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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없이 선명한 아침을 맞자 -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0 2011-12-10안경없이 선명한 아침을 맞자 근시예방과 굴절수술효과가 있는 드림렌즈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껴야 하는 아이들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부모들의 마음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현대의학으로는 이 같은 아이들의 시력을 완벽하게 고칠 수는 없지만 근시 교정에 큰 도움을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드림렌즈’라고 부르는 렌즈클리닉입니다. 드림렌즈는 시력교정용 특수하드렌즈입니다. 밤에 잠을 잘 때 일정시간 착용을 하면, 낮에는 선명한 시력이 회복돼 안경 없이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드림렌즈의 원리는 안구와 접촉하는 렌즈 안쪽의 중심부를 도수에 해당하는 만큼 편평하게 만들어 취침시간 동안 착용하면 각막의 가운데 부분이 압력에 의해 펴짐으로써 시력이 교정되는 방식을 이용한 것입니다. 아침에 렌즈를 뺀 이후부터는 맨 눈 시력이 1.0 정도 나오는데, 첫 날은 약 4시간, 일주일 후에는 하루 종일, 착용 후 약 3개월 후에는 한 번 착용으로 2-3일 동안 잘 보입니다. 드림렌즈는 다양한 회사 제품이 있으며, 우리 병원은 미국 콘텍스(Contex)사의 "OK렌즈", 파라곤CRT와 우리나라 제품인 루시드LK 를 갖추고 있어 정확한 검사를 통해 눈에 맞는 렌즈를 찾게 됩니다. 막 근시가 시작된 성장기 아이들에게 근시의 진행속도를 늦추고 활동적인 아이들에게 부상 위험을 덜어주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특히 가장 큰 장점은 성장기 아이들의 근시 예방에 효과가 있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여러 방법 중 근시 억제 효과가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습니다. 이 밖에 장점은 별 부작용 없이 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안경 착용에 불편을 느끼는 미성년자나 라식 수술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 운동선수 등에게 효과적입니다. 드림 렌즈의 안전성은 2002년 미국 FDA에서 오랜 임상실험을 통해 인정 받았습니다. 간혹 렌즈 관리를 잘 못 하거나, 너무 오랜 시간 착용하는 경우 각막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나, 소프트렌즈 보다 훨씬 적은 빈도로 나타나며, 대개의 경우 착용 습관을 교정하면 염증도 곧 사라지게 됩니다. 드림렌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곡률검사, 각막형태검사, 각막염색검사 등의 검사를 받아 정확한 도수를 측정합니다. 또 각막지형도 검사를 통해 각막의 모양을 확인하고 샘플렌즈로 효과가 있는지 시험 후 안전에 안전을 더한 검사가 마무리되면 최종 착용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드림렌즈는 한번 구입하면 2~3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나이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낮에도 착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심한 근시의 경우 교정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되도록 초기 근시부터 착용하는 것이 근시 진행 억제와 시력 교정에 유리합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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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수단 밝은안과21에서 눈 종합검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4 2011-12-02광주FC 선수단 밝은안과21에서 눈 종합검진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남도일보 전남매일 광남일보 스포츠조선 스포탈코리아 등 보도 광주FC(광주시민프로축구단)가 시력 검사를 실시했다.광주FC는 1일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에서 선수단과 프런트 직원 등을 대상으로 눈 종합검진을 실시했다.이날 검진 결과 박호진(GK), 박병주(DF), 이승기, 김은선(이상 MF) 등이 1.0 이상의 좋은 시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밝은안과21병원에서 H라섹 수술을 받은 김호남(FW)이 1.2 이상의 시력을 기록했다.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선수들은 선글라스와 눈물약 등을 사용해 안질환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한다"며 "눈이 좋지 못한 선수들은 라식과 라섹, ICL 등 시력교정수술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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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 밝은안과21 동참
밝은안과21병원 0건 1564 2011-11-29KIA,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 밝은안과21 동참 전남일보 광남일보 광주일보 남도일보 무등일보 조이뉴스 MK스포츠 마이데일리 스타n뉴스 아주경제 등 보도 KIA타이거즈가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연다.KIA타이거즈 구단과 선수단 상조회(회장 최희섭)는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광주 남구 진월동 밀러타임 빅스포점에서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연다.이날 일일호프에서는 선수들이 직접 원정 유니폼을 입고 서빙하고 자신들의 애장품을 판매하고 모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단에서도 사인볼과 모자 등을 판매하고 모든 수익금은 김동재 코치 가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사인회도 열린다.특히 이날 일일호프는 지난 2007년부터 선수단의 체력과 건강 증진을 위해 헬스클럽과 사우나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후원을 해 온 빅스포가 장소를 무료로 제공했다.빅스포 하상호 대표이사는 "KIA 선수들이 팔을 걷고 김동재 코치를 돕겠다고 나서는데 어떻게든지 도움을 주고 싶어 장소 등을 후원하게 됐다"며 "김동재 코치의 완쾌를 비는 선수들의 갸륵한 뜻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상조회장인 최희섭은 "김동재 코치님이 하루 빨리 병상에서 일어나 우리 선수들 곁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일일호프를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김동재 코치는 지난해 6월 21일 뇌경색으로 쓰러져 조선대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현재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한편 이번 일일호프에 만 19세 미만은 출입할 수 없다. /고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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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논문 日·美 학회지 잇따라 실려 눈길
밝은안과21병원 0건 1702 2011-11-21"밝은안과21" 최성호 원장 논문 日·美 학회지 잇따라 실려 눈길 광주일보 전남매일 광주매일신문 보도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이 연구·발표한 논문이 일본과 미국의 유력 안과학회지에 잇따라 실리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 원장은 최근 삼성서울병원 교수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미국 안과학회에서 발행하는 "Opthalmology"지에 "ICL 수술전 계측 값과 렌즈 삽입후 결과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 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 원장의 논문을 실은 학회지 "Opthalmology"는 과학부문 사이언스지와 비교될 만큼 권위가 있는 학회지로 국내 연구진의 논문이 실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며, 이 논문은 11월호에 실렸다. 이에 앞서 최 원장은 일본의 안과 학회지 "Japanes Journal of Opthalmology"에 "원추각막 수술에 시행한 전층각막이식과 부분각막 이식 후 굴절률 비교 논문"를 발표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쵀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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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기아타이거즈 사진전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8 2011-11-15밝은안과21, 기아타이거즈 사진전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남도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스타인 아주경제 엑스스포츠뉴스 보도 KIA타이거즈가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과 "제3회 KIA타이거즈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은 1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광주 서구 농성동 밝은클리닉센터 8층 밝은안과21병원 갤러리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사신전에는 윤석민, 이종범, 이용규, 김상현 등의 역동적인 플레이가 담긴 사진 16점이 전시된다. /김여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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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광주시체육회와 지정병원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454 2011-11-03밝은안과21, 광주시체육회와 지정병원 협약 광남일보 광주일보 남도일보 무등일보 전남일보 보도 광주광역시체육회는 밝은안과21병원과 광주시 소속선수들을 위한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2일 밝은안과 21병원 7층 라식센터에서 김홍식 광주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광주시 소속선수들의 건강과 의료서비스를 위한 진료협약서를 교환하고 선수들의 경기력향상과 스포츠의학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광주시체육회 관계자는 “국내 두 번째로 도입해 밝은안과21이 선보이는 ‘FS200’과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은 라식레이저인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운동에에 바로 복귀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며 “지역 대표선수들이 시력교정시술에 불편한 점이 없이 경기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신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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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밝은안과21병원 기금 전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208 2011-11-01밝은안과21병원과 KIA타이거즈 안치홍, 어린이재단이 꿈나무 야구선수를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습니다,10월 30일 일요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호랑이한마당 축제 현장에서 KIA 안치홍과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은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최삼영 본부장에게 동성중 고수철군에게 올 시즌 동안 적립한 256만원을 전달했습니다.이날 전달한 기금은 안치홍이 올 시즌 동안 1안타 및 1도루당 각각 1만원씩 적립한 128만원(119안타, 9도루)과 동참한 밝은안과21병원도 같은 금액을 적립한 것입니다.전달식을 마친 안치홍은 "내년에도 더욱 좋은 성적을 올려 더 많은 금액을 적립, 불우한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일조를 하고 싶다"며 "특히 이 같은 적립활동은 나 자신 스스로에게도 열심히 해야 한다는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안치홍과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기금을 적립, 해마다 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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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전국 대표 안과병원 자리매김
밝은안과21병원 0건 1222 2011-10-28밝은안과21 전국 대표 안과병원 자리매김 무등일보 보도 전문병원 지정이어 ‘옵티라식’ 등 최고 시스템 구축 최근 안과수술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밝은안과21병원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안과병원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지난 2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안과수술 전문병원으로 지정된데 이어 최근 호남 최초이자 전국 2번째로 최신 ‘옵티라식’을 도입하는 등 세계적인 규모와 시술을 인정받는 시력교정센터로 평가받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이 도입한 옵티라식은 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레이저 ‘EX500’로 지금까지 선보인 라식기기 가운데 가장 빠르고 안전한 라식 조합이다.옵티라식은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할 뿐 아니라 수술시 환자의 이동없이 2분만에 수술을 마칠 수 있다. 밝은안과21병원은 기존 Premium라식 다빈치(펨토 세컨 레이저)와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블루라인(엑시머 레이저), VISX에 이어 ‘옵티라식’ 조합을 추가 도입해 환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또 지난 7월에는 최첨단 라식센터를 오픈해 원내 수술실이 총 7실로 늘었고 제4세대 눈 CT(빛간섭단층촬영기) "스펙트랄리스", HD급 전안부단층촬영기(OCULYZER) 등 최신 검사장비를 도입,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였다. 이는 안과병원 가운데서는 전국 최대규모와 시설이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전문병원 지정으로 전국 최고병원으로의 위상적립은 물론 환자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규모에 걸맞은 첨단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신뢰도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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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호남 최초 "옵티라식" 도입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1 2011-10-24밝은안과21병원, 호남 최초 "옵티라식" 도입 광남일보 광주일보 광주매일신문 전남매일 전남일보 보도 "FS200" "EX500"레이저 조합 국내 2번째 도입합병증 적고 회복 빨라··· "라식 수술 2분 걸려" 밝은안과21병원이 수십억원에 달하는 최신 라식 레이저기기를 국내에서 두번째로 도입했다. 지역 환자들에게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밝은안과21병원은 17일 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레이저 "EX500"을 도입해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라식 조합을 광주지역에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국내에선 2번째로 도입해 밝은안과21병원이 새로 선보이는 "FS200"과 "EX500"의 조합 "옵티라식"은 라식레이저인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하는 등 최고의 라식 조합으로 선보인다.특히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다. 기존의 펨토세컨 레이저와 엑시머 레이저를 동시에 이용한 라식 수술은 레이저 사용을 위해 수술 중 환자가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또 "옵티라식"은 절편생성이 10초내에 이뤄질 수 있으며 환자 이동 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옵티라식"의 이같은 장점은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이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수술 후 각막 두께까지도 고려한 최단시간 각막절편 생성이 가능하고 엑시머레이저 "EX500"은 가장 작고 안정적인 레이저빔을 사용해 짧은 수술시간(기존대비 1/3)과 얇게 각막을 깎을 수 있기 때문이다.EX500는 1디옵터 절삭 시간이 1.4초 이내이며, FS200 또한 6초라는 짧은 시간 내에 9mm의 각막절편 생성이 가능하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국내의 경우 라식수술이 이미 보편화되었고 의료기술의 발달로 어려운 수술이 아니지만, 최신장비의 도입은 이같은 라식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는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안과 병원의 규모에 걸맞은 첨단장비의 적극적인 도입과 철저한 서비스, 한차원 높은 의료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이번 옵티라식의 도입은 검사와 진료, 각 수술별 체계적 시스템이 구축되어 한층 안정적이고 전문화 되었다"고 말했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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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전문병원’ 지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543 2011-10-21밝은안과21 ‘전문병원’ 지정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남도일보 뉴시즈 머니투데이 무등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보도 광주우리병원·여수 백병원 등 척추·관절부문 선정 광주·전남지역 밝은안과21병원과 이연안과병원, 광주우리병원, 여수 백병원 등이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보건복지부는 20일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 동안 심사를 거쳐 안과 8개 등 질환별로 전국 99개 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광주·전남은 밝은안과21병원과 이연안과병원(안과)을 비롯해 다사랑병원(알코올), 광주우리병원.광주새우리병원(척추), 에덴병원.미즈피아병원(산부인과) 등이며 전남은 순천현대병원(소아청소년과), 여수 백병원(관절) 등이다.전문병원 제도는 병원급 의료기관 중 특정 진료과목이나 질환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펼치는 병원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문병원으로 지정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명칭 앞에 ‘전문병원’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앞서 보건복지부는 ‘전문병원’을 지정을 위해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신청서 접수해 서류 검토와 평가 수행, 최종 심의, 지정서 발행 등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전문병원은 3년 마다 평가를 통해 재지정 및 취소가 결정된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전문병원 지정을 통해 환자들의 의료기관 선택에 도움을 주고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며 “특히 대형병원으로의 환자쏠림 현상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