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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광양항만항운노조, 지정병원 협약
밝은안과21병원 0건 1628 2017-01-02밝은안과21병원-광양항만항운노조, 지정병원 협약 광주매일신문, 광남일보, 아시아경제, 남도일보 보도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과 광양항만항운노동조합(위원장 이정원)은 구랍 30일 안과 부문 지정병원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밝은안과21병원과 광양항만항운노동조합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상생하는 협력관계를 유지·발전하고 조합원들의 눈 건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 상호 협력 및 서비스 제공 등 전략적 제휴도 약속했다.밝은안과21병원은 광양항만항운노동조합 소속 조합원들과 가족들에게 질병 및 의료 상담, 의료강좌 등을 실시하고 광양항만항운노동조합은 지정병원 홍보 및 적극적 이용에 동의했다./유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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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안 질환1위 ‘백내장’ 정기검진 필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381 2016-12-27노인성 안 질환1위 ‘백내장’ 정기검진 필요자신도 모르는 새 방치할 수 있어전문병원의 경험 많은 의사에게 수술해야북소리 보도TV나 스마트폰을 볼 때 눈이 금방 피로해지고 침침해지는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특히 중년의 경우 이를 노안이라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증세가 심해진다면 안과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아봐야 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백내장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을 앓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눈은 우리 신체기관 중 노화를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부위다. 눈의 노화에 따라 수정체 기능이 저하 또는 이상으로 인해 스마트폰 등의 근거리가 안 보이는 노안증상과 백내장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이 발병하게 된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고 딱딱하게 굳으면서 빛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흐려 보이는 질환이다. 원인은 외상, 당뇨병 등 후천적인 요인과 유전이나 염색체이상, 선천성 대사 장애 등 선천적인 요인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년 백내장이 가장 많다.백내장 증상은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대표적이며 한 눈으로 물체를 볼 때 겹쳐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수정체 중심부가 흐려지다 보니 동공이 커지는 밤에는 잘 보이지만 동공이 축소되는 낮에는 잘 보이지 않는 ‘주맹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약물치료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예후를 관찰하면서 관리와 치료만으로도 질병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한 뒤 인공수정체로 교체하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수술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게 되는데 기본적인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양한 검사장비가 갖춰진 백내장을 전문적으로 수술하는 안과에서는 최근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이용해 개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기존 백내장 수술은 먼 거리 시력을 되찾는 데는 효과가 뛰어났지만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레이저 기술력이 도입돼 각막절개와 수정체낭절개, 수정체핵파쇄를 레이저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정교한 백내장 수술이 가능해졌다. 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 수술로 안전성이 높아짐은 물론, 신속한 회복이 가능해 일상으로의 복귀 또한 빨라졌다.그 중 렌젝스(LenSx)는 펨토세컨즈 레이저를 이용한 대표적인 레이저 백내장수술 장비이다. 1000조 분의 1초로 레이저를 조사해 눈 조직에 열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눈에 무리가 적다. 이와 함께 고화질 OCT가 내장돼 있어 정교한 미세 조절 수술이 가능하고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굴절 오차 최소화로 환자에게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난시 교정의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수술이 까다로운 백내장도 수술이 가능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백내장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성이 높지만 안과시술에 대한 노하우와 장비에 대한 이해가 갖춰진 의료진을 통해 집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시행해야 부작용을 줄이고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도움말=반태수 밝은안과21병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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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KIA타이거즈 연말 훈훈한 나눔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7 2016-12-23밝은안과21-KIA타이거즈 연말 훈훈한 나눔 동구 영아일시보호소에 MVP 시상금 일부 후원MK스포츠,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뉴스엔미디어, 뉴스원, 뉴시스, 마이데일리, 무등일보, 아시아경제, 엑스포츠뉴스, 전남매일, 전남일보, 조이뉴스24 보도밝은안과21병원과 KIA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밝은안과21병원은 지난 22일 KIA타이거즈 선수단과 함께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성금 300만원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과 KIA타이거즈의 홍건희 선수가 참석했으며 이들은 영아들을 돌보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이번 시즌 밝은안과21병원 월간 MVP로 선정된 필 임창용, 서동욱, 홍건희, 김주찬, 양현종 선수가 시상금 중 일부를 적립한 것이다. 김근오 원장은 “매년 방문하고 있지만 최근 아이를 키우는 아빠 입장이 되다 보니 더욱 아이들이 예쁘고 사랑스럽게 느껴진다”면서 “아이들이 주위의 관심과 사랑 속에 밝고 활기차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영아일시보호소와 2003년 자매결연을 하고, 13년째 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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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나눔코리아와 함께 안경기부 캠페인
밝은안과21병원 0건 2202 2016-12-20“안 쓰는 안경, 제3세계 아이들에게 선물하세요”밝은안과21병원, 나눔코리아와 함께 안경기부 캠페인 광남일보, 광주드림,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노컷뉴스, 아주경제, 야경e, 전남매일 보도보건복지부지정 안과전문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안 쓰는 안경을 모아 베트남, 가나 등 제3세계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안경 기부 캠페인’을 벌인다.밝은안과21병원은 연말연시 3대 사랑의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력이 나빠도 수술은커녕 금전적인 부담으로 안경도 쓰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밝은 세상을 선물하고자 ‘나눔코리아’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진행한다.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람은 안 쓰는 안경, 선글라스, 돋보기 등을 모아 밝은안과21병원을 방문, 8층과 9층에 설치된 안경 기부함에 넣어주면 된다. 안경 기부함 옆에는 자신의 이름을 적어낼 있는 봉투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내원이 어려운 경우 택배로도 참여 가능하다. 이렇게 모인 안경은 나눔코리아를 통해 깨끗하게 세척, 수선하여 기부자 이름으로 가나, 몽골, 베트남 등 아프리카나 개발도상국의 아이들에게 전달된다.밝은안과21병원은 ‘기부자들의 착한 일 SNS 인증샷’을 통해 안경 기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진료고객이 아닌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면서 “우리들의 작은 수고 하나로 누군가는 더 밝은 세상과 마주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밝은안과21병원은 동전을 모아 국내의 불우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하는 ‘연말연시 3대 사랑의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 문의 062)367-3737사진설명-밝은안과21병원은 나눔코리아와 함께 시력이 나빠도 안경을 쓰지 못하는 제3세계 아이들을 위해 헌 안경을 모아 전달하는 ‘사랑의 안경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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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조한 실내 "눈이 뻑뻑하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526 2016-12-13겨울철 건조한 실내 "눈이 뻑뻑하다"전남매일 보도눈물생성 부족·눈물층 이상 등 복합 원인피로·이물감···진단 통해 적절한 치료해야겨울철이면 지속적인 난방과 환기의 어려움으로 건조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어난다. 안구건조증은 눈마름으로 인한 뻑뻑함, 눈 시림, 충혈 등의 증상을 보이지만 대수롭지 않게 지나는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 초기의 안구건조증을 그대로 방치하면 만성안구건조증이 될 수 있고, 각막에 미세한 상처가 반복 발생하며 각막이 점점 뿌옇게 흐려지면서 심각한 각막궤양에 이를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안구건조증의 원인과 증상우리가 눈을 부드럽게 떴다 감았다 할 수 있는 것은 눈을 얇게 덮고 있는 눈물층이 윤활유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 눈물은 단순한 물이 아니고 3가지 성분으로 구성돼 있어 눈의 표면을 부드럽게 덮어서 눈을 보호해주어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그런데 이 눈물성분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여러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안구건조증의 원인은 눈물 생성이 부족한 경우와 눈물층의 이상으로 눈물이 빨리 말라 생기는 경우로 나눠볼 수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물 생성이 줄어 안구건조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고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눈물층의 이상으로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눈물이 더 나온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건조로 인한 눈물 보호막이 약해져서 생기는 이물감 등의 자극에 대한 반사작용이다. 안구건조증은 현대인의 만성질환 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며 렌즈 착용,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잦은 사용으로 점차 젊은 층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주요 증상은 눈이 시리고 모래알이 들어간 듯한 이물감이 있으며 콕콕 쑤시는 느낌을 호소한다. 쉽게 눈이 피로하여 잘 뜰 수가 없고, 눈을 감고 있으면 편하며, 눈을 뜨면 증상이 심해진다. 특히 겨울철 외출 시 찬 바람을 맞으면 눈물이 줄줄 흐르며, 심한 경우 두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외관 상 눈이 약간 충혈되어 있다. ◇진단과 치료법, 주의점은?눈이 건조한 것은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하는 것이고 눈물 보충만으로는 치료의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안구건조증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환자 스스로 판단하고 인공누액을 점안하는 것은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 안구건조증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안검염이라는 질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 안검염은 눈꺼풀 가장자리와 속눈썹 부위의 눈물샘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이에 따른 염증치료가 동반되어야 한다. 안구건조증의 진단은 현재나 과거의 질환이나 투약상태 등에 대해 알아본 후, 눈물 분비량을 재거나 눈물층의 상태 검사, 세포 염색을 통한 각결막의 상피 세포 검사 등을 통해서 이뤄진다. 치료는 약물치료, 수술치료가 있다. 인공눈물이나 눈물 연고 등으로 부족한 눈물을 보충하는 게 우선으로 뻑뻑해지는 증상을 느끼기 전에 미리 넣어주는 게 중요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누점폐쇄술 등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는데 이는 눈에서 코로 이어져 있는 눈물길을 막아 눈물이 눈에서 좀 더 오래 있게 해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이다. 메마른 환경이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은 기본이다. 건조한 사무실에 냉·난방기 등의 건조한 바람까지 날린다면 안구건조증을 유발, 악화시키게 된다. 가습기를 틀거나 환기를 자주 해 적정한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컴퓨터 사용이 많은 사람들의 경우 의도적으로 눈을 자주 깜박이고 중간 중간 눈이 쉴 수 있도록 해준다. 보통 1분에 15~20회 눈을 깜박이게 되는데 이는 눈물을 눈 표면에 골고루 퍼지게 함으로써 건조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바람 부는 날이 많고 장시간 난방을 해야 하는 계절에는 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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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안 질환1위, 백내장 정기검진 필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1305 2016-12-12노인성 안 질환1위, 백내장 정기검진 필요백내장, 경험 많은 의사에게 수술해야...기아타이거즈 12월 웹진주부 최경희씨(54.가명)는 언제부터인가 책을 읽거나 스마트폰을 들여다볼 때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침침해지는 증상을 느꼈지만 그저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방치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그 증세가 심해지는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결과 ‘백내장’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눈은 우리 신체기관 중 노화를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부위다. 눈의 노화에 따라 수정체 기능이 저하 또는 이상으로 인해 스마트폰 등의 근거리가 안 보이는 노안증상과 백내장과 같은 노인성 안질환이 발병하게 된다.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고 딱딱하게 굳으면서 빛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안개가 낀 것처럼 뿌옇게 흐려 보이는 질환이다. 원인은 외상, 당뇨병 등 후천적인 요인과 유전이나 염색체이상, 선천성 대사 장애 등 선천적인 요인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노년 백내장이 가장 많다.백내장증상은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가 대표적이다. 또한 한 눈으로 물체를 볼 때 겹쳐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수정체 중심부가 흐려지다 보니 동공이 커지는 밤에는 잘 보이지만 동공이 축소되는 낮에는 잘 보이지 않는 ‘주맹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약물치료와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진행 속도를 늦추면서 예후를 관찰하게 된다. 관리와 치료만으로도 질병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한 뒤 인공수정체로 교체하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수술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게 되는데 기본적인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다양한 검사장비가 갖춰진 백내장을 전문적으로 수술하는 안과에서는 최근 많이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이용해 개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기존 백내장 수술은 먼 거리 시력을 되찾는 데는 효과가 뛰어났지만 근거리 시력을 개선하기는 어려웠다. 그러나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면 근거리와 원거리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레이저 기술력이 도입돼 각막절개와 수정체낭절개, 수정체핵파쇄를 레이저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고 정교한 백내장 수술이 가능해졌다. 레이저를 활용한 백내장 수술로 안전성이 높아짐은 물론, 신속한 회복이 가능해 일상으로의 복귀 또한 빨라졌다.그 중 렌젝스(LenSx)는 펨토세컨즈 레이저를 이용한 대표적인 레이저 백내장수술 장비이다. 1000조 분의 1초 속도로 레이저를 조사해 눈 조직에 열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눈에 무리가 적다. 또한 고화질 OCT가 내장돼 있어 정교한 미세 조절 수술이 가능하고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굴절 오차 최소화로 환자에게 예측 가능한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난시 교정의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수술이 까다로운 백내장도 수술이 가능한 이점을 가지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원장은 “레이저를 이용한 백내장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성이 높은 편이지만 안과시술에 대한 노하우와 레이저 장비에 대한 이해가 갖춰진 의료진을 통해 집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하며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와 치료를 시행해야 부작용을 줄이고 보다 만족스러운 수술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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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시력교정술, ‘꼼꼼’ 따져보고 선택은 신중하게
밝은안과21병원 0건 1356 2016-12-08수험생 시력교정술, ‘꼼꼼’ 따져보고 선택은 신중하게광남일보 보도라식·라섹, 정밀검사로 적합한 수술법 택해야 이벤트나 할인혜택보다 전문성, 안정성 고려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외모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성형수술을 하고 안경을 벗어던지는 일은 그들에게 ‘해방감’의 가장 큰 표출일 것이다. 이에 맞춰 시장에서도 갖가지 이벤트를 펼치며 수험생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시력교정술이나 성형수술과 같은 의료적인 부분은 자칫 부작용에 노출될 수 있으니 이벤트에 현혹되기보다 전문병원을 찾아 정밀 검진을 진행한 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또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최신형 전문장비를 제대로 갖춘 병원에서 검증된 전문의에게 확실한 진료를 받은 후 수술에 임해야 한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으로부터 수험생 시력교정술에 대한 방법과 주의점 등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주>통상적으로 사람의 눈은 보통 만 18세를 기점으로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알려져 수능이 끝난 이 시기를 시력교정수술의 최적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스물이 넘어서도 키가 크는 사람이 있듯 안구 역시 만 18세 이후에도 성장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 20대 초반까지 성장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또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 역시 차이가 있으므로 수술경험이 풍부한 병원의 전문의에게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환자처럼 유전적으로 시력교정술을 받으면 오히려 급격한 시력저하와 함께 실명에 이르는 경우도 있어 정밀 검사 및 유전자 검사는 반드시 받아야 한다. 시력교정수술은 라식이나 라섹으로 대표된다. 라식은 미세각막절개도를 이용해서 상피와 보우만막 그리고 각막의 앞부분을 벗겨 각막절편을 만들어 절삭한 후 시력교정을 하는 것이고 라섹은 얇은 각막상피편을 만든 후 벗겨서 절삭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것이다. 라식은 회복이 빨라 수술 후 바로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좋으며 라섹은 라식수술처럼 다음날부터 시력이 회복되기 보다는 수술 후 3일정도 지나야 시력이 회복되고, 시력이 안정되기 위해서는 1주일에서 1달정도 걸린다. 라식과 라섹을 선택할 때에는 우선 정확한 검사를 한 후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눈의 상태에 따라 본인의 상황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보완, 안전성을 높인 ‘스마일’ 시술법이 시력교정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스마일’은 20mm이상의 각막을 절개해 각막 절편을 만드는 라식에 비해 2~4mm의 최소 각막 절개로 안구건조증과 부작용을 최소화한다. 또 각막실질을 태우는 방식이 아닌 절제하는 방식을 택해 라식이나 라섹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막 혼탁이나 근시 재발의 가능성을 줄인다. 교정량만큼 정확하게 절개하기 때문에 라식과 라섹이 불가능한 고도근시환자도 시력교정이 가능하며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거의 없어 수술 다음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시력교정은 철저한 정밀검사로부터 시작된다. 정밀검사는 시력, 각막상태, 두께, 동공크기 등 여러 가지을 살펴보기 때문에 2~3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렌즈 착용자의 경우 소프트렌즈는 3일, 하드렌즈는 3주 정도 착용을 중단한 후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병원 선택시 할인이나 이벤트에 현혹되지 말고, 정부의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인지, 전문 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곳인지 잘 따져봐야 한다”면서 “특히 의료진이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지, 수술 후 관리까지 책임을 질 수 있는 기관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정리=이승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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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수험생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 개최
밝은안과21병원 0건 1370 2016-12-07밝은안과21병원, 수험생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 개최숭일고 등 3곳, 주종대 원장 특강광남일보, 광주드림, 광주매일신문, 무등일보, 아시아경제, 아주경제 보도밝은안과21병원이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찾아가는 건강교실’은 지난 1일 오전 운남고등학교를 시작으로 5일 숭일고, 6일 동아여고 등에서 진행됐다.‘희망과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수험 준비로 피로해진 시력을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예비 사회인들인 수험생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바람직한 자세와 의사로서의 경험담 등을 들려주는 자리로 꾸며졌다.강의를 맡은 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수험생들이 밝은 눈으로 희망차게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 사회를 밝은 세상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면서 “밝은안과21병원도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인의 책무를 다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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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뻑뻑한 내 눈 어떻게 하나?
밝은안과21병원 0건 1422 2016-12-06건조한 날씨, 뻑뻑한 내 눈 어떻게 하나?가을불청객 ‘안구건조증’, 이렇게 예방하세요.기아타이거즈 11월 웹진 건조한 가을, 찬바람이 불면서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적게 나오거나 쉽게 말라서 눈 표면에 염증이 생겨 눈이 불편해지는 질환이다. 대부분 처음에는 눈이 건조한 느낌을 받지만 증상이 악화되면 눈 표면에 상처가 생기거나 염증이 생기면서 사물이 흐릿하게 보일 수 있다. 심한 경우 눈 주변의 통증이나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눈이 건조한 상태에서 눈 표면에 자극을 받으면 반사적인 눈물이 나기 때문에 겨울철 찬바람이 불 때 밖에 나가거나 건조한 실내에 있는 경우 눈물이 계속 흐르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은 눈 속의 지방층, 수성층, 점액층으로 구분되어 있는 눈물막이 구성성분 간에 균형을 이루지 못할 경우에 발생한다. 이중, 수성층이 부족해 생긴 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을 점안함으로써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그리고 지방층이 부족해져 눈물이 쉽게 증발해 생긴 안구건조증이라면 눈꺼풀에 있는 염증이 지방층을 구성하는 기름의 분비를 막고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점을 확인해야 한다. 안구건조증은 액체나 젤 형태의 인공눈물이나 눈물 생성을 촉진해주는 안약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데 인공눈물의 사용은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조증의 원인이 되는 환경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일상생활에서는 온풍기 사용 시 실내를 자주 환기시키고 가습기나 빨래를 활용, 습도를 60% 정도로 맞추는 것이 좋고 컴퓨터 작업 시에는 적어도 1시간에 한 번은 휴식을 취해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 주위를 5분 정도 온찜질 해주는 습관이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이밖에도 자극성이 심한 염색약의 사용이나 지나친 눈 화장, 수면 부족은 안구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며 만약 어쩔 수 없이 건조한 실내 환경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인공 눈물을 넣어 눈의 건조함을 미리 예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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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볼 수 없는 망막박리, 왜 생기나?
밝은안과21병원 0건 2623 2016-11-29선명하게 볼 수 없는 망막박리, 왜 생기나?정기검진으로 미리 예방해야 기아타이거즈 2016년 9월 웹진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선명하게 감상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망막박리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다. 망막박리를 앓으면 사물을 제대로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심한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어 조기진단이 중요한 망막박리, 왜 발생하는지, 어떤 증상이 있는지 알아보자.망막박리가 왜 생기는걸까?망막은 빛을 인식하는 시세포로 구성된 기관으로 카메라의 필름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망막이 안구벽으로부터 떨어지는 것을 ‘망막박리’라고 하며, 원인에 따라 열공 망막박리, 견인 망막박리, 삼출 망막박리로 구분할 수 있다. 이중 망막이 찢어져 구멍이 생기고 그 속으로 액체상태의 유리체가 들어가서 박리가 생길 경우를 열공 망막박리라고 하며, 대부분의 망막박리가 열공 망막박리에 해당된다. 고도근시, 유전, 망막의 변성, 눈의 외상, 무수정체눈, 선천성 눈 이상 등이 망막박리의 발생 원인이 되며 이중 여러 요인이 겹칠수록 망막박리가 발생할 확률도 높아진다.망막 박리의 초기 증상은 두 단계로 나눌 수 있다. 1단계는 유리체가 박리되었을 때 나타나는 증상으로, 비문증(날파리증)과 광시증이 있다. 비문증은 통증은 없으며 눈앞에 작은 점이나 여러 개의 점이 떠다니는 증상이다. 광시증은 눈을 좌우로 움직일 때 번쩍이는 불빛이 보이는 것을 말한다. 갑자기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안과 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2단계는 망막 열공 주위로 망막 박리가 확대되면 커튼, 검은 구름, 그림자 등이 가리는 것처럼 시야 장애가 일어나고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이 박리되면 시력이 현저히 떨어져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게 된다.어떻게 치료하나?망막 박리는 수술이 불가피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환자 상태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법은 환자 상태에 따라 레이저 치료, 공막 돌륭술, 유리체 수술 등을 선택한다. 공막 돌륭술은 안구 외부에서 실리콘 밴드를 조여 망막이 제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수술이며, 유리체 절제술은 안구에 구멍을 내 유리체를 제거한 뒤 망막을 제자리로 돌리는 수술이다. 기체망막유착술은 망막열공에 의해 망막박리가 나타났을 때, 안구 내에 가스방울을 주입해 망막열공을 덮는 수술이다. 망막박리 최고의 예방법은 ‘정기검진’한 쪽 눈에 망막박리가 생긴 사람들은 반대편 눈에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기가 쉽다, 따라서 정기검진을 받아야한다. 망막박리를 일으킬 요소가 있다면 권투나 축구, 다이빙 등 눈이나 머리에 충격을 주는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고 당뇨나 고협압이 있거나 고도근시, 가족력이 있는 경우라면 꼭 특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최근 들어 주 발생 연령층이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10~20대의 젊은 층도 정기적으로 눈 검사를 받아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원장]--------------------------------------------------------------------야외활동 많은 가을 ‘눈 건강’ 주의건조한 날씨, 안구건조증 환자 증가기아타이거즈 2016년 10월 웹진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날씨는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캠핑 등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에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유행성 각결막염, 안구건조증 같은 각종 안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3년간 결막염 환자수를 월별로 분류한 결과, 9~10월 환자수가 평균 33만 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이 같은 가을철 안질환은 조금만 신경 쓰고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미리미리 예방법과 치료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알레르기 결막염은 알레르기 유발 요인이 눈의 결막에 접촉하여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염증 질환이다. 보통 공기 중 먼지, 진드기, 비누, 화장품 등이 알레르기 유발 요인으로 꼽힌다.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눈이나 눈가 주변이 가려우며, 아프고 따끔거림이 있다, 또 눈이 충혈 되며, 눈꺼풀이 붓고 눈 주변에 점액성이 강한 젤리 같은 눈곱이 낀다. 이와 같은 증상이 시작되면 빠른 시간 내 가까운 안과를 찾아 치료받는 것이 좋다.유행성 각결막염 또한 가을철 조심해야 하는 안질환 중 하나이다. 유행성 눈병이라고도 불리는 유행성 각결막염은 아데노바이러스가 눈꺼풀과 눈동자 사이 결막에 침투해 발생하는 안질환이다.전염성이 매우 강해 직접적인 신체접촉은 물론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간접적인 접촉으로도 옮겨질 수 있다. 때문에 환자가 쓰던 수건이나, 세면대 등을 따로 사용해야 하며, 균이 묻은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도록 한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얼굴과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발병 초기에는 충혈, 이물감, 통증, 심한 눈곱 및 눈물이 많이 나며, 심한 경우 분비물이 나올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안구건조증은 건조지수가 높아지는 가을철 많이 발생하는 안질환이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증발해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 생기는 눈의 질환을 말한다. 눈 시림, 자극감, 이물감, 건조감 등이 대표적이다. 안구건조증 증상이 있다면 눈의 외부자극을 줄이기 위해 렌즈대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눈에 이롭다. 집이나 사무실과 같은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건조하지 않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수분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또한 자주 먼 곳을 보거나 두 손을 비벼 열을 낸 후 눈에 온기를 전하는 등의 간단한 눈 스트레칭을 통해 눈의 피로를 완화하면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