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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건강` 방학때 챙기세요-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891 2003-07-24/건강하게 삽시다/ 이번주부터 초등학교 방학이 시작됐다. 방학 때는 평소 살피지 못했던 아이들 건강을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부모들은 유심히 관찰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아이들의 눈 건강을 이 때 꼭 챙겨줘야 한다. 밝은안과21 김재봉 원장의 도움말로 방학기간 어린이들의 눈건강 관리와 치료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성장기에 들어선 어린이들에게 시력 관리가 중요한 까닭은 대부분의 근시가 초등학교 무렵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또 한번 근시가 시작되면 성장기 동안 안구가 계속 자라 근시도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 눈에 맞는 안경처방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어야 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칠판의 글씨가 잘 안 보인다고 하면 그때서야 근시를 의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아이들이 자신이 눈이 나쁘다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물론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특별히 아픈 곳이 없으면 병원을 찾는다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해 봐야 한다. 요즘에는 아이들이 TV나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물이나 사람을 볼 때 눈을 자주 찡그리거나 옆으로 째려보는 경우, TV나 컴퓨터 모니터 앞에 바싹 다가가 보는 경우, 아이가 눈이 아프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경우에는 일단 근시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나이가 더 어린 경우에는 엄마와 눈을 똑바로 맞추지 못하거나 이유 없이 자주 넘어질 때도 근시를 의심해야 보아야 한다. 일단 근시가 의심되면 안과 검진을 통해 정확한 시력을 측정, 안경처방을 비롯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일시적으로 가까운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가성근시인지, 눈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진짜" 근시인지 조절마비굴절검사를 통해 꼭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 시기에 근시를 그냥 방치해두면 시력발달에 영향을 받아 나중에 아무리 애를 써도 정상시력이 나오지 않는 약시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근시가 진행중인 아이는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 시력변화에 맞는 도수의 안경을 씌워줘야 한다. 시력에 맞지 않는 안경을 오래 착용할 경우 시력 교정 효과가 떨어지고 두통과 피로감을 유발하게 되지만 이같은 불편함을 참고 착용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부모가 6개월에 한번 정도 정기적인 시력검진을 받게 해야 한다. 사시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눈을 움직이는 근육에 이상이 있을 때 생긴다. 사람의 눈에는 한쪽에 6개씩 모두 12개의 근육이 있는데 이 근육들이 두 눈의 전후좌우 및 회전운동을 조절한다. 이들 근육 가운데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두눈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한쪽 눈만 엉뚱한 쪽으로 향하게 된다. 사시가 의심이 되면 일단 시력검사를 정확히 해야 한다. 원시가 있는 경우 조절성 내사시가 생길 수 있는데 이럴때는 안경으로 교정해 주고 안경으로 교정할 수 없는 사시는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사시가 있는 아이는 방학기간 중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대개 10세 이전에는 사시가 시력발달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항상 약시가 있는지를 고려해서 수술시기를 결정하게 된다. 10세 이전에 수술을 할 때는 전신마취를 하며, 10∼13세 이후에는 부분마취에 의해서도 수술이 가능하다. 하지만 사시수술은 되도록 7세 이전에 서둘러야 해야 시력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10세 이후에는 시력발달이 거의 완성된 시기이므로 사시수술 자체가 근본적인 치료라기보다 미용적인 면에 주안점을 두게 된다. 또 사시로 인해 놀림을 받게 되면 인격 형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므로 늦어도 사춘기 이전에는 수술을 받게 하는 것이 좋다. 한현묵 기자 hanshim@j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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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기아 월간MVP 시상-무등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779 2003-07-21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이 19일 프로야구 광주 기아-SK전에 앞서 기아 홍세완에게 8월 MVP시상을 한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안과는 지난해부터 매월 기아선수 1명을 선정, 상금 50만원씩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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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 6월 MVP-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739 2003-07-2119일 광주무등경기장에서 SK전에 앞서 홍세완이 밝은안과21 6월 MVP로 선정돼 주종대 밝은안과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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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광주타임스 안과칼럼
밝은안과21병원 0건 2018 2003-07-21눈병- 외출후 반드시 손 씻어야- 윤길중 밝은안과21 원장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여름 불청객인 눈병이 자주 발병하고 있다. 이달초부터 눈병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서서히 늘기 시작해 요즘에는 하루에 70∼80여명이 병원 문을 두드리고 있다. 요즘 눈병은 주로 어린이에게서 발병해 가족, 유치원생 전체에게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눈병대란이 일어났던 지난해에 비하면 아직 눈병 발병자가 예년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장마가 지난해보다 길어 다습한 날씨가 많아짐에 따라 눈병환자도 점차 늘고 있다. 바로 고온 다습한 날씨는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요즘 발생하는 눈병은 유행성 각결막염으로 보통 감염후 1주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뒤 증세가 나타난다. 흰자위 가장자리부터 빨개지고 눈에 모래가 들어간 듯한 이물감·가려움과 함께 눈꺼풀과 임파선이 붓기도 한다. 발병 후 1주간 전염력이 가장 높고 보통 2∼3주 이내에 후유증 없이 치료된다. 지난해 맹렬한 기세를 떨쳤던 아폴로 눈병도 전염성이 강력한 눈병으로 조심해야 한다. 아폴로 눈병은 잠복기가 8∼48시간으로 굉장히 짧아 순식간에 주위사람들에게 퍼트리기 때문에 특히 주의가 요구된다. 심한 눈물·이물감·가려움증 등이 나타나며, 결막 아래 출혈로 인해 눈이 새빨갛게 충혈된다. 일부 환자는 양쪽 귀밑샘이 붓거나 고열·무력감·근육통에 시달리기도 한다. 증상은 유행성 결막염과 비슷하지만 조금더 가볍고 충분한 휴식 등 관리만 잘해 주면 합병증 없이 1주일이내에 호전된다. 이들 여름눈병은 주로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접촉을 통해 전염되기때문에 특효약이 없어 시간이 지나야 낫지만 2차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눈에 자극을 주는 소금물·안대 등은 절대 금물이며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다. 햇빛 등 밝은 불빛에 노출되면 증세가 더 심해지므로 색안경을 끼는 것이 좋고 콘택트렌즈는 1개월정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개 큰 합병증 없이 잘 치유되지만 심한 경우 각막염이 발생해 수개월간 시력장애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도 눈병은 어떤 질환 못지않게 예방이 중요하다. 유행성 눈병은 눈병환자의 눈꼽이나 눈물 등에 들어 있는 바이러스가 손이나 물건을 통해 확산된다. 따라서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고 더러운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며, 수건과 컵은 개인용품을 쓰는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눈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자주 씻고 가족이나 직장 동료 중 이 병에 걸린 사람이 있을 경우 더욱 청결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 음식점의 물수건 사용을 조심하고(물수건으로 눈을 닦지 말 것) 버스 같은 대중교통수단의 손잡이에서도 옮을 수 있으므로 외출 후 반드시 흐르는 물에 손부터 씻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일단 감염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중목욕탕이나 수영장 같은 곳에는 출입을 자제하고 음주는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금하는 것이 좋다. 광주타임스 7월 21일 건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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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눈병 조심-광주타임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1905 2003-07-21장마철 고온 다습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면서 유행성 각결막염이 점차 늘고 있다. 특히 이 질환은 장마가 끝나고 휴가철이 시작되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0일 광주시내 안과의원에 따르면 이달초부터 유행성 각결막염으로 안과를 찾는 환자들이 서서히 늘고 있다. 특히 서구 농성동 P안과의 경우 최근들어 하루평균 70∼80여명의 환자들이 방문, 많은 경우 100명을 넘어서고 있다. 동구 서석동 E안과는 2∼3일전부터 평소보다 2∼3배 많은 환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눈 흰자위가 빨개지고 눈에 이물감과 가려움을 동반해 눈꺼풀과 임파선이 붓는 유행성 각결막염은 1년 내내 발병하는 질환이지만 고온 다습한 여름철엔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아 발병률이 높다. 또 바닷가나 휴양지 등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전염되기 쉬워 서서히 장마가 끝나가면서 앞으로 눈병이 더욱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밝은안과 21 윤길중 원장은 “주로 어린 아이들에게서 눈병이 발생해 가족들에게 옮기고 있다”며 “눈병대란이 일어났던 지난해에 비하면 아직 눈병 발병자가 예년 수준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환자들이 늘어날 전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윤 원장은 “유행성 각결막염은 눈병환자의 눈꼽이나 눈물 등에 들어 있는 바이러스가 손이나 물건을 통해 확산되기 때문에 외출 후엔 반드시 손을 씻는어야 한다”며 “더러운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것과 수건·컵은 꼭 개인용품을 쓰는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정숙 기자 che@kjtimes.co.kr 광주타임스 7월 21일 사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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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유행성결막염 주의-CBS광주방송
밝은안과21병원 0건 1816 2003-07-21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수영장이나 피서지에서 눈병에 걸려 안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됩니다. 광주시 서구 밝은안과21에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눈병 에 걸린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광주지역 다른 안과들도 마찬가지여서 평소보다 눈병 환자가 많은 곳은 50퍼센트 정도 늘었습니다. 여름철 유행성 눈병에 걸리면 갑자기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많 이 나며 눈에 티가 들어간 것처럼 껄끄러움을 느낍니다. 어린이의 경우에는 귀와 턱 밑에 있는 임파선이 부어 통증을 느끼며 감기증상과 같이 열이 나고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또 면역기능이 약해 증상이 심해지면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 도 있어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유행성 눈병은 전염성이 강해 가족 가운데 환자가 발생 할 경우 다른 가족에 쉽게 전염돼 가족이 함께 병원을 찾는 경 우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눈병 예방을 위해서는 밖에서 돌아오면 반드시 손과 발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와함께 가족 가운데 환자가 있을 경우 수건과 대야를 따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밖에 눈병을 악화시킬 수 있는 소금물과 안대 사용은 피하고 외출할 때는 썬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했습니다. 이승훈기자 icbs@cbs.co.kr CBS 광주방송 7/20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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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MVP 시상식-전남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1693 2003-06-2826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기아-현대전에 앞서 팀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에서 선정한 5월 MVP에 투수 최상덕이 선정돼 시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전남일보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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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MVP 최상덕-광주타임스
밝은안과21병원 0건 1723 2003-06-2826일 열린 밝은안과21(원장 임인섭,왼쪽)선정 5월 MVP 최상덕(기아) 시상식 광주타임스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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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파리증(비문증) -사랑방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1893 2003-06-28근시?염증앓은 사람 자주 발생 신경쓰지 말고 무시하는 게 최 ‘라식하고 나서 날파리같은 게 날아다닙니다. 혹시 부작용 아닌가요?’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시력교정 수술 후 이상한 것이 보인다며 수술후유증이 아닌가 묻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눈앞에 뭔가 떠다니는 것은 수술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 우리 눈 속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젤리 같은 투명한 물질을 유리체 라고 하는데 이 유리체는 나이가 들면서 구조, 성분이 변하고 변성을 일으켜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뭔가 떠다니는 증상을 일으키게 된다. 이를 날파리증(비문증)이라 부르고 사람에 따라 ‘파리’ ‘모기’ ‘먼지’ ‘실오라기’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맑은 하늘이나 하얀벽, 하얀 종이를 배경으로 보았을 때 더욱 뚜렷하게 보인다. 그러나 비문증의 대부분은 특별한 원인이 없이 연령이 많아지면서 자연발생적인 경우가 많다. 근시가 있는 사람, 백내장 수술 후, 눈속에 출혈이나 염증을 앓은 사람의 경우에 비문증상이 생길 확률이 더 많다. 하지만 시야 중심 부분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상당히 신경쓰이고 심각한 병이 아닌가 자못 심각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갑자기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가 많아지거나 번갯불이 번쩍이는 현상이 없는 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눈앞에 떠다니는 물체를 인위적으로 제거할 수 없을 뿐이다. 눈앞에서 어른거려 불편할 때는 잠시 위를 쳐다봤다가 다시 주시하면 일시적으로 시선에서 없어질 수 있다. 비문증상이 있는 사람은 그 물체에 대해 자꾸 신경을 집중시키는 습관이 생기는데 이러한 행위는 증상을 해결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손해일 뿐이다. 가장 좋은 해결방법은 그 물체를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떠다니는 물체의 수나 크기가 갑자기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지면 망막에 구멍이 생기는 열공 현상이 있는 지, 아니면 다른 망막질환이 있는지 여부를 정밀검사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망막열공이 발견되면 레이저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라식이나 라섹 수술 후에 날파리증이 발생했다는 환자를 볼 수 있지만 수술에 따른 직접적인 관련 증거는 없다. 김재봉 밝은안과21 원장 사랑방 신문 안과상담칼럼 [200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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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무료안과검진- 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1866 2003-06-28밝은안과21(대표원장 윤길중)이 이지역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안과검진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의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갖는 이번 행사는 저소득 노인들에게 조기 검진을 통한 예방활동이 그 목적이다. 지난 20일 동신대 부설 종합사회복지관, 23일 동일동산 양로원에서의 검진에 이어 △27일 서구 무진종합사회복지관 △7월4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 △7월10일 서구 호남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순회 검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윤 대표원장은 "노인과 어린이들이 소중한 눈을 건강하게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면서 향후에도 약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