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ㆍ정무오 원장 영입
밝은안과21병원 0건 3273 2014-03-11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ㆍ정무오 원장 영입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남도일보 데일리모닝 무등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프라임경제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은 망막 분야의 특화를 위해 기존 김덕배 망막 전문 원장 이외에 나성진ㆍ정무오 원장 등 망막 전문의 2명을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나 원장은 전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 김안과 병원(건양대 의대) 교수와 충남대 의대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한국 망막학회, 미 안과학회(AAO), 유럽 망막학회(EVRS)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또 정 원장은 조선대 의대를 졸업하고 조선대 병원 안과 망막 전임의를 역임하며 망막 전문의로 활동해 왔다.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 시력교정은 물론 안성형, 망막 유리체, 특수콘택트렌즈, 백내장, 녹내장, 사시, 소아안과를 비롯한 안과 각 분야별 특화된 11인(북부점 2인)의 전문의가 진용을 갖췄다. /조시영 기자
-
곡성군-밝은안과21병원 자매결연 "효과 만점"
밝은안과21병원 0건 1855 2014-02-17곡성군-밝은안과21병원 자매결연 "효과 만점" 광주일보, 네이버 뉴스 보도 주민들에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의료체계가 열악한 곡성군이 광주와 순천 등 인근 도시에 있는 전문·종합병원과 자매결연해 주민들에게 의료서비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11일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군은 지난 2011년 8월부터 밝은안과 21(안과), 희망병원(정형외과), 광주에덴병원(산부인과), 엔탑이비인후과(이비인후과), 광주우암병원(양한방 협진), 광주보훈병원(종합병원) 등 광주 6곳과 순천중앙병원(종합병원) 1곳 등 전문·종합병원 7곳과 자매결연했다.이들 병원은 곡성군 주민에게 진료비의 10∼30%를 할인해주고, 이에 따라 곡성군민 5000여명(이비인후과 1900여명, 안과 1300여명, 정형외과 860명, 산부인과 350명 등)이 2년여 동안 이들 자매병원을 이용했다. 또한 이들 병원은 곡성군을 방문해 주민건강강좌(11차례에 1800여명 참여)와 의료봉사(11차례에 993명 진료) 등을 하고 있다.의료시설이 부족한 곡성군이 도시에 있는 전문병원을 활용해 주민에게 의료서비스 기회를 확대하려는 이같은 사업이 농어촌 의료시스템에 일조하는 모델로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곡성군은 또한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과 업무협약을 하고 의료수급권자(기초생활보장수급자·국가유공자, 곡성군민 1961명)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정보와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허남석 곡성군수는 “특별한 전문진료 병원이 없는 곡성군은 인근 도시 전문병원과 협력해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계중 기자
-
"사랑합니다 아버지" 말해보세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447 2014-02-10"사랑합니다 아버지" 말해보세요 전남매일신문 요즘 대세는 일요일 밤이면 온 가족이 즐겨보는 TV프로그램 중 아이와 아빠가 같이 출연하여 여행도 가고, 요리도 해서 음식을 같이 먹는 등 전에는 좀처럼 다루지 않았던 가족 소재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아버지와 가정 그리고 아이들과의 관계 설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프로그램이 신선한 관심을 주고 있다. 과거 유교적인 관습 속에서 비춰졌던 아버지는 매우 권위적인 위상을 가졌다. 이 때문에 가족사회에서 저평가 됐을뿐 아니라 어머니와 비교대상에서 덜 헌신적이며 희생적이어서 문학적 예술적 주제에서도 소홀하게 다루어져 왔다. 아마도 이런 현상은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과 관련되어 있으리라 본다. 가장으로서의 아버지는 가족들의 생계유지를 위한 경제활동 등으로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보다는 주로 밖에서 활동을 한다. 이 때문에 다른 가족구성원과 보내는 시간이 적어 서로간의 유대감이 부족하고 대화소통의 방법이나 기술 등이 서투르다. 이런 저런 이유와 여건때문에 아버지와 자녀들 사이에는 거리감이나 알 수 없는 벽이 존재해 왔다. 근엄하지만 외로운 아버지초등과 중등과정을 거쳐 고등학교에 들어간 자녀들의 관심사는 학업과 진학, 친구들과의 관계에 집중된다. 슈퍼맨처럼 모든 것을 척척 해내던 아버지의 존재가 어느새 작게 느껴지기도 한다. 심지어 아버지를 그저 밖에서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오는 그런 존재로 인식하기도 한다. 아버지에 대한 이런 인식은 가지고 싶은 물건이나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켜주지 못했을 때에는 매우 못마땅한 존재로까지 만들기도 한다. 늘 권위적이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지 않으면서 자기가 가지고 싶은 물건도 못 사주고 제대로 된 뒷바라지를 못해주는 그런 사람으로 인식해 버리는 것이다. 우리들의 아버지는 늘 그래왔다. 최근에 방영되는 TV프로그램은 아버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것 같다. 일과 가정에 양쪽 다 균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이 시대 아버지의 모델은 예전 아버지의 상과는 많이 다르다. 하지만 과거이던 현재이던 아버지들은 늘 바쁘고 힘들다. 하루 종일 밖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어서 자녀들과의 대화시간은 늘 부족하다. 아직도 대부분의 아버지들은 자녀들과 대화하고 싶어도 어색한 침묵으로 대신할 때가 많다. 그리곤 자식들이 직장을 잡고 결혼을 해 자신의 품을 떠나가면 그 빈자리에 가슴앓이를 한다. 하지만 그렇게 부모의 품을 떠나간 자식들도 자녀들을 낳아 기르면서 아버지란 존재를 다시 생각한다. 직장과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들어할 때 문득 “아버지는 우리를 키우실 때 얼마나 힘드셨을까”하면서 아버지의 존재를 다시 생각하는 것이다. 좀 더 나이가 들어가면서는 아버지가 걸어온 길과 내가 가는 길을 비교해 본다. 자식들을 위해 많은 것들을 포기했을 아버지의 고뇌를 느끼는 순간 가족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도 깨닫는다. 부모·자녀 애정 표현해야우리의 삶이 다 그러하듯 그 시기는 아버지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 때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그제서야 아버지의 사랑을 알지만 바쁜 일상과 자녀들의 뒷바라지 때문에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한다. 또 가끔씩이나마 아버지를 만나서도 그간 쌓인 웬지 모를 어색함 때문에 그 흔한 ‘사랑합니다’라는 소리 한번 못한다. 그런 아버지와 사별하고서야 가슴속에 꼭꼭 묻어뒀던 말들을 쏟아낸다.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아버지를 불러보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생전 사랑한다는 말 한번 못했던 것도 평생 가슴을 아리게 한다. 이제 우리는 이런 아버지가 돼서도 않되고 아버지를 이렇게 보내서도 않된다. 자녀들에게 강인한 아버지로 남으려고 인간적인 희노애락을 감추지 말아야 한다. 또 자녀로서 아버지에게는 사랑과 감사의 표현을 자주해야 한다. 밤늦도록 힘들게 일한 뒤 들어오시는 길에 사오신 풀빵 한봉지를 잠든 자녀들 머리맡에 조심스레 놓아 두던 아버지가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
노안, 젊은 눈 되찾을 수 있다-기아타이거즈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1556 2014-02-06노안, 젊은 눈 되찾을 수 있다 정확한 눈 상태·근거리 시력 등 파악 후 수술 가능 신문이나 책을 보는데 눈이 쉽게 피로해지면서, 읽는 거리가 기존 보다 멀어진다면 근거리 시력 장애 즉 노안이 발생하였음을 의미한다. 독서는 물론이고, 한층 늘어나는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 환경, 심지어는 테블릿 PC 및 스마트 폰이 대중화되다 보니, 근거리 시력의 중요성은 전문적인 근업(近業) 직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새삼 언급하지 않더라도 원거리 시력만큼이나 중요하다. ◇근거리 시력의 불편함 해소가 중요 일반적으로 굴절 상태에 따라 원거리 시력이 좋은 사람들은 빠르면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부터 시작되는데 신문이나 책을 보는데 평소 거리 보다 점차 멀어진다면 노안의 징후라 할 수 있다. 원인은 전문적 용어를 사용한다면, ‘근거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수정체의 탄력의 감소로 발생하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내가 벌써 나이가…” 상실감 심지어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분들까지 실망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이다. 대부분은 애써 태연하게 현재의 눈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안경 즉 돗보기를 찾게 된다. 안경도 일반 근거리용에서 다초점까지 가격도 가격이지만 적응하기가 쉽지가 평소에 착용하던 안경에 또 하나의 짐이 발생해 수술적인 방법을 문의하시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과연, 노안의 수술은 어느 부분까지 만족을 줄 수 있을까? 가장 많이 시력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라식처럼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교정 할 수 있다면 보다 많은 분들이 근거리 불편함에서 벗어나 보다 편리함과 업무의 효율성까지 중년에 만나는 새로운 기쁨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수술을 위해서는 환자의 정확한 눈 상태 파악이 우선이고, 원하는 작업거리, 만족할 만한 근거리 시력의 정도, 기존 눈 수술을 받았는지도 수술을 결정을 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개인 특성에 맞는 근거리 시력 교정수술 라식 수술도 사용되는 장비나 소프트웨어의 발달 덕분에 최근에는 All 레이져 라식이 보편화되어 한층 안정된 시력결과와 만족도로 조건만 된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많다. 모든 기술이나 첨단 장비도 시대와 더불어 동반해서 발달하는 것처럼, 근거리 시력 교정 즉 노안 수술도 다양한 기법으로 환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수술 기법은 백내장의 동반 유무에 따라서, 백내장이 동반되었다면 다 초점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 최근에는 보다 정교한 비구면 인공수정체 사용과 난시 교정용 렌즈의 사용으로 환자의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만족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백내장이 동반되지 않은 연령층의 근거리 시력 장애 환자가 대다수이다 보니, 간편하고 빨리 회복해 일상에 복귀 할 수 있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우선순위다. 다른 방법은 각막의 심층부위에 작은 구멍이 많이 설치된 얇은 막을 삽입해 근거리 시력을 교정하는 각막 인레이 (Inlay)를 이용한 수술법을 들 수 있는데, 라식과 같은 기존 시력 장애를 교정하는 수술과 동시에 시술이 가능하고, 기존 단 초점 렌즈를 사용했던 백내장 환자들에게도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안 시술,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고, 상대적으로 고가라는 단점이 있다. 우리에게 가장 효과적인 수술 방법은 무엇일까? 최근에 도입된 EX 500 옵티레이져를 이용한 커스텀 Q나, 아마리스 750 레이져를 이용한 Presbymax 프로그램을 이용한 라식기법의 수술이다. 안전성은 이미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시술되고 있다. 과거의 레이져를 이용하는 방법에 비해, 양안 모두 근업이 가능하고, 원거리 시력 감소를 줄여, 양안 시력차이에 의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환자의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결론적으로 근거리 시력 교정수술(노안 수술)은 개인에 특성에 맞게 수술이 가능하고, 기존에 굴절 수술을 하였던 눈에서도 환자의 욕구에 맞추어 수술을 선택 할 수 있어, 전문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을 선택한다면 근거리 장애로 인한 불편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
KIA-밝은안과21, V11 기원 사진전 개최
밝은안과21병원 0건 1470 2014-01-24KIA-밝은안과21, V11 기원 사진전 개최 광남일보 마이데일리 무등일보 스타엔뉴스 스포츠월드 아시아경제 엑스스포츠뉴스 오센 이뉴스투데이 이데일리 전남일보 조이뉴스 한국일보뉴스 보도 KIA타이거즈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공동주최로 제5회 KIA타이거즈 사진전인 "2014년 V11 기원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28일까지 광주시 서구 농성동 밝은클리닉센터 8층 밝은안과21병원 갤러리에서 열린다. 괄람료는 무료.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유동훈, 서재응, 양현종, 김진우 등 투수 5명과 김원섭, 이범호, 김주찬, 나지완, 김선빈 등 야수 7명으로 지난 시즌 그라운드를 누비던 선수들의 역동적인 플레이와 표정이 살아 있으며 올 시즌 V11의 의지가 담겨 있는 것들이다. KIA타이거즈 및 밝은안과21 관계자는 “올 시즌 V11을 기원하고, 지난 시즌 선수들이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승리를 위해 투혼을 불살랐던 모습을 팬들과 함께 감상하고 싶어 이번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KIA타이거즈를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팬들의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
노안에 대한 상실감...현대의술로 "젊은 눈" 되찾을 수 있어
밝은안과21병원 0건 1766 2014-01-20노안에 대한 상실감... 현대의술로 "젊은 눈" 되찾을 수 있어 빨라진 노안 시기, 라식 등 수술로 간단히 해결 빛고을 노리터 신문이나 책을 보는데 눈이 쉽게 피로해지면서, 읽는 거리가 기존 보다 멀어진다면 근거리 시력 장애 즉 노안이 발생하였음을 의미한다. 독서는 물론이고, 한층 늘어나는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 환경, 심지어는 테블릿 PC 및 스마트 폰이 대중화되다 보니, 근거리 시력의 중요성은 전문적인 근업(近業) 직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새삼 언급하지 않더라도 원거리 시력만큼이나 중요하다. ◇근거리 시력의 불편함 해소가 중요 일반적으로 굴절 상태에 따라 원거리 시력이 좋은 사람들은 빠르면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부터 시작되는데 신문이나 책을 보는데 평소 거리 보다 점차 멀어진다면 노안의 징후라 할 수 있다. 원인은 전문적 용어를 사용한다면, ‘근거리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수정체의 탄력의 감소로 발생하는 생리적인 현상’이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내가 벌써 나이가…” 상실감 심지어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분들까지 실망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정도이다. 대부분은 애써 태연하게 현재의 눈으로 극복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안경 즉 돗보기를 찾게 된다. 안경도 일반 근거리용에서 다초점까지 가격도 가격이지만 적응하기가 쉽지가 평소에 착용하던 안경에 또 하나의 짐이 발생해 수술적인 방법을 문의하시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과연, 노안의 수술은 어느 부분까지 만족을 줄 수 있을까? 가장 많이 시력교정을 위해 사용되는 라식처럼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교정 할 수 있다면 보다 많은 분들이 근거리 불편함에서 벗어나 보다 편리함과 업무의 효율성까지 중년에 만나는 새로운 기쁨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수술을 위해서는 환자의 정확한 눈 상태 파악이 우선이고, 원하는 작업거리, 만족할 만한 근거리 시력의 정도, 기존 눈 수술을 받았는지도 수술을 결정을 하는데 중요한 요소다. ◇개인 특성에 맞는 근거리 시력 교정수술 라식 수술도 사용되는 장비나 소프트웨어의 발달 덕분에 최근에는 All 레이져 라식이 보편화되어 한층 안정된 시력결과와 만족도로 조건만 된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환자들이 많다. 모든 기술이나 첨단 장비도 시대와 더불어 동반해서 발달하는 것처럼, 근거리 시력 교정 즉 노안 수술도 다양한 기법으로 환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수술 기법은 백내장의 동반 유무에 따라서, 백내장이 동반되었다면 다 초점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 최근에는 보다 정교한 비구면 인공수정체 사용과 난시 교정용 렌즈의 사용으로 환자의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만족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백내장이 동반되지 않은 연령층의 근거리 시력 장애 환자가 대다수이다 보니, 간편하고 빨리 회복해 일상에 복귀 할 수 있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우선순위다. 다른 방법은 각막의 심층부위에 작은 구멍이 많이 설치된 얇은 막을 삽입해 근거리 시력을 교정하는 각막 인레이 (Inlay)를 이용한 수술법을 들 수 있는데, 라식과 같은 기존 시력 장애를 교정하는 수술과 동시에 시술이 가능하고, 기존 단 초점 렌즈를 사용했던 백내장 환자들에게도 사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안 시술,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고, 상대적으로 고가라는 단점이 있다. 우리에게 가장 효과적인 수술 방법은 무엇일까? 최근에 도입된 EX 500 옵티레이져를 이용한 커스텀 Q나, 아마리스 750 레이져를 이용한 Presbymax 프로그램을 이용한 라식기법의 수술이다. 안전성은 이미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시술되고 있다. 과거의 레이져를 이용하는 방법에 비해, 양안 모두 근업이 가능하고, 원거리 시력 감소를 줄여, 양안 시력차이에 의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환자의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결론적으로 근거리 시력 교정수술(노안 수술)은 개인에 특성에 맞게 수술이 가능하고, 기존에 굴절 수술을 하였던 눈에서도 환자의 욕구에 맞추어 수술을 선택 할 수 있어, 전문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을 선택한다면 근거리 장애로 인한 불편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
Seeing Straight - GWANGJU News(Gwangju&Jeollanamdo International Magazine)
밝은안과21병원 0건 1413 2014-01-10 -
새해에는 서로에게 너그러워지자
밝은안과21병원 0건 1525 2014-01-06새해에는 서로에게 너그러워지자 전남매일 보도 러시아워가 아니더라도 번화한 도시의 한가운데 사거리 교차로에 서 있다 보면 빵빵거리는 자동차 소음과 바쁘게 어딘가를 오가는 행인들의 분주함에 나도 모르게 서두르고 정신 없어질 때가 많다. 다소 어수선했던 연말이 지나고 새로운 해가 시작된 요즘이 그런 시기이다.지난 연말에는 지인들과의 송년모임, 직장동료와의 관계, 학교 선후배 등의 모임과 인사가 우리를 바쁘게 했다. 또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입시, 진학 등 자녀들의 교육문제가 현실로 다가온다. 이런 저런 것들이 우리들을 정신없게 만든다. 한해를 마감하는 12월을 보내고 새해의 계획을 짜기 위해서는 지난해에 대한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조용하고 차분하게 지난해를 되돌아보지만 우리 현실에서는 진통과 혼란스러움만 가득하다.실망으로 점철되는 새해 설계사회적인 공통 가치를 합의해서 이루어가는 의사결정 수단의 미성숙과 또는 합의체들의 이해관계도 맞지 않아 곳곳에서 마찰음이 들린다. 그래서인지 우리 사회에서는 여전히 여러 목소리가 따로따로 분출되며 분열상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필자도 지난 연초에 세웠던 한 가지 목표인 세상으로부터 자립을 얼마나 이루어냈는지 뒤돌아 보면 불만과 큰 실망이 교차한다. 직장과 가정, 그리고 사회로부터 어떤 영향과 변화로부터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내가 담고 있는 조직체를 튼튼한 반석 위에 올려놓는 자립 기반을 얼마나 잘 다져놓았는지 지금 뒤돌아보면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은 필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하는 고민일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항상 새해에 지난 일들, 세웠던 목표를 점검해보고 이 모든 것들에 실망하기 일쑤다. 하지만 새해에는 또 다른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결심을 한다. 비록 뜻하는 대로 결과를 얻어내지는 못했지만 새해를 맞아 각자가 추구하는 궁극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또 하나 희망찬 계획을 세우길 반복하면서 우리는 그렇게 나이가 들어간다.사실 살아가면서 세우는 크고 작은 목표는 현실에 근거한 것들이지만 이상적인 게 많다. 어떤 목표는 평생을 두고 노력해도 이루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목표를 세우고 또 이를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 무렵 우리는 지난 세월동안 우리가 세웠던 크고 작은 목표들을 되돌아 보면서 지난 삶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낄 것이다. 필자는 2014년 달력을 앞에 두고 부모님 생일을 비롯해 중요한 날들에 빨간 동그라미를 그리며 작은 소망들을 적어 놓는다. 새로운 일기장, 수첩 등에도 꼼꼼히 명명을 해서 기록부등을 새로 만들고 한 장의 깨끗한 여백의 종이에 새해 이루고 싶은 것들에 대한 바람과 계획을 적어본다.‘청마의 해’라는 2014년 새해가 밝았지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은 여전히 치열하기만 하다. 경제적인 전망도 어둡고 살아가면서 느끼게 될 기쁨도 슬픔이나 고통보다 그리 많지 않다는 걸 잘 안다. 또 우리는 이런 현실 세계를 살아가면서 누군가와 경쟁을 하고 이기기 위해 상대를 미워하기도 할 것이다.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자위해 보지만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다. 생존경쟁 몸부림 씁쓸함 커져그래서 올 한해에는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너그러워졌으면 한다. 나 자신부터 목표달성을 위해 스스로를 너무 내몰지 말고, 불가피한 경쟁상대에게도 애정을 가졌으면 한다. 살아 남는 것이 강하다는 식의 생존우위의 승자독식 풍조도 깨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지만 필자를 비롯한 보통 시민들은 이런 세상의 구조적 문제를 바꿀만한 역량이 없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이 서로 모이고 실천으로 옮겨진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지금처럼 각박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또 장애아와 불우가정 청소년, 오갈데 없는 노약자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국가에서 이들을 모두 돌볼 수 없기 때문이다. 새해에는 서로가 서로를 보살피고 너그러워지는 그런 한해가 되길 소망해 본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
매주 일요일 ‘문턱없는 병원’에 외국인들 북적북적
밝은안과21병원 0건 2195 2014-01-02매주 일요일 ‘문턱없는 병원’에 외국인들 북적북적 한겨레 뉴스 보도 [현장 쏙]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9년째 무료진료’ 광주에서 일요일마다 외국인 노동자, 결혼이주여성, 유학생들의 건강을 9년째 무료로 보살펴온 이들이 있다.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의 의사, 약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그들이다. 국적, 인종, 종교를 뛰어넘어 우리 사회의 공동체 품 안에 껴안으려는 진료 현장을 찾았다. “목이 아파요.” 필리핀 출신 노동자 삼손 팔레(27)가 지난 1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진료실에서 서툰 한국말로 증상을 호소했다. 광주하남산업단지 금형공장에서 일하는 그는 사흘 전부터 가래가 끓고 기침을 하다가 친구 소개로 이 센터를 찾았다. 의료봉사에 나선 가정의학과 전문의 윤우람(36)씨는 청진기로 진찰하더니 “담배 피우지 마세요”라고 당부하며 처방전을 써서 건넸다. 팔레는 진료실을 나와 접수대 옆에서 약을 조제하던 송미경(50) 약사에게 처방전을 건네고는 약을 받았다. 한국에 온 지 2년째인 팔레는 “평일엔 일하느라 병원에 갈 시간이 없었다. 무료로 치료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1~5시 4시간 동안 무료로 진료한다. 이날도 외국인 노동자, 국적 취득 이전의 결혼이주여성과 그 자녀 등 60여명이 북적거렸다. 센터에선 의학, 한방, 치과 등 세 분야로 나눠 환자들을 보살폈다. 센터 총무로 봉사하는 유경남(33·사회복지사)씨가 환자 접수를 맡았다. 유씨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여기, 처음이세요?”라고 물은 뒤, 고개를 끄덕이면 기록지를 건네 작성하도록 했다. 센터 단골인 재중동포 리용수(61)씨는 한국말이 서툰 재중동포들의 통역을 해주기도 했다. 이전에 진료받은 적이 있는 이들은 접수대 건너 차트꽂이에서 자신의 기록지를 찾아와 유씨에게 건넸다. 자원봉사를 하는 안보배(23)·조예빈(21)씨 등 전남대 간호대생 2명은 접수를 마친 대기자들의 혈압을 쟀다. 센터를 찾는 이들은 대부분 하남·첨단산업단지나 전남 나주·장성·화순 등지의 중소기업에서 조립·사출·금형·건설 일을 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다. 건강보험에 가입되지 않는 결혼이주여성의 친척들도 자주 찾는다. 한의사 김경훈(53·나주 남평 장수한의원)씨는 “힘들고 어려운 업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하는 사례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 치과 진료실에서도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건치) 소속 치과의사와 보조 봉사원 5~6명이 환자를 치료하고 있었다. 센터가 검사기기를 다 갖춘 것은 아니어서 몸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은 이들은 협력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캄보디아 출신 노동자 피실(47)은 이 센터 이용빈(49·가정의학) 이사장의 의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으라는 의뢰서를 받고는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는 8년여 전인 2005년 6월 문을 열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머물며 일하는 광산구를 선택해, 산정동에 작은 공간을 빌려 센터를 열었다. 하남·평동산업단지 영세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병원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당시 광주에선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광주외국인근로자선교회, 광주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가 일요일 오후 광주기독병원 의료봉사단과 선교단체 소속 의사들의 도움을 받아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를 하고 있었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평일 주야간과 휴일에도 일을 했기 때문에 병원에 갈 시간이 없었어요. 병원에 진료하러 빠져나오면 공장 기계가 서야 하기 때문에 아파도 참고 일을 했던 거죠.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가 치료받기 가장 좋은 시간대인 일요일 오후를 잡았습니다.” 광주외국인근로자선교회 석창원(53) 목사의 이야기다. 그러던 중 건치 광주·전남지부가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에 관심을 가졌다. 이금호(40) 건치 광주전남지부 진료사업부장은 2004년 겨울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철우(62·무등교회 목사) 대표를 찾아가 “회원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무료진료를 하려고 한다”고 상의했다. “이 목사님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세 단체와 함께 만나 진료 방안을 체계화할 수 있도록 논의하자’고 하셨지요.” 이금호 부장의 회고다. 1987년 전남대 총학생회 부총학생장을 맡는 등 의대 재학 시절 학생운동을 했던 이용빈 이사장도 때마침 광주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대표에게 “외국인 노동자들을 도울 일이 없느냐”며 무료진료 방안을 찾고 있었다. 그리고 최희섭 원장 등 한의사들도 “이왕이면 규모 있게 통합해 진료소를 만들자”며 이 사업에 동참했다. 이런 논의 끝에 치과의사 30여명, 의사 30여명, 한의사 10여명 등이 동참해 두달에 한번꼴로 일요일 의료봉사를 시작했다. 이용빈 이사장은 “시작 당시엔 찾아올 환자가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6개월이 지나자 입소문이 나면서 환자들이 많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센터는 ‘자원봉사자의 헌신으로 운영한다’는 초심으로 꾸려지고 있다. 의학과, 한의학과, 치과, 간호과, 약학과, 행정, 통역,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150여명이 자원봉사를 한다. 요즘은 중·고교생들의 자원봉사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다. 센터는 2008년 7월 광산구 우산동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다. 지난해 과별 진료 현황을 보면 의학과 1421차례, 한의학과 942차례, 치과 836차례 등이다. 연인원 2700여명이 센터를 찾아 3199차례 진료를 받고, 1657차례 약을 무료로 받아 갔다. 2005년 센터 건립 이후 진료 건수는 약 2만건에 이른다. 인근 하남성심병원은 혈액검사를 돕고, 이용빈 가정의학과 의원은 초음파·엑스레이 등 각종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최세미 산부인과, 베스트이비인후과, 밝은안과21, 동아병원, 광주새우리병원, 광주기독병원, 첨단병원 등이 센터와 협력관계를 맺어, 주요 검사와 치료, 수술 등을 무료로 해준다. 이승남(44) 센터 사무국장은 “2년 전 센터를 찾았던 외국인 노동자가 상태가 좋지 않아 첨단병원에 진찰을 의뢰했는데, 간암 초기 진단을 받고서 전남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아 건강을 회복한 사례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전남대병원 사회복지실은 다달이 한 차례 센터의 의뢰를 받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혈액, 소변,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 전남대 간호대학도 각종 검사와 상담, 통계 작업을 돕고 있다. 참기공소, 비젼기공소, 대명기공소 등은 치과 보철을 무료로 해주며 힘을 보태고 있다. 센터 운영비는 1년에 3500만원가량 든다. 가정의학과 의사회와 건치, 한의사회 소속 회원 50여명이 다달이 5만~10만원씩 회비를 내어 2000만원을 마련한다. 약품 구입비로는 1년에 광주시에서 1350만원, 광산구에서 150만원을 지원받는다.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는 앞으로 이주노동자들과 결혼이주여성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복합센터로 거듭나야 한다는 기대와 요구를 받고 있다. 석창원 광주외국인근로자선교회 목사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임신하거나 중병에 걸리면 의료비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는 등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의료사각지대는 여전하다”고 말했다. 광주지역 12개 외국인 노동자 및 이주여성 관련 단체들은 이주민지원 복합센터나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등을 설립해 의료·문화·교육 분야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광주엔 외국인 노동자 6400여명을 비롯해 결혼이주여성, 유학생 등 외국인 2만2291명(그래픽 참조)이 산다. 이철우 광주이주민지원복합센터 추진 준비위원장은 “이주노동자들을 우리 사회 공동체 일원으로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광주/글·사진 정대하 기자
-
"밝은안과21병원에서 더 맑고 밝은 세상을..."
밝은안과21병원 0건 2154 2013-12-17"밝은안과21병원에서 더 맑고 밝은 세상을..." 전라도人 보도 "최고 안 질환 의료서비스로 지역민들께 보답" 분야별 전문의 9명 시술···임상경험·실력 "으뜸" 의료서비스·환자안전부문 국가 모든 인증 획득 광주신세계백화점 건너편(천변방향)에 자리잡은 "밝은안과21병원"은 정부와 의료기관 등이 공인하는 호남제일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호남 최초로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안과전문병원이 된 밝은안과21병원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의료기관 인증평가(인증번호 제128호)도 통과했다. 이에 따라 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라식-라섹 안과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유치 의료기관(2009년) 등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에 대한 국가의 모든 인증을 획득하고 서비스 구축에 만전을 기하며 최신 장비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밝은안과21병원에 부여한 의료기관 인증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전남대·조선대 병원 등 12번째, 전국에서는 128번째로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으며 단일과목 병원급에서는 호남 최초의 쾌거다. 또 전국에서도 수도권 2곳(김안과병원, 한길안과병원)을 제외하면 지방 최초의 인증 획득이다.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2012년 의료기관 최초로 소비자선택 분야별 산업대상(보건의료 시력교정부문)과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주관하는 브랜드자산경영대상 ‘의료부문 대상(Brand Leader)’을 수상했다. 브랜드자산경영대상은 한국브랜드마케팅 협회가 브랜드 자산화를 기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지난 20087년부터 각 분야별 개인,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공적조서 및 일대일 조사와 전문가의 철저한 심의과정을 거쳐 수여되는 상이다. 현재 밝은안과21병원은 9인의 안과 각 분야별 전문의가 백내장, 녹내장, 망막, 각막, 미용성형, 사시, 소아안과, 렌즈클리닉, 시력교정(라식-라섹- ICL)등 진료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특화된 진료체계 및 긴밀한 협진이 가능, 가장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호남 최초로 밝은안과21병원에 도입된 2013년형 옵티라식은 약 6천건(단안기준)의 수술을 시행하는 동안 완벽한 시력교정과 높은 만족도로 환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에서 옵티라식으로 수술 받은 환자를 관찰한 결과 99% 이상이 1.2이상의 교정시력을 보이고 있고 실제 KIA 타이거즈의 김진우 이현곤, 한화 이글스 장성호 선수 등이 옵티라식을 받고 1.5 이상의 시력으로 더욱 발전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옵티라식’은 각막 생성을 하는 FS200 펨토세컨드레이저와 교정용 EX500 엑시머레이저를 합친 일체형 모델로 수술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어 각막절편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기존 수술 현저하게 빠른 6초에 불과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또 각막을 교정하는 시술시간도 –1디옵터 당 1.4초로 기존 레이저에 비해 2~3배 빠르다.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반태수 대표원장(콘택트렌즈 백내장 라식)을 중심으로 주종대 대표(백내장 라식 ICL), 윤길중 원장(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녹내장, 미국 듀크의대 연수중),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 클리닉 백내장 보톡스),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 김근오 원장(사시 소아안과 라식), 최성호 원장(각막 외안부 백내장 라식), 김성택 원장(녹내장 백내장), 송낭희 원장(외안부 백내장) 등이 근무하고 있다. 현재 안과 각 분야별 전문의인 9명의 원장들은 ‘밝은 눈 밝은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한결같은 눈 건강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이들은 최근 3년 동안 세계3대 안과학회지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안과지에 라식과 ICL, 백내장, 각막 등의 주제로 10여 차례 이상 논문을 발표하며 연구하는 병원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했다. 특히 안과 수술부분에서 호남에서 유일하게 원추각막 링 삽입술과 케세이(렌즈삽입술)를 시술하고 있으며, 레스토렌즈(백내장)시술 전국 2위를 기록했다. 또 옵티 및 블루라섹 호남 최초 5천례를 돌파하는 등 탁월한 시술 능력이 전국 안과병원 중 으뜸이다. 이밖에 백내장과 녹내장, 소아사시, 안성형 등 안과 전 분야에서 탁월한 임상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의 눈 지킴이 역할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빛고을 노인타운, 각 복지관, 통합봉사 등 매월 4차례 이상의 정기 의료봉사로 지역민에게 의료기관의 책무를 다하고 있어 지역민과 함께하는 병원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또 밝은안과21병원은 KIA타이거즈, 광주FC,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영광원전, 현대삼호중공업, 광주신세계백화점, 전남대, 호남대, 광주여대 등 지역 기업 및 기관 50여 곳과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해 직장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올해는 눈 건강 캠페인을 위해 유치부와 초등생을 대상으로 ‘제5회 눈건강그림공모전’을 개최했으며 광주-전남기자협회, 교통안전공단, 산업안전공단과 공동으로 ‘제3회 사회공헌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안과 분야에서 성공신화를 만들어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지역의 대학병원보다 몸집은 작지만 환자 진료실적과 의료기술은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태수(49) 대표원장은 “국가가 보증하는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안과병원과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안질환에 대한 최고의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며 “앞으로 지역 환자들의 욕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노력하고 변화하는 밝은안과21병원이 되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반재룡 기자 / 사진=위직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