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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재도약 신세계百 인근 신축이전
밝은안과21병원 0건 1759 2009-06-30전남일보 밝은안과21이 신축이전 개원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선언한다. 29일 밝은안과21(사진)에 따르면 광주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다음달 4일 밝은클리닉센터를 개원하고 광주ㆍ전남지역 안과병원의 허브를 향한 힘찬 비상을 시작한다. 밝은클리닉센터는 12층 첨단 메디컬 건물로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 밝은안과21은 밝은클리닉센터 8~12층에 라식센터와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 문화센터, 세미나실을 갖췄다. 8명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의 완벽한 진료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최첨단 안과진료 시대에 맞춰 밝은안과21은 부작용 0%에 도전하는 다빈치 라식과 가장 빠른 엑시머레이저 "알레그레토", 최적의 수술환경을 자랑하는 "클린시스템" 등을 광주 최초로 도입, 지역 안과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게 됐다. "클린시스템"은 수술실 내에 무세균, 무먼지는 물론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항온항습 시스템과 미세먼지까지 차단하는 헤파필터 시스템을 갖췄다. 나이수 기자(200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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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확장 이전 내달 4일 개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610 2009-06-29광주일보(2009년 06월 29일) ‘밝은안과21’이 제2 도약을 선언하고 다음달 4일 신축이전 개원식과 함께 밝은클리닉(광주신세계 백화점 4거리서 천변방향)센터에서 공식 진료를 개시한다. 밝은안과21은 밝은클리닉센터 8∼12층까지 라식센터,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30병상)문화센터, 세미나실 등을 활용해 8인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광주시민을 위한 완벽한 안과 진료에 나선다. 밝은클리닉 센터는 200여대의 넓은 주차공간을 갖추고 다양한 병원들이 입주를 시작했으며 광주 시민을 위한 문화센터(무료대관 밝은안과21 갤러리 8F),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대형식당 등 종합병원에 버금가는 편의시설로 갖췄다. 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은 “광주 시민들을 위한 최고의 안과 병원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며 지나온 10년의 성취와 보람 위에서 새로운 밝은안과21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며 “환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밝은안과 21은 주종대 대표원장(안성형 백내장 라식)과 반태수 원장(특수 콘택트렌즈 백내장 라식), 윤길중 원장(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녹내장 백내장), 김주엽 원장(미용성형 눈물클리닉 백내장 보톡스 의안 외상), 김근오 원장(사시 소아안과 라식 백내장), 김덕배 원장(망막 유리체 백내장)을 비롯해 밝은안과21 북부점 박하성 원장(유리체 망막 백내장), 임인섭 원장(안성형 백내장) 등의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다. 광주일보 채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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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신축이전 개원
밝은안과21병원 0건 1592 2009-06-27무등일보(2009년 6월26일) 최첨단 장비 도입, 호남최초 무균 수술실 보유 광주 밝은안과21이 제2의 도약을 선언하고 다음달 4일 신축이전 개원식과 함께 밝은클리닉(광주신세계 백화점 4거리에서 천변방향)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밝은안과21은 밝은클리닉센터 8-12층까지 라식센터,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 문화센터, 세미나실 등을 활용해 8인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진료에 나선다. 이 병원은 또 부작용 0%에 도전하는 "다빈치 라식"과 가장 빠른 엑시머레이저 ‘알레그레토’, 최적의 수술환경을 자랑하는 ‘클린시스템’ 등을 광주 최초로 도입했다. 다빈치 펨토레이져는 현존하는 시력교정 기기중 가장 업그레이드된 기종으로 라식에서 가장 중요한 각막 절편을 만드는 부분에 있어 1천㎑의 속도로 250 fs의 파장을 2㎛의 아주 작은 크기로 레이져를 조사, 현존하는 어떤 라식기종보다 정확하고 정교한 각막의 절편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수술실 내에 무세균, 무먼지는 물론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항온항습 시스템과 미세먼지까지 차단하는 헤파필터 시스템을 갖췄다. 주종대 대표원장은 "광주 시민들을 위한 최고의 안과 병원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며 지나온 10년의 성취와 보람 위에서 새로운 밝은안과21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며 "환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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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지역 안과 허브로 비상
밝은안과21병원 0건 1650 2009-06-25호남매일 2009년 6월 25일자 내달 4일 신축이전 개원, 밝은클리닉센터 준공식 광주 라식의 명가 밝은안과21이 제2의 도약을 선언하는 신축이전 개원식을 갖는다. 24일 밝은안과21에 따르면 다음달 4일 신축이전 개원식과 함께 밝은클리닉(광주신세계 백화점 4거리에서 천변방향)센터에서 공식 진료를 개시한다. 밝은안과21은 밝은클리닉센터 8∼12층에 위치한 라식센터, 외래진료센터, 수술실, 입원실(30베드)문화센터, 세미나실 등을 활용해 8명의 각 분야별 안과 전문의가 진료에 나설 예정이다. 밝은클리닉 센터에는 200여대의 넓은 주차공간과 다양한 병원들이 입주해 있으며 광주시민의 편의 제공을 위한 문화센터·카페테리아, 세미나실, 식당 등도 들어서 있어 대병 병원 못지 않은 위용을 갖추고 있다. 특히 광주 주요 도심 지역인 신세계 백화점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의료타운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다. 밝은안과21 주종대 대표원장은 “광주 시민들을 위한 최고의 안과 병원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하며 지나온 10년의 성취와 보람을 위해 새로운 밝은안과21의 역사를 써나가겠다”며 “환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다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밝은클리닉 센터는 부지 650여평에 연면적 3천600여평으로 총 12층 첨단 메디컬 건물에서 원스톱 종합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 이현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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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미술관
밝은안과21병원 0건 1664 2009-06-24병원에 미술관 밝은안과21, 갤러리 개관 황해윤 nabi@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09-06-23 밝은안과21(대표원장 주종대)이 오는 29일 전문의료센터로 이전개원을 앞두고 12층 신축건물(신세계백화점 사거리에서 천변방향, 농성동 소재) 8층에 ‘밝은안과21’ 갤러리를 오픈한다. 현 건물 바로 옆으로 개원 10년만에 위치를 옮기는 밝은안과21은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지역민을 위한 무료 갤러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밝은안과21 갤러리 전시공간은 198.348㎡(60평)으로 20~3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갤러리 내부는 이동식 할로겐 조명을 설치해 미술전시와 다양한 작품을 전시 할 수 있다. 밝은안과21은 “갤러리는 앞으로 지역작가들의 전시회와 동호회, 대학 동아리 발표회 등 지역민 모두에게 무료로 대관해 연중 전시공간으로 운영, 병원을 찾는 환자와 가족, 주민 문화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첫 개관전은 밝은안과21 주최로 행복한 눈을 주제로 한 ‘제1회 유치원 및 초등생 미술공모전’ 수상작들로 오는 29일부터 7월말까지 한 달간 밝은안과21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무료 대관 문의062-364-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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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 갤러리’ 29일 오픈
밝은안과21병원 0건 1795 2009-06-242009년 6월24일자 전남매일 농성동 일대 갤러리벨트 형성 기대 오는 29일 확장 이전을 앞두고 있는 밝은안과21(대포원장 주종대)가 신축 병원 건물 내에 대규모 갤러리를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라식기계와 전문 의료진을 갖추고 새롭게 이전 개원하는 밝은안과21은 현 건물 옆에 12층 건물을 신축, 8층에 ‘밝은안과21갤러리’를 오픈할 예정. 주종대 대표원장은 “개원 10년만에 위치를 옮겨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눈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지역민을 위한 갤러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 원장의 갤러리에 대한 관심은 병원 개원 때부터 생각해온 것. 하지만 당초 병원의 공간이 갤러리를 설치하기에 적합하지 않아 미뤄오다 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대대적인 문화공간을 확보하게 된 것. 밝은안과21갤러리의 규모는 198.35㎡(약 60평)으로 광주권 병원에서 운영하는 갤러리 가운데는 가장 넓다. 갤러리 내부는 이동식 할로겐 조명을 설치, 회화는 물론 조각품, 설치미술까지도 전시가 가능하며 전시장 한 쪽 벽에는 이벤트가 가능한 작은 스테이지도 갖췄다. 밝은안과21 갤러리는 앞으로 지역 작가들의 전시회와 동호회, 대학 동아리 발표회 등 모든 지역민에게 무료 대관, 연중 전시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병원을 찾는 환자와 가족, 주민 모두가 이용하는 문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밝은안과 21이 갤러리를 마련함에 따라 최근 새롭게 문을 연 터미널 내 유스퀘어 문화관-신세계갤러리-밝은안과갤러리-농성동 상록전시관으로 이어지는 갤러리 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개관을 기념한 첫번째 전시는 밝은안과21 주최로 행복한 눈을 주제로 한 제1회 유치원 및 초등생 미술 공모전 수상작들을 29일부터 7월말까지 한달간 선보일 예정이다. 곽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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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밝은안과21 문화사랑방 문 연다
밝은안과21병원 0건 1915 2009-06-242009년 06년 24일자 무등일보 이전 개원 신축건물에 29일 갤러리 개소 무료 대관 광주 한 안과병원이 시민과 환자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갤러리를 열어 작가들에게 무료로 대관해 주고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문화사랑방으로 운영키로 해 주목되고 있다. 광주 밝은안과21(대표원장 주종대)은 오는 29일 전문의료센터로 이전 개원을 앞두고 12층 신축건물(신세계백화점 사거리에서 천변방향, 농성동 소재) 8층에 "밝은안과21" 갤러리를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밝은안과21은 개원 10년 만에 기존 건물 옆에 자리한 신축 건물로 옮겨 환자들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민을 위한 무료 갤러리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달 말 광천터미널 유스퀘어 복합문화관이 들어섬에 따라 농성동에서 광천동에 이르는 이 지역 일대가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등과 연계해 새로운 "미술의 거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밝은안과21 갤러리 전시공간은 198.348m²(60평)으로 이 지역 병원에서 운영하는 무료 대관 갤러리로는 최대 규모를 갖추고 있다. 갤러리 내부는 이동식 할로겐 조명과 입체적 전시공간 구성으로 작품 전시와 다양한 작품을 전시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작품 20~30여개를 전시할 수 있는 무료 상설 전시관으로 운영된다. 갤러리는 앞으로 지역작가들의 전시회와 동호회, 대학 동아리 발표회 등 지역민 모두에게 무료로 대관해 연중 전시공간으로 개방함과 동시에 내부 공간을 활용, 소규모 공연도 유치할 계획이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병원 내 갤러리가 환자는 물론 그 가족과 내원객들이 쉬어가는 공간이자 인근을 찾는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지역 청년작가와 문화예술을 꿈꾸는 지역 예술인,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갤러리를 상시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식 오픈 행사는 다음달 4일 열리며, 첫 개관전은 밝은안과21 주최로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과 눈을 주제로 한 "제1회 유치원 및 초등생 미술공모전"을 통해 뽑힌 수상작들로 오는 29일부터 7월말까지 한 달간 밝은안과21 갤러리에서 가질 예정이다. (무료 대관 문의062-364-9000) 최민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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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버스터미널 일대 새 미술거리 되나
밝은안과21병원 0건 2144 2009-06-19광남일보 09년6월 16일 광주신세계갤러리 이어 유스퀘어문화관내 갤러리 개관 29일 밝은안과21갤러리 본격 전시…상록전시관 연계도... 광주시 서구 광천버스터미널 일대는 최대 인파가 왕래하는 대표적 교통 요충지의 하나로 최근 중대형 병의원들이 집중되면서 "병원 거리"로도 불린다. 하지만 이 일대가 병원 못지 않게 문화시설들이 대거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문화거리로 급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유스퀘어 문화관이 공연장과 갤러리를 구비해 들어서면서 이같은 문화거리로서의 가능성이 설득력을 얻어 가고 있는 것.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문화거리로서의 현상은 갤러리가 하나 둘 문을 열고 있어 광주 문화지형까지 탈바꿈시키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다. 광주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자리잡은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전경 모습. 우선 이 일대 유일한 갤러리 역할을 해온 광주신세계 갤러리가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 1995년 둥지를 틀면서 고객들과 관람객, 예술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그러나 광주신세계갤러리가 들어선 지 15년여년동안 이 일대에는 단 한곳의 문화시설도 들어서지 않았다. 윈도우 공간 등을 포함해 60여평에 이르는 신세계갤러리는 매년 기획전, 광주신세계미술제 작가 공모,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개최돼 올해 "지리산"이라는 테마로 열릴 개점기념전 등 다양한 미술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신세계갤러리는 개관 15년째를 맞으면서 고정적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등 마니아층이 형성됐고 2002년께부터 작가를 포함한 관람객 1500여명에 메일을 발송할만큼 미술공간으로서의 톡톡한 역할을 수행해내고 있다. 지난 4월 신세계갤러리에서 첫 선을 보인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리히텐슈타인의 "팝아트의 전설"전 모습. 그러다 지난달말부터 유스퀘어 문화관이 공사를 마무리짓고 개관기념기획전 "한국의 빛"전 개최 등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소화하기 시작하면서 무미건조한 이 일대가 문화예술 거리로서의 탈바꿈이 시작됐다. 이어 이달 29일께 문을 열 밝은안과21 신세계점(대표원장 주종대, 신세계백화점 건너편 명안빌딩 8∼11층)내 갤러리(8층)가 60여평 규모로 들어서는 가운데 한창 막바지 공사가 진행중이어서 일단 갤러리들이 이 일대 문화흐름을 주도하는 형국이다. 주 원장은 "지역의 청년작가와 문화예술을 꿈꾸는 지역 예술인 및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지역작가들의 전시회와 동호회, 대학 동아리 발표회 등 모든 지역민에 무료로 대관해 연중 전시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밝은안과21갤러리는 29일 개원과 함께 제1회 유치원 및 초등생 미술공모전 수상작전을 여는 것으로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갤러리로서의 활동에 돌입한다. 복합문화관 유스퀘어문화관 전경. 아울러 이 일대 끝자락인 농성역을 끼고 돌면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이 자리하고 있어 광천버스터미널 일대가 새로운 미술공간으로서의 틀을 잡아가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갤러리 한 관계자는 "이 일대를 찾는 사람들이 갤러리들을 모두 들려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등 문화향유를 함께 공유하고 감성을 끌어올렸으면 한다"고 밝혔다. 조재호 교수(전남도립대학 도예다도과)는 "이 일대는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데다 주차시설까지 잘 돼 있어 작품을 보면서 음식도 먹고, 쇼핑도 할 수 있는 등 편안한 곳이다"라며 "상록전시관과 연계되는 등 시민들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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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밝은안과21 무료 갤러리 오픈
밝은안과21병원 0건 1965 2009-06-19【광주=뉴시스】 광주 밝은안과21(대표원장 주종대)은 전문의료센터 이전개원에 맞춰 광주 서구 신축건물에 "밝은안과21 갤러리"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밝은안과21 갤러리는 전시공간이 198.348㎡(60평)로 광주지역 병원 갤러리로는 최대 규모다. 갤러리 내부는 이동식 할로겐 조명을 설치해 미술전시와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했다. 병원 측은 지역 작가들의 전시회와 동호회, 대학 동아리 발표회 등에 갤러리를 무료로 대관해 줄 계획이다. 특히 갤러리는 최근 오픈한 광천버스터미널 내 유스퀘어 복합문화관과 연계돼 지역민들의 문화소통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밝은안과21 주종대 원장은 "그동안 지역민들이 병원에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갤러리를 조성했다"며 "지역의 유망 작가와 시민들이 무료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첫 개관전은 행복한 눈을 주제로 한 "제1회 유치원 및 초등학생 미술공모전" 수상작들이 29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선보인다. 문의: 062-364-9000 맹대환기자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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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선글라스는 필수?…자외선 노출 "각막화상 위험
밝은안과21병원 0건 1525 2009-06-18자외선, 백내장 발병률 3배 이상 높아[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본격적으로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햇빛이 강렬해 지고 있는 가운데 외출 시 피부 뿐 만아니라 자외선에 의해 "안구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직업 특성상 밖에서 활동이 많은 박모(34)씨는 최근들어 시력이 점점 떨어져 병원을 찾았는데 "안구 화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박씨는 "최근 날씨가 무더워지고 햇빛이 강렬해지면서 자외선 차단제는 꼬박꼬박 바르고 있지만 자외선이 안구화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이처럼 안구도 피부처럼 자외선에 의해 색소침착과 화상을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 상대적으로 소홀하기 마련이다.특히 레저활동이나 외출 시에 특별히 자외선에 신경을 써야 자외선으로 인한 안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밝은안과21 윤길중 원장은 "자외선을 장시간 쬐면 각막에 일시적인 화상 증세인 `광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며 "광각막염은 안구 통증과 함께 시야가 흐려지고 충혈과 함께 눈물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운전직에 종사하거나 한여름 장시간 운동을 하는 사람은 선글라스가 필수다"고 말했다.◇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 백내장 발병률 3배이상 높아져단시간에 너무 많은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지속적으로 쬘 경우 여러가지 안과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강력한 자외선은 눈의 피로를 유발하고 각막손상은 물론 염증과 심하면 백내장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자외선과 관련된 안과 질환에는 대표적으로 백내장과 익상편이 있고 단기간의 노출에 의해 생기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노출에 의해서는 유발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내장은 안구 내에 위치한 수정체 내부의 세포들이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변성을 일으켜서 투명한 구조가 흐려지는 질환이고 노인성이 가장 흔하다. 특히 젊은 연령에서 생기는 백내장의 경우는 피질혼탁이 흔하며 중심부에 있을 경우 주변이 밝을 때 더 시력이 떨어지는 주맹을 호소하기도 한다.자외선은 우리가 자연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데 특히 햇빛이 강한 여름에 바닷가 같은 곳에서 많이 만나게 된다.삼성서울병원 안과 정의상 교수는 "자외선으로 인한 눈의 손상 가능성은 실제적으로 매우 드문 현상이다"며 "직업적으로나 여가활동을 위해 야외에서 광선노출이 심할 경우 예방적인 차원의 적당한 보호면 충분하다"고 말했다.정 교수는 또 "물론 라식수술로 대표되는 각막수술을 시행 받은 경우도 수개월간의 주의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여름철 자외선 차단, 선그라스로 예방자외선으로 야기될 수 있는 질병의 예방으로는 자외선의 가장 대표적인 공급원이 태양광선이므로 특히 자외선지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에는 장시간 태양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출이 불가피하다면 챙이 넓은 모자를 쓰거나 선그라스 혹은 자외선차단제가 코팅되어 있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착용이 권할 만하다. 선그라스의 경우 안경의 색조가 진한 것과 자외선 차단 효과와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고 할 수는 없는데 이는 색조가 강할수록 투과되는 광선의 양이 적어지기는 한다.하지만 이에 따른 동공의 확장이 오히려 자외선의 유입량을 늘일 수도 있으므로 자외선차단제가 코팅되어 있는 가벼운 색조의 선그라스가 가장 권장할 만하다.물론 안경알의 크기가 클수록, 위치가 눈에 가까울수록, 그리고 가능하다면 측면까지 차단되어 있는 형태의 렌즈가 자외선 차단효과가 더욱 높다.건국대학교병원 안과 문준웅 교수는 "햇빛이 많은 날에는 선그라스를 착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백내장 수술을 시행할 때 쓰이는 인공수정체에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도록 색소를 첨가된 것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문 교수는 "선그라스를 끼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백내장을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a1382a@mdtoday.co.kr)


