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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발견되는 녹내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1740 2015-11-12너무 늦게 발견되는 녹내장광주일보 보도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안구 속 시신경이 눌려 혈액공급에 장애가 생기게 되면 시신경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고, 시신경이 파괴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시신경은 눈으로 빛을 받아들여 뇌로 전달하고 우리의 눈으로 보이도록 하는 역할을 해주는데, 시신경의 손상이 일어나게 될 경우 시야 결손이 일어나 말기에는 시력을 상실하는 무서운 안구 질환이다. 녹내장은 대부분의 환자가 초기에는 시야가 좁아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지기가 쉽고, 이미 시야 손상이 많이 진행돼서야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녹내장은 진행 정도에 따라 시야의 결손량이 많아지고 실명까지 이르지만, 정기적인 치료만 잘 한다면 시야 손상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평생 아무 문제없이 지낼 수 있다. 때문에 녹내장은 조기발견과 정기적인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 녹내장의 치료는 개개인에 따라 달라지며 녹내장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해야 한다. 일반적인 치료는 약물, 레이저, 그리고 수술적인 방법을 이용해 적정한 안압을 유지시켜 더 이상의 시신경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치료의 원칙으로 받아들여진다. 최근에는 약물 치료의 보완 혹은 대치, 그리고 섬유주 절제술과 같은 녹내장의 수술의 전단계로서 각광을 받는 레이저 치료법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 (Selective Laser trabeculoplasty(이하 SLT)이 바로 그것이다. 안구 속의 방수가 유출되는 통로인 섬유주에 짧은 시간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법으로써, 정상 세포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손상된 섬유주에만 선택적으로 기능을 향상시켜 안압을 떨어뜨리는 수술방법이다. 기존에 주로 사용되던 ALT(아르곤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에 비해 효과가 우수하고 시술 후 안압 상승 등의 합병증도 드물다. ‘SLT’는 2001년 FDA 승인을 받았고 미국, 일본 등 의료선진국에서 1999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해 국내에서도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징은 기존 약물 사용이 불가능했거나 평생 약물사용으로 불편함을 느끼던 환자의 녹내장 치료에 효과적이다. 녹내장이 악화되기 전 시술을 받을수록 효과가 크다. 시술시간은 5분 내외로 정상 세포 파괴 없이 여러 번 시술가능하며, 특별한 합병증 없다. 시술 후 하루 내에 정상 활동이 가능하다. ‘SLT’가 필요한 환자는 ▲약물치료로도 안압이 떨어지지 않아 수술이 필요한 경우 ▲약물을 사용하고 있으나 임신(계획)이 있는 경우 ▲약물 사용으로 충혈과 작열감 등이 유발되는 경우 ▲초기 녹내장 환자 중 안약을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수술적 처치가 불가피하지만 환자의 전신적 상태로 인해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다. 70∼80%의 높은 성공률을 보이는 ‘SLT’는 3명 중 1명은 안압하강 효과가 지속(5년 이상)돼 기존에 약물 사용이 불가능했거나 평생 약물 사용으로 불편함을 느끼던 환자에게 첨단 치료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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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없이 청소년 시력교정 1석2조 드림렌즈
밝은안과21병원 0건 2085 2015-10-28수술없이 청소년 시력교정 1석2조 드림렌즈기아타이거즈 10월 웹진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껴야 하는 아이들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부모들의 마음은 안타까울 따름이다.현대의학으로는 이 같은 아이들의 시력을 완벽하게 고칠 수는 없지만 근시 교정에 큰 도움을 주는 방법이 있다.바로 ‘드림렌즈’라고 부르는 렌즈클리닉.만 18세 미만의 경우 성장이 끝나지 않아 라식, 라섹 수술을 받을 수 없다.주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여 시력을 교정하지만 일상 생활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드림렌즈로 불리는 굴절 교정 렌즈를 통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드림렌즈는 특수한 형태의 역기하 하드렌즈로 밤에 착용하고 자면 각막 중심부가 편평해지면서 근시가 교정되는 방법으로 아침에 렌즈를 빼고 나서도 하루에서 이틀 동안 안경 없이 일정 수준 이상의 시력이 나오기 때문에, 안경, 렌즈 착용으로 인한 불편함이나 미용상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아직 성장기인 18세 미만에서는 드림렌즈를 착용하면 근시 진행을 막아주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드림렌즈는 시력교정용 특수하드렌즈로 밤에 잠을 잘 때 일정시간 착용을 하면, 낮에는 선명한 시력이 회복돼 안경 없이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드림렌즈의 원리는 안구와 접촉하는 렌즈 안쪽의 중심부를 도수에 해당하는 만큼 편평하게 만들어 취침시간 동안 착용하면 각막의 가운데 부분이 압력에 의해 펴짐으로써 시력이 교정되는 방식을 이용한 것다. 아침에 렌즈를 뺀 이후부터는 맨 눈 시력이 1.0 정도 나오는데, 첫 날은 약 4시간, 일주일 후에는 하루 종일, 착용 후 약 3개월 후에는 한 번 착용으로 2-3일 동안 잘 보인다.드림렌즈는 다양한 회사 제품이 있으며, 미국 콘텍스(Contex)사의 "OK렌즈", 파라곤CRT와 우리나라 제품인 루시드LK 등 정확한 검사를 통해 눈에 맞는 렌즈를 찾게 된다.막 근시가 시작된 성장기 아이들에게 근시의 진행속도를 늦추고 활동적인 아이들에게 부상 위험을 덜어주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가장 큰 장점은 성장기 아이들의 근시 예방에 효과가 있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여러 방법 중 근시 억제 효과가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이 밖에 장점은 별 부작용 없이 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안경 착용에 불편을 느끼는 미성년자나 라식 수술에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 운동선수 등에게 효과적이다.드림 렌즈의 안전성은 2002년 미국 FDA에서 오랜 임상실험을 통해 인정받았다. 드림렌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세극등현미경검사, 각막곡률검사, 각막형태검사, 각막염색검사 등의 검사를 받아 정확한 도수를 측정한다. 또 각막지형도 검사를 통해 각막의 모양을 확인하고 샘플렌즈로 효과가 있는지 시험 후 안전에 안전을 더한 검사가 마무리되면 최종 착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드림렌즈는 한번 구입하면 2~3년 정도 사용이 가능하고 나이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낮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심한 근시의 경우 교정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되도록 초기 근시부터 착용하는 것이 근시 진행 억제와 시력 교정에 유리하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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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진 시력 고민되시나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560 2015-10-27"나빠진 시력 고민되시나요" 전남매일 보도 철저한 검사, 첨단 장비, 의료진 숙련도 ‘3박자’ 사후 관리 시스템 체크·정기적 검진도 필수 해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시력저하로 고민하는 환자들이 증가하면서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을 위해 안과를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한 달 뒤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들의 시력교정술에 대한 문의가 급증한다. 오랜기간 렌즈나 안경착용을 착용하면서 겪었을 불편, 또는 나이가 어려서 라식수술을 받을 수 없었던 상황 등 여러 가지 불편에서 벗어나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일이지 모른다. 하지만 시력교정술에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는데다 라식부작용 우려의 목소리도 많아 망설이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위해, 어떤 것들을 따져봐야 할까? ◆안전한 라식수술=철저한 사전검사 사람의 눈은 개인마다 고유한 특성이 있다. 이 때문에 시력교정술 전에 반드시 시력과 안구건조증 정도, 각막두께, 동공크기, 안압 등 기본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와 함께 여러 종류의 각막이상증과 망막 등 수십여 개 항목에 이르는 정밀 검사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사전 정밀 검사는 시력 회복 뿐 아니라 눈 건강을 위해서도 필수라며 안전한 시력교정술을 위해서는 수술 전 검사시스템이 잘 갖추어진 병원에서 검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술 정밀검사와 전문의 설명대로 수술 후 관리만 제대로 따른다면 부작용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수술 전 시력검사는 소프트 렌즈의 경우 3일, 하드 렌즈의 경우 1주일 동안 착용을 중단 후 검사를 받아야 정확한 검사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다. 또한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검사 중 사용하는 약물로 인해 근거리 작업이나 자가 운전이 4-5시간 정도 어려울 수 있으니 충분한 시간적 여유을 두고 검사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 숙련된 전문의와 최신 레이저 장비 체크 필요 라식, 라섹수술이 국내에 도입 된지 약 20년이 지나면서 수술방법에도 많은 변화가 생겨났다. 최근의 각막 시력교정술은 올레이저 방법으로 진행되는데 수술 시 FDA 승인을 받은 최신 레이저 장비가 선호되는 이유는 장비가 업그레이드 될수록 기존 장비의 단점을 보완해 속도나 안정성, 수술 후유증 등이 보완되기 때문에 특정 수술만을 강요하는 곳보다는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또한 검사나 수술 장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의사의 경험과 숙련도다. 같은 장비를 사용한 같은 수술방법이라도 집도의의 숙련도에 따라 수술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풍부한 수술경험을 갖춘 의료진일수록 환자 눈의 조건에 따라 어떤 시술이 적합한지 판단하고 그에 맞는 시술을 시행할 수 있게 되며 최적의 교정시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안과전문병원에서 수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안과전문병원은 안과 각 분야의 진료 및 수술의 전문성을 보건복지부가 보증하는 제도다. ◆ 사후관리 마지막으로 사후관리다. 수술의 결과는 사후관리로 인해서도 달라질 수 있다. 전문의의 정기적인 진료를 필요로 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념해야할 점들이 적지 않다. 때문에 수술 후 체계적인 환자관리가 가능한 곳인지 평생관리가 가능한지 등을 확인해야 하며 사전에 전문의와 철저한 상담을 하고 자신의 눈 상태나 관리법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뒤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은 "안전한 라식, 라섹수술을 위해서는 철저한 검사와 최신장비, 의사의 숙련도뿐 아니라 사후관리시스템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야 하며 정부의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인지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심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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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청춘 찾아주는 노안수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2301 2015-10-15안구 청춘 찾아주는 노안수술 노안라식, 렌즈삽입등 효과-만족도 높아 관심광주매일신문 보도우리 신체는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약해지는 부분이 생기고,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질환이 나타난다. 그중에서도 눈은 신체 부위 중 노화가 가장 빨리 진행되는 곳으로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노안"이 있다. 눈 속에는 홍채와 망막 사이에 수정체라고 하는 조직이 있다. 수정체는 눈으로 들어온 빛을 통과시켜 초점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수정체가 초점 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고무공과 같은 탄력성을 유지해야 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인해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노안이 생기는 것이다.따라서 노안이 발생하게 되면 가까운 사물의 초점조절이 어려워지고 초점전환도 느려지게 된다. 예를 들어 가까운 사물을 보다가 갑자기 먼 곳을 보거나, 먼 곳을 보다가 갑자기 가까운 곳을 보는 경우 초점이 맞춰지기까지 오래 걸리게 된다. 또한 근거리 작업 시 눈이 침침하고 피로해지며 심한 경우에는 두통까지 느낄 수 있다.노안은 보통 돋보기안경이나 노안교정용 콘택트렌즈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할 수 있지만 수술적 방법으로 간편하게 교정이 가능해지면서 수술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노안교정술은 눈 상태에 따라 노안라식, 렌즈삽입, 백내장 수술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노안 수술 기법은 백내장의 동반 유무에 따라 다르다. 백내장이 동반됐다면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이용한 방법이 있다. 최근에는 보다 정교한 비구면 인공수정체 사용과 난시 교정용 렌즈의 사용으로 환자의 대상의 폭이 넓어지고 만족도 커지고 있다. 레스토 렌즈삽입술은 노안과 백내장을 한 번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난시가 심할 경우 레스토렌즈만 사용하기에 역부족이다. 이 경우 교정기능을 장착한 특수인공수정체를 통해 시력 개선이 가능하다. 하지만 백내장이 동반되지 않은 연령층의 근거리 시력 장애 환자가 대다수이다 보니, 간편하고 빨리 회복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는 수술법을 찾는 것이 우선순위다. 다른 방법은 각막의 심층부위에 작은 구멍이 많이 설치된 얇은 막을 삽입해 근거리 시력을 교정하는 각막 인레이(Inlay)를 이용한 수술법을 들 수 있다. 라식과 같은 기존 시력 장애를 교정하는 수술과 동시에 시술이 가능하고, 기존 단 초점 렌즈를 사용했던 백내장 환자들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수술 방법은 EX 500 옵티레이져를 이용한 커스텀 Q나, 아마리스 750 레이져를 이용한 프레스비맥스(Presbymax) 프로그램을 이용한 라식기법의 수술이다. 안전성은 이미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광범위하게 시술되고 있다. 과거의 레이져를 이용하는 방법에 비해 양안 모두 가까운 거리의 작업이 가능하고, 원거리 시력 감소를 줄여 양안 시력차이에 의한 문제점을 개선해 환자의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노안의 정도와 연령, 정밀한 눈 상태, 생활습관 등에 따라 노안교정수술방법과 수술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인 노안교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며 ”의료진의 판단이 중요하므로 믿을 수 있는 의료기관과 충분한 임상경험을 가진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도움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정리=유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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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표,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438 2015-10-05박준표,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 수상 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투데이, 오센뉴스, 이데일리, 전남일보 보도KIA타이거즈 투수 박준표가 광주기자단이 선정하고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MVP를 수상했다.(사진)박준표는 9월 9경기에 선발과 중간계투로 등판하며 14이닝 동안 탈삼진 15개를 솎아내면서 평균자책점 1.29의 짠물피칭을 선보였다.박준표는 지난 2일 광주 두산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고, 이 가운데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KIA 주장 이범호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돼 같은날 시상식을 갖고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이범호는 9월 22경기에 출전해 20안타(5홈런), 10타점, 11득점, 타율 0.308를 기록하며 팀 중심타자로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 최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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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실명···당뇨보다 무서운 당뇨망막병증
밝은안과21병원 0건 2288 2015-09-22갑자기 실명···당뇨보다 무서운 당뇨망막병증 전남일보 보도당뇨 합병증으로 발생···혈액순환 악화가 원인엄격한 혈당관리···범망막광응고술로 진행억제‘당뇨망막병증’은 망막 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혈당이 높아짐으로 인해 미세한 눈의 혈관에 변화가 오는 질환으로 신경질환 및 신장질환과 더불어 당뇨환자의 3대 합병증 중 하나다.초기에는 환자의 증상이 별로 없어 환자들이 혈당 관리에만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다.당뇨망막병증의 증상과 치료, 예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당뇨로 인한 혈액순환이 문제망막은 눈에서 사물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신경조직으로 사진기의 필름 역할을 하며 안구 안쪽에 붙어 있다. 빛은 각막, 동공, 수정체, 유리체를 지나 망막에 상이 맺히고, 이는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 이같은 역할을 하는 망막에 당뇨는 큰 영향을 끼친다.당뇨로 인해 망막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저산소증이 생기면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신생혈관이 생기고 이 혈관이 터져서 출혈이 발생한다. 또한 당뇨로 인해 약해진 망막모세혈관들에서 물이 새어 나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부를 붓게 하기도 한다. 출혈이나 황반부종에 의해서 시력이 떨어지게 된다.●초기 무증상···이후 날파리증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어도 출혈이나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저하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시력이 떨어지거나 초점이 잘 안 맞아 뿌옇게 보이게 되는데, 출혈에 의해 머리카락 같은 검은 물체가 시야를 가리면서 왔다갔다하는 날파리증이 생길 수도 있다.출혈이 대량으로 발생하는 경우에는 갑자기 사물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다.혈당조절이 가장중요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을 앓은 기간이 길수록 그 빈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처음 당뇨병을 진단받았을 때부터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시력검사, 안압검사 등의 기본적인 안과검사를 비롯해서 산동제를 점안하여 동공을 확대 시킨 후 시행하는 안저검사가 필수적이다. 안저검사로 정확한 진단이 어렵거나 치료에 도움을 받고자 정밀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형광안저촬영을 통하여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신생혈관을 발견하거나 빛간섭단층촬영을 통하여 황반부종을 확인할 수 있다.당뇨 때문에 망막혈관이 손상되어 당뇨망막병증이 생기기 때문에 엄격한 혈당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혈액순환개선제등의 약물치료를 통하여 망막혈관을 강화시켜 당뇨망막병증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다. 또 스테로이드를 안내 주사하여 혈관투과성을 감소시켜 황반부종을 가라앉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항체주사로 알려진 루센티스나 아일리아를 안내 주사하여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를 억제하여 새로운 혈관을 만들거나 혈관벽이 약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다. ●범망막광응고술로 진행 억제이런 치료에도 불구하고 신생혈관이 생기는 단계인 증식당뇨망막병증으로 진행하면 범망막광응고술을 통하여 진행을 억제한다. 황반부에 새는 혈관이 있으면 국소광응고술을 통하여 새는 것을 막을 수도 있다. 주사나 레이저치료에도 불구하고 진행하는 경우 유리체절제술이라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은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어도 출혈이나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저하가 발생하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며 “초기에는 4~6개월마다, 심해지면 2~3개월마다 검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박상지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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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동섭,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33 2015-09-17심동섭,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수상스타뉴스, 스포츠월드, 스포츠투데이, 연합뉴스, 오센뉴스, 조이뉴스 보도KIA 타이거즈 투수 심동섭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돼 16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심동섭은 8월 11경기에 중간계투로 등판해 6⅔이닝 동안 탈삼진 10개를 솎아내며 3홀드를 올리는 등 필승계투조로 맹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심동섭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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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진 각막 강화, 근시 퇴행 등 예방-기아타이거즈 웹진-
밝은안과21병원 0건 2007 2015-09-07약해진 각막 강화, 근시 퇴행 등 예방라식 엑스트라, "고도근시" 부작용 없이 시력 회복 기아타이거즈 8월 웹진고도근시 환자들은 라식·라섹 수술 후 각막을 많이 깎아내 각막이 약해지므로 각막을 강화시켜주는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기존 고도근시 등 환자를 위한 라섹수술법은 라식수술과 달리 각막상피를 제거한 후 각막실질 표면에 레이저를 직접 조사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 이때 각막 표면부에 상당한 자극이 가해지는데, 각막 표면부가 심한 자극을 받게 되면 각막에 심한 조직반응이 일어나게 되고, 이로 인해 각막혼탁이 발생하면서 근시나 부정난시가 동반해 시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상대적으로 많은 각막을 깎아내는 고도근시 환자는 각막혼탁의 위험성은 더욱 커지게 된다. 적은 절삭직경, 자외선, 고도난시도 각막혼탁의 위험인자다.각막혼탁을 줄이려면 술중에 마이토마이신을 사용할 수 있지만 레이저의 성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막을 적게 깎으면서 넓은 절삭직경을 가져야 각막에 자극을 덜 주며 섬세하고 빨리 수술을 끝낼 수 있어 라식·라섹수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특히 약한 각막을 튼튼하게 만든 후 라식수술을 해야 훨씬 좋은 시력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이같이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수술방법이 ‘라식 엑스트라’다. ‘라식 엑스트라’는 기존의 라식, 라섹수술에 ‘각막콜라겐결합술(cross-linking)’을 함께 시행하는 수술법이다. 각막콜라겐결합술은 약해진 각막을 강하게 만드는 수술로 10여년 전부터 원추각막증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됐다. 각막표면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을 흡수시킨 다음 자외선을 조사해 각막을 단단하게 하는 콜라겐교차결합술을 뜻하는데 약해진 각막을 재강화하기 때문에 원추각막증이나 근시퇴행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라식 엑스트라’를 적용하면 각막의 내구성이 강화돼 수술 후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어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이 가능하다.수술 과정은 간단하다. 라식·라섹수술 후 각막 실질 부위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 ‘VibeX’ 용액을 도포한 다음 자외선을 조사하면 끝난다. 이 용액이 각막 조직의 교차 결합을 유발함으로써 각막 조직을 강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지역 안과병원도 안전한 라식수술을 위해 라식 엑스트라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밝은안과 21병원의 경우에는 지난달 라식 엑스트라를 도입했고, 시력교정수술 후, 25%정도 약해진 각막을 150% 강하게 만든 것으로 입증했다. 실제 밝은안과 21병원이 수술 도입후 -6D이상의 고도근시환자, 480um이하로 각막두께가 얇은 환자 등 총 40여건의 라식·라섹 엑스트라를 시행한 결과 6D 이상의 고도근시 환자가 라식 엑스트라를 통해 평균 1.0~1.2 시력을 회복했다. 또 엑스트라를 하지 않은 환자보다 시력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수술 후 만족도가 약 90% 이상의 환자에서 높게 평가됐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가을 자외선 차단 어렵지 않아요"기아타이거즈 9월 웹진 강렬한 자외선이 어느새 선선한 가을의 문턱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자외선에 취약한 눈에 대한 각별한 주의는 여름만큼 여전하다. 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 못지않게 자외선의 영향을 받는 게 바로 눈 건강이다. 피부에 뜨거운 자극을 주는 자외선은 안구에도 각막의 열이나 화상을 유발할 수 있는 화학적 요인이 생길 수 있다. 최근 많이 발생되는 광각막염은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 시 눈이 뻑뻑해지고 눈물이 나며 이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와 비슷한 증상이다. 이를 방치하면 심한 경우 백내장으로 2차 발병이 될 수 있어 반드시 증상 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골프장ㆍ반사광 각막화상 유발자외선, 즉 햇볕이 강한 해변이나 모래사장, 골프장, 강가의 물 반사, 하얀 대리석 건물의 반사광 등은 자칫 각막화상을 부른다.나들이 시 장시간 자외선이 눈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선글라스와 모자는 필수 용품이다. 선글라스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율을 높이고 UV-A, UV-B, UV-C를 차단할 수 있는 코팅렌즈가 필수다. 가장 적절한 컬러 농도는 75∼80%로 녹색 선글라스는 눈의 피로를 덜어줘 야외 활동이나 운전시 적합하다. 또 렌즈를 착용한 사람들은 자외선 노출뿐만 아니라 감염의 우려가 더 크다. ●안구건조증도 주의자외선 못지않게 눈을 위협하는 것은 스마트폰, PC 사용에 의한 안구건조증이다. 안과를 찾는 환자 중 10%가량은 안구건조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처럼 냉방이 잘되는 곳에서 눈이 뻑뻑해지거나 피로를 느낀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평소 안구 건조 증세가 있는 사람은 인공눈물을 수시로 넣어 눈의 건조함을 막는 게 좋다. 직장인의 경우 사무실에서 컴퓨터 사용시 50분 작업 후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해주며,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눈보다 10∼20㎝ 아래로 낮춰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인다. ●라식ㆍ라섹 시술 휴가철 눈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첨단과학의 힘을 빌려 안경과 렌즈에서 벗어나기 위한 라식, 라섹 수술이 활발하다.여기에 그동안 수술이 어려웠던 고도 근시나 얇은 각막도 간편하게 수술이 가능해 시력교정수술 환자의 시력 질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력교정 레이저 수술은 다른 어떤 수술보다 수술시간이 짧고 시력회복이 빠른 수술이지만 정확한 검사를 통해 여러 수술의 장단점을 따져본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며,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과 첨단 라식기종의 조화도 중요하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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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550 2015-08-19이범호,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수상광남일보, 스타뉴스, 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오센, 전남일보, 조이뉴스24 보도 KIA타이거즈 "캡틴" 이범호가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돼 18일 광주 SK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이범호는 7월 21경기에 출전해 62타수 24안타(9홈런) 17타점, 12득점 타율 0.387로 팀 타선을 이끌었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이범호는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고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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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 방송 촬영
밝은안과21병원 0건 2151 2015-08-12지난 8월 5일 kbc뉴스 촬영팀이 저희 밝은안과21병원을 찾았습니다.최근 급증하고 있는 여름철 눈병에 대한 증상과 원인 그리고 예방법에 대해 촬영했습니다.최성호원장님은 방송을 통해 "손을 자주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는 것"이 효과적인 예방법이며 "눈에 부종, 충혈 또는 이물감이 있을 때에는 전염을 막기 위해 반드시 조기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