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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635 2016-06-13김주찬, 밝은안과21병원 "5월 MVP" 수상스포츠투데이, 아시아경제 야경e, 오센뉴스, 조이뉴스 보도김주찬 5월 타율 0.383 18타점 20득점…상금 100만원 중 50만원 기부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주찬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돼 11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김주찬은 5월 한 달간 25경기에 출전해 94타수 36안타(5홈런) 18타점 20득점 타율 3할8푼3리의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김주찬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정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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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넘어선 차세대 굴절수술 ‘컨투라 비젼’
밝은안과21병원 0건 4024 2016-06-10라식 넘어선 차세대 굴절수술 ‘컨투라 비젼’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시력교정수술을 고려해봤을 것이다.하지만 수술이 적합하지 않거나, 안정성이나 수술예후에 대한 걱정으로 수술자체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차세대 굴절수술법인 컨투라비젼 (Contoura Vision, Alcon wavelight社)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컨투라비젼은 환자의 각막지형도 검사데이터를 이용, 환자개개인의 각막상태를 고려한 굴절수술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수술법이다. 본원에서 진행한 임상결과, 컨투라비젼 수술을 받은 환자 전원을 관찰한 결과 98%가 1.2이상 안정적인 시력을 보였고, 이중 50%에서는 목표시력이 1.0에서 1.5로 향상되는 결과를 보였다. 이는 환자 개개인의 각막모양과 상태를 고려해 근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뿐 아니라 각막모양의 이상까지 한꺼번에 교정할 수 있어 기존 라식수술보다 월등히 나은 결과를 나타냈고, 수술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결과에서도 수술 후 만족도가 약 90% 이상으로 높게 평가됐다. 또한 기존의 시력교정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빛 번짐이나 근시퇴행 등의 증상도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평가 받아 차세대 굴절수술법임을 입증했다. 지난 4월에는 안과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네탈 호텔에서 열린 "컨투라비젼 런칭 심포지엄(Wavelight Contoura vision launching symposium)"의 좌장을 맡아 컨투라비젼의 수술 및 결과 등을 소개해 안과전문의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컨투라비젼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안과전문병원에서도 도입하고 있어 시력교정수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는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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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보다 월등한 차세대 굴절수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5121 2016-06-02라식보다 월등한 차세대 굴절수술밝은안과21병원 ‘콘트라 비전’ 임상결과 발표 전남매일, 광주일보, 광남일보, 무등일보 보도기존의 라식수술 결과를 뛰어넘는 차세대 시력교정수술 ‘콘투라 비전(Contoura Vision)’을 국내 처음으로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행, 임상 적용 결과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콘투라 비전’ 수술은 가장 엄격한 평가를 하는 미국식품의약품안전청(US FDA)의 허가를 받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세계서 시행 중이다. 29일 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내원해 ‘컨투라 비전’ 수술을 받은 환자 전원(200여명)을 관찰한 결과 98%에서 1.2 이상 안정적인 시력을 보였으며, 약 50%에서는 목표시력보다 시력이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은 “기존 라식 수술은 환자의 각막모양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동일한 기준으로 시술을 해왔으나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눈도 개인마다 다르다”며 “때문에 같은 기준으로 수술을 하면 안경으로 교정한 시력과 비슷한 결과를 보이지만 더 좋은 시력을 갖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최원장은 “콘투라 비전은 각막의 불규칙한 표면을 교정하는 개인별 맞춤 시력교정술이다”며 “근시, 난시 뿐 만 아니라 안경으로 교정할 수 없는 부정난시를 감소시키므로 수술 전 교정시력보다 잘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안경으로 보는 시야가 HD급 TV라면 콘투라 비전으로 수술할 경우 UHD급으로 더욱 선명한 시력을 가질 수 있다는 해석이다. 이 수술은 시력교정을 원하는 대부분의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으며, 이전 라식 수술 후 발생한 빛번짐이나 근시퇴행, 상의 왜곡 등으로 불편을 느끼는 경우도 이 방법으로 교정할 수 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지난 4월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네탈 호텔에서 열린 ‘컨투라비젼 런칭 심포지엄(Wavelight Contoura vision launching symposium)’의 좌장을 맡아 전국의 안과의사들을 상대로 콘투라비전의 수술 및 결과 등을 소개했다./심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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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라식, 꼼꼼한 눈 검진 필수
밝은안과21병원 0건 2372 2016-06-01자외선의 계절 눈 건강 해친다 기아타이거즈 2016년 5월 웹진몸에서 가장 소중한 눈은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물론 눈의 각막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외선이 강한 야외 등에서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반드시 모자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써서 자외선이 눈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눈이 침침해 지면서 결국 잘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백내장의 대표적 증상이다. 현재 안과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수술로 완벽하게 치유할 수 있는 질환이 됐지만 그 위험성은 쉽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백내장은 눈의 카메라 렌즈역할을 하는 투명한 수정체에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뿌옇게 혼탁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보고자하는 물체의 상이 수정체를 통과하지 못하고 망막에 정확하게 초점을 맺지 못함으로서 우리 눈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시력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질환이다.평소 안경도 쓰지 않을 정도로 시력이 좋은 사람도 안과의 정밀 검사결과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에 걸려 있는 경우도 많다.노화가 가장 큰 원인이지만 자외선, 장기간의 약물사용,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실제 백내장이 생기면 제일 먼저 주위 사물이 안개가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지만 이런 증상은 보통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이밖에 밝은 곳에 있는 사물이 더 안 보이는 현상과 눈부심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햇빛이나 자동차 헤드라이트, 형광등 같은 조명에서 심해진다. 복시현상이 나타나거나 노안인 사람이 갑자기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는 일시적인 근거리시력 향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백내장은 예방도 중요한데 평소 심한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자외선을 직접 쬐지 않도록 야외 활동시 모자나 선글라스를 쓰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이 같은 증상이 심한 경우엔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넣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한 후, 인공 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즉 카메라의 낡고 오래된 렌즈를 교체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이러한 특수기능을 가진 인공수정체를 일명 "노안교정용 렌즈, 난시교정용 렌즈"라고 하고 이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을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이라고 한다.고령화시대에 사회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연령층이 많아지고 있고 수술 후 젊었을 때의 시력을 희망하는 백내장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수술은 마취주사 없이 마취안약으로 눈만 마취해 시행하며 입원 없이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만약 환자가 노안이나 난시 등을 같이 앓고 있다면 이 역시 같이 교정하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노안의 경우 현재 활발히 시술중인 레스토렌즈 등 노안 동시 교정 렌즈를, 난시는 "토릭 렌즈"라는 난시 교정용 렌즈를, 빛 번짐이 적고 보다 선명한 원거리 시력을 얻고자 한다면 비구면인공수정체를 사용해 각각 백내장과 동시에 치료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편 모든 노안 환자에서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망막에 질환이 있는 경우나 시력에 변형이 있을 시, 난시가 심한 경우 등의 환자는 가급적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현재까지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가장 기능적인 방법은 백내장 수술 시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는 시력, 시기능, 그리고 안경 비의존도 면에서 장기적으로 우수한 임상 효과를 보이지만, 일부에서 제한이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수술 전 의사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 본인에게 맞는 적절한 인공수정체를 선택하고, 최신의 장비를 갖춘 안과전문병원과 숙련된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꼼꼼한 사전검사, 사후관리 부작용 예방기아타이거즈 2016년 4월 웹진어떠한 수술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시력교정수술은 인체에서 가장 민감하다 할 수 있는 눈을 상대로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눈 상태, 특이사항, 다른 안질환 여부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다.특히 시력교정술을 하기 전 원추각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원추각막은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져 내부 안압을 이기지 못하고 안구 중심부가 원뿔처럼 튀어나오는 현상으로 원추각막증상이 있다면 수술이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꼭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좋다.시력교정술 효과를 위해 수술 직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눈을 세게 감거나 만져서는 안 된다. 라식의 경우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수술 후 약 2주 정도는 각막 절편이 밀리지 않게 관리해야 하며, 라섹은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눈 위생에 신경 쓰고 동시에 안약을 장기간 규칙적으로 점안해야 한다.또한 수술 후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은 각막의 혼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눈에 이상을 느끼거나 갑작스런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즉시 가까운 병원이나 수술한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무엇보다 시력교정수술은 계절을 신경 쓰기보다는 수술 받을 병원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경이나 렌즈를 벗기 위해 라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가 각기 다른 수술의 이름이다. 최근 시력교정수술이 많이 발전하면서 수많은 수술 방법들이 개발됐으며 이름도 여러 가지고 종류도 많아 자칫 혼란스러울 정도다. 엄밀히 말하면 시력교정수술은 여러 수술법들마다 약간씩의 변형은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크게 라식과 라섹, 이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환자들은 당연히 ‘라식 수술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았나’라며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하지만 원리는 간단하다. 어느 수술이든 각막절편을 만들고 나서 각막에 레이저를 조사해 절삭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각막절편을 기존의 철제칼로 만드는지, 레이저로 만들어냈는지에 따라 수술이름이 달라지고 레이저도 여러 회사의 제품에 있어서 어떤 레이저를 사용하는지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는 것이다.또 절편을 만든 후 시력교정 과정에서 각막절삭에 사용하는 레이저 이름에 따라 수술이름이 결정되기도 한다. 이는 단지 사용되는 레이저 기계 혹은 회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도 하다.라식 수술은 기능과 성능이 가장 좋은 최신의 레이저와 함께 수술을 집도하는 전문의의 정교하고 숙련된 시술이 있어야만 좋은 수술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새학기 눈 건강 가이드 기아타이거즈 2016년 3월 웹진하루 6시간 이상 숙면, 균형잡힌 영양식 필수동시조명으로 피로감 풀고 안구운동 새학기가 시작됐다. 하지만 지금 이시기 수험생의 눈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휴식’이다. 무엇보다 수험생들의 건강과 컨디션 조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책상에서 보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있어 눈 관리는 필수적이다. 눈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적절한 시간마다 눈을 쉬어주는 것이 좋다. 한 곳에 오랫동안 시선을 고정하게 되면 눈 근육이 긴장을 하게 되면서 눈에 피로가 더해지기 마련이다. 눈의 피로는 결국 수험생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두통을 유발시켜 피로감을 더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40-50분간 공부를 했다면 5분 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다. 쉴 때는 눈을 천천히 깜박여주거나, 시선을 먼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거나 눈물샘을 자극해 안구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또 눈동자로 큰 원을 그려 안구운동을 하거나 두 손바닥을 맞대고 10초 정도 비벼서 열을 낸 후 손바닥을 부드럽게 눈 위에 올리는 동작을 하루 2-5회 이상 반복하면 긴장돼 있던 눈의 근육이 풀리게 된다. 책을 볼 때는 직접 조명을 피하고, 방과 책상의 조명을 동시에 사용해 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인터넷 강좌, 모바일 강좌 등을 통해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던 학생들은 ▲눈의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따가움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VDT 증후군에 걸릴 수 있다. 이 밖에 수험생의 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해서 건강한 영양상태를 갖추는 것이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특히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칼륨,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수정체와 근육의 주성분이며, 비타민A는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예방 및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양배추, 감귤, 달걀, 생선, 치즈 등은 눈의 혈관과 염증, 결막염 등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수험생들의 또다른 관심 분야는 라식이다.만 18세 전후의 청소년은 성장이 완전히 멈추지 않아 시력 변화의 여지가 남아 있다. 따라서 시력교정수술은 결정까지 신중한 검사와 관찰이 필요하다. 이 시기 시력 변화가 발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시력 변화 등 정밀 검사를 실시한 후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검사 결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이 내려질 경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천천히 때를 기다려야 한다. 실제로 수험생들의 라식 문의가 많아지는 시기지만 성장이 아직 진행 중인 경우도 있을 수 있으며 상황에 편승한 선택보다는 정확한 검사와 원칙을 따르는 수술 결정이 중요하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스무 살 라식, 꼼꼼한 눈 검진 필수기아타이거즈 2016년 2월 웹진 졸업시즌을 앞두고 예비대학생•사회초년생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멋’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안과병원에는 시력교정수술(라식·라섹)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시력교정수술이 안경으로 인한 불편함과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인상을 비교적 단기간 내 부담 없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하지만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이들의 라식수술은 일반 성인의 경우보다 더 신중해야한다. 안구성장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술은 안구성장이 멈추는 만 18세 이후부터 가능하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20대 이후에 키가 자라는 등 성장 속도에 차이가 있듯 안구 역시 만 18세 이후에도 성장하는 경우가 있고 특히 남성들의 경우 20대 초반까지 성장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눈의 성장 여부는 자가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안과에 방문해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안구성장이 완전히 멈췄다고 해서 모두 수술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눈의 염증, 안검염, 결막염 등 장기간 공부로 인한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있다면 수술 전 미리 치료를 받고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렌즈부작용이 심한 경우 렌즈착용을 중단하고 렌즈부작용을 치료하고 수술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처럼 유전적으로 이상이 있는 사람이 시력교정술을 받으면 오히려 급격한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어 반드시 DNA검사를 받아야 한다. 라식•라섹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방법이다.가장 큰 차이점은 각막절편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라 어느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라식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 실질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라섹은 각막실질 윗부분인 각막 상피만 제거하고 레이저를 조사한다.또 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든 후 레이저로 각막의 모양을 바꿔 굴절이상을 교정하는데 각막이 얇거나 약하면 수술할 수 없다. 반면 라섹은 라식의 단점을 줄이고 장점을 살린 수술로 라식시술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눈 상태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해야 한다. 특히 눈에 대한 시술은 미세한 조직이다 보니 수술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숙련된 전문의의 수술이 필요하다. 오랜 임상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갖춘 곳을 선정해 세밀하게 사전검사를 받은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또한 안과전문병원을 확인하고 최신 라식 레이저 및 검사기기의 보유 유무를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전 중요한 항목이다.그리고 수술 후엔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 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최성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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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 수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849 2016-05-23양현종, 밝은안과21병원 4월 MVP 수상광남일보, 광주일보, 마이데일리, 스타뉴스. 스포츠경향, 아시아경제, 오센뉴스, 조이뉴스 보도상금 100만원 중 절반 불우이웃돕기로 기부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4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양현종에 대한 시상식은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홈경기에 앞서 거행됐다.양현종은 지난달 5경기에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33.2이닝 동안 탈삼진 24개,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했다.그는 5차례 선발 등판에서 4차례나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는 등 빼어난 투구 내용을 보였다.윤길중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이 직접 구장을 찾아 시상을 했다. 양현종은 상금으로 100만원을 받았다.한편, 양현종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정명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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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전한 시력교정 ‘안내렌즈삽입술’
밝은안과21병원 0건 2556 2016-05-13가장 안전한 시력교정 ‘안내렌즈삽입술’전남매일 보도라식 불가능한 사람도 수술…시력 저하땐 교체 가능현대사회에서 시력 교정을 위한 다양한 수술법들이 등장하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실 ‘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안경’의 등장은 인류가 최초로 시력을 교정하기 위한 첫 시도였고 그 역사도 무려 약 800년에 달한다. 과학의 발달과 기술력의 향상은 안경이란 인류 최초의 시력교정술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안전하면서도, 반 영구적인 형태 시력교정술의 진화로 이어졌다. 특히 2000년대 들어서 라식과 라섹은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 대중의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최근 새로운 형태의 시력교정술이 등장해 기술력의 진화가 또 한번 이뤄졌다. ‘안내렌즈삽입술’을 비롯해 다양한 수술법들이 개발되고 있는 것이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의 도움으로 이들 시력교정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초고도근시 환자 위한 교정술 라식, 라섹은 최근 가장 대표적인 시력교정수술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이런 라식, 라섹도 불가능 한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초고도근시 환자들이다. 이런 환자들을 위한 방법이 안내렌즈 삽입술(Implantable ContactLens·ICL)로 초고도 근시를 위한 차세대 시력교정 수술이다.시술 가격이 고가라는 단점을 제외하면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수술 중 가장 안정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자랑한다.특히 최근 안내렌즈삽입술은 더욱 안정적이고 정확한 결과를 보장하는 수술로 진화하고 있다. 각막을 보존하면서 렌즈를 이식하는 안내렌즈 삽입술은 정교하고 안정적인 시력교정이 가능하고 초고도근시 및 각막두께가 얇아서 라식이 불가능했던 사람도 수술을 할 수 있다.수술 후 2~3일이 지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고, 교정된 시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 회복이 빠르다. 라식·라섹과 달리 각막을 절개하는 것이 아니라 렌즈를 삽입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수술 후에 눈이 더 나빠진 경우 렌즈교체가 가능하다.또 필요하면 제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 시술이 가능하다.◇아쿠아, 알티산렌즈, 알티플렉스렌즈 수술법안내렌즈 삽입술로도 교정이 힘든 경우는 아쿠아, 알티산렌즈(Artisan Lens)와 알티플렉스렌즈(ArtiFlex Lens) 등의 수술법도 있다.‘아쿠아 삽입술은 렌즈 중앙홀에 360μm 크기의 홀이 위치하고 있어 원활한 방수의 흐름을 유지하게 되어 수술 전 홍채절제술이 필요하지 않다. 알티산렌즈는 유수정체 인공삽입렌즈의 한 종류로 바닷가재의 집게 발 모양에서 렌즈의 디자인을 착안한 것으로, 우리 눈에서 조리개 역할을 하는 홍채에 안정적으로 렌즈를 고정해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이다.알티산은 각막과 수정체 중간에 있는 홍채위에 고정돼 각막에 직접 닿지 않기 때문에 백내장이나 각막 후면에 손상을 주는 일이 없다.알티플렉스렌즈는 알티산렌즈와 기능은 동일하지만, 접을 수 있는 재질로 돼 있어 알티산렌즈보다 작은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한 렌즈이다.결과적으로 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렌즈를 삽입해 영구적으로 시력교정을 하는 고도의 신기술로 현재까지 알려진 여러 종류의 시력교정술 가운데 초고도근시의 경우 가장 우수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정의할 수 있다.차세대 시력교정 기술인만큼 수술은 라식, 라섹과 달리 숙련된 안과 전문의들만이 시술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ICL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 /심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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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황사 극심 ··· 안구건조증 주원인
밝은안과21병원 0건 2360 2016-05-02미세먼지·황사 극심 ··· 안구건조증 주원인남도일보 보도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눈이 시큰거리거나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많이 흘러 불편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현상을 눈물흘림증이라고 하는데 안구건조증의 합병증이라고 할 수 있다.눈물흘림증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연령대별로는 50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으며 건조한 바람이 부는 봄철에 주로 발생한다.눈물증발량이 늘어나는 이유는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인해 눈물층이 오염되거나 알레르기로 인한 염증이 발생, 스마트폰 및 모니터 사용 과다로 눈 깜박임이 줄어들면서 눈물층이 불안정해짐에 따른 것.안구건조증이 생기면 눈에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뻑뻑해지고 쉽게 피로하며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 결막염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이럴 경우 눈에서 출혈이 발생하기도 한다.눈물흘림증은 눈물길이 좁아지거나 막혀 눈물이 밖으로 흐르는 경우와 안구건조로 인해 발생하는데 전체 환자의 87%가 안구건조로 인한 눈물흘림증을 호소한다.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과도하게 증발돼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눈의 자극감, 이물감, 건조감 등의 증상을 느끼는 질환으로 공기 중의 유해물질로 쉽게 발병하는데요즘처럼 건조한 봄에는 눈에 이물질이 많이 붙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킨다.눈물흘림증은 눈물길을 통해 콧속으로 빠져나가야 할 눈물이 나가지 못하고 고여서 생기는 증상으로 눈물길이 좁아지거나 눈꺼풀 기능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것으로 알레르기, 감염, 이물질, 비정상적인 위치의 속눈썹, 누점·누낭·누관 등 눈물 배액로의 형성부진 또는 감염, 눈꺼풀의 이상 등이 있다. 눈물이 고이면 세균의 성장에 좋은 조건이 형성되면서 쉰 듯한 냄새가 날 수 있고 증상이 심한 경우 눈가가 벌겋게 짓무르는 눈가피부염, 누낭염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였을 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눈물흘림증의 경우, 막힌 부분에 따라서 수술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수술 전 눈물점, 눈물소관, 코눈물관 검사를 통해 어느 부분이 막혔는지 검사하여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하며, 수술적 방법으로는 ‘내시경 눈물길수술’, ‘피부절개 눈물길 수술’, ‘유리관 삽입술’ 등이 있다. 눈물흘림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실내 습도는 60%정도 유지하고, 하루 3회 이상 환기를 시키며 과도한 난방기사용은 자제해야한다. 또한 인공눈물을 하루 3~5회 정도 넣어주는 것이 좋고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이밖에 눈에 좋은 음식인 블루베리, 시금치, 당근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오메가3도 눈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은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해서는 노약자들은 황사나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외출 시에는 모자나 안경을 착용하고, 눈이 따갑거나 이물감이 느껴지면 손으로 비비지 말고 인공눈물 등을 이용해 눈을 씻어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노정훈 기자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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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컨투라비전 라식 론칭 심포지움 좌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4154 2016-04-28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 컨투라비전 라식 론칭 심포지움 좌장광주일보, 노컷뉴스 전남일보 보도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지난 24일 국내외 안과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네탈 호텔에서 열린 "컨투라비젼 라식 런칭 심포지엄(Wavelight Contoura vision launching symposium)"의 좌장을 맡아 컨투라비전의 수술 및 결과 등을 소개했다.미국 Alcon wavelight사가 개발한 컨투라비젼 라식 수술은 환자의 각막지형도(topography)검사 데이터를 이용, 환자 개개인의 각막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라식수술이다.이는 환자의 각막상태에 따라 맞춤형 레이저를 조사함으로써 기존 라식수술보다 월등히 우수한 시력을 제공해주는 수술로 2015년 FDA 승인을 받았고 현재 국내 안과전문병원 등에서 도입하고 있다./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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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위험 높은 녹내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1806 2016-04-21실명위험 높은 녹내장광주일보 보도 나이가 들면서 생길 수 있는 노인성 안질환으로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을 들 수 있다. 이 가운데서도 녹내장은 실명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녹내장이란 시신경에 혈류 변화나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서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가 점차 좁아져 심하면 실명에 이르는 질환이다. 녹내장 초기에는 자각 증상이 거의 없지만 병이 진행되면 안개가 낀 듯 앞이 뿌옇게 보이고 눈에 통증이 생긴다. 물체가 어른거리고 주변부부터 서서히 안 보여 시야가 좁아진다. 당뇨병, 고혈압, 고도근시, 비만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만 40세 이상 성인들이 녹내장 고위험군에 속한다. 최근에는 20대~30대 젊은 층 녹내장 환자도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당뇨나 고혈압 특히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의 빈번한 사용과 관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녹내장은 질환의 형태에 따라 수술 혹은 레이저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안약을 사용한 약물요법을 시행하며 정기적인 시야검사와 시신경검사를 통해 치료약을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일단 녹내장으로 진단받으면 고혈압과 마찬가지로 평생 안약을 점안해야 한다. 일단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더 이상의 진행을 막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최근에는 약물 치료의 보완 혹은 대치, 그리고 섬유주 절제술과 같은 녹내장의 수술의 전단계로서 각광을 받는 레이저 치료법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선택적 레이저 섬유주성형술 (Selective Laser trabeculoplasty(이하 SLT)이다. 안구 속의 방수가 유출되는 통로인 섬유주에 짧은 시간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정상 세포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손상된 섬유주에만 선택적으로 기능을 향상시켜 안압을 떨어뜨리는 수술방법. 기존에 주로 사용되던 ALT(아르곤 레이저 섬유주 성형술)에 비해 효과가 우수하고 시술 후 안압 상승 등의 합병증도 드물다. ‘SLT’는 2001년 FDA 승인을 받았고 미국, 일본 등 의료선진국에서 1999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해 국내에서도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녹내장의 조기 발견을 위해 안압검사, 시야검사, 시신경검사를 진행하는데 이 중 안압검사가 가장 중요하다. 안압이 높을수록 시신경으로 가는 혈류흐름을 방해해 녹내장 발병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안압이 정상범위라고 해도 녹내장이 진행되는 ‘정상안압녹내장’도 있어 안압검사 시 시신경 손상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안압이 서서히 오르는 경우 환자가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40세 이상이 되면 1년에 한번정도는 정밀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녹내장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로 자신의 시신경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생활패턴의 변화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젊은층이라도 안압이 높거나 가족력이 있으면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검진을 통해 조기에 녹내장을 발견하는 것이 좋다. [밝은안과21병원 송용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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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수단, 지정병원 후원으로 눈 종합검진 실시
밝은안과21병원 0건 2071 2016-04-07광주FC 선수단, 지정병원 후원으로 눈 종합검진 실시네이버뉴스, 스포츠동아, 뉴스원, 스포탈코리아 보도프로축구 광주FC가 선수들의 눈과 관련한 종합검진을 실시했다.광주 구단은 6일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에서 눈 종합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눈 종합검진은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눈의 건강상태와 시력 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안압, 굴절검사, 안저검사(신경, 망막) 등 20여 가지 항목의 검사를 실시했다. 검진 결과 정조국과 이으뜸을 비롯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1.0이상의 좋은 시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눈 건강상태도 대체로 좋은 것으로 검진됐다. 또 지난 경기에서 눈 부상을 당한 파비오도 정밀 검진결과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은 "선수들은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만큼 시력이 나빠질 가능성이 크고,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눈물약 등을 사용해 백내장, 안구 건조증 등의 안질환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FC의 지정병원으로 창단부터 꾸준히 후원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임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