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
동료들의 추천으로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박지훈 0건 3994 2015-03-02이름: 박지훈 수술명: 프리미엄 옵티웨이브라식 담당의: 주종대 → 기아타이거즈 박지훈 입니다.평소에 연습이나 경기중에도 렌즈를 끼고 있기 때문에 눈의 충혈도 잦았고언제부턴가 눈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그러던 중 많은 동료들이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에서 수술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다들 경과가 좋다며 추천해줬고, 특히 양현종 선수, 김진우 선수가 밝은안과21병원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ㅎㅎ일단 검사라도 받아볼까 하는 마음으로 내원했는데 라식이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수술까지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수술 다음날 진료를 받으면서 수술이 잘되었다는 말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구요.현재 불편함 없이 연습 잘 하고 일상생활도 무리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안과수술전문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직원, 원장님들 정말 편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좋았고, 감사드립니다.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
안경착용했을때보다 더 깨끗하게 보여요!
박한용 0건 2158 2015-03-02이름: 박한용 나이: 22세 수술명: 슈퍼비전라식 담당의: 김근오 10년여동안 안경을 착용했는데 일상생활시 완전 불편하고 군입대에서 불편할점을 생각하니 꼭 라식수술을 해야겠다 생각했다. 거기다 친구가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너무 적극 추천하여서 고민하다가 확실히 결정을 하게 되었다. 수술저 검사는 눈에 안약도 많이 넣고 검사도 여러가지 하여서 정말 시간이 오래걸려서 지루하고 했지만 검사해주시는 선생님들이 알려주시고 농담도 해주시면서 검사를 하다보니 편안하게 검사도 잘 마칠 수 있었다 무서움도 점차 사라졌다 수술은 솔직히 많이 아플줄 알았는데 오히려 검사때보다 훨씬 덜 아프고 좋았다 제일 큰 통증이라 하면 무서워서 벌벌 떤 마음의 통증정도라 할까? 무서워한게 좀 창피할정도로 빨리 끝나서 부끄러웠다. 일단 눈을 뜨면 이제 안경찾을 불편함도 없고 안경때문에 못했더 머리도 마음껏 할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경이 없을때 훨씬 편하고 좋네요! 자신감도 생기고 시력도 더 높아진 기분!!! 정말 수술해주신 원장님 아버지처럼 잘 설명해주시고 너무너무 좋았다. 불편한거 하나 없고 정말 모든게 좋았던 밝은안과21병원 적극 추천하고갑니다.
-
렌즈값도 이제 따로 들지 않아서 좋아요 ㅠ_ㅠ
김수현 0건 2026 2015-02-26이름: 김수현 나이: 20세 수술명: 알티산 담당의: 최성호 엄마가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받으시면서 몇번 병원에 방문하였는데 갈때마다 환자들도 엄청 많고 특히나 수술전문병원이 광주에서 유일한 곳이라고 하여서 믿음직스러웠다. 광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되서 라식잘하기로 소문난 병원이기도 했다. 저는 안경쓰는게 불편하고 예쁘지않아서 렌즈를 착용했는데 점점 눈이 불편하고 눈건강에 안좋아짐을 느끼고 충혈도 심해져서 결심하였다. 수술전 검사, 수술과정, 수술후 상담까지 정말 상세히 알기쉽게 설명해주셨고 특히나 알아듣기 쉽게 궁금증을 해결해주셔서 좋았다. 이제 저는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서 너무 행복하다. 장시간 렌즈 착용할때마다 왔던 두통과 스트레스에서 사라져서 정말 좋다. 친절해서 더 좋았던 밝은안과21, 저를 수술 해주신 원장님 특히 추천해요.
-
ICL을 가장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병원
김민희 0건 2258 2015-02-25이름: 김민희 나이: 39세 수술명: ICL 담당의: 윤길중 광주에서 ICL을 가장 잘한다고 소문나고 경험이 가장 오래된 곳이 광천동에 밝은안과21이라고 하여서 지인들의 추천과 소문을 통해 방문하였습니다. 저는 평소에 안좋은 시력때문에 정말 불편한점이 많았고 안경을 쓰지 않고는 화장을 할 수 없을정도로 안좋았으며 특히나 장시간 안경착용으로 인해 귀가 아픈것도 스트레스였습니다. 검사는 정말 오래거렸고 꼼꼼히 하는 느낌을 받아서 더 믿음직스러웠고 라식라섹이 불가능 하여 저는 ICL을 추천받았습니다. 비용이 살짝 부담스러웠지만 제 눈에 맞는 수술법이기에 믿고 선택하였습니다. 수술후 현재 저는 너무나 만족하고있습니다. 만족 2000% 입니다. 특히나 여름에 선글라스를 원하는걸로 마음대로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비올때도 역시 편하구요. 정말 편한점들이 많네요!! 많은 대기하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하겠습니다.
-
제 거짓없는 후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이슬기 0건 2296 2015-02-24이름: 이슬기 나이: 25세 수술명: 슈퍼비전라섹 담당의: 김근오 어렸을때부터 눈이 안좋아서 안경을 끼고 다녔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렌즈도 껴보았지만 난시가 심해서 렌즈를 껴도 잘 안보였고 하드렌즈를 착용해야된다는 말을 듣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전주와 광주에서 안과를 알아보다가 주변사람드의 조언이 가장 많은곳이 밝은안과21이였고 검사도 직접 받아보고 인터넷 후기나 홈페이지를 보니 일단 보건복지부 지정 수술전문안과병원이라 가장 믿음이 가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아! 전주에서 수술하려고 했는데 광주쪽 큰안과병원 가라고 하셔서 그 선택을 잘한것 같습니다. 검사하러 토요일에 방문했는데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 엄청.... 하지만 다들 친절하셨고 쉽게 설명해주셨고 대기하는동안에 TV도 보면서 기다려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통 주말에는 병원이 일찍 닫을텐데 여기는 토요일 저녁늦게까지도 하고 일요일도 검사가 가능하고 진료가 가능한 점이 정말 놀랐습니다. 수술도 정말 빨리 끝나고 편하게 잘 받고 왔습니다. 지금 시력이 전부 완전히 회복된건 아니지만 가장 좋은건 난시 교정이 되서 정말 좋습니다. 수술전보다 훨씬 깨끗하고 또렷하게 보입니다! 밝은안과21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제 후기가 많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취직을 앞두고 받은 라식수술..
박소영 0건 2166 2015-02-23이름: 박소영 나이: 24세 수술명: 옵티웨이브라식 담당의: 최성호 곧 취직을 앞두는 시기에 계속 렌즈와 안경을 병행해서 활동하기가 불편할 것 같았고 수술할 기간이 지금 아니면 못할것만 같았어요. 그러다 주변에서 라식수술한 지인들이 너무나 만족하고 있고 다들 적극 추천해주셔서 믿고 방문한 곳이 밝은안과21이였죠. 수술한 사람 5명중 3명이 밝은안과였어요. 혹시몰라 검색도 해보았는데 가장 믿을만하다, 일단 광주에서 유일하게 병원이고 수술전문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후기들을 읽어보니 진심이 보이더라구요. 저는 당일수술을 하려고 왔는데 원장님께서 제 눈상태를 보시고 검사후에 상담을 해주시는데.. 다른 병원들은 환자가 원하는대로 바로 당일수술 해줄텐데 본인이라면 절대 당일수술 안할것같다,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면서 3일이후에 수술받는게 어떠냐는 말씀에 바빴는데도 저는 믿고 그렇게 따르게 되었어요. 제 각막 상태에 대해 정말 자세히 설명 잘해주시더라구요. 수술시엔 통증은 없었고 받는동안 긴장이 매우 되었지만 직원분들과 원장님께서 잘 대해주셔서 안전하게 잘 마칠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이제 주기적으로 바꿨던 렌즈도 안사두되니 금전적으로 좋구요 자기전과 일어났을때 깨끗한 내 눈의 시력으로 보게 되니 정말 편하고 좋네요. 앞으로 여행갈때 역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좋을것 같네요. 밝은안과21..적극 추천합니다^^
-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이 라식수술 받은 이병원!!!
김미정 0건 2436 2015-02-16이름: 김미정 나이: 24세 수술명: 옵티웨이브라섹 담당의: 최성호 생활에 불편함도 느끼고 편안한 생활을 지내고 싶어서 드디어 라섹수술을... 밝은안과21을 선택한 이유! 일단 수술전 매우 꼼꼼한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점.. 안과수술전문병원이라는 점..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이라 유명한 야구선수들도 많이 받았다는 점.. 정말 많은점들이 다른안과들과 차별화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죠. 저는 검사후에 라섹을 추천받았으며 특히나 담당원장님께서는 매우 잘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고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수술후 2일정도는 아팠고 그 이후부터는 진통제를 넣으니 아프지않고 참을만했다 이제 저는 안경도 렌즈도 착용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다. 그냥 내 눈으로만 이렇게 환한 세상을 볼 수 있어 정말 좋다. 추천한다!!!
-
안경을 썼을때보다 더 잘보이네요!
이동진 0건 2100 2015-02-13이름: 이동진 나이: 19세 수술명: 옵티웨이브라식 담당의: 반태수 안경이 불편해서 라식수술을 결심하였다. 지인의 소개가 가장 많은 곳이 광천동에 밝은안과21이였다. 일단 이 안과는 전국에서 몇군데 안되는 안과수술전문병원이라 들었고 광주에선 유일하게 밝은안과21뿐이라는 말에 더 신뢰가 있었다. 수술전 검사부터 후 관리까지 정말 친절하셨고 특히나 알아듣기 쉽게 말씀해주셨다. 수술후 1시간뒤부터는 눈이 매웠고 뜰수가 없었다. 특히 밖에서 걸어다닐때 눈이 시큼거리면 눈물이 나서 많이 불편하였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니 정말 신기하게 회복이 다 되었고 오히려 안경을 썼을때보다 더 잘보여서 너무 너무 편하고 좋다.
-
역시 밝은안과21에서 수술을 가장 많이 받는 이유가 있었네요.
박하얀 0건 2132 2015-02-12이름: 박하얀 나이: 33세 수술명: 옵티웨이브라섹 담당의: 반태수 지인들 대부분 밝은안과21에서 시력교정수술을 받고 만족도가 모두 높아서 신뢰가 있어서 무조건 비교도 하지않고 선택한 이 병원! 저는 운동을 좋아하는편이고, 찜질방은 물론.. 정말 이런활동에 있어서 시력이 나쁜 저에겐 제약이 많았어요. 아, 선글라스 착용하는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구요. 수술전에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시간은 2시간정도? 정말 많은 부분을 검사해서 놀랐고 그만큼 꼼꼼하다는 생각에 더 믿음직스러웠어요. 정말 바빴는데도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던데요? 수술후엔 라섹이라 통증이 좀 심하다고 들어서 걱정 불안감이 있었는데 당일날 약간 바늘로 찌르는 느낌? 말고는 셋째날부터는 통증이 가라앉기 시작했구요. 하지만 눈은 시려서 눈을 뜰수는 없었어요. 물파스 느낌이랄까? ㅎ 지금 저는 수술받은지 한달정도 됬구요. 아직도 회복하는 단계이지만 일단 안경을 쓰지않아도 되는점이 정말 편하네요. 너무너무 좋구요. 밝은안과21에서 왜 수술을 많이 받는지 이해가 가네요.
-
15년만에 안경에서 벗어난 이느낌..
고선지 0건 2132 2015-02-11이름: 고선지 나이: 25세 수술명: 좌) ICL 우) T-ICL 담당의: 주종대 병원을 알아보던 중에, 아느 동생이 밝은안과21에서 먼저 라섹을 받고 적극 추천을 해주어서 인터넷 검색도 해보았으며 친척들 지인들께 다 물어본 결과도 가장 유명한 안과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수술전문병원이라 실력도 매우 좋다고 들어서 믿음이 가서 바로 결정할 수 있었다. 평소 고도근시로 렌즈 착용을 주로 했는데 종종 결막염이 심하게 생겨서 수술을 결심했다. 수술전 검사를 하는데 10가지가 훨씬 넘는 검사를 하셨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웃으면서 해주셔서 좋았고 수술시나 수술후에도 정말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다. 통증은 거의 무통수준? 정말 못느꼈고 일상적으로도 전혀 지장이 없었다. 15년만에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 너무 어색하지만 무거운 안경이 코를 짖누르지 않는것.. 그리고 아침저녁으로도 렌즈를 빼지 않아도 되니 너무편하네요. 밝은안과21.. 정말 모든걸 추천하구요. 특히나 병원내의 카페도 조그만 배려지만, 병원의 노력이 크게 느껴졌으며 긍적적인 이미지를 갖는데 도움이 되서 정말 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