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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마다 다른 라식 그 진실은?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0 2014-12-08안과마다 다른 라식 그 진실은? 다양한 시력교정, 정밀 검사 및 전문병원 선택 필수 광주전남기자협회보 보도 안경이나 렌즈를 벗기 위해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각기 다른 수술의 이름이다. 최근 시력교정수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수많은 수술 방법들이 개발됐으며 이름도 여러 가지고 종류도 많아 자칫 혼란스러울 정도다. 엄밀히 말하면 시력교정수술은 여러 수술법들마다 약간씩의 변형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크게 라식과 라섹, 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최신 기종·숙련 시술 관건 인터넷 검색이 보편화된 상황에서 검색 한 번에 나오는 수술방법만 ‘수퍼라식’, ‘옵티라식’, ‘아마리스’, ‘알레그레토’, ‘Visx S4’ ‘IFS’ 등 10여가지나 된다. 환자들은 당연히 ‘라식 수술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나’라며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원리는 간단하다. 어느 수술이든 각막절편을 만들고 나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절삭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각막절편을 기존의 철제칼로 만드는지, 레이저로 만들어냈는지에 따라 수술이름이 달라지고 레이저도 여러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 또 절편을 만든 후 시력교정 과정에서 각막절삭에 사용하는 레이저 이름에 따라 수술이름이 결정되기도 한다. 이는 단지 사용되는 레이저 기계 혹은 회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 라식 수술은 기능과 성능이 가장 좋은 최신의 레이저와 함께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정교하고 숙련된 시술이 있어야만 좋은 수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검사 필수 시력교정수술 전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무리 좋은 수술이라 하더라도 사전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에 맞는 수술인지 판별하는 것이다. 수술 전 각막이나 녹내장 유무 및 수정체·망막 등 눈 상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술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굴절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만곡도검사, 각막지형도검사, 안저검사, 시야검사, 각막두께검사, 동공크기, 눈CT검사, 눈물검사 등을 꼭 받은 후 안과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야 가장 안전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노하우 있는 안과전문병원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광주전남기자협회 안과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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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착한일 안치홍, 어린이재단 감사패
밝은안과21병원 0건 1648 2014-12-046년간 착한일 안치홍, 어린이재단 감사패 "군에서도 후원 계속" 광주일보, 스포츠투데이, 이데일리, 전남일보 보도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으로부터 소외 계층 아동 후원 활동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안치홍은 25일 광주 서구 농성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세미나실에서 김은영 광주지역본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이날 감사패는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에게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 온 안치홍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어린이재단이 마련한 것이다.안치홍은 그 동안 어려운 환경의 야구 꿈나무들이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는 마음에서 어린이재단과 "1안타 1도루 후원 협약"을 맺고, 시즌 기록에 따라 기금을 적립해 기부해왔다. 이런 안치홍의 뜻을 높이 산 구단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도 안치홍과 안타, 도루당 각각 1만원씩을 적립해 함께 기부해왔다.특히 안치홍은 1안타 1도루당 1만원이던 후원 협약을 2013년부터 각각 2만원으로 상향 조정해 아낌 없는 사랑을 베풀었다.후원금은 지난 2009년 81만원을 시작으로 2010년 152만원, 2011년 128만원, 2012년 161만원, 2013년 238만원, 2014년 332만원 등 총 1092만원에 달한다.안치홍은 군 복무 중에도 후원 활동을 계속 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기록에 따라 기금을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이 아닌 일정액을 기부하겠다는 것.안치홍은 "군 입대를 이유로 후원을 멈춰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면서 "앞으로 2년간은 기록에 관계 없이 매년 200만원씩 기부하고 싶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서 2010년부터 안치홍의 후원을 받은 학생 선수가 어린이재단을 통해 감사 편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 학생은 편지를 통해 "선배님의 후원으로 열심히 야구를 할 수 있었다"며 "꼭 프로에 입단해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한편 경찰청에 입대하는 안치홍은 다음달 4일 훈련소 입소를 시작으로 21개월간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 최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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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 강화’ 시력교정 나왔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353 2014-11-25‘각막 강화’ 시력교정 나왔다밝은안과21, ‘라식엑스트라’ 광주·전남 첫 도입 시력 교정술 새장 열어 전남매일, 광남일보, 국제뉴스, 데일리모닝, 전남일보, 프라임경제 라식, 라섹 수술 후 콜라겐교차결합술(Cross-lingking)로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 기법인 ‘라식엑스트라’가 광주·전남에 첫 도입돼 주목을 받고 있다.24일 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기존 시력교정(라식, 라섹) 수술 후 콜라겐교차결합술을 시행하는 ‘라식엑스트라’(LASIK Xtra™. avedro사) 수술을 지역 최초로 도입했다.‘라식 엑스트라’는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중의 하나인 각막 확장증과 근시퇴행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로 이미 유럽 CE마크를 획득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최근 KFDA 인증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시력교정수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는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미 유럽,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등 40여개국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지만 국내 도입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되었고 밝은안과21병원은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라식엑스트라’는 기존 라식, 라섹수술 과정에서 각막 표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을 흡수시킨 후 45mW/㎠의 자외선을 조사해 수술 후 각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결합력을 강화하는 원리다.특히 수술 후 시력 감소를 우려하는 환자들에게는 시력의 안정성을 제공하고, 또한 고도근시,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들의 경우 라식, 라섹이 불가능했지만 ‘라식엑스트라’의 도입으로 시력교정수술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효과도 가져왔다.이는 콜라겐교차결합술을 시행한 환자들의 경우 수술 후 장기간 지나도 각막 확장증이나 근시퇴행 징후 없이 안정적으로 시력이 유지됨이 확인되면서 해외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예방적 차원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라식 엑스트라’는 특히 각막 절삭량이 많은 -6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들과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들에게 안전한 수술로 평가되고 있다. 수술시 각막 절삭량이 많을수록 퇴행률이 높아지는데 ‘라식 엑스트라’는 각막을 강화함으로써 이러한 환자들의 수술 안전성을 높이게 된다.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각막의 대표적인 확장성 질환인 원추각막에 대해서도 이지역 최초로 각막링삽입술과 콜라겐 교차 결합술을 시행하여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었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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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라식 정확한 눈 검진부터
밝은안과21병원 0건 1948 2014-11-21수험생 라식 정확한 눈 검진부터 남도일보 보도 올해도 수능이 끝나면서 안과병원에는 시력교정수술(라식·라섹)을 받으려는 수험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하지만 수험생의 라식은 성인의 경우보다 더 신중해야 한다. 청소년은 아직 성장이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특히 "수능 라식"이란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수능이라는 압박감에서 벗어난 학생들이 한창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욕구를 표출하며 안경을 벗으려는 것이다.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은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많게 마련이지만 시력교정술 등의 수술을 결정할 때는 보다 신중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나를 위한 수술이 자칫 나를 해하는 수술로 둔갑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식을 준비하기 위해 안과를 찾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시력교정술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걱정이다. 수험생들의 시력교정술은 성인의 경우보다 몇 배는 더 신중해야 하는데, 이는 안구 성장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술은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안구의 성장이 멈추고 난 후 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이후에는 정확한 안과 검사를 통해 본인의 눈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다음 순서다.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수술 경험이 풍부한 병원의 전문의에게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라식이나 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 방법이다.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한다. 그러나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만을 살린 수술로 라식 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눈의 염증, 안검염, 결막염 등 장기간 공부로 인한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있다면 수술 전 미리 치료를 받고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기간 소프트렌즈를 착용해 렌즈부작용이 심한 경우도 렌즈착용을 중단하고 렌즈부작용을 치료하고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하지만 모든 시술법이 누구에게나 맞는 것이 아니듯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 몸의 보배 "눈" 건강 관리, 세살부터 여든까지 남도일보 보도 스마트폰 등 사용 급증에 청소년 10명 중 1명 "고도근시"40代 노안환자도 늘어…"잦은 음주·스트레스 절대 피해야" "눈(目)이 보배"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눈은 평생 관리해야 한다.무엇보다 사람의 눈 상태에 따라 인상을 좌우한다는 점에서 기능·정서상 우리 몸에서 눈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등 눈의 피로도를 높이는 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현대사회 "눈 건강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세살부터 여든까지" 주의해야 할 각종 눈 질환과 관리법을 알아보고, 시력을 교정하는 각종 수술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들어봤다. 초등생들 벌써부터 "안보여요"= 대한안과학회가 2008~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만 12~18살 청소년의 근시 비율이 가장 높았다.만 12~18살 청소년 가운데 근시로 분류되는 시력 -0.75디옵터 이하 비율이 무려 80.4%나 됐다. 특히 심하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도근시(-6디옵터 이하)가 전체의 11.7%나 됐다.30대 67.6%, 40대 55.6%, 만 5~11살 49.3%, 50대 31%에 견줘 높은 수준이다.특히 초등학생들의 근시 비율이 급증하고 있다. 1970년대는 초등학생의 근시 비율이 8~15%였으나 2000년대 46.2%까지 치솟았다.이같은 이유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은, 가까운 거리에서 보는데다 눈의 피로도까지 높아 근시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미래창조과학부의 최근 조사 자료를 보면, 한국의 10대는 인터넷은 하루 평균 1시간, 스마트폰은 2.6시간가량 이용한다. 안과학회가 권장하고 있는 하루 1시간 미만 사용자의 비율은 7.7%뿐이다.시력은 대략 9~10살이 되면 성숙되며, 근시가 나타나도 통상 18~20살을 넘으면 더는 상태가 나빠지지 않는다. 그만큼 10대의 생활습관이 근시 예방이나 악화에 큰 영향을 끼친다.어둠 속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보는 건 반드시 피해야 한다. 이밖에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자정을 넘기기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도 근시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시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이 쉽지 않다. ◇"40대도 눈 침침하면 노안시작"= 눈은 일반적으로 40대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노화가 시작된다.노안은 수정체의 노화에 따른 눈의 장애 현상으로 나이가 들수록 안구의 조절력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젊을 때에는 모양체나 수정체의 탄력성이 뛰어나 가까운 곳에 있는 물체를 또렷하게 볼 수가 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수정체가 탄력성이 떨어져 먼 거리는 잘 보이고, 가까운 곳에 있는 물체가 흐리게 보이게 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근거리 시력 장애와 시야가 흐려지는 것을 들 수 있다.노안 초기에는 멀리 있는 물체가 큰 문제 없이 잘 보이지만 가까운 곳에 있는 물체는 희미하게 보이기 때문에 물체를 또렷하게 보기 어렵고 눈에 극심한 피로감이 몰려오는 증상이 나타난다.초기가 지나면 시야가 갈수록 흐려지고 눈이 침침해 지는 등 증상이 심해지게 된다. 또 작은 글씨를 볼 때 증상이 심해지고, 보려는 대상이 멀어질수록 눈이 편하고 잘 보이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책을 읽을 때 눈이 쉽게 피로하고 두통이 발생할 수 있다. 또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침침해 보이거나 스마트폰 화면을 오래 보기 어려운 경우에도 노안을 의심해볼 수 있다.눈의 노화 현상을 직접적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생활 속 습관으로 그 시기를 다소 늦출 수 있다. 우선 강한 자외선에 눈이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고 외출 시에는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너무 어두운 곳에서 화면의 빛에 눈이 노출될 경우 평소보다 많은 양의 ‘활성산소’를 만들게 되는데 ‘활성산소’는 눈의 정상세포를 파괴하고 노안을 초래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TV와 컴퓨터 모니터의 위치를 15~20도 정도 조절해 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눈의 피로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화면을 위로 쳐다보는 상황에서는 눈을 크게 뜨게 돼 눈이 쉽게 건조해지고 눈의 이동 역시 격렬해져 피로감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잦은 술자리, 안구 노화 주범"= 알코올의 독성은 직접적으로 시신경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안구 노화를 가속화한다. 지나치게 술을 마시면 눈의 결막이 붓고 알코올이 안구의 수분을 뺏으면서 충혈되기 쉽다. 또한 흡연도 눈 건강을 해친다.눈을 실명하게 하는 황반변성의 발병을 앞당기고, 녹내장도 발병하게 한다. 지나친 카페인 섭취도 안압을 상승시켜 녹내장 등을 유발시킨다.특별한 이유 없이 자주 눈꺼풀이 떨리는 경우 카페인 섭취량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눈의 피로와 건조함을 예방하려면 비타민 A가 풍부한 토마토나 파프리카 등을 자주 섭취하고,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녹황색 채소를 하루 한 번은 먹도록 한다.유기산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산딸기의 경우 술로 인한 눈의 탈수와 충혈을 막아주는 데 효과적이다. ◇"콘텐츠 렌즈 오래되면 버려야"= 콘텐츠 렌즈 사용에 있어 각별한 주의도 필요하다.우선 1일 렌즈를 2~3일에 걸쳐서 착용하는 것은 금지한다. 렌즈 케이스의 용액은 매일 신선한 용액으로 바꿔주고 케이스 역시 3개월에 한 번 교환한다.렌즈를 장시간 착용한 후 제거하면 즉시 세척을 한 후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척 후 보존용액은 일부가 아닌 전부를 교체해야 세균 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RGP 렌즈(하드렌즈) 세척액을 소프트렌즈에 사용하면 일부 성분이 소프트렌즈에 침착 되어 독성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세척이 끝나면 세척액이 남아있지 않도록 식염수나 다목적관리용액(MPS)로 깨끗이 헹군다.개봉한 식염수는 세균의 침입과 번식으로 쉽게 감염되니 개봉 후 일주일에서 10일까지만 사용해야 한다.수영을 할 때에는 RGP렌즈는 분실의 위험과 안감염 등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물안경을 착용하며 소프트렌즈는 가시아메바 감염 가능성과 수영장 물의 소독 성분이 렌즈에 침착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컬러렌즈 사용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컬러렌즈는 산소투과성이 일반렌즈보다 떨어져 저산소증과 신생혈관이 훨씬 더 많은 빈도로 나타난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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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시력교정 "안내렌즈삽입술" - 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3089 2014-10-27안전한 시력교정 "안내렌즈삽입술" 기아타이거즈 8월~10월 웹진 라식과 라섹, 안내렌즈삽입술은 대표적인 시력교정수술이다. 시술 가격이 고가라는 단점을 제외하면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수술 중 가장 안정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안내렌즈삽입술은 더욱 안정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보장하는 수술로 진화하고 있다. 라식·라섹은 과거에 비해 보편화되고 있지만 초고도 근시의 경우 라식과 라섹으로도 교정이 어려워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고도근시에 대한 라식수술인 경우 각막의 지탱하는 힘이 약해져서 치명적인 각막확장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잔여 각막 두께를 320미크론 이상 충분히 남기는 것이 좋다. 그래서 고도근시 환자에게는 라식보다는 안내렌즈삽입술이 안전하다.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들기 위해 각막을 두껍게(약 130~160㎛) 벗겨낸다면, 라섹은 각막상피 세포를 레이저로 얇게(약 50㎛) 벗겨 옆으로 밀어둔 후 굴절 이상을 교정한다. 각막이 얇거나 눈이 너무 작은 경우에는 각막절편을 만들기가 힘들기 때문에 라식보다 라섹이 적합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라식, 라섹도 불가능 한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초고도근시 환자들이다. 이런 환자들을 위한 방법이 안내렌즈 삽입술(Implantable ContactLens·ICL)로 초고도 근시를 위한 차세대 시력교정 수술이다. 각막을 보존하면서 렌즈를 이식하는 안내렌즈 삽입술은 정교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이 가능하고 초고도근시 및 각막두께가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했던 사람도 수술을 할 수 있다. 수술 후 2~3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교정된 시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빠르다. 라식·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개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삽입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 눈이 더 나빠진 경우 렌즈교체가 가능하다. 또 필요하면 제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시술이 가능하다. 안내렌즈 삽입술로도 교정이 힘든 경우는 알티산렌즈(Artisan Lens)와 알티플렉스렌즈(ArtiFlex Lens) 등의 수술법도 있다. 알티산렌즈는 유수정체 인공삽입렌즈의 한 종류로 바닷가재의 집게 발 모양에서 렌즈의 디자인을 착안한 것으로, 우리 눈에서 조리개 역할을 하는 홍채에 안정적으로 렌즈를 고정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이다. 알티산은 각막과 수정체 중간에 있는 홍채위에 고정돼 각막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백내장이나 각막 후면에 손상을 주는 일이 없다. 알티플렉스렌즈는 알티산렌즈와 기능은 동일하지만, 접을 수 있는 재질로 돼 있어 알티산렌즈보다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한 렌즈이다. "소절개용 홍채고정 안내렌즈"로서 알티산렌즈와 같은 원리의 홍채고정안내렌즈로 기존 알티산렌즈의 장점을 모두 가지면서도, 접어서 삽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3.2㎜의 소절개를 통한 수술로 인해 수술시간의 단축 및 빠른회복, 난시유발이 적어 시력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가진다. 최근 알티플렉스렌즈는 난시교정용 제품이 출시돼 시술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초고도근시의 경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정의할 수 있다. 차세대 시력교정 기술인만큼 수술은 라식, 라섹과 달리 숙련된 안과 전문의들만이 시술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ICL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알티산 또는 알티플렉스 안내렌즈삽입술은 렌즈를 홍채에 고정하는 기법이기 때문에 시술자의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백내장, 녹내장의 합병증은 거의 없으나 홍채 앞에 고정되는 전방 렌즈이기 때문에 각막내피세포에 대한 정기검진이 필수적이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 ‘노안’과 ‘백내장’ 혼동 말아야 기아타이거즈 9월 웹진 이제 완연한 가을의 문턱이다. 가을 역시 자외선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눈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하며, 특히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때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 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 백내장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은 후천성으로 나이가 들면서 노화현상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노인성 백내장이다. 특별한 안질환을 동반하지 않은 일반적인 노인성 백내장은 수술 후 대부분 정상시력을 회복한다. 약물치료는 효과가 확실하지 않으며 백내장의 치료보다는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만 있어 초기 백내장에서만 사용된다. 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특히 당뇨병성 백내장은 양안에 나타나며 진행이 매우 빠른 것이 특징으로 노인성 백내장과 당뇨병성 망막증이 같이 발생할 경우 수술 후 시력회복이 좋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당뇨망막증의 적절한 치료 후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백내장 수술이 불가능 하다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다. 아직까지 노안을 수술로서 해결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존의 일반 백내장 수술이 해결하지 못했던 노안과 각막 난시로 인한 시력 만족도 저하를 해결 할 수 있는 다양한 렌즈들이 개발돼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 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 혈압 높다면 정기적 안검진 대표적 심혈관계질환 발병- 망막정맥폐쇄 고혈압 심해지면 실명 "위험" 기아타이거즈 8월 웹진 안과질환 하면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백내장과 녹내장이 있지만 사회가 고령화됨에 따라 잘 알려진 질환 이외 망막에 관련된 질환들이 최근 일반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력에 지장을 주는 망막질환은 매우 다양하다. 황반변성과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3대 망막질환의 하나에 속하는 망막정맥폐쇄에 대해 알아본다. 혈압 등 대표적 심혈관계질환 발병 원인 망막은 눈의 내벽을 둘러쌓고 있는 신경조직이다. 빛은 각막을 통하여 들어와 수정체를 지나 유리체를 통과하여 최종적으로는 망막에 도달하여 전기신호화 되어 뇌로 전달된다. 심장을 떠나는 산소화된 혈액이 지나가는 혈관이 동맥이고 반대로 다시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관이 정맥이다. 망막정맥폐쇄는 병명 그대로 ‘망막’에 있는 ‘정맥’이 ‘막힌(폐쇄) 질환이다. 증상은 다양하다. 경미한 시야장애부터 심각한 중심시력저하까지 침범된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망막정맥패쇄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과 같은 대표적인 심혈관계질환의 원인인자가 위험이 된다. 이 병을 진단받았을 때 특별히 다른 질환이 없는 것으로 알고 지내왔더라도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인자에 대한 평가를 받는 것이 권유된다. 망막정맥이 막히는 것을 수도꼭지에 비교해 보면, 수도꼭지에 호스를 연결한 다음 물을 틀어 놓는다. 그리고 호스 끝을 잡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수도꼭지에 연결된 호스는 연결이 끊어지고 물은 다른 곳으로 새어나가게 된다. 망막정맥이 막히면 이와 똑 같은 일이 눈 속에서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눈 밖으로 빠져 나가야 되는 혈액이 막혀서 못 빠져 나가게 되고 이 막힌 부위 뒤로 터져서 혈관 안에 있어야 할 혈액과 삼출물이 망막으로 삐져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크게 2가지 문제가 생긴다. 첫째 망막이 붓는다. 특히 망막은 한 중앙에 있는 황반이라는 곳이 중심시력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부위가 부어 오르는 황반부종이 망막정맥폐쇄가 있을 때 시력상실을 유발하는 중요 원인이다. 둘째 망막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는다. 의학용어로 피를 받지 못하는 것을 ‘비관류’라고 한다. 이 비관류가 생김으로써 시력에 다양한 정도의 영구적인 장애가 초래되며 특히 이 비관류를 해소하기 위해 눈 안에서 제 기능을 못하는 엉성한 “신생혈관”이 생겨 유리체 출혈등 심각한 시력상실을 유발하는 합병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항체주사와 스테로이드 삽입 치료 앞서 언급한 2가지 문제를 교정하는 것이 치료의 중점이다. 황반부종을 교정하고 모세혈관 비관류부위가 있다면 적절하고 세밀한 관찰을 통해 신생혈관의 발생유무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치를 하는 것이다. 황반부종은 분지망막정맥폐쇄인 경우에는 과거에는 격자레이저와 안내 스테로이드 주사, 중심망막정맥폐쇄인 경우는 안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사용하여 왔으나 몇 년 전부터는 혈관성장인자에 대한 항체주사를 눈 속에 주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외에도 눈 속에 주사하는 스테로이드 삽입물이 최근 식약청을 통과 하였으며 이는 가격은 비싸지만 항체주사에 비하여 효과가 미치는 기간이 길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반복되는 눈 속 주사에 대한 부담은 (실제 중심망막정맥폐쇄는 눈 속 주사를 5번 이상 맞기도 한다.) 이러한 스테로이드 삽입물 주사법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신경조직 허혈로 인한 신생혈관 발생에 대하여는 정기적인 면밀한 안과진료가 필수적이다. 특히 중심망막정맥폐쇄의 경우에는 신생혈관이 발생하였을 경우 신생혈관녹내장이라는 무서운 합병증이 발생 할 수 있어 한번 진단 받으면 질병의 경과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받아야 한다. 망막정맥폐쇄는 비교적 흔한 성인 시력상실의 원인으로 한번 발생하면 발생하기 전의 상태로는 돌아갈 수 없다. 하지만 최근 이의 진단방법의 발달과 스테로이드나 항혈관내피성장인자 약제들을 이용한 치료방법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시력호전 정도가 현저히 향상되고 있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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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앞둔 수험생 눈 건강부터 챙겨야
밝은안과21병원 0건 1590 2014-10-20수능 앞둔 수험생 눈 건강부터 챙겨야 광주일보 보도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남은 과제는 수험생들이 건강관리에 신경 써서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피로감과 스트레스성 질환, 눈 건강, 장 건강은 시험 당일 시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에 더욱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좋다.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눈의 피로는 온몸의 피로를 유발함은 물론 집중력을 저하시켜 학습 중 효율성을 떨어뜨리므로 눈 건강 관리에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눈 건강법에 대해 알아본다.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 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한시간 정도 공부를 했다면 5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은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한 몸속 수분을 충분히 유지시키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고, 인공눈물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시험을 준비하면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안 질환으로는 ▲결막염 ▲만성 산립종(콩대리끼) 염증 ▲왜곡된 시야로 인한 어지럼증 등이 있다.특히 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학생들은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시험 당일에는 콘택트렌즈보다 시력에 맞는 안경을 착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정리=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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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기남, 밝은안과21병원 선정 8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751 2014-10-08KIA 박기남, 밝은안과21병원 선정 8월 MVP 뉴스원, 마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스포츠한국, 아시아경제, 오센, 조이뉴스 보도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박기남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2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박기남은 8월 한 달간 12경기에 출전해 29타수 9안타(1홈런) 3타점 4득점 타율 3할1푼으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특히 박기남은 지난 8월23일 광주 한화전에서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며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박기남은 시상금 가운데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 심동섭, 밝은안과21병원 선정 9~10월 MVP 광주드림, 아시아경제, 조이뉴스 보도 KIA타이거즈 투수 심동섭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10월 MVP에 선정돼 지난 17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심동섭은 9월과 10월 11경기에 중간계투와 마무리 투수로 등판, 8이닝 동안 14개의 탈삼진을 솎아내며 1승 2홀드, 2세이브를 올렸다.심동섭은 시상금 100만 원을 받았고, 이 가운데 50만 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또 KIA타이거즈 투수 최영필과 외야수 이대형은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8, 9월 월간 MVP에 각각 선정돼 같은날 시상식을 가졌다.최영필은 8월 한 달간 8경기에 중간 계투로 등판, 1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2.53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으며 이대형은 9월부터 최근까지 18경기에 출전해 66타수 36안타, 13득점, 6타점, 타율 0.5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날 시상은 롯데백화점 광주점 류민열 점장이 했고, 시상금은 각각 100만원이다. / 이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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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건강클리닉 녹화 참여
밝은안과21병원 0건 1724 2014-10-06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원장님은 kbc 광주방송에서 진행된 건강클리닉 녹화방송에 출연했습니다. 김덕배원장님은 방송에서 실명을 유발하는 3대 망막 질환 가운데 하나인 당뇨망막병증에 대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밝은안과21병원의 망막전문의다운 실력을 보여주셨습니다. 녹화된 내용은 10월 15일 (수) 오후 1시부터 KBC광주방송 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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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5주년 기념식
밝은안과21병원 0건 1607 2014-09-15밝은안과21병원, 15일 개원 15주년 기념식 1999년 개원, 복지부 지정·인증 전문병원 발전 남도일보, 데일리모닝, 무등일보, 전남매일, 프라임경제 보도 지난 1999년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이 15일 개원 15주년을 맞아 병원 라식센터에서 기념식을 진행한다.밝은안과21병원은 안과 단일종목으로 15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오며 9인의 분야별 안과전문의가 최고 수준의 진료를 통해 지역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노력했다.밝은안과21병원은 호남은 물론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대한안과의사회 인증 라식-라섹 병원 등 정부가 인정한 안과전문병원으로 발전했다.주종대 원장은 "그동안 지역민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진료와, 고객이 감동하는 친절서비스를 통해 호남의 의료서비스를 선도하는 안과전문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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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중 원장, 유럽 백내장 관련 학회서 발표
밝은안과21병원 0건 1717 2014-09-12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유럽 백내장 관련 학회서 "노안라식" 발표 광남일보, 광주일보, 노컷뉴스, 뉴시스, 연합뉴스, 전남일보, 전남매일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은 11일 윤길중 원장이 유럽 백내장 굴절수술 학회(ESCRS)에 초청돼 한국인의 노안라식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고 밝혔다. 유럽 백내장 굴절수술 학회에서 한국인의 노안라식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는 것은 윤 원장이 처음이다. 윤 원장은 다음달 15일 "한국인의 노안라식 초기 수술결과"를 주제로 한 연구를 발표하고 결과에 대한 토론과 향후 발전을 논의한다. 이번 연구주제는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반태수, 김근오, 최성호 원장이 임상경험과 전문적 수술을 토대로 공동 연구한 결과물이다.한편 전 세계의 안과 의사들이 참가하는 유럽 백내장 굴절학회는 백내장과 시력교정수술 분야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학술대회 중 하나다. 올해는 9월12일부터 18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배동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