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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병원 특집] 밝은안과21병원 “광주지역 눈 건강지킴이로 우뚝”
밝은안과21병원 0건 455 2025-09-26[전문병원 특집] 밝은안과21병원 “광주지역 눈 건강지킴이로 우뚝”헬스경향 보도전문병원은 특정 질환 및 진료과목에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병원입니다. 전문병원은 지난해 의정갈등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제자리를 지키면서 진료를 담당함으로써 상급종합병원의 공백을 메웠습니다. 이에 헬스경향은 전문병원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리고 본연의 역할을 조명하고자 지난 호부터 ‘전문병원 특집’ 기획기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는 안과전문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새빛안과병원’, 관절전문병원인 ‘바른세상병원’, 알코올전문병원인 ‘아주편한병원’ 등 대표적인 전문병원 네 곳을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밝은안과21병원(광주)은 보건복지부로부터 5회 연속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다. 또 올해 5월에는 복지부 산하 의료기관인증평가원으로부터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로써 밝은안과21병원은 2029년 4월까지 ‘4주기 인증 의료기관’으로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밝은안과21병원에는 백내장, 망막, 시력교정, 소아안과, 성형안과 등 분야별로 안과 전문의 가 근무하고 있으며 6개 센터에서 분야별 전문의 협진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최첨단검사 수술장비를 보유했으며 30개 병상의 입원실, 무균수술실, 특수검사실, 진단검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최근에는 자이스의 비쥬맥스800(VISUMAX 800) 장비를 도입해 ‘2025년형 스마일프로(SMILE PRO)’를 시행하고 있다. 스마일프로는 새로운 레이저 시력교정장비인 비쥬맥스800를 이용한 최신 시력교정술이다. 비쥬맥스800은 스마일라식장비인 비쥬맥스500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최첨단기술력이 적용돼 성능과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이 장비는 미국 FDA와 한국 KFDA에서 모두 승인받았다.또 밝은안과21병원은 호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알콘으로부터 ‘팬옵틱스 수술 7000건 달성’ 인증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병원은 2018년부터 노안·백내장교정 인공수정체 중 하나인 팬옵틱스를 사용해 7000건 이상의 백내장수술을 시행해 우수한 수술성과와 맞춤형 치료로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밝은안과21병원은 연구와 학술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올 8월에는 ‘2025 파워 파이오니어(POWER PIONEER)’ 심포지엄 연자로 초청돼 ‘당뇨병성 황반부종환자에서 아일리아 8mg 사용의 임상적 고찰’을 주제로 발표한 바 있다.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대표원장은 “지역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최신의료기기 도입과 꾸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백내장수술, 무료 사시수술 지원, 의료 봉사, 사랑의 기금 전달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또 기아타이거즈 공식 지정병원으로 프로야구선수들의 눈 건강도 책임지고 있다.정리=이원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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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준영,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55 2025-09-19KIA 이준영, 밝은안과21병원 9월 MVP마이데일리, 스포츠서울, 스포츠투데이, 스포탈코리아 보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 투수 이준영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9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7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열렸다.KIA는 17일 "이준영은 9월 16일까지 4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2.2이닝 3탈삼진 WHIP 0.86과 0점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송용주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이준영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라고 했다.정리=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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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개원 26주년 기념 ‘명랑운동회’
밝은안과21병원 0건 157 2025-09-17밝은안과21병원, 개원 26주년 기념 ‘명랑운동회’광남일보, 광주매일, 열린언론, 위키트리, 아시아경제, BBS 보도80명 참여…친목·건강 증진 도모밝은안과21병원이 개원 26주년을 맞아 명랑운동회를 갖고 구성원 간 화합을 다졌다.16일 밝은안과21병원에 따르면 최근 북구 우산생활체육관에서 ‘개원 26주년 기념 명랑운동회’를 열었다.체육대회는 개원 26주년을 기념해 직원들의 친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주엽 대표원장을 비롯한 직원 80여명이 참여했다.기념식은 26주년 축사와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식, 단체 기념사진 촬영으로 진행됐다.이후 체육대회에서는 공굴리기, 신발 양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임직원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김주엽 밝은안과21병원 대표원장은 “1999년 개원 이후 지금까지 지역 사회의 신뢰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환자분들의 성원과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나눔 실천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안과전문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 5주기 연속 지정, 보건복지부 지정 인증의료기관 4주기 연속 인증 등을 획득하며 광주·전남의 대표 안과전문병원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정리=이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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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성범,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59 2025-09-08KIA 나성범, 밝은안과21병원 8월 MVP마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스포탈코리아, 스포츠서울, 스타뉴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5일 광주 KT전에 앞서 열렸다.KIA는 5일 "나성범은 지난 8월 24경기에 출장해 27안타 4홈런 13타점 11득점 타율 0.351 OPS 1.056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나성범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라고 했다.정리=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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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증 환자도 백내장 수술할 수 있나요?
밝은안과21병원 0건 667 2025-09-03<김덕배의 의료칼럼> 당뇨망막증 환자도 백내장 수술할 수 있나요?열린언론 국민생각 보도초기 단계 바로 수술 가능, 진행 단계는 레이저·주사 치료 선행 후 수술혈당 조절·전신 건강 상태가 수술 성공과 합병증 예방의 핵심수술 후 염증 관리·정기검사 필수… 망막 전문의 경험 중요[국민생각]지난해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국내 당뇨병 환자 수는 2019년 321만 명에서 2023년 383만 명으로 5년간 약 18.6% 정도 증가했다. 이는 해마다 평균 15만 명 이상의 환자가 새롭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으로 당뇨병은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만성질환임을 의미한다.당뇨병은 당뇨로 인해 신장을 포함하여 신경 및 혈관계 등 전신에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눈 또한 예외는 아니다. 특히 고혈당 상태가 계속될 경우 눈의 미세혈관에 손상을 일으켜 당뇨망막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당뇨망막병증은 말 그대로 당뇨로 인해 발생하는 망막질환으로 실명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고혈당이 미세혈관을 손상시키고 이로 인해 혈류장애가 생겨 망막에 허혈, 출혈이나 부종이 생기면서 시력 저하로 이어진다.문제는 초기에는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증상이 거의 없다. 그래서 많은 환자들이 치료 시기를 놓쳐 심각한 시력 손상이나 실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또한 당뇨망막병증으로 안과를 찾는 환자들 중 상당수가 백내장까지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당뇨망막병증은 당뇨병 진단 후 5~10년 내에 망막에 변화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당뇨를 얼마나 오래 앓았느냐에 따라 유병률도 높아진다.우리나라는 당뇨병 환자의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 고령층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인 백내장 발병 시기와 당뇨합병증 발병 시기가 겹치기 때문이다.그래서 진료할 때마다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가 “당뇨가 있거나 당뇨망막증이 있는데 백내장 수술해도 괜찮을까요?” 이다.결론부터 말하면 가능하다. 단, 환자의 눈 상태나 전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당뇨 환자가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다음 몇 가지 사항을 꼭 확인해야 한다.▪ 당뇨망막병증이 있는지▪ 황반부종으로 이어지지 않았는지▪ 전신 건강 상태나 혈당 조절 상태는 양호한지당뇨망막병증이 있다고 다 문제가 되진 않는다.당뇨망막병증이 초기이면 당뇨망막병증과 관계없이 백내장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그러나 당뇨망막병증이 많이 진행됐거나 많이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백내장 수술 전 망막에 레이저 치료가 필요하다. 다만 백내장도 많이 진행돼 레이저 치료를 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먼저 백내장 수술을 하고 그 후에 레이저 치료를 진행하기도 한다.황반부종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 전에 안내주사치료를 먼저 시행하거나 백내장 수술과 동시에 황반부종 치료 목적의 안내 주입술을 시행하기도 한다.전신 상태가 좋지 않거나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백내장 수술을 받으면 당뇨망막병증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 그로 인해 유리체 출혈과 신생혈관 녹내장, 황반부종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서 수술 전 혈당 조절이 중요하다.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초음파로 제거하고 그 자리에 깨끗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회복도 빠른 수술이다. 그러나 당뇨망막병증 환자는 조금 다를 수 있다.당뇨망막병증 환자는 신경이 약해져 동공 산대가 잘 안될 수 있고 수술 중에 동공이 줄어들 수 있다.수술 후에도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고 염증이 생기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수술 자체로도 난도가 높고 수술 후 회복에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그래서 수술 후 일정 기간 동안은 여러 성분의 안약을 사용해 염증을 예방하고 정기적인 망막 촬영 및 OCT 검사(망막단층촬영)를 통해 망막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당뇨망막병증 환자의 백내장 수술은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망막질환과 백내장 수술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망막 전문의를 통해 수술해야 한다.백내장 수술 전·후로는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하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등 전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당뇨망막병증의 진행을 늦추고 수술 후 합병증으로 시력이 저하되는 것을 예방하는 중요한 방법이다.이 밖에도 일상생활에서도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지방 고염식 위주의 식단을 피하고 망막에 좋은 음식이 녹황색 채소 등 망막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금연과 금주를 한다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밝은안과21병원 김덕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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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이 침침해요”…다초점 인공수정체 치료 효과적
밝은안과21병원 0건 544 2025-09-02“갑자기 눈이 침침해요”…다초점 인공수정체 치료 효과적전남매일 보도■ 건강 칼럼 - 노안디지털기기 사용 일상화 영향40대 시작…60대 후 능력 상실1년에 한 번 이상 검진 받아야평소랑 다르게 눈이 자꾸 침침해지거나 책이나 스마트폰을 볼 때 미간을 찌푸리게 된다면 노안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시력에 변화가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수정체의 탄력이 감소하면서 발생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일상화로 30대 연령층에서 노안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 밝은안과21병원 송용주 원장으로부터 노안의 증상과 원인, 치료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초기 증상 비슷…노안·백내장 구분을젊었을 때는 눈 속 수정체의 유연성과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체 근육의 힘이 좋기 때문에 쉽게 초점을 맞출 수 있지만, 40대를 전후로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지고 모양체 근육의 힘이 약해진다. 이렇게 되면 초점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초점이 망막에 정확히 맺히지 못하게 되고 가까운 거리의 사물을 보기 힘들어지게 된다.노안은 시기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살아가면서 100% 경험하는 증상이다.일반적으로 40세를 전후로 노안이 시작되고 초점 조절 능력이 점점 떨어지다가 60세 이상이 되면 그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그러나 최근 들어 30대 젊은 노안 환자가 늘고 있다. 지난 10년간 노안 환자는 30% 증가했는데, 이중 30대가 전체 40% 이상을 차지한다.이는 어린 시절부터 컴퓨터,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되고 사용 시간도 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또 평소와 다르게 책이나 신문을 읽을 때 침침함을 자주 느끼거나 가까운 곳과 먼 곳을 교대로 볼 때 이전보다 초점을 맞추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노안을 의심해 볼 수 있다.간혹 시력저하라는 공통적인 증상 때문에 노안을 백내장과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노안은 눈 속의 수정체의 기능이 떨어져 생긴다면 백내장은 수정체가 뿌옇게 혼탁해져서 생기는 질환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다만 초기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해 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본인에게 맞는 치료법 선택 중요노안교정술은 노안라식과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로 나뉜다.노안라식은 각막에 레이저를 이용해 근거리와 원거리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조정하는 수술이며, 일반 라식처럼 회복이 빠르고 기존의 근시 난시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다.다만 노안이 심하거나 백내장이 동반된 경우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인공수정체삽입술이 효과적일 수 있다.다초점 인공수정체는 근거리, 중간거리, 먼 거리 등 초점 구간이 다양하기 때문에 백내장으로 불편을 느끼는 환자뿐만 아니라 노안 교정을 원하는 환자들에게도 적합하다.초점이 많을수록 각 초점에서 빛의 선명도가 떨어지거나 눈부심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인공수정체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직업이나 자주 하는 작업 거리와 눈 상태, 취미생활 등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렌즈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변화이지만,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일상생활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책을 보거나 근거리 작업을 할 때 적절한 조명을 사용해 눈의 피로를 줄이도록 하고 일정 시간 지나면 5분 정도 눈을 쉬게 해줘야한다.비타민 A, C, E와 같은 항상화제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을 보호하고 금연과 금주,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야한다.무엇보다 40대 이후부터는 특별한 이상이 없어도 1년 1회 이상 검진을 받아 눈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게 노안을 관리하는 방법이다.[밝은안과21병원 송용주 원장]정리=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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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광주·전남 교통·사회안전 대축전]밝은안과21병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21 2025-08-28[2025 광주·전남 교통·사회안전 대축전]밝은안과21병원광남일보 보도찾아가는 진료·수술 지원…나눔 문화 확산밝은안과21병원은 개원 이래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와 의료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환자가 행복한 병원, 지역과 함께하는 병원’이라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소외계층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진료와 시력 회복 지원 사업을 통해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은 매년 농촌 지역과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안과 검진 및 백내장 수술 지원 등 의료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교통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여건상 정기 검진이 어려운 이들에게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초등학교 및 노인정 등에서 실시한 시력검사와 안질환 예방 교육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교육은 정기검진의 필요성과 올바른 생활습관, 눈 건강 관리법에 초점을 두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안내하며 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한다. 이는 단순한 의료 행위를 넘어 예방 중심의 건강문화 정착에 기여한 활동이었다.저소득층을 위한 백내장 수술비 지원 사업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술이 시급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미루던 환자들에게 밝은 시력을 되찾게 해 개인의 삶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행복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같은 나눔 활동은 병원이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밝은안과21병원 관계자는 “지역민의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에 병원도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빛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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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안과의사 삶·성찰, 기억의 조각들 한 권에
밝은안과21병원 0건 134 2025-08-28[신간안내]33년 안과의사 삶·성찰, 기억의 조각들 한 권에남도일보 보도주종대 밝은안과21병원장, 첫 칼럼집 ‘편린’ 출간광주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첫 책 ‘편린(대동문화재단)’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주 원장이 지난 33년간 안과의사로 살아오며 여러 매체에 발표했던 칼럼들을 모아 엮은 칼럼집으로, 오랜 시간 삶의 여정 속에서 떠오른 기억과 생각의 조각들을 진솔하게 담아냈다.광주 출신인 주 원장은 광주숭일고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대 대학원에서 병리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마산삼성병원에서 안과 전문의를 취득한 뒤 1999년부터 현재까지 밝은안과21병원에서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책 제목 ‘편린’은 ‘한 조각의 비늘’이라는 뜻으로 삶의 여정 속에서 떠오른 기억과 생각의 조각들을 모았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이를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부터 진료실에서 만난 환자들의 사연,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단상, 안과의사로서의 성찰 등을 진솔하게 담았다.책은 ▲회고 ▲칼럼에 시대를 담다 ▲그 시대 의료정보 등 세 파트로 구성돼 있다. 칼럼 외에도 시력교정술, 노안·백내장, 안구건조증 등 독자들에게 유익한 안과 정보와 상식을 소개한다.이와 함께 ‘편린’에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의 경험담과 함께 광주가 전통과 문화의 도시로서 지닌 의미, 고령사회가 직면한 문제와 대안을 고민한 글도 실려 있다.주 원장은 "의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내 의술을 믿고 아픔을 함께한 환자들 덕분이며, 환자들이야말로 나의 스승이었다"고 강조하며 "이 책이 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작은 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리=윤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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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지민,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
밝은안과21병원 0건 119 2025-08-25KIA 최지민, 밝은안과21병원 7월 MVP마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스타뉴스, 스포탈코리아 보도KIA 타이거즈 투수 최지민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9일 광주 키움전에 앞서 열렸다.KIA는 19일 "최지민은 지난 7월 9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7이닝 5탈삼진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박범찬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최지민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라고 했다.정리=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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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냉방병
밝은안과21병원 0건 192 2025-08-22[건강칼럼] 폭염과 냉방병무등일보 보도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날씨 속에서 한낮 기온이 35~38도까지 치솟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태양빛이 너무 뜨거워 밖에 2~3초만 서 있어도 타는 듯한 아픔이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 강한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은 선택이 아닌 여름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나 역시 외출할 때마다 양산, 손 선풍기, 선글라스, UV차단 팔토시 등으로 몸을 보호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다.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폭염 경보가 발효됐고, 무더위 속 야외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이 쓰러지는 등 온열질환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번 폭염은 한반도 상공에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이중으로 덮으면서 더운 공기가 나가지 못하는 열돔 현상으로 인해 좀처럼 더위가 가시지 않고 있다.고온의 환경에 노출되면 몸의 체온이 급격하게 올라 열경련, 열실신, 열사병 등 다양한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온열질환은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질환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야외 작업자는 반드시 충분한 수분 보충과 적절한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하며, 더위에 취약한 어린이, 임신부, 노인, 만성질환자 등은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기록적인 폭염은 농작물, 가축 등 농촌에도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주고 있다. 강렬한 햇빛에 농작물은 잎이 마르고 생육이 부진해 수확량이 줄어들면서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가축 폐사도 지난해보다 최대 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렇게 극심한 더위가 지속되다 보니 사람들은 바깥 외출을 꺼려지게 되고 집이나 직장에서 선풍기, 에어컨 등의 냉방기기를 하루 종일 틀어놓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 역시 폭염이 한창인 이맘때면 항상 냉방병으로 고생하곤 한다. 냉방병은 체온 조절이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하는데, 어떤 특정한 질환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몸살, 콧물, 인후통, 재채기, 무력감 등의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냉방기기의 찬바람을 피부에 직접적으로 쐬면 혈관이 수축하는 등의 혈류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냉방 기능으로 인해 습도가 낮아지면서 눈, 코, 목 등을 건조하게 만들어 비염, 안구 건조, 호흡기 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우리 몸이 외부 환경과 적절한 온도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면 생활 리듬이 깨지고 면역력도 약화되어 바이러스에 취약해지고 두통, 오한, 위장장애, 집중력 저하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냉방병을 예방하려면 실내 냉방 온도를 지나치게 낮추지 않고 적정한 실내 온도인 25~28도로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환기가 어려운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의 장시간 냉방은 피해야 하며, 실내가 쉽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기를 이용해 습도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어컨 사용 시에는 2~4시간 간격으로 5분 이상 자주 환기시키는 것을 권장한다.더불어 찬 공기가 피부에 닿지 않도록 긴소매 옷을 입고 너무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평소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두는 것이 냉방병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몸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을 때는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료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나는 여름휴가 중에 얇은 옷차림으로 장시간 에어컨 바람을 쐬었더니 2~3일 후에 바로 냉방병 증상이 나타났고 1주일 정도 지나자 겨우 회복이 되었다. 이처럼 냉방병은 누구에게나 갑자기 찾아올 수 있으며, 과도한 냉방기기 사용은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무더운 날씨에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러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도록 하자.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