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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각막 백내장 시력교정 전문의 김명훈 원장 취임
밝은안과21병원 0건 2623 2012-03-12밝은안과21 각막 백내장 시력교정 전문의 김명훈 원장 취임 남도일보 광남일보 시민의소리 호남매일 광주매일신문 보도 밝은안과21 병원은 5일 각막, 백내장 및 시력교정 분야에서 신임 김명훈 원장이 취임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를 거친 신임 김원장의 영입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시력교정은 물론 안성형, 망막 유리체, 특수콘택트렌즈, 백내장, 녹내장, 사시, 소아안과를 비롯한 안과 각 분야별 특화된 12인(북부점 3인)의 전문의의 완벽한 협진체제를 구축했다. 김원장은 삼성서울병원에서 외안부, 각막이식, 시력교정분과 전문의를 역임하고 John Hopkins University(Wilmer Eye Institute, Baltimore, USA)에서 안과 각막 연수를 마쳤다.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외래센터와 라식센터, 각 질환별 수술실을 완벽하게 갖추고 집중적 치료 및 치료가 가능한 진료체계로 지역 의료계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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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새학기 수험생 눈 건강 가이드
밝은안과21병원 0건 1343 2012-03-06새학기 수험생 눈 건강 가이드 전남매일 보도 하루 6시간 이상 숙면, 균형잡힌 영양식 필수 동시조명으로 피로감 풀고 안구운동 새학기가 시작됐다. 하지만 지금 이시기 수험생의 눈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휴식’이다. 수험생에게는 장기간 근거리 작업에 의한 근시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학습에 집중하는 탓에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무엇보다 수험생들의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의 도움말로 수험생들의 눈건강법에 대해 알아본다.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 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학생들은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수험생들의 또다른 관심 분야는 라식이다. 만 18세 전후의 청소년은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아 시력 변화의 여지가 남아 있다. 따라서 시력교정수술은 결정까지 신중한 검사와 관찰이 필요하다. 이 시기 시력 변화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시력 변화 등 정밀 검사를 실시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검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질 경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천천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수험생들은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며 “장시간 눈을 사용할 경우 무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볼 때는 35-40㎝의 거리를 유지해주며, 동영상 강의를 볼 때도 가끔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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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력보호 여든간다 [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555 2012-03-05학업 습관·자세 평생 좌우해 책가방 잘 못매도 질병 유발 직접 조명 위험 등 시력 관리 새학기가 시작됐다.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그리고 중·고교까지 입학생을 둔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기를 바란다. 새 학교, 새 학년에 적응하고 학습 계획 준비 등에 매달리다 보면 자칫 놓치기 쉬운 것이 있다. 바로 아이들의 건강체크다. 새 학기를 맞아 바른자세와 시력관리, 예방접종 등 아이들에게 중요한 건강관리법을 알아본다. ▲10대 절반이 "척추측만증" 바른자세와 학업 습관을 잡는 시기는 바로 어렸을 때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들인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07년부터 4년간 "10대의 척추측만증" 환자가 천체의 47%를 차지할 정도로 학교, 도서관, 학원 등에서 오랜시간 생활하는 10대 학생들에게서 척추가 정상적인 형태가 아닌 S자형으로 굽거나 휘는 상태인 "척추측만증"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성장기 아이들은 무거운 책가방도 척추에 무리를 줘 허리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대부분 책가방을 잘못 매기 때문으로 척추의 한 부분이 만성적으로 휘게 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휜 척추의 윗부분이 반대쪽으로 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척추측만증의 정확한 발명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진게 없어서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밝은통증의학과 정민엽 원장은 "무거운 책가방으로 인한 허리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좌우 균형을 유지하고 공부를 할 경우에도 바른 자세와 허리를 곳게 한 습관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청소년 시력보호 여든 간다 최근 TV와 컴퓨터 등 전통적인 시력 저하 매개는 물론 스마트폰 등이 보급되면서 아이들 시력이 더욱 나빠지고 있다. 학업 초기 시력이 나빠지면 눈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물론 수업시간 중 칠판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은 "시력이 나빠져서 학습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더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안과검사를 받고 안경을 쓰게 하는 것이 좋다"며 "책을 볼 때는 바른자세와 35~40㎝의 거리를 유지해주며, 동영상 강의를 볼 때도 가끔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취학전 아동 예방접종 미취학 아동이 취학하는 만 6~7세 때는 영유아 때 받은 예방접종 방어면역이 점차 약해지는 시기로 단 한명의 환자로 대규모 감염확산이 일어날 수도 있는 감염병 발병에 가장 취약하다. 질병관리본부는 초등학교 입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입학일로부터 3개월간 4종 백신에 대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한다. 그간 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MMR(홍역·볼거리·풍진 예방접종·2차)만 접종기록을 챙겨왔지만 올해부터는 만 4~6세 때 받아야하는 MMR는 물론 DTaP(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예방접종·5차), 폴리오(4차), 일본뇌염(4차 또는 3차) 등 4종 예방접종을 기록(4건)으로 확대됐다. /이윤주기자 [밝은안과21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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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VISION 2012 산업 大賞
밝은안과21병원 0건 1267 2012-03-03밝은안과21, VISION 2012 산업 大賞 숙련된 전문의, 첨단 장비 "조화"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밝은안과21 "국민이 편안하고 밝은 눈을 가질 수 있게 최선의 노력과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의료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소재 밝은안과21병원은 현재 9인의 전문의가 있는 병원으로 서울신문 A&B 주최 VISION 2012 소비자선택 분야별 산업大賞(보건의료 시력교정부문)에 선정되었다. 이 병원은 지난 2011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안과정문병원으로 지정돼 백내장, 녹내장, 망막, 각막, 미용성형, 사시, 소아안과, 렌즈클리닉, 시력교정(라식-라섹-ICL) 등 눈의 각 분야 전문의들이 진료를 통해 특화된 진료체계 및 긴밀한 협진이 가능해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전문병원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3개월 동안 심사를 거쳐 특정 진료과목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펼치는 병원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것으로 전문병원 인증은 신청한 의료기관의 해당병원이 국제적 수준에 걸맞는 진료체계를 갖춘 의료기관임을 국가가 인정했다는 의미로서 이는 곧, 밝은안과21이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밝은안과21은 광주와 전남북 지역민들에게 매월 4차례 이상의 의료봉사를 통해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무도 다하고 있으며 환자들에겐 최첨단 의료기기의 지속적 도입과 안전성과 수술효과가 검증된 장비를 바탕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은 안과전문병원 인증 취득을 계기로 한차원 높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최신 장비의 꾸준한 도입과 병원 발전을 위한 유무형의 노력, 더 나은 진료환경을 위한 투자 등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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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국내 최초 안내렌즈삽입술 "CACHET" 시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1664 2012-02-29밝은안과21, 국내 최초 안내렌즈삽입술 "CACHET" 시술 홍체절제술 없이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빠른 시력 회복 시력교정수술의 일종인 안내렌즈삽입술이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한 수술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개념의 안내렌즈삽입술이 국내 최초로 시술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2월 국내 최초로 시술한 안내렌즈삽입술 ‘CACHET"는 지금까지 시술되온 안내렌즈삽입술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시력교정수술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1일 ‘CACHET" 수술을 받은 환자 2명은 수술 후 일주일이 지난 현재 1.2와 1.5 이상의 시력을 보이고 있으며 회복시간을 감안하면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라식이나 라섹 등 레이저로 각막을 깍아내는 수술과는 달리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시력 회복이 가능한 ‘CACHET"는 기존 안내렌즈삽입술시 반드시 거쳐야하는 홍체절제술이 필요없고 수술시 작은 절개창 만으로 간단하게 수술이 진행되는 장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체절제술 없는 특수 디자인 일반적인 안내렌즈삽입술은 눈안의 안방수 흐름을 막을 수 있어 레이저로 홍채에 구멍을 내는 홍체절제술의 시행이 필요하다. 때문에 환자들은 안내렌즈삽입술 시술전 홍체절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겪었다. 하지만 ‘CACHET"는 특수한 디자인으로 렌즈가 홍채에 붙어 있지 않고 떠있는 디자인이기 때문에 홍채절제술이 필요 없다. 또 득수한 디자인과 ‘Acrysof’는 재질로 렌즈가 얇아 근시가 아주 심한 경우에도 렌즈 두께를 얇게 유지하여 렌즈가 두꺼울 때 생길 수 있는 수술 후, 각막내피 손상이 적다. 또한, 부드러운 재질로 각막의 주변부를 자극하는 압력이 적어 안전하다. ▲안정적 재질과 작은 절개창 기존 안내렌즈 보다 더욱 안정적인 재질로 만들어져 수술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다. ‘CACHET"는 전세계적으로 5000만개 이상이 시술된 인공수정체(Acrysof)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으며 생체 친화적으로 눈 안에서 이물 반응과 염증반응이 적다. 특히 1.55의 굴절상수로 굴절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렌즈를 얇게 제작할 수 있고 연성 렌즈의 특징으로 수술시, 2.6mm의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낭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러한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 시, 간혹 발생되는 난시가 적고 수술 후, 회복 속도가 빠르다. ▲간단한 수술 산동이 필요 없고 평상시 상태에서 시술이 가능하며 알티산렌즈삽입술, 알티플렉스와 달리 홍채에 걸어서 지지하는 추가 과정이 필요 없다. 또 렌즈를 전안방에 삽입하기 때문에 렌즈 위치 잡기가 편하다. ▲기존 안내렌즈삽입술보다 발전 기존 ‘ICL’, "알티산", ‘알티플렉스’ ‘토릭 IOL’ 등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을 하기위해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눈 속에 삽입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렌즈 수술법이다. 이러한 안내렌즈 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시력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받고 있으나 ‘CACHET"는 기존 렌즈삽입술보다 발전된 차세대 렌즈삽입술이 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이렇듯, 안내렌즈삽입술은 이미 40년 이상 표준화 된 눈의 미세수술법으로 장기간의 좋은 시력결과와 함께 합병증도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한 수술로 진화하는 것이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좋은 수술 결과를 보장하며 수술 후에도 오랜 기간 시력이 보장된다”며 “뛰어난 재질은 물론 홍체 절제술이 필요없고 아주 작은 절개를 통해 이식되기 때문에 라식이나 라섹수술에 비해 안정적이며 시력회복이 매우 빠르다”고 설명했다. /채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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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국내최초 "원추각막 레이저 수술" 도입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0 2012-02-27밝은안과21, 국내최초 "원추각막 레이저 수술" 도입 전남일보, 광주매일신문, 무등일보, 남도일보 보도 국내최초 원추각막 링 삽입술에 레이저 사용 터널 제작 10분에서 1분으로 단축-레이저 조사 단 2초 안전성‧정확성 증가-합병증 0%도전 시력교정효과 개선 원추각막 환자들을 위한 인텍스링 수술에 국내 최초로 옵티라식 펨토세컨레이저를 이용한 수술방법이 도입돼 수술시간 단축은 물론 안전성 및 시력교정효과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펨토세컨레이저인 FS200(옵티라식 레이저)을 이용한 인텍스링 삽입수술을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FS200(옵티라식 레이저)을 이용한 인텍스링 삽입수술은 인텍스링을 삽입하는 터널(TUNNEL)을 만드는 시간이 기존 10여분에서 단 1분으로 대폭 줄어든다. 수술 집도의가 직접 손으로 만들었던 터널을 FS200(옵티라식 레이저)을 이용해서 만들기 때문이다. 터널을 만드는데 레이저 조사시간은 단 2초(단안기준)로 수술시간은 최대 1분이 넘지 않게 되어 기존 직접 손으로 만들었을 때보다 안정성 및 정확성 등이 대폭 개선됐다. 이에 따라 합병증의 발생율이 현저히 낮고, 재수술 발생율 또한 0%에 가깝다. 특히 또한 손으로 터널을 만드는 방법에 비하여 시력교정효과도 크게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원추각막은 각막이 특별한 이유 없이 계속 부풀어 올라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사춘기 전후에 시력감소 등 증상이 나타나지만, 질환의 특성상 진행성이어서 각막이식수술과 링 삽입술 외에는 치료와 억제방법이 없다. /최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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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불청객 ‘백내장’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 회복
밝은안과21병원 0건 2742 2012-02-17노년의 불청객 ‘백내장’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 회복 다양한 인공수정체로 간단히 해결 전남매일 보도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겨울이라도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백내장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은 후천성으로 나이가 들면서 노화현상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백내장은 양안에 나타나며 진행이 매우 빠른 것이 특징으로 노인성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증이 같이 발생할 경우 수술 후 시력회복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뇨망막증의 적절한 치료 후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백내장 수술이 불가능 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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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체 노화... 수술로 간단히 치료
밝은안과21병원 0건 1660 2012-02-13수정체 노화... 수술로 간단히 치료 전남일보 보도 시력 감퇴부터 적극 검진후 수술 권장 마취안약 사용, 당일 수술 ‧ 퇴원 가능 65세 노모를 모시고 있는 회사원 박모(43)씨는 얼마전부터 어머니가 시야가 뿌옇고 꼭 눈꼽이 낀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걱정이 많았다. 박씨의 어머니는 사물을 볼 때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뿌옇게 흐려지자 감정까지 우울하고 갱년기증상도 보였지만 병원을 찾아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 후 선명해진 눈으로 즐거운 노년을 만끽하고 있다. 인체 중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부위가 바로 ‘눈’이다. 카메라 렌즈에 해당하는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빛을 통과시키지 못해 시력 장애가 나타나는 것이 백내장이다. 백내장은 나이가 들면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과질환의 일종이다.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의 도움말로 백내장 원인 및 치료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방치말고 검진 서둘러야 노화가 큰 원인인 백내장은 눈 속에 든 수정체가 나이가 들면서 변성돼 단백질화돼 뿌옇게 흐려지는 현상을 보인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백내장 증세를 단순한 노안 증세로 치부해버리기 일쑤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방치해둔 백내장 질환은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성이 높다.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은 일단 시력감퇴부터 시작한다.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 다음이 주맹현상이다. 주맹현상이란 밝은 곳에서 오히려 더 잘 보이지 않게 되는 증세로 특히 햇빛이 화창한 야외에서나 또는 일출이나 일몰시 해를 등지고 있는 사물들을 볼 때, 밝은 조명 아래서 책이나 서류 등을 볼 때 더욱 심해진다. 이와 더불어 수정체의 부분적인 혼탁이 오면 한 쪽 눈으로 사물을 볼 때 여러 개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근거리시력 향상 증세의 경우 멀리 있는 사물은 이전에 비해 더 잘 안보이게 될 뿐만 아니라 가까운 것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더 잘 안보이게 된다. 안타깝지만 현재까지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확실히 알려진 바가 없다. 특히 수정체에는 신경과 혈관이 없어 초기에 백내장 증상을 인식하기가 매우 힘들다.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나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이밖에 백내장 치료와 동시에 노안도 효과적으로 교정하는 레스토(ReSTOR Aspheric) 렌즈가 등장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백내장 수술은 먼거리 시력을 되찾는 데는 효과가 뛰어나지만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다초점인공수정체 레스토렌즈를 삽입하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밝은안과21 김주엽 원장은 “백내장은 수정체의 노화현상으로 60세이상 노인에게 흔한 안과질환이다”며 “피부의 노화처럼 누구에게는 오는 증상이다. 수술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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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사회공헌 공동 캠페인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298 2012-02-10사회공헌 공동 캠페인 협약 교통안전-근로복지공단, 기자협, 밝은안과21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남도일보 노컷뉴스 뉴시즈 전남일보 호남매일신문 보도 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김완섭)와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홍일표)는 9일 오후 광주전남기자협회(협회장 정영팔),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과 함께 제2회 사회공헌 공동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밝은안과21병원에서 열린 이번 공동 캠페인 협약식은 참여한 각 기관들이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교통사고 및 산업재해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사회봉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으로 1년간 교통안전공단과 근로복지공단의 추천을 받아 광주전남기자협회에서 밝은안과21병원에 의뢰, 안질환 환자들을 수술하게 되며 병원 측은 수술비 및 급여신청을 하지 않는 전액무료로 진행한다. 한편 지난해 제1회 캠페인에서는 총 30여명이 전액 밝은안과21병원의 부담으로 무료수술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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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시력교정수술 관심 높아 [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392 2012-02-09겨울방학 시력교정수술 관심 높아 겨울방학 이후 라식수술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겨울이 절정에 다다르면서 그동안 괴롭혔던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험생들이 병원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어떤 시력교정술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일반적으로 라식수술이나 라섹수술과 같은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안전한 레이저 미국 알콘사의 펨토세컨 레이저 ‘FS200’과 엑시머레이저 ‘EX500’가 가장 최신 시술법이다. ‘FS200’과 ‘EX500’의 라식 조합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전한 라식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라식보다 고통이 덜하고 수술 다음날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가 가능하다. 특히 수술시 환자가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만 있으면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끝마칠 수 있다. 기존의 펨토세컨 레이저와 엑시머 레이저를 동시에 이용한 라식 수술은 레이저 사용을 위해 수술 중 환자가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 또 절편생성이 10초내에 이뤄질 수 있으며 환자 이동없이 레이저 교체 10초, 교정 10~20초 등 대기시간을 포함해도 최소 2분만에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펨토세컨 레이저 ‘FS200’은 현존하는 펨토세컨 레이저 중 최단시간 각막절편 생성이 가능하고 엑시머레이저 ‘EX500’은 가장 작고 안정적인 레이저빔을 사용해 짧은 수술시간(기존대비 1/3)과 얇게 각막을 깎을 수 있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회복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이며, 기타 다른 합병증에 대한 위험성도 적어짐을 의미한다. 라섹 수술법 라섹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작용은 최소화한 H라섹이 차세대 라섹 수술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H라섹은 양막라섹 요법을 함께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막라섹은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과 PRP(자가혈청) 점안을 통해 수술 후의 안구건조증을 완화시켜주는 시력교정술이다. 이는 기존 라섹수술의 단점이었던 통증과 각막혼탁, 느린 회복 등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이다. 양막라섹은 양막과 PRP를 비롯해 최첨단 엑시머레이저 장비 사용으로 각막상피의 회복 및 빠른 상피의 유착을 유도한다. 여기서 양막은 태반의 가장 안쪽에 있는 막으로 염증억제 물질과 재생 인자가 풍부해 빠르고 깨끗하게 상처가 회복되도록 돕는 기능이 있다. 즉 라섹 수술 후 양막의 성분을 환부에 접목시켜 각막 및 결막의 줄기세포를 보호하면 상처치유 효과가 높아지고 빠른 시력회복과 수술 후 통증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밝은안과21병원이 호남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H라섹은 오직 레이저만을 이용해 수술을 하며 레이저 ONE-STEP 수술이 가능, 수술시간이 단축되고 안구조직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수술 중 알콜을 사용하지 않아 각막 세포의 손상이 없고 각막상피 세포증식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