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을 믿고 선택한 고객님들의 소중한 수술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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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 올라간 기분입니다.
박미영 0건 139 2025-12-31이름 : 박미영 수술명 : 클라레온 팬옵틱스 토릭 담당의 : 김성일 → 사물의 겹침 증상이 심해 얼굴 인식이 어렵고 서류 보기도 힘들었는데, 특히 야간 운전이 힘들었습니다.지인들의 추천으로 밝은안과21병원에 내원해 상담을 받았는데요.체계적인 진료와 친절한 상담에 신뢰가 갔고 추천해준 지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을 보고 수술을 결심했습니다.평소 안경과 렌즈를 착용하며 생활했는데 안경이나 렌즈 없이도 너무 선명하게 잘 보여서 삶의 질이 올라간 기분입니다.회복 과정에서는 생각보다 불편감도 적고 편안했습니다.간호사 선생님과 원장님이 수술 후 주의사항에 대해 꼼꼼하게 챙겨주신 덕분인 것 같아요.수술을 고민하시는 분들께!검사와 상담을 받아보시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지금 저는 수술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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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글자들이 보이면서 눈의 피로가 줄었습니다.
김경철 0건 135 2023-08-17이름 : 김경철 나이 : 60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클라레온 팬옵틱스, 클라레온 팬옵틱스 토릭) 담당의 : 반태수 →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60대 남자입니다.어느 순간 시야가 뿌옇게 보이고 사물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습니다.안과에서 검사를 했더니 백내장이란 진단을 받았고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수술 과정에서 약간의 심경 변화라고 할까, 불안함이 좀 있었지만 수술 시간이 짧아 금방 지나갔습니다.수술 중 약간의 시린 느낌과 많이 긴장했던 것 정도만 생각나네요.수술 후 주의사항을 지키고 지냈더니 금방 일상생활이 가능했습니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야가 맑아지면서 뿌옇게 보이던 사물이 점점 맑게 보여 불안감은 없어졌습니다.다초점렌즈 사용으로 가까운 거리의 글자들도 잘 보게 되면서 눈의 피로감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아직 수술한지 오래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조심해서 생활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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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지낼수 있어 좋아요.
신종란 0건 129 2022-01-28이름 : 신종란 나이 : 65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양안 팬옵틱스 토릭) 담당의 : 윤길중 → 주변의 권유도 있고 예전보다 수술법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윤길중 원장님을 믿고 수술을 진행했습니다.좀 겁이 나기도 했지만 수술 전 검사도 꼼꼼히 해주시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무사히 수술까지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너무 밝게 보여서 좋아요.진작할걸 그랬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밝게 지낼수 있게 되어 만족합니다.병원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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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만족스러운 수술결과
박행순 0건 164 2022-01-05이름 : 박행순 나이 : 59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양안 팬옵틱스) 담당의 : 주종대 → 2021년 1월 25~26일 이틀에 걸쳐 백내장 및 노안 수술을 받았고 만족해 이 후기를 남깁니다.저는 업무상 컴퓨터와 서류를 많이 보는지라 돋보기를 쓰고 서류를 보다보니 머리가 많이 아팠습니다.평소 눈이 침침하고 잘 보이지 않아 여러가지 불편함을 겼던 중 지인의 소개로 밝은안과21병원을 내원하게 됐습니다.안과검진이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원장님 이하 직원 분들의 친절한 설명에 검사 후 수술까지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수술한 지금은 너무 잘 보여서 100% 만족합니다.광주 밝은안과21병원 시설도 깨끗하고 좋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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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 높아졌습니다.
박인수 0건 136 2021-12-15이름 : 박인수 나이 : 52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양안 팬옵틱스 토릭) 담당의 : 주종대 → 2020년 말 즈음으로 눈이 침친해지면서 시력저하 및 눈의 피로를 자주 느끼게 됐습니다.진료를 받기 위해 평소 가족들의 안과치료를 담당해주시던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원장님을 찾았고정밀검사 후 고도근시를 동반한 노안백내장 진단을 받았습니다.다초점 인공수정체 백내장 수술을 받으면 2-3개월 정도 적응기간이 걸릴 수 있지만 이후부터는 평생 안경없이 선명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원장님의 설명에 마음이 놓이면서 수술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오른쪽 눈을 첫날, 다음날 왼쪽눈 수술을 받았고수술 전날 미리 안내받았던대로 안약을 일정 시간 간격으로 안약을 넣으면서 수술을 준비했습니다.마음의 준비를 했지만 눈이란게 워낙 예민한 부위이다보니 걱정이 됐습니다.하지만 수술 날, 수술전 몇가지 검사를 하는데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모습과 많은 환자가 붐비는 와중에도 허둥대는 점 없이 친절하게 응대하는 모습에 전문적인 느낌을 받아 안심이 됐습니다.수술은 15-20분 정도 걸린듯 한데, 원장님께서 수술 과정 동안 자상하게 설명하며 진행해주셔서 안정감을 갖고 마음 편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처음 받는 눈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개안하게 해소해주셨습니다.현재는 안경을 쓰지 않고 생활하고 있습니다.안경 없이도 이전의 선명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어서 삶의 질이 훨씬 높아진 느낌입니다.주종대 원장님과 함께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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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하고픈 병원입니다.
이영준 0건 134 2021-11-22이름 : 이영준 나이 : 47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양안 팬옵틱스 토릭) 담당의 : 주종대 → 수술 후 밝아 보여서 너무 좋아요.밝은안과21병원에서 수술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아프지 않게 수술해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수술 중에도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진행해주셔서 무서움과 불안감이 덜했습니다.검사 때도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모두 친절했습니다.소개해주고 싶은 안과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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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술은 정말 아름다운 것 입니다.
김점순 0건 101 2021-11-08이름 : 김점순 나이 : 66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양안 팬옵틱스) 담당의 : 윤길중 → 얼마전 저는 광주 밝은안과21병원에서 눈 수술을 받았습니다.윤길중 원장님의 집도하에 양눈 수술을 마쳤는데설마했던 모든 기우는 밝은 빛으로 전부 흘러가 버리고 모든 사물이 너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사랑하는 남편의 주름살, 인자한 미소가 아주 선명하고 뚜렷하면서 아름답게 보였습니다.내 손자들의 움직임, 아들 딸의 밝은 표정,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것들이 어디에 있을까요.만추의 높은 하늘, 떠가는 구름, 새때들의 날개짓, 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같은 음식도 밝은 눈으로 선명함을 보고 먹으니 훨씬 맛있었고차를 타고 주변을 봐도 아름다웠으며 무뚝뚝한 내 남편의 목소리도 정말 즐겁게 들렸습니다.반신반의로 수술받았는데...수술하지 않았다면 이런 모든 호강스러운 것들을 다 놓친채 내 인생은 늙음의 지옥에서 암흑의 세상만 바라보면서 슬픔과 비극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을 마감했을 것을 생각하니 끔찍하기 짝이 없습니다.나의 이 경험이 눈이 아프지만 수술을 망설이는 분들께 전달되어 모두 광명의 세상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모두에게 수술을 적극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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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에 하루가 지나가네요.
김명옥 0건 112 2021-10-07이름 : 김명옥 나이 : 62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양안 팬옵틱스) 담당의 : 윤길중 → 전 눈이 잘 보이지 않다보니 길에서 잘 넘어지고 이로인한 입원이 잦았습니다.동네 안과에 가봤더니 백내장이라며 수술을 해야한다했습니다.고민스런 마음에 교회 집사님들과 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백내장은 빨리하면 또 안보인다는 말에 지금까지 견디면서 5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그러다가 가족과 이야기 중에 눈이 안보여서 대충 짐작으로 산다는 말에 남동생이 알아봐주겠다고 했고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님을 추천해줘 빠른 기간 내 양쪽 눈 수술을 마쳤습니다.그 동안은 이렇게 세상이 환하고 좋은지 몰랐습니다.통증도 하나 없고 수술이 끝나고도 불편함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얼마나 좋았던지 가족, 친구, 심지어 사돈께도 자랑을 하다가 하루가 다 지나가버리네요. ㅎㅎ원장님을 포함해 모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눈이 잘보이니 세상이 환하고 밝아져서 춤을 추고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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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형광등같던 내 삶이 수술 후 LED조명을 단 것처럼...
박종애 0건 106 2021-09-14이름 : 박종애 나이 : 65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양안 팬옵틱스 토릭) 담당의 : 윤길중 → 수명이 다 된 어두운 형광등같던 내 삶이 수술 후 LED조명을 단 것처럼 밝고 선명해졌습니다.젊었을 때 나는 매우 시력이 좋았고, 돋보기를 반쯤 내려쓰고 신문을 보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내 미래일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50대에 접어들면서 슬슬 시야가 흐려지기 시작하고 50대 중반이 되어서는 가까운 사물이 흐려져 돋보기 없이 상품택도 잘 볼 수 없었습니다. 책을 볼 때에도 집중할 수가 없었고, 어느 순간에는 카페의 메뉴판도 실눈을 뜨고 봐야 겨울 보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내가 전업주부가 아닌 글을 읽고 쓰는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마련했을 테지만...큰 맘 먹고 산 다초점 안경은 어지러워 사용할 수 없었고 돋보기는 상시 소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쇼핑을 할 때나 친구들을 만날 때에도 돋보기를 가지고 다닐수는 없었기에 대충 보이는 선에서 물건을 사고 주문하는 때가 많아졌습니다. 점차 메뉴판이나 상품택을 읽는 것들을 포기하게 됐고 내 삶은 꺼지지 직전의 어둡고 깜박거리는 형광등 같았습니다.그러던 중 다초점 백내장 수술, 쉬운 말로 노안수술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비싼 수술비용에 망설이던 중 검사라도 받아보자는 자녀들의 강력한 권유로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았고 수술일정까지 예약하게 됐습니다.상담시 모든 안내를 받았음에도 수술 전날까지 계속 고민을 했습니다.'이걸 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괜히 돈만 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이 계속됐습니다.수술 당일, 다시 추가 검사를 받고 첫날 오른쪽 눈을 둘째날 왼쪽 눈을 수술했습니다.수술 한날 저녁부터 깜박거리던 형광등 같던 내 세상이 LED 조명을 단 것처럼 밝고 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읽는 것을 포기한 뒤로 딸에게 부탁해 매직으로 크게 글씨를 써놨던 화장품의 뒷면 작은 글자들이 너무나도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모니터 화면은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 오히려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몇 시간을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작은 글자들을 찾아 읽었습니다.그 동안 흐린 시야 속에서 포기하고 살았던 밝은 세상을 다시 찾은 것 같은 느낌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친절한 상담으로 불안한 마음을 녹여준 송용주 원장님, 밝고 선명한 세상을 되찾아준 윤길중 원장님 이하 밝은안과21병원의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지금도 흐린 세상에서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다초점 백내장 수술을 받고 밝은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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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핸드폰 글씨를 줄였습니다.
정영순 0건 116 2021-08-30이름 : 정영순 나이 : 60세 수술명 : 프리미엄 노안교정술 (양안 렌젝스 팬옵틱스) 담당의 : 윤길중 → 은행이나 관공서에 가면 꼭 돋보기가 필요했는데 수술 후에는 돋보기가 필요없어졌습니다.핸드폰 문자 글씨를 크게해서 봤었는데 수술하고 작게 설정했습니다.여러모로 편하고 좋습니다.앞으로 삶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