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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배 원장님 생방송 출연
밝은안과21병원 0건 1562 2012-11-10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이 11월 9일 KBS 라디오 정보시대에 출연, 망막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청취자의 질문에 응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김덕배 원장은 망막질환 중 당뇨망막질환에 대해 청취자들이 알기 쉽게 설명했고 망막질환에 궁금한 청취자들의 전화 질문에 차근차근 친절하게 풀이했습니다. 항상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밝은안과21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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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세상이 뿌옇게 보인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1 2012-11-06어느날 세상이 뿌옇게 보인다? 전남일보 보도 ■백내장의 원인 및 증상과 치료 눈이 침침해 지면서 결국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이다. 현재 안과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수술로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질환이 됐지만 그 위험성은 쉽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부 노인층의 경우 백내장 증상을 단순 노안으로 오해해 방치하는 사례가 있다. 야외활동 증가 젋은 백내장 환자 급증 약물치료 진행 늦추지만 회복은 수술 ●40-50대 젊은 백내장 환자 급증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에는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40~50대 젊은 백내장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백내장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지만 환경 등의 변화로 젊은 층 역시 백내장에 걸릴 수 있다"며 "침침하고 물체가 뿌옇게 보이는 증세가 생겼다면 백내장인지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뿌옇고 자주 눈이 부시면 검진해야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밖에 밝은 곳에 있는 사물이 더 안 보이는 현상과 눈부심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햇빛이나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심해진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다양한 인공수정체 개발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즉 카메라의 낡고 오래된 렌즈를 교체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만약 환자가 노안이나 난시 등을 같이 앓고 있다면 이 역시 같이 교정하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노안의 경우 현재 활발히 시술중인 레스토렌즈 등 노안 동시 교정 렌즈를, 난시는 "토릭 렌즈"라는 난시 교정용 렌즈를, 빛 번짐이 적고 보다 선명한 원거리 시력을 얻고자 한다면 비구면인공수정체를 사용해 각각 백내장과 동시에 치료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최 원장은 "백내장 수술의 시술 시간은 20분 내외로 짧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결코 가벼운 수술이 아니다"며 "눈과 관련된 수술인 만큼 병원의 안전성과 안과전문의의 기술 숙련도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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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난시·노안도 말끔하게 본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900 2012-10-29근시·난시·노안도 말끔하게 본다 광주매일신문 보도 각막·수정체 깎지 않고 그대로 보존 특수한 수술법 라식 안된다면 ‘ICL’, 노안·백내장 ‘레스토 렌즈’ 인기 전국 최초 시술 밝은안과21병원 "CACHET(캐쉐)’도 호평 ■인공렌즈 삽입술 시력교정수술의 일종인 인공렌즈삽입술이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한 수술로 진화하고 있다. 시력교정 영역도 근시와 난시는 물론 노안까지 확대되어 백내장이 있는 노인들도 시력교정 수술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최신 시술법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각막의 두께나 동공 크기, 안질환 여부 등 다양한 눈의 조건에 따라 적합한 시력교정 수술은 따로 있다. 라식 라섹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안내렌즈 삽입술이 적합하다. 안내렌즈 삽입술이란 각막을 깎아내지 않고 눈 속에 특수 제작된 렌즈를 삽입하는 것. ‘ICL’, ‘알티산’, ‘알티플렉스’ ‘토릭 IOL’ 등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을 하기위해 각막과 수정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눈 속에 삽입할 수 있도록 특수하게 고안된 렌즈 수술법이다. 이러한 안내렌즈 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가장 우수한 시력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받고 있다. 라섹 수술이 힘들 정도로 각막이 얇은 경우나 레이저로 많은 양의 각막을 절삭해야 하는 초고도근시, 라식으로 치료하기 힘든 원시, 각막에 상처나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수술이 가능하다. 안내 렌즈 삽입술의 가장 큰 장점으로 효과가 지속되고 언제라도 제거가 용이해 비교적 안전하다는 점이다. 눈에 삽입하는 렌즈는 ICL이 대표적인데, 눈 속의 조직과 접촉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콘택트렌즈 같은 역할을 한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에서 최근 국내 최초로 시술된 렌즈삽입술 ‘CACHET(캐쉐)’는 지금까지 시술되온 렌즈삽입술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시력교정수술로 평가받고 있다. 라식이나 라섹 등 레이저로 각막을 깍아내는 수술과는 달리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시력 회복이 가능한 ‘CACHET’는 기존 안내렌즈삽입술시 반드시 거쳐야하는 홍체절제술이 필요없고 수술시 작은 절개창 만으로 간단하게 수술이 진행되는 장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안이 시작된 경우에도 눈 속에 인공렌즈를 삽입하는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이때는 노화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한다. 특히 65세 이상이 되면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백내장이 생기므로 노인의 시력교정에는 인공수정체 삽입술이 유용하다. 가장 보편화된 렌즈는 미국 알콘사에서 개발한 ‘레스토 렌즈’다. 미국에서 완벽한 임상실험을 거쳐 국내에 도입됐으며 기존의 인공수정체와 달리 근·원거리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해 백내장은 물론 노안 치료까지 가능하다. 다만 레스토 렌즈는 양쪽 고리 부분을 이용해 눈 속에 고정하므로 전문의의 숙련도나 수술 장비, 인공수정체의 정확한 도수 측정이 중요하다. 백내장이나 노안이 있는 경우, 노안 때문에 돋보기나 안경을 착용하는 데 부담을 가진 경우, 직업상 안경 착용이 불가능한 경우, 독서나 활동적인 취미를 즐기는 경우, 양안 수술이 가능한 경우에 레스토 렌즈를 이용한 노안교정수술이 적합하다. 주종대 원장은 “인공렌즈를 이용한 교정수술은 수술 시 통증이 적고 시력을 정교하고 안전하게 교정할 수 있으며, 수술 직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만큼 빠른 회복 속도를 보인다는 게 장점이다”며 “레스토렌즈는 원시성 노안 환자의 경우 각막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굴절 이상으로 인한 현재 시력상의 문제점까지도 교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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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발견 및 치료 중요 ‘당뇨망막병증’-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3 2012-10-22조기 발견 및 치료 중요 ‘당뇨망막병증’ ‘당뇨망막병증’은 망막 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망막은 눈에서 사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신경조직으로 사진기의 필름 역할을 하며 안구 안쪽에 붙어 있다. 빛은 각막, 동공, 수정체, 유리체를 지나 망막에 상이 맺히고, 이는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 당뇨병이 망막에 미치는 영향은 온몸에 흩어져 있는 혈관에 장애를 가져오고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망막의 가는 혈관이 약해지기 때문에 혈관에서 혈장액이 빠져나가 부종(체액이 차여서 부어오르는 것)이 생기거나 지방 성분이 망막에 쌓일 수도 있다. 또 점처럼 생긴 출혈이 망막에 생기고, 비정상적인 미세혈관이 새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이런 신생혈관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출혈이 쉽게 발생하고, 이로 인해 상처가 발생하면서 주위 망막을 잡아당기면 망막이 떨어져나오기도 한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황반부(망막의 중심에 있으며, 시세포 대부분이 밀집돼 시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까지 침범하면 급격한 시력 저하가 온다. 시력만으로는 당뇨망막병증의 정도를 파악할 수 없다. 상당히 진행돼도 황반부에 장애가 없으면 시력이 좋게 나타나고, 가벼운 초기 망막병증이라도 황반부에 생기면 갑작스레 시력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당뇨병 초기에 혈당조절이 잘 되면 망막병증 발생을 늦출 수 있다. 하지만 일단 망막병증이 생기면 진행을 막기 어렵고, 다만 철저한 혈당조절로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이 때문에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해 혈당, 혈압, 고지혈증 등의 치료도 함께해야 한다. 미세혈류개선제, 항혈소판제, 항산화제 등의 약물치료를 할 수도 있다. 병의 진행을 억제하고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와 유리체강내 약물주입치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황반부종을 치료하기 위해서 유리체강내 약물주입과 레이저 치료를 한다. 황반 두께를 줄이고 새로나온 체액을 흡수해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수술로는 유리체 절제술이 있다. ▲유리체 출혈이 흡수되지 않는 경우 ▲레이저치료 후에도 계속 출혈이 일어나는 경우 ▲황반부종이 레이저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견인성 망막바리가 생긴 경우 ▲유리체 혼탁이 심한 경우에 시행한다. 진단을 하려면 산동제(검은자인 동공을 약물로 확대시켜 눈 안쪽까지 살피도록 하는 약물)를 넣어 동공을 키운 뒤 ‘안저검사’를 한다. 망막에 미세혈관류, 정맥확장, 망막출혈, 망막경색, 황반부종, 신생혈관, 초자체출혈(안구의 내부를 채우고 있는 초자체(유리체) 내부의 출혈) 등의 특징을 살핀다. 망막의 혈관상태를 파악하는 형광안저 혈관조영이나 망막의 단층촬영(OCT), 안구 초음파검사 등을 할 수도 있다.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 질환인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해 당뇨망막병증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도록 한다. 특히 당뇨망막병증은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으면 바로 안저검사를 실시하여 망막병증의 유무를 확인하고,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받도록 한다. 임신 중에는 당뇨망막병증이 심해지므로 3개월에 1회 정도 안저검사를 시행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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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정확한 라식-라섹은?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8 2012-10-18안전하고 정확한 라식-라섹은? 광주매일신문 보도 찬바람이 불면서 라식 등 시력교정수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 예정이다. 그동안 괴롭혔던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환자들이 병원을 찾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시력교정술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시력교정수술 중 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으로 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 무엇보다 시력교정술의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눈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한편 지난해 국내에 도입된 옵티라식이 최신의 시력교정수술로 각광 받고 있다. 호남 최초로 밝은안과21병원에 도입된 2013년형 ‘옵티라식’은 현재 5천례(단안기준)를 돌파했으며 최첨단 성능과 의료진의 숙련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술의 결과와 안정성이 보증되고 있다. "옵티라식"은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시술시간 단축은 물론 환자들의 불안감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옵티라식"의 수술방법은 FS200와 EX500을 함께 이용한 라식과 EX500을 이용한 라식-라섹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수술 중 각막편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기존 수술 현저하게 빠른 6초에 불과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 각막을 교정하는 시술시간도 -1디옵터 당 1.4초로 기존 레이저에 비해 2~3배 빠르다. 6초 내외에 각막편이 만들어지고, 또 6초 뒤에는 -4디옵터 정도의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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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눈이 건강해야 집중력 향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89 2012-10-15수험생들 눈이 건강해야 집중력 향상 6시간 이상 숙면······책 볼땐 35~40cm 거리 유지 광주일보 보도 2013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일여 앞으로 다가온 지금 이시기 수험생의 눈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휴식’이다. 수험생에게는 학업에 의한 근시가 가장 많이 나타나고 단기간 집중하는 탓에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무엇보다 수험생들의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수험생들의 또다른 관심 분야는 라식이다. 수능을 본 후 미용에 따른 관심과 렌즈와 안경의 불편함을 덜어버리기 위해서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은 “수험생들은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눈의 피로가 풀리고 집중력도 높아진다”며 “장시간 눈을 사용할 경우 무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볼 때는 35-40㎝의 거리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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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차일목 8,9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4 2012-10-09안치홍, 차일목 8,9월 MVP 수상 MK스포츠, 뉴스원, 아시아투데이, 오센, 월드스포츠, 이데일리 보도 KIA 타이거즈의 포수 차일목이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MVP로 선정됐다. 차일목은 지난 8월 한 달 동안 56타수 20안타로 타율 3할5푼7리를 올렸다. 그리고 5타점 9볼넷 10득점을 기록했다. 차일목은 28일 오후 6시 30분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이번스전에 앞서 시상식을 했다. 상금 100만 원 가운데 50만 원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MK스포츠츠 이상철 기자- KIA 내야수 안치홍이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돼 6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안치홍은 9월부터 10월 6일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109타수 32안타 15득점 21타점 4도루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이날 시상금 100만원을 받은 안치홍은 이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이데일리 스타in 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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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로 지역민께 보답할께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1 2012-09-26"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로 지역민께 보답할께요" 광남일보 보도 개원 13돌 맞은 밝은안과21병원 연구중심ㆍ사회공헌활동 박차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밝은안과21병원이 개원 13주년을 맞아 "연구중심" 병원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특히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달 태풍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도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난 2009년 외국인환자유치 지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전국 8곳) 됐다.또 산업대상(시력교정부문) 수상 등 지난 1999년 개원 이래 명실상부한 호남지역을 대표 안과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특히 안과 수술부문에서 호남에서 유일하게 원추각막 링 삽입술과 케세이(렌즈삽입술)를 시술하고 있으며, 렌스토렌즈(백내장) 시술 전국 2위를 기록했다.또 옵티 및 블루라섹 호남 최초 5000례를 돌파하는 등 탁월한 시술 능력이 전국 안과병원 중 의뜸이다.현재 각 분야별 전문의인 9명의 원장들이 "밝은눈 밝은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한결같은 눈건강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이들은 최근 3년 동안 세계3대 안과학회지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안과지에 라식과 ICL, 백내장, 각막 등의 주제로 10여차례 이상 논문을 발표하며 연구하는 병원으로서의 위상도 정립했다.여기에 빛고을 노인타운, 각 복지관, 통합봉사 등 매월 4차례 이상의 정기 의료봉사로 지역민에게 의료기관의 책무를 다하고 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병원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은 또 KIA타이거즈, 광주FC,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영광원전, 현대삼호중공업, 광주신세계백화점, 전남대, 호남대, 광주여대 등 지역 기업 및 기관 50여곳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해 직장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올해는 눈건강 캠페인을 위해 유치부와 초등생을 대상으로 "제4회 눈건강그림공모전"을 개최했으며 광주ㆍ전남기자협회, 교통안전공단, 산업안전공단과 공동으로 "제2회 사회공헌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더욱이 밝은안과21병원은 지역을 벗어난 한차원 높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최신 장비의 꾸준한 도입과 병원 발전을 위한 유무형의 노력, 더 나은 진료환경을 위한 투자 등 수도권 대형병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의 의료진(북부점 3인 제외)은 주종대 대표원장(백내장 라식 렌즈삽입술)을 중심으로 반태수 원장(콘택트렌즈 백내장 라식), 윤길중 원장(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녹내장, 미국 듀크의대 1년 연수중),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클리닉 백내장 보톡스),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 김근오 원장(사시 소아안과 라식), 최성호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 라식), 김명훈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 김성택 원장(녹내장 백내장) 등이 근무하고 있다.주종대 대표원장은 "지역민들을 위한 최고의 안과병원으로 지나온 13년의 성취와 보람은 물론 세계와 경쟁하는 새로운 밝은안과21병원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면서 "무엇보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국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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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형, 수술 후 관리는 어떻게?-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920 2012-09-24눈 성형, 수술 후 관리는 어떻게? 최근 쌍꺼풀 수술은 매우 흔한 미용성형이 됐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수술을 하면 더 예쁜 눈이 된다는 것에만 집중하는데 반해 수술 후 관리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쌍꺼풀 수술 후 잘 될수록 예쁜 눈을 평생 간직할 수 있다. 쌍꺼풀 수술을 통해 아름다운 눈으로 거듭나기 위한 수술을 결심했다면 어떻게 관리하는 지에 대해서도 잘 알아두어야 한다. 쌍꺼풀 수술은 많은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쉽고 간단한 수술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전 검사 및 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미적 만족도도 낮아지고 각종 안질환까지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전 자기 눈 건강을 먼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수이다. 실제 쌍꺼풀 수술 후 부작용은 라인의 크기나 형태보다는 붓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아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붓기는 심한 경우 눈을 반쯤 뜨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눈의 크기나 형태의 변화는 거의 느낄 수 없다. 이렇게 붓기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병원의 안내에 잘 따라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첫째, 쌍꺼풀 수술 후에는 되도록 눈을 비비지 않아야 한다. 둘째, 잘 때는 머리를 약간 높이고 자는 것이 좋으며 수술 후 회복 기간에는 술이나 담배를 자제해야 한다. 셋째, 실밥을 뽑고, 2∼3일 후에 세안이 가능하고 일주일 이상이 지난 후에 화장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그 전에는 무리하게 붓기를 가리기 위한 화장은 금해야 한다. 넷째, 수술 후 1∼2일 동안 얼음찜질을 하면 빠른 붓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관리에 철저하면 수술 결과와 더불어 미적 만족도가 높아지고 각종 안질환까지 철저한 예방이 가능하다. 이같은 수술 후 관리와 함께 쌍꺼풀 수술 등 눈의 미용성형의 중요 포인트는 수술 전 안구의 구조적 이해가 필요한 분야라는 점이다. 미용성형은 "미(美)"를 위해서 혹은 "눈의 이상 때문에, 또 "노화로 인한 불편함" 등 이유도 각양각색이지만 다양한 목적만큼 수술 방법에도 많은 차이가 있으니, 꼭 자신의 눈 건강과 눈의 상태를 꼼꼼하게 따져보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안과질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구조적인 지식이 있는 안과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으려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안과의 안성형은 쌍꺼풀을 비롯한 눈의 미용성형수술, 외상이나 선천성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모양이상, 안검하수, 갑상선 질환, 눈주변 부위의 종양,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의 골절 및 외상, 눈물질환 그리고 의안수술 등이 해당된다. 사람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름답고 멋진 외모를 원하며, "미용성형"은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방법 중 하나다. 더욱이 사람의 외모중 눈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높으며 눈동자의 움직임과 시선, 눈매 등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자신의 얼굴과 가장 어울리게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것과 함께 수술 후 관리 역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을 당부하고 싶다. <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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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전남대 축제현장서 상담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3 2012-09-24밝은안과21, 전남대 축제현장서 상담 남도일보 보도 전남대 총학생회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은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전남대 축제 ‘용봉대동풀이’에 의료진이 참가해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질환 관리요령과 예방 및 라식 라섹 상담 등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