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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선정 4월MVP 이종범선수-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897 2003-05-17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이 선정한 4월의 MVP로 결정된 이종범 선수에게 밝은안과 윤길중 원장이 15일 현대와 기아의 2003 프로야구 6차전 도중 시상을 하고 있다. 이종범은 4월 한달동안 타율 3할4푼1리, 5홈런, 6도루의 활약을 펼쳤다. -광주매일 200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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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선수 `4월의 MVP`-광주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836 2003-05-17기아 타이거즈 공식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대표원장 주종대)"은 이종범(33) 선수를 4월의 MVP로 선정, 15일 광주구장에서 50만원의 시상금을 전달했다. - 광주일보 200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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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선정 월간MVP 시상식-호남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1863 2003-05-1615일 광주무등경기장에서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이 선정한 월간 MVP시상식이 열려 이종범이 윤길중 원장으로부터 시상금 50만원을 받았다. 2003.5.16 호남신문 스포츠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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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경련증-사랑방신문 안과상담
밝은안과21병원 0건 2764 2003-05-10스트레스·피로·수면 부족 원인 / 충분한 휴식·수분 섭취 도움 심신이 피곤하고 지칠 때 눈에도 피곤한 현상이 나타난다. 자기도 모르게 눈이 씰룩거리는 증상인데 이처럼 지속적으로 눈이 떨리고 씰룩대는 증상을 안검경련이라고 한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심하게 떨리는 것이 안검경련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신경을 많이 쓰는 중년층, 스트레스가 심한 직장인, 수험생들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대부분은 과도한 눈 자극이 원인일 때가 많은데 과도하게 눈을 사용했다거나 수면이 부족한 경우, 건조한 눈, 외부의 강한 자극으로 신경의 자극 역치가 높아져서 근육경련이 일어난다. 또 몸의 피로 만성질환, 전해질 수분 부족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눈의 사용을 최대한 제한시키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한편 물, 주스를 충분히 마시고 스트레스로부터 일단 벗어나는 방법으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 그러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파킨슨씨병 뇌경색 등 두개강내의 질환과 동반된 증상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뇌의 활동이 정상인데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눈을 감기게 하는 근육(안윤근)의 일부분을 제거해내는 수술요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최근에는 보툴리늄독소(Botulinum toxin)를 주사하여 경련을 일으키는 눈 주위 근육을 한시적으로 마비시키는 방법이 개발되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보툴리눔 독소 주사법은 1970년대 미국에서 개발됐는데 경련을 가져오는 안륜근에 신경독을 소량 주입함으로서 가역적인 근육마비작용을 유도하는 것이다. 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고 70% 이상의 환자에서 현저한 경련의 감소를 보여 현재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다. 주사 후 약 1주 이내로 서서히 경련이 감소하게 되고, 증상이 좋아지며 이 상태로 대개 3~4개월 정도 지나게 되나 이후에는 서서히 증상이 다시 시작되므로 재차 주사가 필요하게 된다. 이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사람도 매번 주사 맞을 때마다 차이가 있다. 주사 후 약 15% 가량에서 부작용을 경험하나 대부분 참을만하며 몸 전체에 미치는 부작용은 거의 없다. 주사 후 증상이 호전된 후에도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며 숙련된 안과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사랑방신문 안과상담 [2003/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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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무료진료 잇따라-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2268 2003-05-07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광주지역 의료기관들이 잇따라 무료진료활동을 펼친다. 광주 서구 농성동 "밝은안과21"은 어버이날인 8일부터 이틀동안은 만 60세이상 노인들에 대해 백내장 검사 등 안과검진을 실시하며 스승의 날인 15일에는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무료진료한다. 무료진료를 받으려는 대상자는 의료보험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광주안과는 7일 김형태 대표원장 등이 동명동에 있는 동구 노인복지회관을 찾아 노인성 안질환에 대해 진료를 하고 노인 사랑 나눔 잔치 행사에도 참여한다. 이연안과도 김선호 원장 등이 9일 남구 매월동 벧엘 양로원과 신애원을 방문, 무료안과검진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 전남지부는 7일 광주시민회관주차장에서 효 사랑 푸르름 축제에 참가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무등일보 20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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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가정의 달 무료검진-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868 2003-05-07가정의 달을 맞아 밝은안과21(대표원장 김재봉)이 지역주민들에게 무료진료 등 다채로운 의료서비스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밝은안과21은 지역민들의 눈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취지로 오는 5월 5,6일 양일간 만12세이하 어린이에 한해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이날 진료를 받은 어린이들은 또 선착순 50명에 한해 선물을 받게 된다. 선물을 받게될 대상은 만 10세이하. 어버이날을 기념해 8,9일엔 만 60세 이상 노인들에 대해 무료진료 할 방침. 제공될 서비스는 안과검진 및 백내장 기본검사 등. 스승의 날인 15일엔 교사들을 대상으로 안과검진 및 백내장, 라식 검사 등을 무료로 서비스한다. 진료 희망자는 대상자 확인을 위해 의료보험카드를 지참하면 된다. 문의(062)364-9000 광주매일 2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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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눈 관리-사랑방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050 2003-05-03눈 시선 초점 세심하게 점검 정밀진단 후 안경착용 결정 아기는 대개 출생 직후 0.1 정도의 시력을 가지며 생후 3개월 정도 돼서 다른 사람과 눈을 맞춘다. 이때 아기가 엄마와 눈을 잘 맞추지 못한다면 선천성 백내장이나 시신경 형성부전증과 같은 질환일 가능성이 높다. 한쪽 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른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사시가 있는지,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무렵 검진 시기를 지나칠 경우 수술로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영구 장애가 남을 수도 있다. 특히 아기는 말을 하지 못하기에 부모가 아기의 눈에 이상이 있는지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양쪽 눈의 초점이 일치하지 않아 두 눈이 서로 다른 곳을 향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사시의 경우 생후 6개월 이후에 진단해낼 수 있다. 사시는 일찍 수술 받아야 입체감 등 눈의 기능을 제대로 보호할 수 있으므로 부모의 주의가 가장 필요한 질환이다.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짜증내는지도 잘 살펴봐야 한다. 반대편 눈이 심하게 나빠졌음을 뜻하기 때문이다. 불빛이나 햇빛에 유난히 눈을 뜨지 못하는 경우는 눈썹이 안으로 밀려 검은 동자를 찌르기 때문이다. 수술로 아래 눈꺼풀 피부주름을 제거해주면 눈썹이 안으로 밀리는 것을 막아 불빛에 과민하지 않도록 해줄 수 있다. 눈을 자주 비비거나 깜박이는 경우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있는 경우다. 대개 아토피피부염이나 천식 등 다른 알레르기 질환을 동시에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만약 눈이 나빠 안경을 껴야 한다는 진단을 받으면 안경을 씌워야 한다. 5세 무렵이면 숫자를 인식할 수 있어 시력검사가 가능하므로 안경 착용 여부는 이 무렵에 결정해주는 것이 좋다. 이때 주의사항은 가성(假性)근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가성 근시란 실제 눈은 나쁘지 않지만 책을 많이 보는 등 가까이 있는 물체를 오래 볼 때 눈 속 근육이 수축해 마치 근시처럼 멀리 있는 것이 일시적으로 잘 안 보이는 경우다. 가성 근시를 확인하기 위해선 안과에서 조절마비제를 점안한 뒤 30분 정도 있다가 굴절검사를 해야 한다. 눈이 나쁘다고 덜컥 안경을 착용하면 가성 근시가 고착화돼 평생 안경을 쓰게 된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사랑방신문 안과칼럼 [200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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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의료서비스 다채-광주타임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1987 2003-04-28밝은안과21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7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만12세 이하 어린에들에게 시력검사 등 안과진료를 무료로 하며 기념품을 나눠주기로 했다. 또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만 65세 이상 노인들에 한해 안과검진 및 백내장 기본검사 등 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15일 스승의 날에는 초·중·고교 교사들에게 무료진료를 할 예정이다. 밝은안과21 김재봉 원장은 “최근 국내 경제가 어려워지는 등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면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작지만 가슴 훈훈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최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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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밝은안과"-청해진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356 2003-04-28밝은안과21 기사가 완도 청해진 신문에 실렸답니다. 2003/05/01 청해진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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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박리-사랑방 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489 2003-04-26모 연예인이 망막에 구멍이 생겨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시력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수술인가요? 라식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던데 혹시 부작용이 아닌지 불안합니다.” 최근 모 연예인의 망막질환이 기사화되면서 망막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도 커졌다. 위의 질문은 연예인이 라식수술 후 망막질환을 앓은 것이 라식수술을 받은 자신과도 연관이 있을지 불안해하는 여성이 물어온 것이다. 오비이락이라고 이 연예인이 라식수술을 받은 후 망막질환을 발견했을 뿐이지 라식수술과는 상관이 없다. 라식은 각막만을 건드리는 수술이기 때문이다. 연예인이 앓고 있는 망막질환은 망막열공으로 인한 망막박리로 보여진다. 우리 눈 속 뒤에는 얇은 신경막이 안구 뒤쪽 내벽에 벽지처럼 붙어있는데 이것이 바로 망막이다. 망막은 각막과 수정체를 통해 들어온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으로 간단하게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이런 역할을 하는 망막이 정상적으로 붙어있지 못하고 분리되어 떨어져 있는 것이 망막박리이다. 망막박리는 주로 한 개 이상의 망막열공(구멍)으로 인해 발생되는데 망막이 분리되는 것이 마치 벽지가 벽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다. 이렇게 망막이 떨어지면 시력손실이 불가피해진다. 박리가 진행되면서 시야결손 부위도 점차 커져 시야가 한쪽부터 가려지는데 좋은 쪽 눈을 감고 나쁜 눈만으로 밖을 보면 마치 검은 커튼으로 가린 것처럼 보인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가능한 빨리 안과를 방문, 망막 상태를 살펴봐야 한다. 망막열공을 일찍 발견하면 큰 수술 없이 레이저를 이용해 치료가 가능하지만 일단 망막이 박리된 상태가 되면 수술적인 요법밖에는 방법이 없다. 고도근시가 있거나 망막박리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정기적인 안과검진을 통해 망막과 유리체의 변화를 조기에 발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정상인에게서 망막박리가 일어날 확률은 1만 명에 한 명꼴로 아주 낮다. 눈을 크게 다치거나 부딪치지 않았다면 망막박리를 미리 걱정하고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혹 박리증상이 있더라도 비문증, 불빛이 번쩍거리는 증상이 있는 초기에 안과에서 정밀검사와 치료를 받는다면 시력에는 큰 영향이 없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사랑방신문 안과 칼럼 [2003/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