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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발견 및 치료 중요 ‘당뇨망막병증’ - 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2186 2013-10-08조기 발견 및 치료 중요 ‘당뇨망막병증’ 기아타이거즈 9월호 웹진 ‘당뇨망막병증’은 망막 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망막은 눈에서 사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신경조직으로 사진기의 필름 역할을 하며 안구 안쪽에 붙어 있다. 빛은 각막, 동공, 수정체, 유리체를 지나 망막에 상이 맺히고, 이는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 당뇨병이 망막에 미치는 영향은 온몸에 흩어져 있는 혈관에 장애를 가져오고 고혈당 상태가 유지되면 망막의 가는 혈관이 약해지기 때문에 혈관에서 혈장액이 빠져나가 부종(체액이 차여서 부어오르는 것)이 생기거나 지방 성분이 망막에 쌓일 수도 있다. 또 점처럼 생긴 출혈이 망막에 생기고, 비정상적인 미세혈관이 새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이런 신생혈관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출혈이 쉽게 발생하고, 이로 인해 상처가 발생하면서 주위 망막을 잡아당기면 망막이 떨어져나오기도 한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황반부(망막의 중심에 있으며, 시세포 대부분이 밀집돼 시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까지 침범하면 급격한 시력 저하가 온다. 시력만으로는 당뇨망막병증의 정도를 파악할 수 없다. 상당히 진행돼도 황반부에 장애가 없으면 시력이 좋게 나타나고, 가벼운 초기 망막병증이라도 황반부에 생기면 갑작스레 시력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당뇨병 초기에 혈당조절이 잘 되면 망막병증 발생을 늦출 수 있다. 하지만 일단 망막병증이 생기면 진행을 막기 어렵고, 다만 철저한 혈당조절로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이 때문에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해 혈당, 혈압, 고지혈증 등의 치료도 함께해야 한다. 미세혈류개선제, 항혈소판제, 항산화제 등의 약물치료를 할 수도 있다. 병의 진행을 억제하고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와 유리체강내 약물주입치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황반부종을 치료하기 위해서 유리체강내 약물주입과 레이저 치료를 한다. 황반 두께를 줄이고 새로나온 체액을 흡수해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수술로는 유리체 절제술이 있다. ▲유리체 출혈이 흡수되지 않는 경우 ▲레이저치료 후에도 계속 출혈이 일어나는 경우 ▲황반부종이 레이저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견인성 망막바리가 생긴 경우 ▲유리체 혼탁이 심한 경우에 시행한다. 진단을 하려면 산동제(검은자인 동공을 약물로 확대시켜 눈 안쪽까지 살피도록 하는 약물)를 넣어 동공을 키운 뒤 ‘안저검사’를 한다. 망막에 미세혈관류, 정맥확장, 망막출혈, 망막경색, 황반부종, 신생혈관, 초자체출혈(안구의 내부를 채우고 있는 초자체(유리체) 내부의 출혈) 등의 특징을 살핀다. 망막의 혈관상태를 파악하는 형광안저 혈관조영이나 망막의 단층촬영(OCT), 안구 초음파검사 등을 할 수도 있다.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 질환인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는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해 당뇨망막병증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도록 한다. 특히 당뇨망막병증은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일단 당뇨병으로 진단을 받으면 바로 안저검사를 실시하여 망막병증의 유무를 확인하고,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받도록 한다. 임신 중에는 당뇨망막병증이 심해지므로 3개월에 1회 정도 안저검사를 시행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 D-50 수험생 눈 건강 가이드 기아타이거즈 10월호 웹진 균형잡힌 영양식·하루 5시간 이상 숙면 필수 동시조명으로 피로감 풀고 틈틈이 안구운동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약 50일 가량 남은 이맘 때, 지금 이시기 수험생의 눈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휴식’이다. 수험생에게는 장기간 근거리 작업에 의한 근시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학습에 집중하는 탓에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무엇보다 수험생들의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 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10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안 질환으로는 ▲결막염 ▲만성 산립종(콩대리끼) 염증 ▲왜곡된 시야로 인한 어지럼증 등이 있다. 특히 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학생들은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수험생들의 또다른 관심 분야는 라식이다. 만 18세 전후의 청소년은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아 시력 변화의 여지가 남아 있다. 따라서 시력교정수술은 결정까지 신중한 검사와 관찰이 필요하다. 이 시기 시력 변화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시력 변화 등 정밀 검사를 실시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검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질 경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천천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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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지완, 밝은안과21병원 9월 월간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5 2013-10-04KIA 나지완, 밝은안과21병원 9월 월간 MVP 수상 광주일보, 마이데일리, 스포츠서울, 스포츠조선, 아시아경제, 아이뉴스24, 엑스포츠뉴스, 오센, 이뉴스투데이 KIA 외야수 나지완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 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나지완은 9월 한 달간 89타수 24안타(타율 2할7푼)에 4홈런 16타점 1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번 타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나지완에 대한 시상식은 2일 광주 SK전에 앞서 열렸다. 이날 시상은 김근오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이 했고,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나지완은 이 가운데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KIA 외야수 나지완(오른쪽 두 번째)이 2일 광주 SK전을 앞두고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로 선정돼 이날 경기 전 시상식을 치렀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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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녹내장 교과서 대표 저자 - 밝은안과21병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3 2013-10-04세계 녹내장 교과서 대표 저자 - 밝은안과21병원 월간전문병원 보도 Rand. Allingham 교수는 4일 오후 7시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MSD 녹내장 심포지움에서 백내장을 동반한 초기 녹내장의 수술에 대한 새로운 경향과 수술기법을 광주전남 안과의사에게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신경 손상으로 실명을 초래할 수 있는 대표적 안질환인 녹내장은 갈수록 유전적인 연관이 증가되고 있다. 녹내장은 임상연구 뿐만 아니라 유전학적 접근과 상호 연관 관계가 있는 안질환으로 Rand. Allingham 교수는 유전과 연관된 녹내장 연구에 특출한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강연에 앞서 Rand. Allingham 교수는 밝은안과21병원을 방문해 라식센터와 외래, 수술센터 등 병원을 둘러보고 Duke university Eye Center에서 함께 연구한 윤길중 원장 등과 간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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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풍요로움 주는 명절
밝은안과21병원 0건 1703 2013-09-26내면의 풍요로움 주는 명절 전남매일 보도 우리나라엔 큰 두 개의 명절, 추석과 설이 있다. 추석은 보통 양력으로 9월, 설은 1월 무렵에 있기 때문에 활동하기 좋아하는 필자는 추석이 더 기다려진다. 먹을 게 귀하던 시절에는 명절날 평소 구경하기도 어려운 음식들도 맛볼 수 있었다. 특히 오곡이 무르익는 추석은 지금 생각해도 넉넉하기 그지 없었다. 추석 무렵의 날씨도 한여름 무더위가 잦아들고 선선한 바람이 청량감을 전해주는 쾌적함이 말로 형용키 어려울 정도다. 빨갛게 잘 익은 사과와 황금색 배를 비롯한 과일들이 넘쳐나고 잘 익은 쌀로 빚은 송편과 떡고물은 추석을 더 없이 풍요롭게 했다. 유년기의 기억 더듬게 하는 날그 당시야 다들 송편을 집에서 직접 빚던 시기였던 터라 필자도 송편위에 올릴 솔잎을 따기 위해 무등산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녔다. 솔잎을 얹은 송편이 익어가고 동태전을 비롯한 부침개가 익어가며 풍기는 고소한 내음은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끼니 때우기도 어려웠던 시기인지라 당시 명절의 의미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우리는 건국이래 지금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송편같은 떡류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아마도 부드럽고 달콤한 케익·햄버거 등에 입맛이 길들여졌기 때문일 것이다. 명절 때라야 먹을 수 있었던 과일들도 이젠 끼니마다 먹는 후식이 됐다. 고기류는 살이 찐다고 잘 먹지 않을 정도이니 참 격세지감이 절로 난다. 먹는 걸로만 따진다면 현대인들은 매일매일이 명절이나 다름없다. 이처럼 풍요로운 시대에 명절은 어떤 의미인가? 아마도 대부분이 직장이나 학교를 쉬는 휴일정도로만 생각할 것이다. 명절이 주는 의미 자체가 크게 바뀌어 버린 것이다. 명절의 의미가 바랬다고 하지만 필자는 여전히 추석을 기다린다. 적잖은 나이에 무슨 명절타령이냐고 말할 수 있지만 추석은 단순한 명절의 의미를 넘어 가난했던 어린시절의 추억을 가장 많이 떠올릴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날이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추억은 필자가 태어난 광주 산수동 주변에 그대로 간직돼 있다. 산수동 아래로는 대인시장, 위로는 계림 오거리 그리고 중국인 학교가 자리하고 양 옆으로는 광주고등학교와 전남여자고등학교, 위로는 산수오거리가 있다. 대인시장에서 계림 오거리로 올라가는 길을 걷다보면 최근 문화적인 가치를 재평가 받아 보호되고 있는 양림동이나 사직동, 불로동 주택가를 지나게 된다. 길 양쪽에 정겹게 늘어서 있는 2층짜리 건물과 벽돌, 골목골목 사이의 집, 낮은 담 너머 삐져나온 무화과와 석류나무를 보노라면 옛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40~50년의 세월은 족히 견뎌낸 오랜 담벼락과 낡은 대문, 붉은 빛이 바래버린 벽돌들, 그리고 간간히 보이는 흙바닥의 골목길. 이런 곳에 필자가 태어나 자란 집이 옛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골목 어귀의 쌀집과 양화점, 목욕탕, 약국, 전파사, 연탄가게는 사라져 버렸지만 지금도 동네에 들어서면 당시 가게주인들과 주변을 함께 뛰어다니던 동무들의 얼굴이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스쳐지나간다.잠깐의 시간여행 생동감 넘쳐동네어귀에서 어머니가 운영하셨던 약국에서는 가수 정훈희씨가 불렀던 “해는 서산에 지고 쓸쓸히 홀로 남아 있다네”라는 노랫말의 가요가 흘러 나오곤 했다. 세월이 흘러 어린 기억 속의 부모님은 이제 부쩍 쇠약해지셨다. 하지만 지금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그 집과 그 거리의 건물, 석양이 지는 저녁에 부모님이 나란히 가게 앞 의자에 앉아 전축에 흘러나오는 그 멋진 노래를 들으셨던 모습은 엊그제 일처럼 생생하다. 올해 추석에도 어릴 때 뛰어놀던 동네를 여러번 돌면서 시간여행을 했다. 추석은 다람쥐 챗바퀴 돌리듯 살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추석은 어린시절엔 물질의 풍요로움을 줬고 이젠 내면의 풍요로움까지 만들어줬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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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건강검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9 2013-09-25저소득층 건강검진 광주일보, 전남일보 등 보도 광주 서구 자원봉사단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서부지사, 밝은안과21 등 관계자들이 24일 서구 알펜시아 웨딩컨벤션에서 저소득, 노약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미용 서비스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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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택 원장 건강클리닉 방송
밝은안과21병원 0건 1496 2013-09-05밝은안과21병원 김성택 원장이 KBC광주방송 건강클리닉에 출연, 녹내장 등 안과질환에 대해 방송했습니다. 김성택 원장은 이날 방송 출연을 통해 녹내장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과 질환의 예방과 치료 등 숙련된 밝은안과21병원 안과의사만의 노하우를 발휘했습니다. 방송은 9월 25일 수요일 오전 12시 30분터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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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질환 의료서비스 최고…눈 지킴이 역할 톡톡"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0 2013-08-21"안질환 의료서비스 최고…눈 지킴이 역할 톡톡" 보건의료부문 브랜드 대상·산업대상 수상 지역 기업·기관 50여곳 지정병원 협약 체결 옵티라식 수술 환자 99% 1.2↑ 교정시력 최신장비와 질높은 의료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밝은안과21이 새로운 안과 의료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작은 병·의원들이 대형병원을 뛰어넘기 위해선 한 우물을 파야 한다. 안과 분야에서 성공신화를 만들어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의료기관이 바로 밝은안과21이다. 밝은안과21은 광주지역의 대학병원보다 몸집은 작지만 환자 진료실적과 의료기술은 앞선다. 그래서 지역 의료계의 "작은 거인"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 밝은안과21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 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 안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될 수 있었던 것은 의원과 대형병원의 장단점을 적절하게 결합했기에 가능했다. 지역 최고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밝은안과21에 대해 알아봤다. 밝은안과21은 정부와 의료기관 등이 공인하는 호남대표의 안과 전문병원이다. 영호남 최초로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안과전문병원이 된 밝은안과21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의료기관 인증평가(인증번호 제128호)를 통과하기도 했다.또 지난해 지정된 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라식-라섹 안과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유치 의료기관(2009년) 등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에 대한 국가의 모든 인증을 획득하고 서비스를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18일 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올해 1월 제23차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발표하고 밝은안과21병원에 대해 의료기관 인증을 부여했다.이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전남대·조선대 병원 등 12번째, 전국에서는 128번째로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은 단일과목 병원급에서는 최초(호남)로 알려지고 있다. 또 전국에서도 수도권 2곳(김안과병원, 한길안과병원)을 제외하면 최초의 인증 획득이다.밝은안과21은 지난 2012년 의료기관 최초로 소비자선택 분야별 산업대상(보건의료 시력교정부문)과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주관하는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의료부문 대상(Brand Leader)"을 수상했다.브랜드자산경영대상은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브랜드 자산화를 기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각 분야별 개인,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공적조서 및 일대일 조사와 전문가의 철저한 심의과정을 거쳐 수여되는 상이다.현재 밝은안과21병원은 9인의 안과 각 분야별 전문의가 백내장, 녹내장, 망막, 각막, 미용성형, 사시, 소아안과, 렌즈클리닉, 시력교정(라식-라섹-ICL) 등 진료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특화된 진료체계 및 긴밀한 협진이 가능, 가장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특히 호남 최초로 밝은안과21병원에 도입된 2013년형 옵티라식은 약 6천건(단안기준)의 수술을 시행하는 동안 완벽한 시력교정과 높은 만족도로 환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에서 옵티라식으로 수술 받은 환자를 관찰한 결과 99% 이상이 1.2이상의 교정시력을 보이고 있고 실제 KIA 타이거즈의 김진우 이현곤, 한화 이글스 장성호 선수 등이 옵티라식을 받고 1.5 이상의 시력으로 더욱 발전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반태수 대표원장은 "국가가 보증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안과병원과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안질환에 대한 최고의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며 "앞으로 지역 환자들의 욕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는 밝은안과21병원이 되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밝은안과21병원은? 호남 유일 "원추각막 링 삽입·렌즈삽입술" 분야별 전문의 9명, 임상경험·실력 "으뜸" 백내장 시술 전국 2위·매월 4차례 정기 봉사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반태수 대표원장(콘택트렌즈 백내장 라식)을 중심으로 주종대 대표(백내장 라식 ICL), 윤길중 원장(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녹내장, 미국 듀크의대 연수중),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클리닉 백내장 보톡스),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 김근오 원장(사시 소아안과 라식), 최성호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 라식), 김성택 원장(녹내장 백내장), 송낭희 원장(외안부 백내장)이 근무하고 있다.현재 안과 각 분야별 전문의인 9명의 원장들은 "밝은눈 밝은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한결같은 눈건강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이들은 최근 3년 동안 세계3대 안과학회지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안과지에 라식과 ICL, 백내장, 각막 등의 주제로 10여차례 이상 논문을 발표하며 연구하는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특히 안과 수술부문에서 호남에서 유일하게 원추각막 링 삽입술과 케세이(렌즈삽입술)를 시술하고 있으며, 렌스토렌즈(백내장) 시술 전국 2위를 기록했다.또 옵티 및 블루라섹 호남 최초 5000례를 돌파하는 등 탁월한 시술 능력이 전국 안과병원 중 으뜸이다.이밖에 백내장과 녹내장, 소아사시, 안성형 등 안과 전분야에서 탁월한 임상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의 눈지킴이 역할도 하고 있다.대외 봉사활동으로는 빛고을 노인타운, 각 복지관, 통합봉사 등 매월 4차례 이상의 정기 의료봉사로 지역민에게 의료기관의 책무를 다하고 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병원이라는 평가도 받는다.밝은안과21병원은 또 KIA타이거즈, 광주FC,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영광원전, 현대삼호중공업, 광주신세계백화점, 전남대, 호남대, 광주여대 등 지역 기업 및 기관 50여곳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해 직장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올해는 눈건강 캠페인을 위해 유치부와 초등생을 대상으로 "제5회 눈건강그림공모전"을 개최했으며 광주ㆍ전남기자협회, 교통안전공단, 산업안전공단과 공동으로 "제3회 사회공헌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은 "지역을 벗어난 한차원 높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최신 장비의 꾸준한 도입과 병원 발전을 위한 유무형의 노력, 더 나은 진료환경을 위한 투자 등 수도권 대형병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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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ㆍ김선빈 월간 MVP 밝은안과21병원 선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7 2013-08-05서재응ㆍ김선빈 월간 MVP 밝은안과21병원 선정 광주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아시아경제, 조이뉴스, 오센, 토마토뉴스, 이데일리, 뉴스아이즈 보도 KIA 타이거즈 투수 서재응과 내야수 김선빈이 광주기자단이 선정하고,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월간 MVP를 수상했다. 서재응은 지난 5월 한 달간 5차례 마운드에 올라 2승 2패 평균자책점 4.88을 거둬 5월 MVP에 선정됐다. 6월 MVP로 선정된 김선빈은 6월 한 달간 79타수 26안타 타율 0.329리 12타점 8득점을 기록하며 활약을 펼쳤다. 서재응과 김선빈은 지난달 30일 열린 시상식에서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으로부터 시상금 100만원을 각각 받았고, 이 가운데 각각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최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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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연수 마치고 진료시작
밝은안과21병원 0건 2084 2013-07-31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연수 마치고 진료시작 광주매일, 광주일보, 남도일보 등 보도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1년간의 미국 연수를 끝마치고 8월부터 진료에 들어간다. 윤 원장은 미국 듀크의대에서 난치성 질환인 녹내장과 시력교정(라식 라섹 ICL)을 포함한 각막 분야를 지난해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full time 연수를 마치고 귀국했다. 듀크의대 안과센터(Duke university Eye Center)는 최신기법을 통한 안질환 치료, 연구 결과 ,교육 프로그램, 환자만족도등 여러 분야를 평가하여 안과순위를 결정하는 미국내 안과 순위에서 매년 Top 10 안에 자리하고 있는 명문대학이다.특히 윤 원장은 녹내장의 교과서를 집필한 Bruce Shields, David Epstein, R. Allingham교수를 포함한 세계적인 녹내장의 석학들과 한국계의 자랑스런 각막분야 대가 Terry Kim, Alan Carson 교수등의 직접적인 지도를 받았다. /채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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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호 원장님 MBC 녹화방송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3 2013-07-10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님이 MBC 방송에 출연합니다 7월 9일 오전 최성호 원장님은 밝은안과21병원에서 촬영된 MBC 녹화방송에 출연 결막염의 증상과 주의점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결막염은 대개 약 1주일 간의 잠복기를 거친 후에 갑자기 눈이 가렵고 눈물이 나며,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발병한 후 3~4일 고비로 증상이 심해지다가 점차 가라 앉기 시작하고 시력에 장애를 주기도 하지만 수개월 또는 수년간 지속되다가 흔적 없이 치유되거나 또는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 최성호 원장님은 이같은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결막염이 의심되면 꼭 안과를 찾아 치료하기를 당부했습니다 방송은 7월 12일 오후 6시 생방송 행복충전 금요일에 방영됩니다 많은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