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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으니까 괜찮다? ···망막질환 방심하다 "실명"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4 2015-03-03젊으니까 괜찮다? ···망막질환 방심하다 "실명" 전남일보 보도■연령대별 망막질환사람의 몸은 노화가 시작되면서 신체의 기능도 점차 퇴화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눈 또한 마찬가지로 눈의 기능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우리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의 대표적 질환으로는 눈으로 들어온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기는 녹내장, 수정체 노화로 인해 혼탁해져서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백내장, 망막에 변성이 생겨 시세포들이 손상되는 황반변성,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인한 망막 이상이 발생하는 당뇨망막병증 등이 있다.이 질환들이 특별한 자각 증세가 없어 반드시 안과 정기검진이 필요하다. 최근 한국망막학회가 지난 5년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령대별로 주의해야 할 망막질환이 다른 것으로 나타나 실명의 원인이 되는 망막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10~20대, 망막박리 주의망막박리란 안구의 안쪽을 덮고 있는 망막층이 안구벽으로부터 들뜨는 상태를 말하는데 당뇨병, 고혈압을 앓고 있거나 고도근시인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며 안구나 머리에 충격을 입었을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다. 질환 초기에는 눈앞에 솜먼지와 같은 것이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비문증과 눈을 감아도 빛이 아른거려 보이는 광시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물이 일그러져 보이거나 글자를 읽을 수 없는 시력저하를 일으킨다.이 같은 증상을 경험했다면 망막박리를 의심해봐야 하는데 초기에는 레이저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며 증상이 심해 레이저치료가 불가능하다면 망막수술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 ●30~40대, 당뇨병성 망막병증 주의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으로 인해 망막의 혈관에 순환장애가 일어나 발생하는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으로 안구 내에 카메라 필름 역할을 하고 있는 망막 층의 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특히 당뇨망막병증은 당뇨 환자의 70% 이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초기 진단과 더불어 그 치료법 중요하다. 초기에는 경과관찰 등으로 충분하나 심한 단계에 이르면 망막광응고 레이저치료를 통해 병이 진행되는 것을 억제, 그 시점의 시력을 최대한 유지할 수가 있다.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한 시력저하의 대표적인 원인인 황반부종이 발생한 경우 레이저치료 및 혈관내피성장인자에 대한 항체주사를 통해 어느 정도의 시력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노인성 실명주원인 황반변성, 5~60대 발병 높아황반변성은 주로 노화에 의해 발생하는데 고혈압 환자에게서 위험도가 증가하며, 유전적 소인이 있어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 황반변성이 발생하면 시각이 뒤틀려 사물이 정상보다 크거나 작게 보이고 직선이 굽어보이는데 특히 독서나 TV시청, 얼굴을 알아보는데 어려움이 있다.황반변성이 있다면 자외선을 조심하고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는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된다. 치료법으로 광역학요법과 항혈관생성인자를 안내에 주입하는 방법이 주로 이용되는데 황반변성이 일어나면 치료를 해도 이미 손상된 세포를 되살릴 길이 없기 때문에 조기에 병을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로 진행을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원장은 “망막질환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료기간이 길어서 힘들고, 수술을 해도 전과 같은 시력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조기검진과 치료가 중요하다”며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은 정기검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주정화 기자도움말 =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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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라식 엑스트라’ 수술 인기
밝은안과21병원 0건 2012 2015-02-16밝은안과21, ‘라식 엑스트라’ 수술 인기 광주일보 보도각막 강화로 수술후 부작용 최소화 … 만족도 90% 이상고도근시 등 환자를 위한 라섹수술법은 라식수술과 달리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각막실질 표면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이때 각막 표면부에 상당한 자극이 가해지는데, 각막 표면부가 심한 자극을 받게 되면 각막에 심한 조직반응이 일어나게 되고, 이로 인해 각막혼탁이 발생하면서 근시나 부정난시가 동반해 시력이 떨어지게 된다. 상대적으로 많은 각막을 깎아내는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각막혼탁의 위험성은 더욱 커지게 된다. 적은 절삭직경, 자외선, 고도난시도 각막혼탁의 위험인자다. 특히 약한 각막을 튼튼하게 만든 후 라식수술을 해야 훨씬 좋은 시력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이에 맞는 대표적인 수술방법이 ‘라식 엑스트라’다. ‘라식 엑스트라’는 기존의 라식, 라섹수술에 ‘각막콜라겐결합술(cross-linking)’을 함께 시행하는 수술법이다. 각막콜라겐결합술은 약해진 각막을 강하게 만드는 수술로 10여년 전부터 원추각막증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됐다. 밝은안과 21병원의 경우에는 지난해 11월 라식 엑스트라를 도입해 시력교정수술 후, 25%정도 약해진 각막을 150% 강하게 만든 것으로 입증했다. 실제 수술 후 -6D이상의 고도근시환자, 480um이하로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 등 총 100여건의 라식·라섹 엑스트라를 시행한 결과 6D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가 라식 엑스트라를 통해 평균 1.0∼1.2 시력을 회복했다. 또 엑스트라를 하지 않은 환자보다 시력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수술 후 만족도가 약 90% 이상의 환자에서 높게 평가됐다.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장은 “고도근시 환자들은 라식·라섹수술 후 각막이 약해질 수 있어 각막을 강화시켜주는 치료가 필요하다”며 “엑스트라 라식을 통해 각막을 강화시켜 수술 후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퇴행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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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U대회 의료지원 준비 완료
밝은안과21병원 0건 1509 2015-02-06광주 U대회 의료지원 준비 완료 선수촌병원 주관기관 및 호남지역 지정병원 MOU“광주광역시가 세계의 젊은이들로부터 점령당해 광주시 발전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윤장현 광주시장은 23일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호남지역 의료기관 56개소 지정병원 협약식에서 “오늘 모임에 참석한 여러분들을 보니 고향에 돌아온 것 같다”며 “의료서비스를 준비하고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동석 광주시의사회장, 이필수 전남의사회 부회장, 안수기 광주시한의사회장 등 협회장과 윤택림 전남대병원장을 비롯한 광주지역 33개 병원장과 전남 18개 병원장, 전북 5개 병원장 등 56개 지정병원 대표자가 참석했다. 지정병원 대표로 나선 정광익 광주보훈병원장은 “오늘은 의료인들이 U대회를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를 다짐하는 자리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높은 의료수준을 보여줘 지역 의료브랜드의 가치를 높이자”고 말했다. 선수촌병원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보훈병원, 대한스포츠치의학회, 광주한의사회 5개 주관기관과 함께 안과부문에 밝은안과21병원이 참여한다. 이날 지정병원들은 종목 및 경기장별로 배치되었으며 전북지역에서도 농구, 축구, 배구에 예수병원, 원광대전주한방병원, 정읍사랑병원, 고창종합병원, 부안성모병원이 참여한다. 한편 지정병원들은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기간 동안 의사, 간호사 등 의료 인력을 지원하고 선수촌, 본부호텔, 미디어촌, 경기장 등 50여개의 의료시설에 앰브런스와 의료기기를 무상으로 배치한다./차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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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엑스트라로 고도근시 부작용 없앤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884 2015-02-06라식 엑스트라로 고도근시 부작용 없앤다 무등일보 보도엑스트라 도입 한달평균 시력회복 1.2, 고도근시 부작용 현저히 낮춰밝은안과21, 수술만족도 높아 ‘인기’ 직장인 박모씨(30·여)는 최근 안경을 벗으면 눈 앞에 가까이 있는 물건 조차도 잘 안보일 정도로 고도근시 증상이 심했다. 하지만 안경 착용이 불편해 외출할 때는 항상 렌즈를 껴왔는데 갈수록 눈이 아프고 뻑뻑해져 몇 달 전 안과에서 라섹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에 시력이 떨어지고 눈이 뿌옇게 보이는 상태가 나아지지 않았다. 병원에 가니 각막혼탁이 발생해 눈이 부시고 시력이 감소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박씨는 "라섹 수술을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각막혼탁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다"며 "시력이 좋아지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기존 고도근시 등 환자를 위한 라섹수술법은 라식수술과 달리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각막실질 표면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이때 각막 표면부에 상당한 자극이 가해지는데, 각막 표면부가 심한 자극을 받게 되면 각막에 심한 조직반응이 일어나게 되고, 이로 인해 각막혼탁이 발생하면서 근시나 부정난시가 동반해 시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상대적으로 많은 각막을 깎아내는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각막혼탁의 위험성은 더욱 커지게 된다. 적은 절삭직경, 자외선, 고도난시도 각막혼탁의 위험인자다.각막혼탁을 줄이려면 술중에 마이토마이신을 사용할 수 있지만 레이저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막을 적게 깎으면서 넓은 절삭직경을 가져야 각막에 자극을 덜 주며 섬세하고 빨리 수술을 끝낼 수 있어 라식·라섹수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특히 약한 각막을 튼튼하게 만든 후 라식수술을 해야 훨씬 좋은 시력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이같이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수술방법이 ‘라식 엑스트라’다. ‘라식 엑스트라’는 기존의 라식, 라섹수술에 ‘각막콜라겐결합술(cross-linking)’을 함께 시행하는 수술법이다. 각막콜라겐결합술은 약해진 각막을 강하게 만드는 수술로 10여년 전부터 원추각막증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됐다. 각막표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을 흡수시킨 다음 자외선을 조사해 각막을 단단하게 하는 콜라겐교차결합술을 뜻하는데 약해진 각막을 재강화하기 때문에 원추각막증이나 근시퇴행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라식 엑스트라’를 적용하면 각막의 내구성이 강화돼 수술 후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어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이 가능하다.수술 과정은 간단하다. 라식·라섹수술 후 각막 실질 부위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 ‘VibeX’ 용액을 도포한 다음 자외선을 조사하면 끝난다. 이 용액이 각막 조직의 교차 결합을 유발함으로써 각막 조직을 강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지역 안과병원도 안전한 라식수술을 위해 라식 엑스트라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밝은안과 21병원의 경우에는 지난달 라식 엑스트라를 도입했고, 시력교정수술 후, 25%정도 약해진 각막을 150% 강하게 만든 것으로 입증했다. 실제 밝은안과 21병원이 수술 도입후 -6D이상의 고도근시환자, 480um이하로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 등 총 40여건의 라식·라섹 엑스트라를 시행한 결과 6D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가 라식 엑스트라를 통해 평균 1.0~1.2 시력을 회복했다. 또 엑스트라를 하지 않은 환자보다 시력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수술 후 만족도가 약 90% 이상의 환자에서 높게 평가됐다.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장은 “고도근시 환자들은 라식·라섹수술 후 각막을 많이 깎아낸 관계로 각막이 약해지므로 각막을 강화시켜주는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미 시력교정술을 받은 경우에도 엑스트라 라식을 통해 각막을 강화시킴으로써 수술 후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퇴행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옥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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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병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425 2015-01-29 -
"고도근시" 시술 부작용 없이 시력 회복
밝은안과21병원 0건 2086 2015-01-16"고도근시" 시술 부작용 없이 시력 회복 라식 엑스트라 시력 교정술 확대 시행 무등일보, 데일리모닝 보도 약해진 각막 재강화 ··· 근시 퇴행 등 예방 밝은안과21, 환자 평균시력 1.2 회복 효과 직장인 박모씨(30·여)는 최근 안경을 벗으면 눈 앞에 가까이 있는 물건 조차도 잘 안보일 정도로 고도근시 증상이 심했다. 하지만 안경 착용이 불편해 외출할 때는 항상 렌즈를 껴왔는데 갈수록 눈이 아프고 뻑뻑해져 몇 달 전 안과에서 라섹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에 시력이 떨어지고 눈이 뿌옇게 보이는 상태가 나아지지 않았다. 병원에 가니 각막혼탁이 발생해 눈이 부시고 시력이 감소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박씨는 "라섹 수술을 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각막혼탁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다"며 "시력이 좋아지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기존 고도근시 등 환자를 위한 라섹수술법은 라식수술과 달리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각막실질 표면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이때 각막 표면부에 상당한 자극이 가해지는데, 각막 표면부가 심한 자극을 받게 되면 각막에 심한 조직반응이 일어나게 되고, 이로 인해 각막혼탁이 발생하면서 근시나 부정난시가 동반해 시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상대적으로 많은 각막을 깎아내는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각막혼탁의 위험성은 더욱 커지게 된다. 적은 절삭직경, 자외선, 고도난시도 각막혼탁의 위험인자다.각막혼탁을 줄이려면 술중에 마이토마이신을 사용할 수 있지만 레이저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막을 적게 깎으면서 넓은 절삭직경을 가져야 각막에 자극을 덜 주며 섬세하고 빨리 수술을 끝낼 수 있어 라식·라섹수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특히 약한 각막을 튼튼하게 만든 후 라식수술을 해야 훨씬 좋은 시력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이같이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수술방법이 ‘라식 엑스트라’다. ‘라식 엑스트라’는 기존의 라식, 라섹수술에 ‘각막콜라겐결합술(cross-linking)’을 함께 시행하는 수술법이다. 각막콜라겐결합술은 약해진 각막을 강하게 만드는 수술로 10여년 전부터 원추각막증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됐다. 각막표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을 흡수시킨 다음 자외선을 조사해 각막을 단단하게 하는 콜라겐교차결합술을 뜻하는데 약해진 각막을 재강화하기 때문에 원추각막증이나 근시퇴행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라식 엑스트라’를 적용하면 각막의 내구성이 강화돼 수술 후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어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이 가능하다.수술 과정은 간단하다. 라식·라섹수술 후 각막 실질 부위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 ‘VibeX’ 용액을 도포한 다음 자외선을 조사하면 끝난다. 이 용액이 각막 조직의 교차 결합을 유발함으로써 각막 조직을 강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지역 안과병원도 안전한 라식수술을 위해 라식 엑스트라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밝은안과 21병원의 경우에는 지난달 라식 엑스트라를 도입했고, 시력교정수술 후, 25%정도 약해진 각막을 150% 강하게 만든 것으로 입증했다. 실제 밝은안과 21병원이 수술 도입후 -6D이상의 고도근시환자, 480um이하로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 등 총 40여건의 라식·라섹 엑스트라를 시행한 결과 6D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가 라식 엑스트라를 통해 평균 1.0~1.2 시력을 회복했다. 또 엑스트라를 하지 않은 환자보다 시력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수술 후 만족도가 약 90% 이상의 환자에서 높게 평가됐다.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장은 “고도근시 환자들은 라식·라섹수술 후 각막을 많이 깎아낸 관계로 각막이 약해지므로 각막을 강화시켜주는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미 시력교정술을 받은 경우에도 엑스트라 라식을 통해 각막을 강화시킴으로써 수술 후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퇴행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옥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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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처진 눈꺼풀, “젊음 되돌릴 수 있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817 2015-01-07노화로 처진 눈꺼풀, “젊음 되돌릴 수 있다” 빛고을노인복지재단 소식지 빛고을 노리터 보도 나이가 들면 눈꺼풀이 처져 시야를 가린다. 책이나 신문을 볼 때 답답하고 접힌 눈꺼풀이 짓물러 염증이 생기기도 한다.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환갑을 넘은 중장년층은 세월이 흐를수록 쳐지는 눈꺼풀과 깊어지는 이마 주름에 자신감이 떨어지며 병원을 찾는 횟수가 늘고 있다. 얼굴에 발생하는 노화현상은 어쩔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인 줄 알면서도 피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이러한 눈꺼풀 처짐을 개선하는데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성형이 상안검 수술이다. 늘어진 눈꺼풀 피부를 당겨 잘라내고 봉합해주는 원리다. 쌍꺼풀 수술의 목적이 눈을 크게 하는 것이라면, 상안검 수술은 처진 눈꺼풀을 개선하고 본래의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수술 후에는 눈을 치켜뜨지 않아도 편안하게 떠진다. 눈은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곳이다. 피부도 얇고 표정 변화로 인해 쉴 새 없이 움직이고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처짐 증세가 나타나지만 외모상으로 콤플렉스가 될 수밖에 없다. 안성형은 전체적인 인상이 젊고 활기차게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나이를 자꾸 먹는 것만 해도 속이 상할 노릇인데 이렇게 주름과 눈꺼풀이 처지면서 더 나이가 들어보이면 생활이 더욱 위축된다. 의학의 힘을 빌려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을 되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눈꺼풀이 눈을 덮게 되면서, 처진 눈꺼풀로 인해 시야가 가려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눈썹이나 이마로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버릇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눈을 뜰 때 마다 눈썹과 이마를 과도하게 움직이면, 자연히 이마의 주름이 점점 깊어지고 눈썹과 눈꺼풀의 처짐도 가속화 돼 급격히 노년의 인상으로 바뀌게 된다. 외모가 사회경쟁력인 만큼 중장년층들은 이런 노년의 인상에서 좀더 젊어 보이고 자신감을 되찾고자 안성형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안성형 수술 중에서도 위눈꺼풀 성형술(상안검 성형술)을 통해 외모를 가꾸고 투자하는 것이 늘고 있으며 수술 후 건강하고 활기찬 인상을 되찾는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위눈꺼풀 성형술은 늘어진 피부를 제거하고 돌출된 눈속 지방을 제거함으로써 교정이 가능하며, 수술 후 기능적인 면의 회복뿐 아니라 인상을 젊게 만들어 주는 효과도 뛰어나 나이든 어르신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수술 시 적절한 피부절제를 동반해야 하는데, 이 때 너무 젊게 보이려는 욕심으로 지나치게 피부를 절제할 경우 눈을 못 감게 돼 아프게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노화 정도나 전체적인 조화 등을 고려해서 환자에게 잘 맞는 최선의 시술법을 정하는 것이며 시술은 세밀한 기법과 정확한 판단력이 요구되므로 반드시 임상경력과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의에게 시술 받아야 한다. 안성형은 안과의 세부 전문 분야로 전신의 모든 성형을 다루는 성형외과와는 달리 눈만 전문적으로 수술을 하는 분야이다. 따라서 단순히 미용적인 수술에만 국한하지 않고 기능적인 면까지 충분히 고려할 수 있어 보다 좋은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안과 전문의 중에서도 눈의 성형에 관해서 전문적으로 수련을 받은 안성형 전문의 들이 수술을 주로 하고 있다. 안성형에서 다루는 질환은 쌍꺼풀을 비롯한 눈의 미용성형수술, 외상이나 선천성 질환으로 인한 눈꺼풀의 모양이상, 안검하수, 갑상선 질환, 눈주변 부위의 종양 눈을 둘러싸고 있는 뼈의 골절 및 외상, 눈물질환 그리고 의안수술 등이 해당된다.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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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인사드립니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458 2015-01-03"지역민의 눈 건강을 위해 의료기관의 책무 다할 터"월간 안과정보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외 8인의 원장은 2015년에도 호남지역의 대표 안과로써 항상 지역민의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기관의 책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특히 진료는 물론 안과의 발전과 경쟁력 재고를 위해 연구 노력하는 학술활동에도 최고 안과로 발돋움 하겠습니다.[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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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유일 보건복지부 안과전문병원 재지정
밝은안과21병원 0건 1735 2015-01-02호남유일 보건복지부 안과전문병원 재지정 충청 전라 제주권 유일, 2017년까지 공고 전남매일, 데일리모닝, 프라임경제, 연합뉴스, 뉴시스, 광주일보 보도 밝은안과21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안과전문병원에 재지정 됐다. 구랍 3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밝은안과21병원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2011년 11월부터 3년간 보건복지부 안과전문병원에 지정된 이후 이번 재지정 공고됐다. 전문병원은 의료법 제3조의5에 따라 특정 진료과목 및 특정 질환 등에 대해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을 대상으로 3년마다 지정된다. 전문병원 지정 대상은 12개 질환과 8개 진료과목이며 지정기준은 질환별·진료과목별 환자 구성비, 진료양, 의료인력, 의료서비스 수준 등 지정기준을 충족시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상대평가 후 지정이 이뤄졌다. 한편, 지난 1999년에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9인의 분야별 안과전문의가 시력교정을 비롯해 망막, 녹내장, 백내장, 각막, 소아안과 등 세분화된 진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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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에 대한 오해와 진실
밝은안과21병원 0건 2777 2014-12-22라식 라섹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인터넷 속설이 현혹, 정밀검사 전문의 상담 중요 기아타이거즈 11~12월 웹진 요즘 시력교정술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기온이 덥고 세균 번식이 활발한 여름보다는 겨울이 안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일 것이다. 라식, 라섹 수술은 국내에 도입된 지 20년이 넘고 해마다 10만여 명의 환자가 수술을 받는다고 하지만 신체 중에서 가장 민감한 ‘눈’에 행해지는 수술인 만큼 수술 전 고민을 많이 하게된다. 여름철에는 감염과 부작용의 위험이 높다거나 회복 속도가 느리다는 등의 부정확한 인터넷 정보를 접해 수술을 미루는 일이 종종 있지만 떠도는 속설을 믿기보다 안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때 근거 없는 떠도는 속설이나 지인의 말만 믿고 수술에 겁을 먹거나 잘못된 관리로 오히려 부작용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시력교정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정확한 정보와 올바른 검사를 통해 수술을 선택해야한다. ◇ 렌즈를 오래 끼면 시력교정수술이 안 된다? 콘택트렌즈를 오래 착용할 경우 각막이 얇아져 라식수술을 할 수 없다는 소문도 있다. 하지만 렌즈와 각막두께는 무관하다. 각막두께는 선천적 요인으로, 렌즈 착용과는 상관이 없다. 하지만 렌즈를 오래 착용할 경우안구건조증이나 각막 손상, 각막염 등의 부작용을 불러 일으 킬 수는 있다. ⃟ 시력교정수술은 여름보다 겨울이 안전하다? 시력교정술은 기본적으로 계절과는 무관한 수술이다. 시력교정술을 여름보다 겨울에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근거 없는 이야기 중 하나다. 겨울에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방학 또는 명절이 있어 충분한 휴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레이저 장비가 발달해 수술 시간뿐만 아니라 회복 시간도 단축돼 수술시기도 크게 관련이 없다. 수술실은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항온항습 장치가 있어 일년내내 같은 환경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수술 이후에도 관리만 잘해준다면 감염이나 염증의 우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계절보다는 오히려 자외선, 화장품 등 외부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 라식 수술 하면 노안이 빨리 찾아온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시력교정수술 여부와는 관계없이 평균적으로 만 40세 정도가 되면 노안이 생긴다. 근시가 있을 경우 노안이 있더라도 못 느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라식수술 후 갑자기 노안이 생긴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이에 노안이 생길 즈음의 시기에서 라식, 라섹수술을 한다면 먼 거리는 교정이 되지만 가까운 거리를 볼 때는 돋보기나 얇은 안경이 필요할 수 있다. ⃟ 라식보다 안전한 라섹으로? `라식보다 라섹이 안전하다`,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수술 받을 수 있다`는 수술방법에 대한 오해도 환자들이 쉽게 가질 수 있는 편견이다. 라식 수술은 레이저로 각막 앞부분에 절편을 만들고 각막의 속살을 해당 도수만큼 절삭하는 수술이다. 반면, 라섹 수술은 각막 상피편을 얇게 만들어 젖힌 후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해 각막을 절삭한다. 라섹은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각막절편이 떨어질 염려가 없어 라식보다 안전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라식, 라섹은 모두 검증된 수술방법이다. 또한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없으며 철저한 사전정밀검사를 통해 안구상태를 파악하고 개개인에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으로 진행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원장> ------------------------------------------------------------------------------------------------------------------ 안전 위한 시력교정 수술기법의 발전 기아타이거즈 12월 웹진 시력교정수술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 기법과 난시교정을 하는 기법이 최근 잇따라 도입돼 주목을 받고 있다. 라식, 라섹 수술 후 콜라겐교차결합술(Cross-lingking)로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 기법인 ‘라식엑스트라’와 백내장과 시력교정을 위한 렌즈삽입술(ICL)등의 안과수술에서 차별화된 난시교정을 가능케 하는 ‘베리온(Verion)’이다. 차별화 난시교정 ‘베리온(Verion)’ 정확한 난시교정은 시력 교정수술을 원하는 환자들 뿐만 아니라, 안경을 착용하는 환자들도 한 번쯤 부족한 난시 교정이나 부정확한 난시축으로 인해 불편감을 경험, 난시 교정의 중요성을 공감한다. 기존 백내장 수술이나 안내렌즈삽입술시 굴절 도수와 난시축은 최첨단의 검사 장비를 통해 정확성을 갖을 수 있지만, 앉은 자세에서 측정된 검사 값과 수술시의 누워있는 자세의 눈의 위치가 검사시와 다른 경우가 많아, 그로 인해 수술 후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만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사실 이는 문제없이 진행된 수술에서 안과의사들과 환자들이 실감하는 가장 당혹스러운 것 중이 하나. 하지만 베리온은 노안 교정 다초점 렌즈나 난시교정용 인공수정체를 포함한 일반 백내장에서도 일명 ‘SMART Navigation’ 수술을 진행할 수 있어 정확한 난시교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같은 방법은 백내장 뿐만 아니라 ICL, ARTISAN 등 안내렌즈를 이용한 모든 수술에 적응이 가능해 인공수정체 수술을 받는 모든 환자는 차원 높은 난시교정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베리온 시스템은 검사실에서 환자에게 얻은 측정값과 이미지를 수술시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수술의 시작인 각막 절개에서, 백내장 수술의 가장 중요한 과정인 원형낭절개를 정확한 가이드 라인을 통해 시행, 수술의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렌즈의 최종위치까지 수술의 모든 과정을 계획할 수 있다. 또한 현미경을 통해 백내장 수술 과정을 정확한 가이드를 바탕으로 수술 진행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수술 후 굴절 값에 대한 변화 관찰과 축에 대한 미세 조정을 다시 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해 수술전후 굴절 값 오차의 변수를 줄이고 목표한 굴절 결과 값을 얻을 수 있다. 다시 말해, 단순한 백내장 수술이 아닌 한차원 높은 백내장 굴절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안전한 라식 가능 ‘라식 엑스트라’ ‘라식 엑스트라’는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중의 하나인 각막 확장증과 근시퇴행을 사전에 예방하는 수술로 이미 유럽 CE마크를 획득했다. 이미 유럽,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등 40여개국에서 활발히 시행되고 있지만 국내 도입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되었다. ‘라식엑스트라’는 기존 라식, 라섹수술 과정에서 각막 표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을 흡수시킨 후 45mW/㎠의 자외선을 조사해 수술 후 각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결합력을 강화하는 원리다. 특히 수술 후 시력 감소를 우려하는 환자들에게는 시력의 안정성을 제공하고, 또한 고도근시,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들의 경우 라식, 라섹이 불가능했지만 ‘라식엑스트라’의 도입으로 시력교정수술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효과도 가져왔다. 이는 콜라겐교차결합술을 시행한 환자들의 경우 수술 후 장기간 지나도 각막 확장증이나 근시퇴행 징후 없이 안정적으로 시력이 유지됨이 확인되면서 해외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예방적 차원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라식 엑스트라’는 특히 각막 절삭량이 많은 -6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들과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들에게 안전한 수술로 평가되고 있다. 수술시 각막 절삭량이 많을수록 퇴행률이 높아지는데 ‘라식 엑스트라’는 각막을 강화함으로써 이러한 환자들의 수술 안전성을 높이게 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