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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연말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
밝은안과21병원 0건 1078 2019-12-03KIA, 연말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 행사광주매일, 남도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무등일보 보도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한다.KIA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은 오는 7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 임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3천160㎏ 전달식을 개최한다. ‘사랑의 쌀’은 임동 지역 기초수급자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사랑의 쌀’은 KIA 구단이 올 시즌 운영한 물품보관함 수익금에 자체 예산을 추가해마련했다. 여기에 구단 후원업체인 키스코(대표 김원범)는 400만원을 후원했다. 이어 선수단은 병상에 있는 차영화 코치를 돕기 위해 일일호프를 연다. KIA 타이거즈 선수 상조회는 이날 오후 6시부터 12시(자정)까지 광주 서구 상무지구 홍타워 1층 ‘밀탑(구 P&J 웨딩홀)’에서 ‘차영화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연다. 단, 미성년자는 오후 10시까지만 출입할 수 있으며 주류 판매도 하지 않는다. 이번 일일호프에서 선수단은 유니폼을 입고 서빙을 하며 포토 타임과 선수단 애장품 경매 행사, 사인회를 통한 모금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선수들은 또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 올 시즌 동안 적립한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친다.내야수 박찬호는 오는 6일 밝은안과21병원 김근오 원장 등과 함께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광주영아일시보호소(원장 강춘심)를 찾아 ‘사랑의 기금’ 등을 전달한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2019시즌 동안 양현종, 최형우, 유민상, 박찬호, 박준표, 윌랜드가 수상한 밝은안과21병원 월간MVP 상금 중 일부를 적립한 것이다.KIA 에이스 양현종은 선수단을 대표해 “한 시즌 동안 지역민들에 게 받았던 사랑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선수들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비록 큰 도움이 아닐지라도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영화 코치의 쾌유를 바라며 올해도 선수들이 모여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팬들이 찾아와 코치님이 쾌차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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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고 방심은 금물! 40대, 50대 백내장 급증!
밝은안과21병원 0건 1068 2019-11-27젊다고 방심은 금물! 40대, 50대 백내장 급증! 무등일보 보도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신체 기능이 저하된다.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져 주요 장기들의 활동성이 감소된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영양제를 섭취하며,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를 한다. 하지만 잘 드러나지 않으면서 노화가 진행되는 곳이 바로 눈이다. 당장 눈에 심각한 변화를 일으키지 않아 간과하기 쉽지만 외부환경, 생활패턴 등으로 인해 눈은 서서히 노화하고 있다. 따라서 노화로 인해 생기는 노인성 안질환인 백내장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보통 젊은 나이에 백내장 증상이 나타나면 노안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17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수술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받는 수술로 백내장이 1위를 차지했다. 백내장은 6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이 발병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들어 잦은 전자기기 사용으로 40~50대 환자들이 늘고 있어서, 백내장 발병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 백내장은 눈 속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면서 빛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흐릿하게 보인다. 하나의 물체가 두 개로 보이거나 그림자가 생겨 이중으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나타난다. 특히 햇빛을 보면 눈부심이 심해지고 시력이 점차 저하돼,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을 초래한다. 대부분 노화에 의해서 발생하지만 선천성 대사 장애나 유전, 염색체 이상과 같은 선천적인 요인과 외상, 당뇨병, 자외선 노출 등 후천적인 요인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발생한다. 또한 요즘처럼 태블릿PC,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젊은 백내장 환자가 늘고 있다.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에 노출되고, 과도한 근거리 작업으로 인해 눈 피로가 쌓여 눈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 백내장 환자들은 노화현상으로 방치하다가 뒤늦게 백내장 진단을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백내장 증상과 노안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구별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대체로 노안은 근거리만 집중해서 볼 때 일시적으로 시력저하가 발생할 수 있고 눈을 쉬었다가 보면 초점이 다시 잘 잡힌다. 이와 달리 백내장은 가까이 보는 것과 멀리 보는 것 다 흐려 보인다. 하지만 개인마다 증상에 차이가 있을뿐더러 일반인들은 구별하기 다소 힘들다. 따라서 노안이라고 의심된다면 가까운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다. 백내장이 발생했다고 해서 꼭 수술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백내장 초기라면 약물로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이미 수정체가 혼탁해져 있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백내장을 방치한다면 증상이 심해져 녹내장, 포도막염 등 합병증을 유발해 실명이 될 수 있으니, 적절한 시기에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백내장 수술을 한다고 해도 노안까지는 교정되지 않는다. 그래서 수술 후에도 돋보기안경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 환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노안교정백내장 수술은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교정해 원거리뿐만 아니라 근거리 및 중간거리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노안교정백내장수술은 변성된 수정체를 초음파로 녹여 제거하고 개인 맞춤형 다초점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이다. 최신 백내장 수술 장비를 사용해 각막에 최소 절개창을 만들기 때문에 각막 손상이 적어 통증이 적고 수술 자체 안정성을 높여 합병증도 줄일 수 있다. 특히 초음파 대신 레이저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고 정교한 백내장수술로 시력결과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환자에게 적합한 인공수정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철저한 정밀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의 눈 상태를 파악하고 환자의 직업, 취미 등 생활환경을 고려해 알맞은 인공수정체를 신중하게 골라야한다. 노안교정백내장수술 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환자별 눈상태에 따른 적합한 인공수정체의 선택, 인공수정체 도수의 정확한 계산, 정확한 난시교정이 필요하다. 백내장 수술은 정교하고 섬세한 수술인 만큼 백내장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인지 확인을 하고 최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있는 병원인지 철저하게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술 후 사후 관리 시스템도 잘 이뤄지고 있는지도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 그래야 안전하며 만족할만한 수술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혼탁해진 수정체는 다시 되돌릴 수가 없다. 때문에 30, 40대도 백내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다. 태블릿PC, 컴퓨터,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할 때는 가까이에서 장시간 보지 않도록 한다. 만약 보더라도 50분 작업을 하고 10분은 눈에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다. 또 평소 외출할 때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모자, 양산,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자외선이 눈 안으로 흡수되면 활성산소를 만드는데, 이는 눈 세포를 손상시켜 눈의 노화를 앞당긴다. 더불어 백내장을 유발하는 흡연 및 음주를 멀리하고 눈에 좋은 녹황색 채소, 등푸른 생선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젊다고 눈 건강에 간과하지 않고, 평소 정기적인 안과검진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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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탈출! 안경탈출! 렌즈 착용 전 ‘이것’만은 주의하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083 2019-11-20수능탈출! 안경탈출! 렌즈 착용 전 ‘이것’만은 주의하라남도일보 보도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드디어 끝이 났다. 수험생들은 ‘대학 입시’이라는 압박감과 불안감, 우울감으로부터 해방돼 기쁜 날들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수능이 끝나면 학생들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을 계획하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남녀 할 것이 없이 외모 관리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특히 시력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무겁고 답답했던 안경을 벗어던지고, 간편하면서도 시력교정도 되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해 외모에 변화를 준다. ▲콘택트렌즈, 불편함 DOWN 편리함 UP콘택트렌즈는 안경의 불편함을 없애고 외모는 업그레이드된다는 점에서 10~30대 젊은층이 많이 선호하고 있다. 렌즈는 각막에 맞게 제작돼 안경보다 시야가 넓고 울렁임도 적으며, 실내·야외 운동을 할 때 거추장스럽지 않아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다. 또한 안경처럼 여름에는 땀 때문에 흘러내리거나 겨울에는 김이 서리는 일이 없어, 날씨에 영향 받지 않고 편히 착용할 수 있다. 더불어 난시가 있다면 안경이나 렌즈로 교정할 수 있는데, 불규칙 난시가 있는 경우 렌즈는 안경보다 난시 교정이 더 잘 이뤄진다는 장점이 있다. ▲콘택트렌즈 올바른 사용법 외모를 가꾸기 위해서 서클렌즈, 컬러렌즈 등의 미용렌즈를 착용하거나 안경을 벗고 일회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눈 상태에 맞지 않는 렌즈를 사용하거나 콘택트렌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 없이 렌즈를 사용한다면 각막염, 각막궤양 등의 안질환 위험에 노출되기도 한다. 따라서 올바른 렌즈 사용법을 익혀 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회용 렌즈 이용자 중에 렌즈를 깨끗이 세척하면 2~3일 정도 더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회용 렌즈를 1회 이상 사용한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외관상 렌즈 표면이 깨끗해 보이더라도 잔여 노폐물이 그대로 남아있어 비위생적이다. 렌즈마다 1일, 1주일, 6개월~1년 등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다. 때문에 렌즈 개봉 후에 해당 렌즈의 교체시기를 잘 지켜 착용하는 것이 위생도 높이면서 시력교정에도 효과적이다. 간혹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채 샤워를 하거나 수영장을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 행동은 눈 건강을 해치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화장실, 목욕탕 등 습한 공간에서는 세균이 빨리 증식하고 물에 있는 미생물들이 눈에 들어와 가시아메바각막염 등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하드렌즈보다 소프트렌즈가 투과성이 높아 세균이 잘 부착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요한다. 간혹 피곤하다고 렌즈를 낀 채 잠을 자는 사람이 있다. 수면 동안에는 눈물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 안구건조증이 나타날 수 있다. 더불어 잠자는 동안 세균이 렌즈 밖으로 나가지 못해, 이물질 배출을 막아 충혈과 함께 각종 염증을 야기한다. 눈이 커지고 예뻐 보이기 위해서 미용렌즈를 착용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미용렌즈는 색깔을 내기 위해서 일반 렌즈에 색소를 넣는다. 색소를 입히면서 생기는 거친 표면이 각막과 직접적으로 닿을 우려가 있어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또한 일반 렌즈에 비해 두껍고 산소 투과율이 떨어져 눈이 건조하고 저산소증이 생겨 안구건조증, 신생혈관 생성 등 안질환을 유발하는데, 심할 경우 영구적인 시력저하도 나타난다. 특히나 학생들은 인터넷을 통해 저가의 미용렌즈를 구입하는데 확인되지 않은 렌즈를 사용하면 위험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서 착용하지 않아야 한다. 콘택트렌즈 착용 전, 가장 중요한 것은 안과전문의의 진단을 받은 후 안과를 통해 자신의 눈에 적절한 렌즈를 구매하는 것이다. 렌즈는 직접 눈에 닿는 의료기기이기 때문에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 보다 정밀한 검사를 통해 구입해야 한다. 구입 후에는 렌즈 사용법과 착용기간, 교체주기 등을 정확히 숙지한 후 올바르고 안전하게 착용해야 한다. 이 밖에 콘택트렌즈를 착용할 때 오염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먼저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고 착용한다. 또한 렌즈를 세척할 때 식염수가 아닌 다목적렌즈관리용액을 사용하도록 한다. 식염수는 남아있는 세균을 없애지 못하고 단순 세척만 하기 때문에 소독 기능이 있는 다목적렌즈관리용액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깨끗한 손바닥 위에 렌즈관리용액을 떨어뜨려, 렌즈 앞뒤면 모두 20초가량 부드럽게 문질러 준다. 주기적으로 렌즈 케이스를 바꾸는 것도 올바른 렌즈 관리법 중 하나다.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렌즈 케이스가 외부 공기에 접촉돼, 이물질들이 들어가기가 쉽기 때문에 렌즈 케이스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교체하는 것을 권장한다. 콘택트렌즈는 하루 권장 착용 시간이 있다. 장시간 착용하면 각막에 산소 공급이 부족해져서 각막이 붓거나 상처가 생기기 쉽고 곰팡이, 세균 등에 감염될 수도 있다. 때문에 가급적 일반 소프트렌즈는 1일 8시간 이하, 미용렌즈는 1일 4시간 이하로 권장시간 내 착용하는 것이 눈을 보호하는데 좋다. 수험생들은 무겁고 불편했던 안경에서 벗어나 편리함도 얻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주고자 렌즈를 착용한다. 안과전문의와 세밀한 상담 및 진료를 통해 렌즈를 선택하고 렌즈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 건강하고 예쁜 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 만약 렌즈 착용 후 통증이 있거나 충혈 등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반드시 렌즈를 빼고 안과를 방문해야 한다.[밝은안과21병원 반태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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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건강하고 함께 사는 사회
밝은안과21병원 0건 1045 2019-11-15오래오래 건강하고 함께 사는 사회무등일보 보도나와 같은 의료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신문이나 방송에서 정치·경제 뉴스보다는 사회·문화·의료에 실리는 기사와 최신 정보에 먼저 눈이 가고 관심이 실리기 마련이다. 사람들을 치료하는 의료진은 현 의료계 상황이 미래에 어떻게 바뀔 것인지 항상 유념해야 한다. 왜냐하면 의료 시스템이나 치료 방법 등의 변화를 모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2018년 합계 출산율이 0.98명으로 출산율 저하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또한 2019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65세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14.9%를 차지하면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이대로 출산율이 저하되고 질병 치료의 개선과 건강 증대로 인해 평균 수명이 점점 늘어간다면 고령인구 비율이 2025년에는 20.3%, 2067년에는 46.5% 높아질 것으로 보고된다. 앞으로 10년 후 우리에게 일어날 변화를 미리 예상해보면, 현재 노동 인구의 감소로 인해서 국력 저하가 나타날 수도 있다. 또한 고령인구 증가 때문에 과도한 의료비, 연금 지출 등으로 국가 재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연령이 높을수록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어깨, 관절, 허리 등 근골격계 질환 환자가 60대 이상 연령에서 평균 14%의 유병률을 보이고 70대에 이르러 23%로 상승한다고 보고된다. 특히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18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의 10.16%가 치매를 앓고 있다. 그래서 치매 환자의 증가가 고령화 사회에서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노인 인구의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로 나타나는데, 나이가 5살씩 증가할 때마다 치매 유병률이 2배씩 증가한다고 한다. 노인 인구가 증가할수록 세금을 내는 노동인구의 부담은 가중되고 노인 복지와 연금 그리고 치매치료 등의 의료비용은 급속히 높아진다. 따라서 대책 없이 늘어나버린 복지비용으로 인한 노후생활의 경제적 어려움을 생각하면 우리나라가 직면한 경제적인 여건이 녹록지 않다. 그래서 급하게 만든 미봉책이 아닌 현재 고령화 사회를 엄중히 인식하고 현실 가능한 정책에서 미래의 개선책까지 장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획들을 수립해야 한다. 이러한 고령사회에 대한 문제점은 경제, 사회, 교육 등 각 분야들이 섞여,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서로 해결방안과 개선점 등을 나누고 협력해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의료계는 준비 없이 고령화 사회로 내몰린 어머니, 아버지에게 올바른 식습관, 행동 습관, 운동지도 등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건강수칙들을 인지시켜 질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파서 병·의원에 찾아오는 환자들에 대한 단순 치료와 투약, 수술 등의 치료는 사후약방문에 그칠 뿐이다. 더불어 노인성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야 한다. 보다 더 적극적으로 고령화 사회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미래상에 따른 대안 등을 미리 제안하고 시행해, 40대 때부터 미리 70세, 80세 건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까운 분이 4년 전부터 치매로 고생하시다가 뇌경색까지 오게 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아픔을 남기고 결국 치매 요양원으로 가셨다. 나는 멀지 않은 곳에서 서글픈 현실을 마주하게 됐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맑은 정신으로 일생을 살아가고 또 끝나는 날까지 행복하게 같이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바람을 이루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부터 우리는 많이 걷고 웃으면서 명상하고 사색하는 등 두뇌활동을 열심히 하도록 하자.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채소와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며 좀 더 건강한 삶을 위해 하나씩 노력해야 한다. 더불어 이기적인 세속의 성공보다는 내가 속한 사회의 이웃에 보탬이 되는 삶의 태도를 취한다면 건강한 삶의 길,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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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고 방심은 금물! 40대, 50대 백내장 급증!
밝은안과21병원 0건 1095 2019-11-11젊다고 방심은 금물! 40대, 50대 백내장 급증! 기아타이거즈 11월 웹진 보도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신체 기능이 저하된다. 특히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져 주요 장기들의 활동성이 감소된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영양제를 섭취하며,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를 한다. 하지만 잘 드러나지 않으면서 노화가 진행되는 곳이 바로 눈이다. 당장 눈에 심각한 변화를 일으키지 않아 간과하기 쉽지만 외부환경, 생활패턴 등으로 인해 눈은 서서히 노화하고 있다. 따라서 노화로 인해 생기는 노인성 안질환인 백내장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보통 젊은 나이에 백내장 증상이 나타나면 노안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017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수술통계연보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받는 수술로 백내장이 1위를 차지했다. 백내장은 6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이 발병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들어 잦은 전자기기 사용으로 40~50대 환자들이 늘고 있어서, 백내장 발병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다. 백내장은 눈 속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면서 빛이 제대로 통과하지 못해 안개가 낀 것처럼 시야가 흐릿하게 보인다. 하나의 물체가 두 개로 보이거나 그림자가 생겨 이중으로 보이는 복시현상이 나타난다. 특히 햇빛을 보면 눈부심이 심해지고 시력이 점차 저하돼,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함을 초래한다. 대부분 노화에 의해서 발생하지만 선천성 대사 장애나 유전, 염색체 이상과 같은 선천적인 요인과 외상, 당뇨병, 자외선 노출 등 후천적인 요인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발생한다. 또한 요즘처럼 태블릿PC,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젊은 백내장 환자가 늘고 있다. 전자기기의 블루라이트에 노출되고, 과도한 근거리 작업으로 인해 눈 피로가 쌓여 눈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 백내장 환자들은 노화현상으로 방치하다가 뒤늦게 백내장 진단을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백내장 증상과 노안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구별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대체로 노안은 근거리만 집중해서 볼 때 일시적으로 시력저하가 발생할 수 있고 눈을 쉬었다가 보면 초점이 다시 잘 잡힌다. 이와 달리 백내장은 가까이 보는 것과 멀리 보는 것 다 흐려 보인다. 하지만 개인마다 증상에 차이가 있을뿐더러 일반인들은 구별하기 다소 힘들다. 따라서 노안이라고 의심된다면 가까운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다. 백내장이 발생했다고 해서 꼭 수술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백내장 초기라면 약물로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이미 수정체가 혼탁해져 있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백내장을 방치한다면 증상이 심해져 녹내장, 포도막염 등 합병증을 유발해 실명이 될 수 있으니, 적절한 시기에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적으로 백내장 수술을 한다고 해도 노안까지는 교정되지 않는다. 그래서 수술 후에도 돋보기안경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 환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노안교정백내장 수술은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교정해 원거리뿐만 아니라 근거리 및 중간거리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노안교정백내장수술은 변성된 수정체를 초음파로 녹여 제거하고 개인 맞춤형 다초점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이다. 최신 백내장 수술 장비를 사용해 각막에 최소 절개창을 만들기 때문에 각막 손상이 적어 통증이 적고 수술 자체 안정성을 높여 합병증도 줄일 수 있다. 특히 초음파 대신 레이저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고 정교한 백내장수술로 시력결과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환자에게 적합한 인공수정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철저한 정밀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의 눈 상태를 파악하고 환자의 직업, 취미 등 생활환경을 고려해 알맞은 인공수정체를 신중하게 골라야한다. 노안교정백내장수술 후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환자별 눈상태에 따른 적합한 인공수정체의 선택, 인공수정체 도수의 정확한 계산, 정확한 난시교정이 필요하다. 백내장 수술은 정교하고 섬세한 수술인 만큼 백내장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인지 확인을 하고 최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있는 병원인지 철저하게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술 후 사후 관리 시스템도 잘 이뤄지고 있는지도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 그래야 안전하며 만족할만한 수술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혼탁해진 수정체는 다시 되돌릴 수가 없다. 때문에 30, 40대도 백내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다. 태블릿PC, 컴퓨터,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할 때는 가까이에서 장시간 보지 않도록 한다. 만약 보더라도 50분 작업을 하고 10분은 눈에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다. 또 평소 외출할 때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모자, 양산,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자외선이 눈 안으로 흡수되면 활성산소를 만드는데, 이는 눈 세포를 손상시켜 눈의 노화를 앞당긴다. 더불어 백내장을 유발하는 흡연 및 음주를 멀리하고 눈에 좋은 녹황색 채소, 등푸른 생선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젊다고 눈 건강에 간과하지 않고, 평소 정기적인 안과검진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밝은안과21병원 나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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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겨울, 조심해야 할 ‘안질환’
밝은안과21병원 0건 1042 2019-11-06춥고 건조한 겨울, 조심해야 할 ‘안질환’ 남도일보 보도기온이 점점 떨어지면서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매서워졌다.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오면서 건조한 공기와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피부나 호흡기 등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때문에 매년 겨울이 되면 안과를 찾는 환자들도 점점 늘어난다. 눈은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서 다른 신체 부위보다 외부환경에 자극받기 쉽다. 따라서 미세먼지가 기승하는 건조한 겨울철에는 다양한 안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 눈이 뻑뻑해진다면 ‘안구건조증’겨울철에 가장 걸리는 쉬운 질환이 안구건조증이다. 안구건조증은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윤활제인 눈물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심할 경우, 눈 표면을 보호하고 있는 눈물막의 균형이 깨지면서 안구 표면이 손상될 수도 있다. 개인마다 증상에는 차이가 있지만 보통 눈물이 부족해 뻑뻑하고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을 느낀다. 가만히 있어도 바늘로 콕콕 찌르는 통증이 있으며 외관상 눈이 충혈 되거나 붓는다. 더불어 눈이 침침해지고 눈물이 흐르면서 시력저하가 나타나기도 한다. 심할 경우에는 전신피로와 함께 두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은 겨울이 되면 환자수가 급격히 증가한다.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실내 난방 기구를 지나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실내 난방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주변 공기가 무척 건조해 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내외 온도 차이가 높고, 실내 공기가 건조하면 눈 속에 있는 수분까지 말라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태블릿PC,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화면을 오랫동안 바라보면서 눈을 깜빡이지 않아 눈이 더 뻑뻑하고 건조해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안구건조증을 치료하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것이다. 인공눈물은 부족한 눈물을 넣어 증상을 완화해줄 뿐 안구건조증을 완치시켜주지 않는다. 또한 방부제가 들어있는 인공눈물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런 종류의 인공눈물을 장기간 사용할 시 난치성 각막염을 등 유발할 수도 있다. 따라서 눈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을 내원해 안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함께 적절한 치료와 인공눈물을 처방받는 것이 중요하다. ■ 시도 때도 없이 눈물 흐르는 ‘눈물흘림증’ 찬바람이 부는 날이면 갑자기 흐르는 눈물 때문에 손수건을 항상 챙겨 다니는 환자들이 많다. 눈에 항상 눈물이 고여 있거나 겨울철만 되면 눈물이 시도 때도 없이 흐른다면 눈물흘림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눈물은 눈 표면을 적절히 적신 뒤 코 쪽의 눈물길을 통해 자연스럽게 빠져나간다. 그러나 눈물이 눈물길로 빠져나가지 못해 그대로 흘러넘치게 될 경우 눈물흘림증 또는 비루관폐쇄증이라고 한다. 눈물흘림증은 전체 환자 중 90% 이상이 40대 이상에게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환자가 가장 많다. 대게 노화로 인해 눈물길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눈물흘림증이 나타난다.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는데 폐경기 이후 호르몬의 변화로 눈물의 양이 줄어들어 안구 건조 증상이 심해지기도 한다. 또 다른 원인으로 안구건조증을 들 수 있다. 눈이 건조한 안구건조증과 눈물이 과도 분비하는 눈물흘림증이 어떤 관련이 있는지 의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안구건조증으로 눈 표면이 마르면 작은 자극에도 눈물이 나는데, 건조한 환경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반사적으로 눈물을 많이 생성한다. 이를 반사성 눈물이라고 한다. 그래서 잦은 전자기기 사용으로 안구건조증이 있는 젊은 눈물흘림증 환자가 늘고 있다. 그 외에도 선천적으로 눈물길이 좁거나, 눈꺼풀이 안쪽으로 말려 속눈썹이 눈을 찔러 눈물이 나거나 결막염, 안검염, 알레르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눈물흘림증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건조한 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증상이 심해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많이 느끼지만 눈물흘림증을 단순 노화 증상이라고 여기는 환자들이 많다. 이를 가볍게 여기고 방치한다면 세균 증식의 원인이 되어 피부염, 눈물주머니염, 봉와직염 등 각종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눈물흘림증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증상들이 있다면 즉시 안과병원을 방문해서 원인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환자가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다면 염증을 완화하는 안약을 처방한다. 하지만 증상이 심해 눈물길이 막혀있다면 눈물길을 뚫거나 새로 눈물길을 만들어주고, 눈물길이 좁아졌다면 실리콘 관을 삽입해 기존 눈물길을 넓히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 평상시 생활습관을 개선해 겨울철 안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온도와 습도가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눈 건강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실내 환경이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나 젖은 수건을 이용해 실내 습도를 60% 이상 유지하며 자주 환기해준다. 춥더라도 히터를 직접 눈으로 쐬지 않도록 하며, 증상이 심하면 따뜻한 수건을 눈에 올려 온찜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에 물을 자주 마시며 몸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더불어 독서를 하거나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50분마다 10분 정도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중간중간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먼 곳을 응시하며 긴장을 풀어준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면 눈물막 기능을 방해해 건조함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몸이 피곤할 경우 눈물 분비가 감소할 수 있어서 생선류나 견과류 섭취를 늘리고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적절한 관리를 통해 겨울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안질환들을 예방하고 눈에 이상이 있다면 원인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안과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또한 1년에 한 번씩은 안과 정기검진을 통해 눈 건강을 점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밝은안과21병원 김주엽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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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기아타이거즈 안치홍 선수와 ‘야구 꿈나무 후원금’ 전달
밝은안과21병원 0건 1025 2019-11-01밝은안과21병원, 기아타이거즈 안치홍 선수와 ‘야구 꿈나무 후원금’ 전달 광남일보, 남도일보, 전남매일, 광주매일신문 보도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은 지난 29일 KIA타이거즈 내야수 안치홍 선수와 함께 ‘야구 꿈나무 양성 1안타 1타점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밝은안과21병원 8층 프리미엄 노안백내장 센터에서 윤길중 대표원장, 안치홍 선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김은영 본부장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야구 꿈나무 양성 1안타 1타점 후원’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야구 꿈나무들이 야구에 대한 꿈과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후원활동이다. KIA타이거즈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은 안치홍 선수 시즌 성적에 따라 1안타 1타점당 각각 1만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기부한다. 올 시즌 안치홍 선수는 114안타, 49타점을 기록해 밝은안과21병원은 163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안치홍 선수가 프로로 데뷔한 2009년부터 야구 꿈나무 후원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안치홍 선수의 기록에 따라 밝은안과21병원은 약 1,000여만 원 넘게 후원했다. 윤길중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안치홍 선수와 함께 야구 꿈나무들이 희망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및 경제적 지원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개원 20주년을 맞은 밝은안과21병원은 광주·전남지역 의료봉사, 책상 없는 아이 0%만들기, 영아일시보호소 사랑의 기금 전달, 핑크박스 정기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밝은안과21병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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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 안구건조증을 조심하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359 2019-10-21수험생들, 안구건조증을 조심하라.기아타이거즈 10월 웹진 보도2020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수험생들의 스트레스와 긴장감은 극에 달했을 것이다. 수능은 체력전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 당일의 체력이 수능 성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자투리 시간을 아껴 공부를 하는 수험생인 만큼 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수험생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공부하느라 눈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신체 중 눈이 가장 피로하다. 장시간 책을 들여다보거나 인터넷 강의 동영상을 보면서 눈에게 휴식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대표적으로 생길 수 있는 안질환이 안구건조증이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막이 과도하게 증발돼 눈물이 제대로 생성되지 못하는 질환이다. 따라서 눈을 보호해주는 눈물막이 윤활 작용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안구 표면에 손상이 일어나고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게 된다. 안구건조증은 사람마다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보통 눈이 건조해서 뻑뻑함을 느끼거나 충혈이 있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또한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시림과 이물감이 있고 바늘로 콕콕 찌르는 것과 같은 통증을 느낀다. 작은 자극에도 눈이 쉽게 피로해지며 흐릿하고 침침해져 시력저하가 나타나는 것도 안구건조증의 증상이다. 안구건조증이 심할 경우에는 눈뿐만 아니라 전신 피로나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눈물이 계속 흐르는 증상인 눈물흘림증을 동반할 수도 있다. 대부분 눈물흘림증과 안구건조증은 전혀 상관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안구건조증으로 눈 표면의 보호 기능이 저하되고 외부 자극에 더욱 민감해져 반사작용으로 눈물이 흐르게 되는 것이다. 안구건조증은 한 가지 원인으로 발생하지 않고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건조한 실내에서 장시간 책이나 컴퓨터를 보는 수험생들이 조심해야 할 질환이다. 수험생들은 오랫동안 컴퓨터나 책을 보면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들어 눈물이 빨리 증발한다. 또한 건조한 실내에서 장시간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어 놓으면 습도가 낮아져 안구 건조를 더욱 악화시킨다. 이대로 안구건조증을 방치한다면 각막에 상처가 생겨 염증이 발생하거나 시력 저하 등이 나타나 다른 안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때문에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어 학업에 방해가 되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안구건조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보편적인 치료 방법은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것이다. 인공눈물을 넣어 부족한 눈물을 보충해 눈물 기능을 보완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 방법은 안구건조증의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건조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본인의 증상이 안구건조증이란 생각이 들면 병원을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고,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하지만 간혹 병원의 처방 없이 보존제가 들어있는 인공눈물이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점도의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환자들도 있다. 이러한 인공눈물을 장기간 사용할 시 눈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켜 난치성 각막염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 만약 장기간 인공눈물을 사용한다면 안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적절한 인공눈물을 처방하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을 점안하기 전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먼저 감염이 되지 않도록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1회에 1~2방울씩, 하루에 4~5회 점안하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에 6회 이상 인공눈물을 넣어야 한다면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일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일회용 인공눈물은 개봉 후에는 오랫동안 보관하지 않고 하루가 지나면 버려야 한다. 또한 세균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인공눈물을 타인과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안구건조증은 원인과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대게 수험생들은 건조한 공간, 근거리 작업 등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 안구건조증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 같은 경우는 몇 가지 생활 습관을 통해 개선될 수 있다. 교실이나 독서실 등 공부하는 장소에서는 습도를 높이고 에어컨, 선풍기, 히터 등을 눈에 직접 쐬지 말아야 한다. 또한 50분 정도 인터넷 강의나 책을 봤다면 10분 정도 휴식 시간을 갖으며 눈을 쉬게 하는 것이 좋다. 의식적으로 자주 눈을 깜빡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어두운 조명에서 책을 읽는 것은 눈의 피로를 더 쌓이게 한다. 적당한 밝기의 조명 아래서 책과 눈 사이 거리를 30cm 이상 두는 것이 좋다. 콘택트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콘택트렌즈는 각막을 덮고 있어 눈물막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눈이 피로하면 무의식적으로 눈꺼풀을 손으로 비비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작은 행동이 오히려 각막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눈을 자주 깜빡이는 눈 운동을 하거나 5~10분 정도 온찜질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다. 쉼 없이 장시간 공부를 하다 보면 몸뿐만 아니라 눈에도 부담을 주므로 쉬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특히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 무리하게 학습시간을 늘리거나 밤을 지새우면 눈이 쉽게 피로함을 느껴 공부에 지장이 갈 수도 있다. 따라서 남은 한 달여 동안 눈 건강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며, 조금이라도 눈에 이상을 느끼면 안과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마무리 학습도 중요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체력을 관리해 수능 당일 충분히 실력 발휘를 할 수 있길 바란다.[밝은안과21병원 정무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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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진료라는 의료 홍보의 홍수 속에서
밝은안과21병원 0건 1131 2019-10-11전문 진료라는 의료 홍보의 홍수 속에서무등일보 보도요즘 길을 가다 보면 지나가는 버스, 택시 또는 버스 승강장이나 터미널 등 대중들이 모이고 시선이 모이는 곳에는 어김없이 각종 의료기관의 광고가 눈에 띈다. 우스운 소리로 신문 방송 잡지 등 매체 광고와 온·오프라인 상업광고는 아파트 분양과 의료기관 광고가 없다면 광고 시장이 얼어붙는다는 소리가 있다. 그래서인지 쏟아지는 의료광고 속에서 대중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부정확한 정보가 넘쳐나고 과대광고로 인한 여러 가지 부작용이 일어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너무 빈번하게 ‘전문’, ‘최고’, ‘제일’이라는 비교 우위의 언어를 광고에서 사용해, 소비자는 아무것도 모른 채 과대 포장된 의료기관 진료를 받게 된다. 이는 의료 비용 증가와 의료 부작용 또는 알게 모르게 의료기관의 탈세에 이용되기도 한다. 또 다른 부작용은 진짜 실력이 있고 우수한 의료진을 갖춘 의료기관들이 피해와 좌절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정도의 의료경영을 하는 의료기관은 과대 포장과 홍보로 위장되어 부풀어진 경쟁 의료인들 때문에 곤욕을 치르기도 한다. 즉, 공정 경쟁을 통해서 환자들에게 양질의 진료와 최선의 결과를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경쟁이지만 비뚤어진 홍보로 환자를 유치하기 때문에 시장의 왜곡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의료인이지만 의료 소비자가 될 수 있는 보통 사람이다. 내가 아파서 병원을 가거나 주변에 가족이나 지인들이 아파서 병원을 추천하는 경우에는 몇 가지 원칙으로 의료 기관과 의료인을 선택한다. 첫 번째는 ‘소비자 의료 대상’, ‘전국 제일’, ‘최신 의료기기 도입’ 등의 현란한 광고성 홍보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또한 겪고 있는 질환과 관련된 전문적인 치료와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의료 기관을 찾아본다. 내가 치료해야 할 질환의 병명과 중증 또는 난치성 질환인지를 알아보고, 우리 지역에서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문병원급에서 치료가 가능한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두 번째는 생명의 위협이 되는 난치성 질환, 희소성 유전 질환, 암 또는 특수 면역 질환, 아주 고난도의 처치가 필요한 심혈관, 뇌혈관 질환의 경우에는 대학 병원의 특수 전문 클리닉을 검색 후 진료하면 큰 후회는 없다. 그 외에 척추, 항문, 어깨, 관절, 안과, 정신질환 중 다소 대학 병원급의 높은 난이도와 숙련된 의료진의 수술과 치료가 이루어져 할 경우가 있다. 그때는 전문 영역에서 엄격히 심사되고 허가된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 의료기관을 검색해서 찾아가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것이다. 세 번째는 과다한 홍보를 하는 병·의원은 대게 의료진이 짧게 진료를 하고 비의료인들의 긴 진료상담이 이뤄진다. 또한 의료진들이 자주 바뀌고 해당 진료담당 의사와 상담 뒤에는 고가의 검사와 수술을 권하는 상담사들이 많다. 이렇게 몇 가지 기준만으로도 실력 있고 올바른 의료 윤리관으로 인정받는 의사와 의료기관을 찾아갈 수 있다. 쏟아지는 의료 광고인 ‘최신’, 인증되지 않은 ‘전문’ 등의 과한 홍보성의 글과 의료 시장을 혼탁하게 하는 일부의 의료인의 그늘에 가린 선한 의료기관들이 있다. 오늘도 전국 이곳저곳에서 열악한 정부 지원에도 불구하고 환자를 위한 그리고 최고의 의료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전문 의료기관 가족들과 의료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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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 수술실·병동 "새단장"
밝은안과21병원 0건 1019 2019-10-10밝은안과21병원 수술실·병동 "새단장"남도일보 보도 밝은안과21병원(대표원장 윤길중)은 9월 23일 ‘클린에어(Clean-Air) 수술실 & 병동 리뉴얼 오픈식’을 열었다. 밝은안과21병원에는 수술실이 8층과 10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8층은 지난 해 12월 프리미엄 노안백내장센터를 오픈하면서 새롭게 수술실을 들였다. 라식, 라섹, 프리미엄노안백내장 분야에 있어 검사부터 진료, 수술에 이르기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에는 10층에 위치한 병동과 수술실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며 환자들에게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 8월부터 한달여 넘게 진행된 공사가 마무리 되며 새롭게 클린에어(Clean-Air) 수술실 & 병동로 리뉴얼해 운영하게 된다. 이번 병원 리모델링은 환자에게 최상의 수술 및 입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기정화 설비를 강화했다. 외부에서 오염된 대기가 실내로 유입되어 실내 공기 오염을 가중 시킬 수 있어서 입원환자들이 모여 있는 병동은 특히나 주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공기의 질을 높이고 공기 순환이 잘 이뤄지는 입원실에 클린시스템을 설치했다. 이제 기존에 클린시스템을 운영했던 수술실과 더불어 입원실도 최적의 청정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입원실을 만들기 위해 병동은 2인실과 4인실로 나눠져 있으며 병동 내 샤워장도 깨끗하게 정비돼 환자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수동침대에서 30병상을 전동 침대로 교체하고 수술 환자 및 보호자들이 대기할 수 있는 휴게 공간을 넓혔다. 환자에게는 쾌적한 치료 환경을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안심을 할 수 있는 안전한 입원실을 만드는 등 환자들의 만족도와 공간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대표원장은 ”이번 10층 병동을 새롭게 리뉴얼 오픈하면서 수술환자에게 원활한 병상 운영이 가능해졌다“라며 ”병원의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고 의료시설, 장비, 친절 등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지역 환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술 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들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20일에 개원 20주년 기념식인 ‘스무살 성일을 축하해’을 개최했다. 1999년에 개원한 밝은안과21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호남유일 안과전문병원으로 지난 20년 동안 단 한번의 의료진 교체가 없었다. 수술경험이 풍부한 10인의 안과전문의가 세분화된 진료시스템으로 운영하며 광주·전남 의료를 선도하는 안과전문병원으로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