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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라식, 정밀한 사전검사가 필수 -전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227 2011-03-08다양한 라식, 정밀한 사전검사가 필수 안경이나 렌즈를 벗기 위해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각기 다른 수술의 이름이다. 최근 시력교정수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수많은 수술 방법들이 개발됐으며 이름도 여러 가지고 종류도 많아 자칫 혼란스러울 정도다. 엄밀히 말하면 시력교정수술은 여러 수술법들마다 약간씩의 변형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크게 라식과 라섹, 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아마리스 라식 최신 레이저 각광더욱 안전·시력개선 효과 우수 ▲최신 기종·숙련 시술 관건인터넷 검색이 보편화된 상황에서 검색 한 번에 나오는 수술방법만 ‘다빈치’, ‘아마리스’, ‘블루’, ‘알레그레토’, ‘Visx S4’ ‘IFS’ 등 10여가지나 된다.환자들은 당연히 ‘라식 수술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나’라며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하지만 원리는 간단하다. 어느 수술이든 각막절편을 만들고 나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절삭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각막절편을 기존의 철제칼로 만드는지, 레이저로 만들어냈는지에 따라 수술이름이 달라지고 레이저도 여러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또 절편을 만든 후 시력교정 과정에서 각막절삭에 사용하는 레이저 이름에 따라 수술이름이 결정되기도 한다. 이는 단지 사용되는 레이저 기계 혹은 회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라식 수술은 기능과 성능이 가장 좋은 최신의 레이저와 함께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정교하고 숙련된 시술이 있어야만 좋은 수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검사 필수시력교정수술 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수술 전 각막이나 녹내장 유무 및 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만곡도검사, 각막지형도검사, 안저검사, 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동공크기, 눈CT검사, 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아마리스 라식 각광라식과 라섹에 사용되는 시력교정용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해지고 있다.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레이저 빔 조사방식이 ‘flying spot’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이 가운데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아마리스 라식’은 2011년형이 도입돼 가장 최신의 레이저로 각광받고 있다.아마리스 라식은 레이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을뿐더러 레이저 조사과정 중에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더욱 안전하며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영주 기자 도움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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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눈도 정기검진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403 2011-02-28눈도 정기검진 필수안압검사 등 1~2시간 투자녹내장 등 조기 발견 필요 최근 고령화 추세에 따라 노인성 백내장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 수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눈의 많은 질환은 백내장, 녹내장, 당뇨망막증, 고혈압망막증 등으로 평소 아무런 자각증세가 없다가 상당기간 병이 진행된 후에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치료의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 안과검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40세 이상이 되면 건강검진이 필수 이듯이 정기적 안과 종합검진도 필수인 시대가 왔다. 현대인의 눈은 최첨단 시대에 맞게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쉽게 손상 받으며 아무런 대책 없이 눈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다. 평소 건강관리를 잘하는 사람들도 눈에 대해선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해마다 정기검진을 받는 경우에도 고작 시력을 재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정밀종합건강검진도 대부분 뇌질환이나 소화기병, 심장병에 국한돼 있다. 내 눈이 얼마나 건강한지, 백내장 녹내장 망막증 등 실명 위험이 있는 눈병이 생길 위험성은 없는지를 체크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렇듯 안과 종합검진은 성인이면 누구나 필요한 필수 검진이다. 특히 40세 이상이 되면 건강검진이 필수 이듯이 정기적 안과 종합검진도 필수적이다. 여기에 당뇨, 고혈압, 갑상선, 등 질환을 앓고 있거나 평소 눈이 침침하거나 눈부심, 눈물흘림, 달무리보임, 날파리 등의 증상이 있다면 안과 종합검진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이밖에 고도근시나 원시, 녹내장, 망막박리, 야맹증 등의 가족력이 있어도 안과 종합검진의 대상이 된다. 안과 종합검진은 가장 기초적인 시력검사부터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를 자동적으로 측정하는 자동굴절검사, 안압검사, 시신경을 살피는 시야검사, 망막신경섬유촬영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망막의 사진을 찍는 안저(망막)검사, 눈의 표면과 더불어 홍채나, 전안방, 수정체, 망막까지 전체적인 검사 뿐 아니라 눈의 염증이나 이상여부를 판단하는 세극등현미경 검사, 시신경의 혈류이상여부를 가늠하는 시신경분석검사, 시신경의 미세한 변화와 병의 진행여부를 파악하는 시신경유두검사가 진행된다. 또 초음파를 이용해 눈 속의 상태를 검사하는 안내초음파검사를 비롯해 각막지형도검사, 눈액분비량검사, 누액질검사, 색각이상검사, 안경 착용 및 시력처방도 함께 진행된다. 여기에 안과 종합검진은 백내장 및 녹내장 유무 검사는 당연히 함께 진행되며 검진 시간은 약 1-2시간의 길지 않은 시간만 소요돼 혹시나 모를 안질환이나 만약의 경우 방치해 실명 위험이 높은 눈병까지 예방하는데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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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뿌옇다? 백내장 의심을! -광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8 2011-02-24세상이 뿌옇다? 백내장 의심을! 환자 7년간 65% 증가… 젊은층도 발생수술땐 병원 안전성ㆍ기술 숙련도 따져야 눈도 정기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는 시대가 왔다. 고령화 사회와 더불어 노인성 백내장 환자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노인성 백내장은 자칫 수술 시기를 놓칠 경우 시술도 어렵고 회복도 늦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통해 적절한 수술시 기를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에 백내장 전문가인 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장으로부터 예방법을 알아본다. ◇ 노인성 백내장 환자 꾸준히 증가세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지난 2002년부터 2009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 "노년 백내장 질환" 진료환자는 47만843명에서 77만4865명으로 64.5%(30만422명)가 늘었으며 이는 연평균 7.4%의 가파른 증가세 를 보였다. 노인성 백내장으로 입원해 수술을 받은 환자 수도 이 기간에 9만9059명에서 20만4930명으로 배 이상 늘었다. 노년 백내장 질환 관 련 건강보험 진료비도 같은 기간 1515억원에서 3555억원으로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기준 성별 환자는 남성이 29만명, 여성은 48만명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1.7배가량 많았다. 연령대 별로는 70대가 32만명, 60 대는 28만명, 80대 이상은 9만2000명, 50대는 7만2000명 등의 순이었다. ◇ 백내장은 어떤 질환? 백내장은 눈에 생기는 질환으로, 대부분 수정체의 노화로 인해 혼탁해지면서 눈에 보이는 상들이 부옇게 흐려지는 증세를 말한다. 정도가 심해지면 거의 실명에 가까운 상태가 되므로,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백내장은 초기에 매우 천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으로, 시력저하가 뚜렷이 올 때까지 알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주 원장은 "백내장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지만 환경 등의 변화로 젊은 층 역시 백내장에 걸릴 수 있다"며 "침침하고 물체가 뿌 옇게 보이는 증세가 생겼다면 백내장인지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약물치료 등으로 진행 늦추지만 회복 위해선 수술을 보통 백내장 초기에는 약물치료와 자외선 차단 등으로 병증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는 조치를 취한다. 하지만 이 치료법은 혼탁해진 시야를 맑게 해주지 못하는 단점 때문에 시력 개선에는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백내장을 완치해 시력을 회복하고 싶다면 수술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안과 전문의들은 말한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즉 카메라의 낡고 오래된 렌즈를 교체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만약 환자가 노안이나 난시 등을 같이 앓고 있다면 이 역시 같이 교정하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노안의 경우 현재 활발히 시술중인 레스토렌즈 등 노안 동시 교정 렌즈를, 난시는 "토릭 렌즈"라는 난시 교정용 렌즈를, 빛 번짐이 적고 보다 선명한 원거리 시력을 얻고자 한다면 비구면인공수정체를 사용해 각각 백내장과 동시에 치료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주 원장은 "백내장 수술의 시술 시간은 20분 내외로 짧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결코 가벼운 수술이 아니다"며 "눈과 관련된 수술인 만큼 병원의 안전성과 안과전문의의 기술 숙련도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국진 기자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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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라식·라섹 불가능해도 안경 벗는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224 2011-02-18라식·라섹 불가능해도 안경 벗는다. 초고도근시 안내렌즈삽입술로 해결 각막 손상·부작용 없이 시력교정 가능 모든 사람이 라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력이 다르듯 각막의 상태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 라식을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안경이나 렌즈에 의존해야 할까? 이런 사람들에게도 해결책은 있다. 바로 안내렌즈삽입술(ICL). 시력교정술에는 크게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라식, 라섹수술과 ICL과 알티산 등의 렌즈를 이용한 안내렌즈삽입술이 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눈에 안경을 착용하듯 눈에 아무런 손상을 일으키지 않고 부작용의 걱정 없이 시력을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안구 안쪽 홍채 뒤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을 교정하는 고도의 시술이다. 라식이나 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삭하는 과정 없이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홍채와 수정체 사이의 공간에 렌즈를 삽입하는 수술이다. 눈 손상 거의 없이 시력회복을 가져와 지금까지 알려진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치료법이다. 특히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교정을 위해 많은 양의 각막을 절삭할 필요가 없어 각막 절편의 이탈이나 각막 돌출증 같은 부작용에 대한 염려도 없다. 야간 빛 번짐 현상이나 근거리 조절 능력의 상실이 없어 안정적인 시력 유지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라식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불편함을 참고 견디기보다는 안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한다면 부작용 걱정 없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다. 이같이 개개인의 눈 상태나 환경 등을 고려해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해야 만족도 높고 안전하고 선명한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다. ICL은 안내렌즈삽입술(Implantable Contact Lens)의 약자로 시력교정을 하기 위해 눈 속의 수정체와 홍채 사이에 삽입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렌즈다. ‘COLLAMER’라는 재질로 이미 20여년전부터 안내수술에 사용돼 왔으며 인체에 가장 친화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ICL은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인정받고 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이처럼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탁월한 시력 교정 효과를 위해서는 그 만큼 복잡하고 정교한 시술 과정이 필요해 전문적인 기술과 오랜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가 필수적이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ICL의 장점 1. 각막을 깍아내지 않고 그대로 보존해 깨끗하고 안정적 시력 회복. 2. 라식 불가능한 초고도근시와 각막두께 얇은 경우도 시력교정 가능. 3. 라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막절편 이탈, 각막돌출증 부작용 없음. 4. 안구건조증 악화없고, 야간 눈부심이나 빛 퍼짐 불편함 적음. 5. 근시퇴행 거의 없으며 안정적 시력유지 6. 원근 조절 능력 상실의 염려가 없고, 망막박리 위험성 감소. 7. 언제든지 수술전 눈 상태로 복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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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공동 캠페인 협약 광주전남기자협·교통안전공단 ·근로복지공단·밝은안과21병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0 2011-02-18사회공헌 공동 캠페인 협약 광주전남기자협·교통안전공단 ·근로복지공단·밝은안과21병원 (전남매일, 광남일보, 전남일보, 남도일보, 광주매일, 광주일보,무등일보,뉴시스,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등보도) 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지사(지사장 민점기)와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홍일표)는 17일 오후 광주전남기자협회(협회장 박원우),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눈 수술 공동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공동 캠페인은 교통사고 및 산업재해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사회봉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앞으로 1년간 교통안전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의 추천을 받아 광주전남기자협회에서 밝은안과21병원에 의뢰, 백내장 및 녹내장, 사시 등 안질환 환자들을 수술하게 된다. 각 기관은 이번 공동 캠페인으로 1년동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눈 수술을 도울 예정이며, 기자협회와 밝은안과21병원은 이들 기관과 함께 눈 수술 캠페인은 물론 각 방면에 걸쳐 광범위하게 교류하며 다양한 사회봉헌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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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형, 수술 후 관리 -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28 2011-02-11눈 성형, 수술 후 관리 최근 쌍꺼풀 수술은 매우 흔한 미용성형이 됐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수술을 하면 더 예쁜 눈이 된다는 것에만 집중하는데 반해 수술 후 관리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쌍꺼풀 수술 후 잘 될수록 예쁜 눈을 평생 간직할 수 있다. 쌍꺼풀 수술을 통해 아름다운 눈으로 거듭나기 위한 수술을 결심했다면 어떻게 관리하는 지에 대해서도 잘 알아두어야 한다. 쌍꺼풀 수술은 많은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쉽고 간단한 수술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전 검사 및 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미적 만족도도 낮아지고 각종 안질환까지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전 자기 눈 건강을 먼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수이다. 실제 쌍꺼풀 수술 후 부작용은 라인의 크기나 형태보다는 붓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아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붓기는 심한 경우 눈을 반쯤 뜨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눈의 크기나 형태의 변화는 거의 느낄 수 없다. 이렇게 붓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병원의 안내에 잘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첫째, 쌍꺼풀 수술 후에는 되도록 눈을 비비지 않아야 한다. 둘째, 잘 때는 머리를 약간 높이고 자는 것이 좋으며 수술 후 회복 기간에는 술이나 담배를 자제해야 한다. 셋째, 실밥을 뽑고, 2∼3일 후에 세안이 가능하고 일주일 이상이 지난 후에 화장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 전에는 무리하게 붓기를 가리기 위한 화장은 금해야 한다. 넷째, 수술 후 1∼2일 동안 얼음찜질을 하면 빠른 붓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관리에 철저하면 수술 결과와 더불어 미적 만족도가 높아지고 각종 안질환까지 철저한 예방이 가능하다. 이같은 수술 후 관리와 함께 쌍꺼풀 수술 등 눈의 미용성형의 중요 포인트는 수술 전 안구의 구조적 이해가 필요한 분야라는 점이다. 미용성형은 "미(美)"를 위해서 혹은 "눈의 이상 때문에, 또 "노화로 인한 불편함" 등 이유도 각양각색이지만 다양한 목적만큼 수술 방법에도 많은 차이가 있으니, 꼭 자신의 눈 건강과 눈의 상태를 꼼꼼하게 따져보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안과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구조적인 지식이 있는 안과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안과의 안성형은 쌍꺼풀을 비롯한 눈의 미용성형수술, 외상이나 선천성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모양이상, 안검하수, 갑상선 질환, 눈주변 부위의 종양,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의 골절 및 외상, 눈물질환 그리고 의안수술 등이 해당된다.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름답고 멋진 외모를 원하며, "미용성형"은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방법 중 하나다. 더욱이 사람의 외모중 눈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높으며 눈동자의 움직임과 시선, 눈매 등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자신의 얼굴과 가장 어울리게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것과 함께 수술 후 관리 역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당부하고 싶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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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 단순 노안 방치했다 실명 위험 -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3 2011-02-07백내장, 단순 노안 방치했다 실명 위험 야외활동 증가로 40~50대 환자 급증눈 부시고 뿌옇게 보이면 정밀 검사 눈이 침침해 지면서 결국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이다. 현재 안과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수술로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질환이 됐지만 그 위험성은 쉽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부 노인층의 경우 백내장 증상을 단순 노안으로 오해해 방치하는 사례가 있고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눈이 많이 부시거나 사물이 뿌옇게 보인다면 안과를 방문해 백내장 검사를 받아보는 것. 밝은안과21 김덕배 원장의 도움말로 백내장에 대해 알아본다. ●40대 젊은 백내장 환자 급증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40~50대 젊은 백내장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백내장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은 후천성으로 나이가 들면서 노화현상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약물치료는 효과가 확실하지 않으며 백내장의 치료보다는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만 있어 초기 백내장에서만 사용된다. ●뿌옇고 자주 눈이 부시면 검진해야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밖에 밝은 곳에 있는 사물이 더 안 보이는 현상과 눈부심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햇빛이나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심해진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백내장은 양안에 나타나며 진행이 매우 빠른 것이 특징으로 노인성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증이 같이 발생할 경우 수술 후 시력회복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뇨망막증의 적절한 치료 후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백내장 수술이 불가능 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노안과 난시 해결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김덕배 원장은 "백내장은 너무 일찍 수술해도 만족도가 떨어지며 너무 늦어도 수술중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있어 적절한 시기에 수술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노안과 난시를 백내장 수술로 해결하는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로 최상의 시력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리=장우석 기자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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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 라식 시력 개선 ‘우수’ -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2 2011-01-27아마리스 라식 시력 개선 ‘우수’ 안경과 렌즈로 인해 불편함은 물론 인상까지 쓰게 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불편함을 날려버리는 것은 물론 부드럽고 똑 소리 나는 인상을 만들고 싶은 대책은 바로 시력교정수술이다.시력교정술을 대표하는 라식 수술은 각막의 절편을 철제 칼로 만들고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해 수술하는 방식이다.하지만 최근에는 과학의 발달로 각막의 절편부터 레이저의 조사까지 전 과정이 레이저로 진행되는 인트라라식으로 발전하게 됐고 현재도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서 새로운 시술법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시력교정술에 사용되는 엑시머 레이저도 기종에 따라 성능이 다양하다. 최근 엑시머 레이저의 추세는 flying spot의 방식 레이저 빔 조사방식으로, 대표적인 것이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 등의 레이저가 있다. 그 중 아마리스 라식은 빔 사이즈가 0.54나노미터로 가장 작아 더욱 정밀하고 섬세한 각막절삭이 가능, ‘완벽기술 제7세대 엑시머 레이저’라 불리고 있다. 작은 레이저빔으로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에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과교정 이나 저교정 등의 부작용이 없고, 실시간 잔여 각막두께가 기록돼 시력 개선효과가 우수하다.빠른 속도에 맞춰 이것을 받쳐줄 완벽한 레이저 제어 프로그램도 구축돼 있다. 슈퍼 가우시안빔, 자동레이저 강도조절, 지능형열손상 제어장치, 진공 레이저 장치 등의 프로그램이 장착 돼 안전성 높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일반 시력교정수술에 비해 아마리스 라식-라섹은 큰 차이점을 보이고 좀 더 우수한 시력교정 효과와 안전성을 얻을 수 있다.여기에 아마리스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펨토세컨레이저 ‘다빈치’를 이용해 각막절편을 생성한 뒤 각막 실질부위에 조사하는 엑시머 레이저 중에서는 아마리스가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다빈치와 아마리스를 조합한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바로 환자의 이동 및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엑시머 레이저로 시력교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마리스 레이저의 조합은 빠른 회복력과 우수한 시력교정의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다.한편 시력교정수술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 수술전 각막 질환·녹내장 유무·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세극등 현미경검사·각막만곡도검사·각막지형도검사·안저검사·시야검사·각막두께검사·동공크기·CT검사·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사전 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성공적인 결과를 보장할 수 없게 된다. 사전 검사는 시술하는 병원에 따라 적어도 50여 항목의 검사가 필수적이며, 검사의 수와 종류가 다르지만 사전 검사의 항목이 많을수록 자세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이밖에 전문성과 안전성을 필요로 하는 라식분야에 있어서는 수많은 수술방법 중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여러 기종의 최신 장비를 구비해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문병원의 선택이 필요하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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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리스 라식-라섹 -남도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0 2011-01-21아마리스 라식-라섹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번쯤 라식이나 라섹, 렌즈삽입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을 생각해보게 된다.시력교정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라식’ 혹은 ‘라섹’, 그리고 ‘안정성’이다. 과거 잘못된 정보 전달로 ‘라식수술보다 더 나은 것이 라섹수술’이라는 인식이 퍼져 있었다.그러나 라식과 라섹은 어느 한가지 수술이 우수하다거나 떨어지는 수술방법이 아니라 환자 본인의 눈 상태에 따라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다.단지 라식과 라섹의 차이는 수술 과정 중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레이저로 하느냐 특수약물로 하느냐의 차이로 구분이 생겼고 보통 각막의 두께가 충분치 않은 사람들이 라섹수술일 뿐 두 수술방법에서 우열을 가린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이같은 라식과 라섹의 수술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안정성을 선택하는 최고의 수술결과와 최상의 안전을 가져다주는 시력교정수술이 있다. 바로 아마리스 라식-라섹이다.아마리스 라식과 아마리스 라섹은 7세대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한 최첨단 프리미엄 수술로 현재 국내에 도입된 레이저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유, 기존의 라식이나 라섹으로 부족했던 부분들을 충분히 해결해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마리스 라식과 아마리스 라섹의 차이는 기존의 라식과 라섹처럼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 있으며 그 후 시력교정을 하는 레이저를 아마리스 레이저로 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차이를 따진다면 기존의 라식·라섹과 아마리스라식·라섹에서 찾아야 한다.아마리스 레이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6차원 안구추적 장치로 빠르고 정확한 추적이 가능하다.또 아마리스 레이저와 기존 레이저의 차이는 우선 속도에 있다. 기존의 레이저 속도는 20~400hz. 반면 아마리스 레이저는 500hz의 조사속도를 낸다. 안구추적장치는 기존 60~330hz에서 아마리스 레이저는 1050hz까지 대폭 향상됐다. 빠른 속도에 맞춰 이것을 받쳐줄 완벽한 레이저 제어 프로그램도 구축되어 있다. 슈퍼 가우시안빔, 자동레이저 강도조절, 지능형열손상 제어장치, 진공 레이저 장치 등의 프로그램이 장착 돼 안전성 높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일반 시력교정수술에 비해 아마리스 라식-라섹은 큰 차이점을 보이고 좀 더 우수한 시력교정효과와 안전성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결론에 도달한다.수술장비의 발전은 분명 수술효과와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의사의 경험과 노하우로 시력교정술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특성에 맞는 수술이 진행되어야 한다. 특히 내 눈에 적합하고 충분히 다수의 임상경험이 있는 전문의에게 받는 시력교정수술이 나에게 제일 좋은 수술이다.따라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병원을 찾아 수술효과와 안정성을 동시에 보장 받아야 한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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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축구단 - 밝은안과21병원 안과 지정병원 협약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462 2011-01-21광주FC축구단 밝은안과21병원 안과 지정병원 협약식 전남일보, 광남일보, 광주매일, 남도일보, 전남매일, 프라임경제, 데일리안, 뉴스웨이 등 보도 광주FC축구단과 밝은안과21병원은 20일 안과부문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밝은안과21병원 갤러리에서 열린 협약을 통해 밝은안과21병원은 앞으로 광주FC 선수들과 임원들의 눈 건강관리와 안검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안과부문 정밀검진을 해마다 실시한다. 또 밝은안과21병원은 시즌 시작 후 축구단 출입기자들과 함께 매월 MVP를 선정해 시상식을 갖고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밖에 연중 축구단 선수들과 함께 공동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관중들을 위한 경품을 제공한다. 광주FC축구단은 밝은안과21병원의 스포츠 마케팅에 협조해 전광판, 펜스 광고를 제공하고 엠블럼 사용권 및 선수단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광주지역에서 산고 끝에 탄생한 광주FC의 안과부문 지정병원으로서 눈 건강관리는 물론 축구단과 공동 마케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KIA 타이거즈의 안과부문 지정병원과 함께 지역 연고 2대 프로팀의 지정병원으로 활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