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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녹내장 진단 "스펙트랄리스" 도입
밝은안과21병원 0건 1329 2011-06-02녹내장 진단 "스펙트랄리스" 도입 광남일보, 전남일보, 뉴시스, 남도일보, 프라임경제 등 망막 녹내장 진단···초당 4만스캔 3D 촬영 제4세대 빛간섭단층촬영기밝은안과21병원은 녹내장과 망막질환 조기 진단을 비롯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의 정밀 검진을 위해 최첨단 의료장비인 "스펙트랄리스(Spectralis)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스펙트랄리스는 제4세대 빛간섭단층촬영 장비로 3차원 영상과 높은 해상력을 갖춰 적외선 사진 등 6가지 병행검사가 가능하다. 또 초당 4만개의 스캔이 가능해 기존 장비에 비해 검사 시간이 100배로 단축되며, 해상력도 2배 높은 3차원 영상으로 기존에 놓칠 수 있었던 병변도 모두 찾아낼 수 있다. 특히 스펙트랄리스는 망막 시세포 수준까지 검사가 가능해 자칫 실명할 우려가 있는 녹내장 조기진단과 망막질환을 빠르고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다. 이번 스펙트랄리스 도입으로 밝은안과21병원은 시력교정수술 환자에게 정밀 각막검사가 가능한 것은 물론 수술의 안정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스펙트랄리스는 황반변성, 병적근시에 의한 황반반성, 당뇨망막병증에 의한 황반부종 등 다양한 망막과 녹내장 조기진단 및 시력교정수술환자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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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서구 통합 자원봉사 참여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2 2011-05-25서구 통합 자원봉사 관주시 서구청(청장 김종식)은 24일 오후 경복궁 웨딩컨벤션 2층에서 밝은안과21 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서구지부 등 23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재가복지 대상자와 노약자를 대상으로 건강상담, 안과, 한방진료, 골밀도 검사, 이미용 서비스 들의 통합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광주 서구, 맞춤서비스 통합자원봉사 실시 오는 24일 경복궁웨딩컨벤션 2층에서 23개 분야 통합자원봉사 실시광주시 서구(청장 김종식)가 타인의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재가복지대상자, 노약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경복궁웨딩컨벤션 2층에서 통합자원봉사를 실시한다.서구는 "이날 통합자원봉사에는 안과진료와 한방진료, 이·미용서비스, 전기, 가스안전점검 등 300여명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4시간 동안 자원봉사활동이 진행된다"고 밝혔다.이날 자원봉사에는 원광대 한방병원, 밝은안과21병원, 청연한방병원, 등 지역사회 의료기관은 물론 한국수자원전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서광주지점, 한국가스안전공사광주전남본부 등 공공기관이 참여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한다.아울러, 상무지역 및 서구지역 자활센터 등 복지단체도 자원봉사에 참여해 이·미용, 목욕서비스 집수리 등을 담당하고, 월광교회에서는 밑반찬, 중앙교회에서는 간식등을 지원하고 두레나눔봉사회에서는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찍어주는 등 다채로운 자원봉사 활동이 펼쳐진다.특히, 광천동 소재 광주언어치료특수교육원 조교훈 원장은 독거노인 2명에게 5백여만원 상당의 지멘스 독일제품 보청기를 지원해 귀가 들리지 않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한편, 서구가 운영하는 통합자원봉사는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자원봉사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계각층의 자원봉사단을 한데 묶어 관내 17개 동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지난 2006년 10월부터 실시해 오던 시책이다.시행 초기 이·미용과 목욕서비스, 한방 및 안과진료 등 7개 단체 28명의 자원봉사자로 출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이 늘어나 23개 단체 150명으로 훌쩍 늘어났고, 지금까지 1,081팀 7,0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수혜 혜택을 받은 사람만도 2만6천여명에 이를 정도다.서구청 관계자는 "원하는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서 맞춤 통합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지난 3월 29일 광천초등학교에서 실시한 통합자원봉사에서 어르신들이 무료로 안과진료를 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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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광주FC 5월 MVP 시상, 기자단·밝은안과21 선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6 2011-05-23로페즈, 밝은안과21-광주기자단 선정 월간 MVP 수상 KIA타이거즈 투수 로페즈가 밝은안과21병원이시상하는 4월 월간 MVP에 선정돼 19일 광주 LG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로페즈는 4월 한 달간 3승 1패 방어율 1.80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4월에 4번 등판에 모두 QS를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한편 로페즈는 이날 시상금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했다.광주 FC 김동섭 5월 MVP 기자단·밝은안과21 선정 광남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등 보도 광주FC의 "골잡이" 김동섭(24·사진)이 광주기자단과 밝은안과 21이 선정하는 "5월 이달의 선수(MVP)"로 뽑혔다. 김동섭은 지난 14일 강원FC와 원정경기에서 전반 22분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결승골로 정규리그 10라운드 공격수 부문 "베스트11"에 선정된 김동섭은 올시즌 4골·2도움으로 광주FC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또 최근 올림픽대표팀에 발탁돼 오는 6월1일 오만과 평가전에 뛸 예정이다. 김동섭은 "지난 3월 올림픽대표선발 이후 골이 터지지않아 사실 조급했다"며 "더욱 많은 활약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22일 광주 인천전에 앞서 열렸다. 김동섭은 격려금 50만원과 첨단 강내과의원(원장 강헌석)이 직접 촬영한 대형 프로필 사진을 부상으로 받았다. /정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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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사회공헌 공동캠페인 첫 수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1319 2011-05-12밝은안과21병원, 사회공헌 공동캠페인 첫 수술광주ㆍ전남기협ㆍ교통안전 공단 등 공동 주 전남매일, 광남일보, 광주일보, 프라임경제 등 보도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은 광주ㆍ전남기자협회(협회장 박원우)와 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지사(지사장 민점기),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홍일표) 등과 협력해 진행 중인 사회공헌 공동캠페인의 첫 수술이 11일 진행됐다고 밝혔다. 첫 수술의 주인공은 자동차사고피해가족으로 교통안전공단의 "사랑더하고 행복나눔"이라는 주제 아래 추천을 받은 이옥희(54ㆍ여)씨로 이날 반태수 원장으로부터 성공적인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 이번 공동 캠페인은 교통사고 및 산업재해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사회봉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앞으로 1년간 교통안전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의 추천을 받아 광주전남기자협회에서 밝은안과21병원에 의뢰, 백내장 및 녹내장, 사시 등 안질환 환자들을 수술하게 된다. 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이들 기관과 함께 다양한 사회봉헌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면서 "수술비 또한 전액 밝은안과21병원에서 부담하며 의료보험공단에 공단부담금도 청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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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위한 무료 당뇨식 시식회
밝은안과21병원 0건 1258 2011-05-09당뇨환자 위한 무료 당뇨식 시식회오는 16일 밝은안과21병원 광남일보, 광주일보, 전남일보, 호남매일, 광주매일, 뉴시스 등 보도 “당뇨병 환자도 맛있는 음식을 즐겁게 먹을 권리가 있다”는 주제로 당뇨환자를 위한 건강 강의 및 당뇨식 무료 시식회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은 오는 16일 오전 9시 ‘당뇨환자를 위한 건강 강의 및 당뇨식 시식회’를 전남대병원 예방의학교실과 함께 개최한다.밝은안과21병원 8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는 혈압, 혈당 측정 및 신장, 체중 측정, 체성분 검사가 이뤄지고 당뇨병 강의와 영양강의, 당뇨병 당지수 측정 등을 실시한다.특히 강의 후에는 당뇨환자의 식단에 중점을 둔 무료 시식회가 열려 당뇨환자들의 건강 식단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다.한편 당뇨병은 혈당 조절이 생명을 좌우하며 "고난이도 줄타기"의 식이요법에 실패해 우울증에 걸리는 당뇨병 환자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이번 강좌는 최대 50명까지 선착순 접수에 의해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62-367-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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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과 ‘백내장’ 혼동 말아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1231 2011-05-06‘노안’과 ‘백내장’ 혼동 말아야 백내장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 회복 이제 완연한 봄의 문턱으로 야외 활동에 마음이 들뜨는 시기다. 하지만 겨울을 지나 봄과 여름 강력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40~50대 젊은 백내장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백내장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은 후천성으로 나이가 들면서 노화현상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약물치료는 효과가 확실하지 않으며 백내장의 치료보다는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만 있어 초기 백내장에서만 사용된다.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밖에 밝은 곳에 있는 사물이 더 안 보이는 현상과 눈부심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햇빛이나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심해진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백내장은 양안에 나타나며 진행이 매우 빠른 것이 특징으로 노인성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증이 같이 발생할 경우 수술 후 시력회복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뇨망막증의 적절한 치료 후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백내장 수술이 불가능 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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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을 위한 눈 건강 가이드 -전남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141 2011-05-04수험생을 위한 눈 건강 가이드 책 볼때 35∼40㎝ 유지균형잡힌 영양식 필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반년정도 남은 이맘 때면 무엇보다 수험생들의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 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수험생들의 또다른 관심있는 분야는 라식이다.만 18세 전후의 청소년은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아 시력 변화의 여지가 남아 있다. 따라서 시력교정수술은 결정까지 신중한 검사와 관찰이 필요하다. 이 시기 시력 변화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시력 변화 등 정밀 검사를 실시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검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질 경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천천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은 “수험생들은 하루 5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며 “장시간 눈을 사용할 경우 무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볼 때는 35∼40㎝의 거리를 유지해주며, 동영상 강의를 볼 때도 가끔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밝은안과 21병원 김근오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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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 선수-어린이재단 결연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262 2011-04-29KIA 안치홍 선수-어린이재단 결연식 전남매일, 광주일보, 스포츠칸, 스포츠월드, 맥스뉴스, 마이데일리, 뉴스웨이,오센스포츠 등 보도 지난 2009년도부터 불우한 환경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을 후원해온 안치홍은 올 시즌에도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1만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시즌 도중에 결연을 맺은 어린이도 야구장에 초청,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도 안치홍과 같은 금액을 적립,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방침이다. 안치홍 선수는 "내가 기록하는 안타와 도루가 불우한 환경에 처한 야구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결연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 같은 결연이 나 자신 스스로에게도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 앞으로도 적립활동을 계속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정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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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녹내장’ 조기진단 왜 중요한가
밝은안과21병원 0건 1491 2011-04-27‘녹내장’ 조기진단 왜 중요한가 특별한 징후 없이 시신경 손상 후 실명까지환자 7년새 2배 증가 … 안과 정기 검진 필수 녹내장 환자가 지난 7년새 2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예방 및 조기진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녹내장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02년 20만7000명에서 2009년 40만1000명으로 7년 만에 2배 늘었다. 녹내장은 주로 안압(눈속의 압력)이 원인이 되어 시신경의 손상을 야기하는 시신경질환으로 실명(失明)에까지 이르는 병이다. 시신경이 80∼90% 이상 손상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뒤늦게 병을 발견한 뒤에는 시력 손상이나 실명을 막기 힘든 경우가 많다. 흔히 눈은 축구공에 비유하게 되는데 축구공 안에 공기가 있듯이 눈 안에는 방수라는 액체가 생성돼 눈 밖으로 일정속도로 배출돼야 안압을 유지하게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발생하면 방수는 눈 속에 축적되고 안압이 오르게 된다. 이렇게 올라간 안압은 시신경 유두부위에서 시신경에 물리적인 손상을 주거나 또는 혈류공급을 원활치 못하게 해 시신경의 손상을 유발하게 되고, 그 정도에 따라 시야(보는 범위)에 암점(보이지 않는 영역)이 발생하며 점차 병이 더 진행되면 실명에 이르게 된다. 녹내장이 위험스러운 것은 자신이 녹내장인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갑작스럽게 눈 앞이 흐리거나 안구의 통증을 동반하는 급성녹내장과 달리 만성녹내장은 실명에 이르기까지 아무런 징후가 없이 악화되는 특징이 있다. 이에 따라 녹내장은 조기에 발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이다. 녹내장을 ‘소리없는 시력도둑’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렇게 진단이 어려운 녹내장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조기진단하기 위해 전안부 광학 단층 촬영기와 안구 광학 단층 촬영기인 OCT 장비를 이용하고 있다. 각막 및 전안부 CT인 전안부 광학 단층촬영기는 각막으로부터 홍채와 수정체, 전방 각까지 눈의 앞부분을 레이저로 촬영해 기존에 진단이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부분들을 더욱 손쉽게 정밀한 영상으로 보여준다. 급성 녹내장의 치료는 우선 약물을 써서 일시적으로 병을 다스린 후 레이저 치료로써 해결한다. 얼마나 신속히 치료를 받는냐에 따라 시력의 예후가 달라진다. 만성 녹내장의 치료는 그 발견이 가장 중요한 치료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기적인 안과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만성 녹내장의 진단은 안압측정뿐 아니라 전방각경 검사, 시신경검사, 시야검사 등의 정밀검사가 병행돼야 하며 녹내장의 치료는 약물(주로 점안약), 레이저치료, 수술치료로써 가능하다. 특히 40세 이상의 연령층에서 유병률이 높으므로 매년 안과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녹내장 진단을 받았을 경우 일생 동안 치료와 관찰이 필요하지만 초기 진단이라면 적절한 치료로 위험을 면할 수 있다. /정리=채희종기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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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선정 광주 FC 이달의 선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1313 2011-04-25밝은안과21병원 선정, 박기동 광주 FC 이달의 선수 "광주일보,광남일보,전남일보, 전남매일 등 보도" 골잡이 박기동이 광주 FC 이달의 선수(MVP)로 선정됐다. 박기동은 2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2011 7라운드 서울과의 경기 하프타임에 광주기자단과 밝은안과21병원이 선정하는 이달의 MVP를 수상했다. 격려금 50만원과 함께 팀의 대형 프로필 사진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3월5일 광주의 역사적인 K리그 데뷔전에서 대구를 상대로 2골을 몰아넣으며 팀의 3-2 승리에 기여한 박기동은 이날 활약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선정하는 2011 K리그 1라운드 최우수선수와 공격수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 박기동은 폭넓은 움직임과 함께 장신을 활용한 뛰어난 제공권을 앞세워 조광래호에 승선하는 등 광주의 핵심 공격수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