김서리는 불편함은 달리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실이죠.. 그것도 불편했지만 더 나이를 먹으면 수술도 힘들것 같고 시기상 휴가가 생겨서 적기라고 생각했다. 친척들과 지인들의 소개로 밝은안과21을 소개받았으며 라식수술 전문병원이며 수술경험이 많으신 선생님이라고 들어서 이곳을 믿고 바로 선택하였다. 수술 여부 결정 전에 검사를 할때 검안을 하시는 분들이 매우 친절하셨고 꼼꼼히 진료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라섹수술은 얼마 안걸렸고 통증 또한 없었다. 정작 수술할 동안은 아프지는 않았지만 중간에 냉각수로 안구를 세척할때, 그때 눈 주위가 아파서 약간 힘들었다. ㅠ 저는 주종대 의사선생님께 라섹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중간에 "환자분~ 잘하고 있어요~ 수술 잘 되고 있어요"라는 말씀을 자주 해주셨다. 별말 아닌것 같지만 수술 두려움이 컸던 저로서는 무척 안도가 되는 말씀들이였고 배려해주시는것이 너무너무 감사드렸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자세히 알려주시고 전화로 때때로 증상을 물어봤는데 그럴때마다 매일매일 상냥하셔서 너무 좋았다. 라섹수술은 토요일에 받았는데 수술 3일째되는 월요일 오전부터 통증과 함께 약간의 눈물도 났다. 눈 전체를 덮는 정도의 눈물이 화요일 저녁까지 지속되면서 약간 힘들었으며 수요일 아침엔 눈을 떠보니 전혀 통증이 안느껴져서 이틀동안 해쓱해진 모습과는 매치가 안되서 당황스러웠다 ^^;; 수술 전에는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수술 후 이제는 컴퓨터 사용시간도 줄이고 야채,과일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있다. 아무래도 20대 여성이다 보니 화장을 잘하고 싶어도 안경을 쓰면 티도 잘 안나고 한계가 있어서 그게 가장 스트레스 였는데 지금은 열심히 화장도 하고 더욱더 예뻐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수술이 잘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좋을뿐이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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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졌다는 소릴 너무많이 들어요
형민지 0건 1214 2012-04-20수술명: 다빈치 라식 수술날짜: 2012년 3월 5일 나이: 24 담당의: 주종대 원장님 학교다닐때부터 시력이 많이 안좋았는데 대학생이 되고 나서 안경을 벗고 렌즈를 끼는데 여간 불편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눈이 많이 건조해지는 것을 느꼈고 특히나 시력이 안좋으니 인상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주위사람들이 보기에도 안좋아서 라식수술을 결심했다. 먼저, 밝은안과21은 친구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부모님 지인들도 거의 밝은안과21에서 라식수술 및 눈진료를 받았다고 했다. 알고보니 주치의 선생님도 아버지 아는분의 지인이셔서 더욱더 신뢰감도 있고해서 밝은안과21을 믿고 선택하게 되었다. 방문했을때 느낌은 깨끗하고 깔끔한 실내에 반해 계속 돌아다녔다. 기다리기 지루한 시간을 위해 컴퓨터나 잡지, 갤러리 등을 배치해 놓아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수 있었고 각각 담당한 일에 직원들이 잘 나누어져있어서 상담과정부터 검사 수술까지 무사히 끝낼수 있었던것 같다. 수술전 검사가 거의 2시간정도 걸려서 오래걸렸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들이 알아듣기 쉽게 눈깜빡이는 정도나 방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그리 오래걸리지 않은것 처럼 느껴졌다. 수술시에는 눈앞에서 뭐가 왔다갔다 하니까 심리적으로 조금 무서웠는데 생각보다 견딜만했고 정말 일찍 끝나서 좋았다. 일단 저는 난시였는데, 사물이나 환경이 모두 흐릿하고 정확하지 않게 보였는데 멀리있는 간판도 뚜렷히 보이고, 인상면에서도 우울했던 화난 인상에서 밝은 인상으로 변해서 예뻐졌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서 너무 좋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