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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4월 MVP 이강철 시상-기아타이거즈 소식지
밝은안과21병원 0건 2045 2004-05-31밝은안과21 4월 MVP에 기아타이거즈 투수 이강철이 선정돼 지난 4일 한화의의 경기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은 주종대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50만원. 이강철은 6일 현재 선동열 코치가 세운 최다 탈삼진(1,698)에 4개 부족한 상태로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밝은안과는 지난 2002년부터 "기아타이거즈 V10 힘보태기 캠페인"을 펼치며 자체 회원들의 투표로 월간 MVP를 선정, 시상식을 개최해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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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이 효자네~` 내일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074 2004-05-06"우리 어머니는 눈 관리를 잘 하셨네요. 눈에 특별한 이상은 없으니까요.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하시고 건강 관리 잘 하세요~" "내 자식들도 안 물어보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눈 잘 보이냐고 물어도 봐주고 요렇게 아픈지 안아픈지 찬찬히 봐 준께 고맙네 그려. 병원 선상님들이 효자네~효자여~" 북구지역에도 새롭게 터를 잡은 밝은안과21 북부점은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한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4월 21일(수)에는 오치 종합사회복지관에 이어 두 번째로 광주종합사회복지관 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안검진을 실시했는데 60여분이 찾아와서 윤길중 원장께 안검진을 받았다. 이 날 검진을 받은 많은 어르신들은 대부분 백내장, 녹내장, 군날개, 눈썹 찔림 등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다. 눈이 불편해도 사는게 힘들어서 그동안 병원에 가 볼 엄두가 안나 그냥 참고 지내셨다는 어르신들의 말에 밝은안과21 가족들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했다. 밝은안과21 북부점은 언제나 어르신들은 물론이고 지역민들의 눈건강을 가까이에서 지켜드리는 지킴이가 되리라는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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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북부점 - 내일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372 2004-05-01"주민의 밝은 눈이 되겠습니다." 전문 의료진과 최첨단 시스템 구비, 대형 전문안과 실현 광주 지역 내 안과문화의 새바람을 몰고 온 "밝은안과21"이 지난 2월 북부점을 새로 개원했다. 북구 매곡동 엔탑이비인후과 2.3층에 문을 연 북부점은 신세계점을 잇는 대형 전문안과 병원이다. 6명의 전문의료진과 시력교정술은 물론 백내장, 녹내장, 소아안과 등 종합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다른 곳에 비해 안과정문병원이 미비했던 북구에 지역민의 편의와 보탬이 되고자 개원한 "밝은안과21"북부점은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환자 중심의 친절 서비스 밝을 딛는 순간, 당신은 한 가족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문을 열자마자 들려오는 경쾌한 인사말. 밝은 미소와 함께 건네는 친절한 안내에 긴장했던 마음이 다소 풀리면서 쾌적한 실내분위기는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한다. 환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는 "밝은안과21"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지 큰 장점으로 실제 병원을 찾아 온 이들에게 내 가족처럼 정성을 다하고 있다. 북부점 역시 실내 인테리어부터 수술 장비, 전문의와 간호사에 이르기까지 환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서 묻어난다. 우는 아이를 어르는 따스한 손길, 노인을 보살피는 자상한 모습, 환자를 위한 자세한 상담안내. 이와 더불어 짓는 밝은 미소는 환자의 마음을 더없이 편하게 새준다. "밝은안과21"은 친절서비스의 일환으로 의료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북부점은 북구 내 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려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중이다. 북부 최초 대형전문안과 저희 병원에서 정확한 검진, 치료 받으세요 일단 이곳에 오면 상담코디의 충분한 설명과 함께 접수와 검사가 이뤄지며 각 분야에 따른 6명의 전문의가 있어 증상에 따른 전문 치료롤 안심하고 받을 수 있다. "밝은안과21"은 시력교정 전문병원으로 완벽에 가까운 첨단 라식 수술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이는 환자의 각막 조건, 직업 등에 따라 레이저기종 및 수술법을 선택해 시술해주는 전문적이고 차별화 된 "맞춤 라식 시스템"이다. 또 시력교정을 원하는 환자에게 수술에 대한 가능한 많은 정보와 정밀 검사를 무료로 해주고 있다. 시력교정 외에 백내장, 녹내장, 당뇨망막, 소아안과, 눈 성형 등 전문클리닉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역시 첨단의료장비를 갖춰 정확한 검진, 치료에 힘쓰고 있다. 2004/05/01-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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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적 "백내장"-해피데이
밝은안과21병원 0건 1810 2004-04-24"시력하면 자신이 있었는데 요즘 들어서 한쪽 눈이 자꾸 흐려보이고 사물이 두 개로 보입니다. 아직 젊은데 벌써 백내장입니까?" 백내장 하면 노인들에게서 나타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아직은 젊은 50대 환자들이 이런 질문을 많이 한다. 알려진대로 백내장은 노인들의 대표적인 안과질환인 것만은 확실하다. 통계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발병률이 높아져 60대에는 60%, 70대는 70%, 80대에서는 80%정도 발생한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 점은 최근들어 30∼50대에서도 발생률이 높아져 젊은 백내장 환자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백내장은 흔한 질환이기는 하지만 자칫 증상을 방치해뒀을 경우 실명에 이르는 아주 무서운 병이기도 하다. 성인실명의 과반수가 이 백내장이 원인이므로 40대가 되면 시력의 변화에 신경을 쓰고 자주 체크를 해보아야 한다. 만약 창문에 먼지가 낀 것처럼 밖을 잘 볼 수 없을 정도로 뿌옇고 흐려보인다면 일단 백내장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눈속의 수정체에서 혼탁이 일어나 뿌옇고 흐리고 때로는 겹쳐보이기도 하며 시력이 떨어진 것도 느낄 수 있다. 밝은 곳에서 오히려 잘 보이지 않는 주맹현상, 아주 맑은 날 특히 야외에 나가면 눈이 심하게 부셔 눈을 찡그리거나 시린 증상이 느껴진다. 일부는 나이가 들면서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곳을 볼 수 있게 되는데 이는 백내장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다. 백내장으로 진단되면 근본적으로 수술을 해야 한다. 수술 성공률은 95%이상으로 상당히 높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백내장이 충분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잘못 인식하는데 오히려 수술시기를 너무 늦게 잡는 것은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수술방법은 혼탁한 수정체를 제거한 뒤 3㎜정도의 소절개를 통해 그 자리에 수정체 기능을 하는 연성 인공 수정체를 삽입한다. 점안 마취약을 한두 방울 떨어뜨린 뒤 수술하는데 환자가 통증을 느끼지 않으며 수술과정 중 전혀 피가 나지 않고 수술후에도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수술시간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수술후 대개 정상시력이 나오나 환자의 나이, 수술전 굴절상태, 백내장 외의 각막 망막 시신경 등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올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을 동일한 시력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금물이다. 백내장을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은 아직 없다. 다만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음식을 섭취하고 과도한 자외선과 음주, 흡연, 방사선 등을 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자외선에 대비해 선글라스 착용과 비타민 및 산화방지 심품을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밝은안과21 김재봉 원장 2004/04/23-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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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렌즈-4월 기아타이거즈 소식지
밝은안과21병원 0건 2074 2004-04-17잠잘 때만 낀다- "드림 렌즈" 안경을 벗을 수 있는 방법으로 최근 가장 각광받는 것은 역시 라식 수술입니다. 하지만 라식 수술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막이 얇은 사람이니 라식수술을 받기에는 아직 이른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이 그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을 안경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특수콘택트렌즈로 "드림 렌즈"가 있습니다. 라식이 30분만에 안경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놀라운 수술이라면 이 렌즈는 밤에 잘 때만 끼면 되는 꿈처럼 놀라운 렌즈입니다. 드림렌즈는 라식수술과 그 작용원리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식은 볼록한 각막 중심부를 레이저를 이용하여 일정 두께만큼 절제해 오목하게 하는 것이고, 드림 렌즈는 원하는 돗수만큼 각막 중심부를 눌러줌으로써 오목하게 만들어 근시 및 난시를 교정하는 것입니다. 잠자는 동안 드림 렌즈가 각막 중심부를 눌러주면 그 형태가 장시간 유지되어 낮에는 렌즈를 착용하지 않아도 정상 시력이 유지됩니다. 교정된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일 또는 2~3일에 한번씩 렌즈를 착용해야 합니다. 렌즈는 보통 2년 이상 착용이 가능합니다. 드림렌즈는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착용할 수 있는 렌즈이지만 특히 만 6세 이상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근시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도 하니 추천할 만합니다. 하지만 고도근시나 난시가 심한 경우에는 교정효과가 없고, 드림 렌즈를 처음 착용했을 때는 안구에 통증이나 충혈이 생겨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철저한 사전 검사를 통해 착용 여부를 판가름해야 합니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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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눈 관리-내일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1880 2004-03-22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올해도 에외는 아닐 것 같다. 황사의 작은 먼지 알갱이와 부유먼지는 주로 안과질환을 일으키기 때문에 눈 겅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봄철에 흔히 걸리는 눈 질환은 알레르기성 및 자국성 결막염, 각막염, 안구건조증 등이 있는데 이중 황사는 자극성 결막염 및 각막염을 일으키는 요인이 되며 이시기에 함께 날리는 꽃가루는 알레르기성 눈병을 유발한다. 황사가 눈에 해로운 이유는 먼지 속에 포함된 철 규소 구리 납 카드뮴 등의 중금속과 대기중 오염물질이 눈 속에 들어가기 때문, 황사먼지가 눈에 들어오면 각막과 결막의 상피세포를 덮고 있는 막을 자국하여 손상을 준다. 눈이 간지럽고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이물감을 느끼게 되며 또 눈물을 자주 흘리고 눈이 붉게 충혈된다. 심한 통증과 함께 눈두덩이가 붓기도 한다. 때에 따라서는 각막상피가 벗겨저 심한동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황사현상에서 눈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은 없다. 일단 손과 눈을 깨끗이 하는 것이 상책.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꽃가루에 대한 노출을 피해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고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할 때에는 선글라스 등 보안경을 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눈을 씻어주거나 인공누액을 눈에 넣어주는 것도 좋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눈을 자주 깜박여 눈물이 잘 흐를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노려한다. 눈물이 세균을 죽이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는데 눈이 메마르면 눈병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 단 소금물은 눈을 자극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대문에 금물이다. 또 황사에 노출된 눈을 문지르면 눈에 흠집이 생겨 각막염 결막염 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절대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한다. 특히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청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황사바람이 심할 때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도 예방의 한 방법이다. 안경착용이 어렵다면 외출후 곤택트렌즈를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렌즈를 세척할 때는 반드시 전용 세척액과 보존액을 사용하고 되도록 렌즈를 8시간 이상 끼지 않도록 한다. 2004.3.22 -내일신문 의학칼럼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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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북부점 개원-광주매일
밝은안과21병원 0건 3571 2004-02-19밝은안과21 북부점 개원 한차원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밝은안과21이 북구지역에 첨단의료장비를 갖춘 북부점을 개원했다. 18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지난 16일 광주시 북구 매곡동 엔탑이비인후과 2,3층(미래아동병원 맞은편)에 밝은안과21 북부점을 개원, 진료에 돌입했다. 이에따라 밝은안과21 신세계점은 지금처럼 시력교정수술을 비롯 백내장, 녹내장, 당뇨망막, 소아안과 등 안종합클리닉을 담당하게 되며, 이번에 새로 개원한 북부점은 신세계점과 비슷한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라식 등 시력교정술과 백내장 수술은 물론 망막, 안성형, 특수곤택트렌즈 등 안과종합클리닉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북부점 개원에 따라 광주시내 중심부를 지켜왔던 금남로점은 지난 1월말 진료를 완료하고 문을 닫았다. 밝은안과21 관계자는 그동안 북구지역의 경우 전문병원 수준의 안과가 전무해 안과분야에서는 선진의료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며, 이제 밝은안과21 북부점이 북구민들에세 전문병원 수준의 한차원 높은 안과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밝은안과21 윤길중 대표원장은 "광주 서부와 전남권을 포괄하는 신세계점과 북동부를 관할하는 북부점이 투톱체제로 안과전문병원의 명성을 실현할 게획이다"면서 "단순히 질병이나 상처만을 치료하는 곳이 아닌, 환자들의 힘들고 불편함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가족과 같은 마음에 수준높은 의술을 더해 지역민의 눈건강을 지켜주겠다"고 밝혔다. 2004년 2월 19일-광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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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북부점 개원-광주일보
밝은안과21병원 0건 3321 2004-02-19밝은안과21이 최근 광주시 북구 매곡동에 또 하나의 안고 전문병원을 열었다. 광주시 북구 매곡동 엔탑이비인후과 2.3층에 문을 연 밝은안과21 북부점은 본점인 신세계점과 대등한 규모로 라식 등 시력교정술은 물론 백내장 녹내장 소아안과 등 안과종합 클리닉을 운영한다. 또한 수술전문 엔탑이비인후과와 상호 협력해 얼굴분야에 관한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윤길중 밝은안과21 대표원장은 "광주 서부와 전남권을 포괄하는 신세계점과 북동부를 담당하는 북부점의 투톱체제로 안과전문병원의 명성을 실현할 계획"이라면서 "단순히 질병이나 상처만을 치료하는 곳이 아닌, 힘들고 불편함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수준 높은 의술로 지역민의 눈건강을 지켜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부점 개설에 따라 광주시내 중심부를 지켜왔던 금남로점은 2004년 1월말 진료를 완료하고 문을 닫았다. 2004년 2월 19일-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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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흐릿하게 보이기 시작하면 녹내장 의심-내일신문
밝은안과21병원 0건 2008 2004-01-16우리나라를 비롯한 서양에서도 녹내장은 실명원인의 3위 이내에 포함되며 전체인구의 약 0.5~1.2%정도가 녹내장 증세가 있는 환자라고 합니다. 즉 눈속의 순환장애로 인한 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치료로는 대개 약물을 쓰지만 레이저치료, 수술등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녹내장의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가 여러분의 시력을 유지시켜 앞으로의 생활을 원할히 하도록 하는데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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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에 대한 몇가지 오해-기아타이거즈 소식지
밝은안과21병원 0건 2022 2004-01-16라식이 대중화되면서 라식에 대한 오해하고 있는 사람도 많아졌다. 대표적인 오해는 라식을 하면 마술처럼 시력이 좋아지리라는 기대이다. 라식의 주된 목적은 안경을 벗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시력을 교정하는데 있다. 따라서 라식을 하기에 앞서 시술 결과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을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대개 수술전 검사로 미리 예측할 수 있고,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한다면 수술 후 만족도 또한 더 높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모든 환자들에게 똑같은 시력교정 효과를 내지 않는다는 점이다. 동공이 너무 큰 사람은 라식 후 야간운전때 시야가 조금 흐려보일 수 있으나 이런 현상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그 정도가 점차 줄어든다. 고도근시나 고도난시가 있으면 일부에서 시술후 근시로 약간 되돌아갈 수도 있다. 근시로의 이행은 각막두께가 적당하다면 재수술로 해결할 수 있다. 라식수술과 관련,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는 수술 후 눈이 다시 나빠지지는 않는가이다. 라식수술의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그러나 드물다는 얘기는 전혀 없다는 말이 아니다. -10디옵터이상의 경우 근시로의 퇴행이 일어날 수 있고 이경우에는 재수술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5디옵터 이하의 경우에서는 거의 없고 있어도 -0.5디옵터 이내이기 때문에 시력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드물게는 눈이 더 나뻐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근시가 진행한 것으로 대부분 18세이후에는 근시 진행이 멈추지만 간혹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해서 근시가 진행하는 악성근시가 있다. 이것은 아주 드문 질환이고 이런 악성근시가 나타나면 많은 경우에 시력이 떨어진다. 성공적인 수술의 전제조건으로 수술경험이 많은 병원에서 수술할 것,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첨단 레이저와 수술장비를 이용할 것 등을 지킨다면 안전하고 좋은 수술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아타이거즈 지정병원 밝은안과21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